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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물류관리사 전망
우리나라 경제가 선진국과 동등한 경쟁체제가 되기 위해서는 기업에 외부경제를 제공해 주는 사회간접 자본시설의 지속적인 확충이 필요하지만 지난 1980년대 이 분야에 대한 투자소홀로 기업의 물류비 증가는 신정부에서 집중적인 투자와 효율제고를 추진해 왔음에도 북구하고 물동량의 급증세와 맞물려 아직 그 개선 효과가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현재 기업들은 물류비 상승의 심각성을 깨닫고 물류혁신에 다방면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정부도 ‘우리 경제의 아킬레스건'으로 까지 등장한 물류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현재 범부처적으로 대응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물류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물류관리사 제도를 도입하였다. 즉, 물류전문인력의 육성은 정부정책의 일환이며 물류의 정보화·전산화·표준화 등 물류근대화를 이루기 위해서느 그 전망과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21세기의 유망자격증으로서 큰 각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며 이에 걸맞는 부와 명예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물류시장은 연각 72조원에 달하며 국내 물류인력의 수요가 제조업은 3만여명, 유통업을 7천여명에 이르러 당장 물류전문인력이 3만7천여명이나 필요한 실정이므로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후 개업(물류컨설팅회사)을 할 경우 개인의 능력에 따라 많은 수입을 올릴 수도 있고 물류관련분야의 인력이 제조업의 경우 47%, 유통업의 경우 24%가 부족한 상태이므로 물류관련분야에 좋은 조건으로 취업을 할 수 이있는 전망이 좋은 자격증이다.
현재 물류관련부서에 근무하고 있는 종사자 및 전혀 다른 분야에 근무하는 분들이 물류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지금 당장은 이러한 자격증이 필요없지만 앞으로는 물류관리사를 채용하고 있는 기업에게 많은 정부지원이 있을 예정이어서 자격증의 전망은 밝다고 볼 수 있다. 실지로 미국이나 일본 같은 선진국에서는 정부가 물류관리사를 채용하고 있는 기업에게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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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물류관리사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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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관리란 원자재의 조달에서부터 물품의 생산과 상품화 그리고 그것이 고객에게 인도되기까지 전체영역을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제까지는 운송, 하역, 보관, 포장, 유통, 가공, 정보물류관리 등의 과정이 상호 연계성이 없이 개별적으로 운영되어 오고 있었다. 이러한 것들이 물류비용의 증가를 가져오고 결국에는 국제경쟁력 약화의 크나 큰 요인이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국제경쟁력 약화의 요인 중의 하나가 물류 부문에 있으므로 물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시키고 물류 인프라를 개선하는 것이야말로 정말 중요한 때이다.
그래서 기업도 물류비 절감을 위해 물류 전담부서를 두고 있는 것이 커다란 추세이다. 그러나 이러한 수요에 비해 물류전문가는 턱없이 부족하고 더군다가 공인된 물류전문가는 전혀 없는 실정이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건설교통부 주관의 화물유통촉진법상에 물류관리사 제도를 도입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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