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시험이라고 해서 도전을 하기는 하는데 막막합니다. 날은 더워져서 공부에 점점 흥미를 잃어갈 시기이긴 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올해는 1차만 시험을 준비하고 내년에 2차를 준비를 해서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시작을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주변에서 알려주었습니다 생각을 해보니 나누어서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 하더군요 그래서 시작합니다
내년에 학교를 졸업하는데 전공이 저와 맞지를 않는 것 같아서 과감하게 포기를 하고 공무원시험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졸업을 안하는 것은 아니구요~ㅎㅎ 대학생활과 병행을 하면서 공부를 하려니 교재가지고 독학을 해보려고 했는데 힘이 들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편하게 인강으로 싸게 신청했어요 ㅎㅎ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제 시험이 벌써 딱 한 달 앞으로 다가왔어요. 어떻게 생각하면 실감도 안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또 머리가 새하얘지는게..
뭔가 되게 느낌이 이상해요.. 얼른 합격을 하고 싶지만 왠지 조급해지는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
그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회독 수를 늘리며 강의를 들었는데 지금 기출문제를 풀면서 놓친 부분이 없나 다시봐야겠네요 ㅠㅠ!
화이팅!
자퇴를 하고 나서 검정고시를 선택했지만 혼자서 공부를 하려니, 이게 또 만만한 일은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오프라인 학원은 다니고 싶지 않았어요. 너무 강제적이었고, 또 진도를 학원에 맞춰야하는게 부담스러웠죠.
그러다가 선택한게 인터넷강의였는데 생각보다 되게 저랑 잘맞더라구요. 저도 워낙 의지가 없어서 신청만해놓고 안들을 줄 알았는데, 1:1로 관리?를 해주셔서 어떻게든 듣게 되니까 음.. 뭔가 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무튼 얼른 8월 시험에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집안 형편이 너무 좋지를 않아서 학교를 포기했습니다 이제서야 여유가 조금 되는 것 같아서 졸업장이나 따두려구요 중학교 졸업장 따고 바로 고등학교 졸업장을 준비할 겁니다 따로따로 신청을 해도 되지만 한꺼번에 해두면 마음이 든든할 것 같고 나태해지지 않을 것 같아서 신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