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강후기를 꽤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 10월달에 수강을 시작하여 지금 준비한지 8개월차인 수강생입니다.
우선 민법의 신의영교수님 수업은 무난한 편입니다.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벼운 수업도 아닙니다. 들을만한 수업이니 법과목이라고 해서 겁먹으셨거나 포기하려고 하시는 분들 그러지마세요~ 일단 수업을 들어보시면 포기할만한 과목은 아니라는걸 알게 되실겁니다.
부동산학개론 임춘근교수님의 경우 강의를 굉장히 잘 하시는걸로 유명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강의순서도 용어부터 탁탁 먼저 짚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저의경우 민법 60점, 부동산학개론은 70점 목표로 잡고 공부중이며 모의고사또한 비슷한 점수로 나왔습니다.
2차과목은 이제 2회독 시작인데 우선 모든 교수님들이 무난하게 가르치십니다.
특히 세법교수님..! 저는 세법이라고해서 정말 너무 어려울줄 알았는데 강의를 듣다보니 할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이제 1회독이 끝났지만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리고 공법교수님, 공법이 양이 엄청 방대하다보니 겁을 잔뜩 먹었는데 교수님은 이미 학생들의 심리를 아시고 중요내용을 탁탁 짚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2회독때는 중요내용 위주로 들을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 학습관리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팁톡선생님들도 감사드려요!
11월달에 합격수기 적으러 다시 오겠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