안녕하세요. 주택 평생반 수강하고 있습니다.
기본강의 한번씩 듣고 문제풀이 강의 듣고 있습니다.
강의들을때는 이해가 되는데 문제를 또 풀어보니까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기본강의를 한번씩 더 들었습니다.
복습이 중요하다고 해서 기본이론을 이해할때까지 들으려고 합니다.
팁톡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네요.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니까 당일 바로 답변이 오네요.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서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에듀라인 팁톡시스템은 다른곳에는 없는것 같네요.
에듀라인으로 하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강의설명도 좋고 중요한내용도 다 알려주시니 시험볼때 제가 잊어버리지만 않으면
합격할 수 있을것 같네요.
더 분발할게요 ^^
안녕하세요. 김선미 회원입니다. 긴 연휴에 샘플강의만 들었는데 재미있고 공부을 집중해서 강의 듣는 실천해야 겠어요. 넘 재미있습니다.
주택관리사를 전에 독학으로 한번 공부했다가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만만하게 볼만한 시험은 아니더군요.
게다가 저는 일하면서 같이 공부하려고 하니까 시간도 부족한거 같고
이해가 안됐을때 어디 물어볼곳도 없으니까
이해는 못하고 달달 외우기만 한게 패배의 요인인것 같습니다.
예전엔 그래도 공부 꽤나 한다는 소리 들었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머리가 굳어버린건지 자책만하다가
온라인으로 강의 듣는게 있다고 해서 상담을 받아보고 에듀라인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강의 듣는게 독학하는거랑 뭐가 다를까하고 회의적이었던 때도 있었습니다만
확실히 앞에서 교수님들이 쉽게 풀어 설명해 주시니까 그저 책만 달달외는것보다 머리속에 잘들어오고요
또 궁금한게 있으면 바로바로 팁톡에 질문하면 되서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괜히 독학한다고 시간만 버린거 같네요. 전문가들이 괜히 전문가가 아닌데요.
든든한 마음에 벌써 합격한것처럼 기분이 좋습니다.
어버이날이고 내일 투표일이라 아직도 다들 연휴의 기분에 계실거 같네요.
내년에는 카네이션 대신 합격의 훈장을 가슴에 달고 싶습니다.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수능을 끝내면 수험생이 아니라 대학생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결국엔 20살이 되었어도 계속 수험생이네요.
그래도 막연하게 대학을 결정하는 수험생이 아니라,
제 정확한 직업을 결정하는 수험생이라서 쫌 더 낫습니다. ㅋㅋ
학교는 입학만 해 두고 휴학중이고, 열심히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모르는거 생길 때마다 다시 돌려 보고 이해하고 있구요.
도저히 안되겠을 땐 에듀라인 팁톡 선생님한테 팁톡을 해서 답장을 받고 있습니다.
놀러가고 싶은 5월인데 ㅠㅠ
꾹 참고 공부하다가 끄적거리다가 갑니다. ㅠㅠ
안녕하십니까
퇴직후 제2의 직업으로 주택관리사 관련 자격증 취득에 관심을 갖고 평생합격반으로 등록하고 강의 듣고 있습니다.
이 많은 교재 언제 다 공부하지 하는 생각에 괜히 또 시작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직장에서는 이눈치 저눈치 보느라 못하고 집에서 인강으로 듣고 있는데 정말 교수님들이 열심히 해주시고 있어 감동스럽습니다
민법교수님의 차근차근 집어주시는 것 하며
회계원리 교수님의 열띤강의
시설개론교수님의 자세한 강의등을 들을때마다 힘을 얻고 있답니다
인강을 듣고계신분들 대부분 직장인 이실것 같고 시간없는것 같은 처지일것으로 생각됩니다.
남은 기간 교수님들께서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부분 잘 정리하고 반복해서 공부하다보면 합격에 이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점점 더워지는 알씨지만 모두 힘내서 좋은 결과 얻었으면 합니다.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공부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수강후기를 꽤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 10월달에 수강을 시작하여 지금 준비한지 8개월차인 수강생입니다.
우선 민법의 신의영교수님 수업은 무난한 편입니다.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벼운 수업도 아닙니다. 들을만한 수업이니 법과목이라고 해서 겁먹으셨거나 포기하려고 하시는 분들 그러지마세요~ 일단 수업을 들어보시면 포기할만한 과목은 아니라는걸 알게 되실겁니다.
부동산학개론 임춘근교수님의 경우 강의를 굉장히 잘 하시는걸로 유명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강의순서도 용어부터 탁탁 먼저 짚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저의경우 민법 60점, 부동산학개론은 70점 목표로 잡고 공부중이며 모의고사또한 비슷한 점수로 나왔습니다.
2차과목은 이제 2회독 시작인데 우선 모든 교수님들이 무난하게 가르치십니다.
특히 세법교수님..! 저는 세법이라고해서 정말 너무 어려울줄 알았는데 강의를 듣다보니 할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이제 1회독이 끝났지만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리고 공법교수님, 공법이 양이 엄청 방대하다보니 겁을 잔뜩 먹었는데 교수님은 이미 학생들의 심리를 아시고 중요내용을 탁탁 짚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2회독때는 중요내용 위주로 들을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 학습관리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팁톡선생님들도 감사드려요!
11월달에 합격수기 적으러 다시 오겠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