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를 하고 나서 검정고시를 선택했지만
혼자서 공부를 하려니,
이게 또 만만한 일은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오프라인 학원은 다니고 싶지 않았어요.
너무 강제적이었고,
또 진도를 학원에 맞춰야하는게 부담스러웠죠.
그러다가 선택한게 인터넷강의였는데
생각보다 되게 저랑 잘맞더라구요.
저도 워낙 의지가 없어서
신청만해놓고 안들을 줄 알았는데,
1:1로 관리?를 해주셔서
어떻게든 듣게 되니까
음.. 뭔가 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무튼 얼른 8월 시험에 합격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