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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인강 열심히 듣고 가볍게 합격하였습니다

  • By : 노성호

작년 초 31년간 다니던 은행을 명예퇴직하고 오랫동안 느끼지 못한 자유로움과 해방감으로 이것저것 해보다, 가을부터 다소 무료감이 느껴져 앞으로 무슨 일을 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하던 중, 주변에 은행을 그만두고 꽤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공동주택 관리소장인 직장동료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은행 생활 중 9년 이상 미국 ,베트남 등 해외에서 근무하여 국내에서 자격증이나 취업관련 정보가 어두웠던 저에게 첫 번째 도전으로 주택관리사를 한번 해보자고 결심하여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에듀라인과 접하게 되었습니다. 막 작년도 합격자 발표가 끝난 시점 전년도 교재를 먼저 받아 틈틈히 1차과목 한번 들었습니다. 최근 10여년 동안 시험이나 공부 같은 것은 해본 적이 없어 상대 출신인 저에게는 생소한 과목이 많아 인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회계학은 친숙한 과목이며 신주영 교수님의 문제풀이가 워낙 이해하기 좋게 설명하셔서 비교적 수월했으며 고득점 전략과목으로 선정하고 민법과 시설개론에 주력하였습니다. 워낙 공부한지 오래되어 인강을 틀면 오래 못 듣고 잠도 오고 해서 MP3 파일을 스마트 폰에 다운받아 산행 시나 여행시에도 열심히 들었습니다 . 시설개론이나 민법은 한번 듣고 문제를 풀어보니 풀리지 않고 틀리는 부분,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민법이나 회계원리 신의영, 신주영 교수님은 쉽고 이해하기 쉽게 외우는 know-how도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두 번 째 들을 때는 훨씬 이해가 잘되었으며 문제를 다시 풀어보니 틀린 문제는 또다시 틀리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오답 노트를 만들어 따로 숙지하였습니다. 세 번 째 들을 때는 첫 번 째 세 과목에 두 달 정도 소요되던 것이 한달 이내에 다들을 수 있었고 문제지 문제는 거의 틀리는 것이 없었습니다. 1월-3월 까지는 1차과목 비중을 30%로 줄이고 이차 두 과목 강의를 듣고 문제도 풀어 보았습니다. 4월-부터 다시 1차과목에 집중하여 취약부분을 다시 한번 듣고 문제지도 다시 풀어 보았습니다 6월 초에 이미 1차과목은 충분히 준비되었다 판단 교수님들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오르는 문제도 풀어보고 가끔 서점에 나가 최근 문제지도 대충 한번 풀어 보았습니다. 에듀라인 교수님들의 강의에 대한 반복학습과 문제풀이를 비교적 넉넉한 기간 동안에 준비하고 올해 1차시험이 비교적 쉽게 출제되어 모의고사 풀이 시 회계원리가 어려울 것에 대비해 민법과 시설개론을 빨리 풀고 회계학에 많은 시간을 할여하는 연습을 충분히 하였지만 걱정되어 빨리 풀다 보니 3과목 다 풀고 나니 45분이나 시간이 남아 다시 보니 잘못 표기한 부분도 두 문제 정도 발견되었지만 점수가 충분할 것으로 보고 정정하지도 않았습니다. 그 결과, 민법과 회계원리는 90점이상 고득점, 시설개론은 80점 이상 넉넉한 점수로 합격하였습니다. 1차 시험 후 2차시험 두 과목을 MP3로 다운받아 산행, 조깅 등 운동시에도 틈틈히 들었습니다. 년 초에 한번 들어서 재차 학습 시 훨신 수월하였습니다. 관계법규는 전년도 교수님은 재미있게 강의하셨고 금년도 이재욱 교수님은 꼼꼼하게 필요 없는 부분은 과감히 걸러주어 많은 수고를 들 수 있었습니다. 관리실무는 관계법규와 시설개론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공부하기는 수월하였으나 실제로 문제 풀이에서는 생소한 문제가 상당히 많아 당황스러웠습니다. 6-7개월 충분한 기간 동안 공부하였음에도 상대출신인 저에게 생소한 시설개론은 가장 큰 고민이어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는데 올해는 좀 쉽게 나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시설개론 공부를 많이 하여 관리실무는 다소 수월할 것으로 보았는데 시설부문 출제가 워낙 범위를 종잡을 수 없어 걱정하였는데 2차 시험도 평균 80점으로 합격하였습니다. 에듀라인 인강과 문제풀이로 기초를 충분히 다지고 인터넷 교수님들 사이트 등에 뜨는 문제를 충분히 단련할 결과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2차시험 주관식 비율이 30%여서 걱정하였는데 문제풀이 책자, 모의고사와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풀어본 문제가 상당 수 나와 주관식에서는 각 과목 10개씩 맞추는 쾌거를 달성하였습니다. 10여년만에 처음 공부를 하였지만 인터넷 강의와 문제풀이, 충분한 반복학습으로 넉넉한 성적으로 합격하게 해주신 에듀라인 교수님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며 올해 준비하시는 수강생 여러분들도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공부방법을 잘 활용하시어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338. 자격증을 찾아 왔습니다.

  • By : 장순금

공부 계획을 처음 세운건 작년 12월이였지만 공부를 제대로 시작한건 3월부터였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그리 넉넉한 편은 아니였습니다. 전공이 건축이라 시설학개론을 만만히 보고 시작하면서 대충 시간이 맞을것이라 예상해서 3월도 서서히 공부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지고 그다지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는 못했습니다. 일단 시설학개론이 만만해서 대충 훓고는 자신감을 가진뒤 민법을 시작했습니다. 오래전에 민법을 공부한적이 있어서 이과목도 대충대충 강의를 들으며 기억을 되살리려 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열심히 다독인후 생전 처음 접하는 회계과목을 공부하기 시작한것은 4월이 어느정도 지난날이였습니다. 그렇지만 회계는 정말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기초회계부터 해나가기로 마음먹었지만 갈길이 너무나 멀게 느껴져 짜증이 났습니다. 회계는 기초두번 반복하고 본강의도 두번반복하여 들었습니다. 그래도 문제를 풀엄두가 나지 않아서 문제풀이 강의를 반복해 듣고 세번째에 가서야 겨우 반정도를 따라 풀수 잇었습니다. 반복하는 동안 정말 머리가 무거워서 이과목을 포기해야하는가 여러번 생각햇습니다. 속이 울렁거리고 어깨도 아프고...나이가 들면서 공부가 쉽지 않구나 싶었습니다. 정말 과락이라도 면해야할텐데....하는 심정으로 회계를 반복하고 또한 결과.... 57점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회계는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데 실무를 하려면 다시한번 산을 넘을 각오를 해야 할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회계에 치중하며 다른 과목은 대충해서인지 점수가 높지 않아서 1차 겨우 합격하엿지만 2차는 어느정도 노력만 조금하면 가능성이 있겠다고 생각햇었습니다. 그렇지만 초등학교 아들이 방학하면서 좀처럼 시간을 많이 낼수없었습니다. 휴가철이 되고 아이들이랑 놀러도 가야햇고 마음만 조바심으로 바빴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어영부영 보내다가 약 두달이 채 안 남겨진 시간을 보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시간을 쪼개기 시작했습니다. 밥먹고 공부하고 조금쉬고 다시 강의듣고를 반복하면서 2차도 그리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낮선 단어들과 외울것 많은 실무가 역시 고민스러운 과목이였습니다. 그렇게 하루 7시간이상 강의듣고 문제풀고 하는 시간들을 가진뒤에도 시험에 지신감은 없었습니다. 시험 며칠 안남기고 아직 정리되지않은 머리속으로 헷갈리는 문제들을 풀다가 급하게 에두라인에 문의하면서 참 감사하게 생각된점은 급한 저의 심정을 잘 이해해주시고 질문에 대한 답을 빨리 빨리 주셔서 급정리하는데에 큰 도움을 주신점입니다. 시험을 보고난후 합격은 사실 기대하지 못했습니다. 공부가 조금 부족햇다는 자책감으로 힘들어하다가 큐넷에서 합격사실을 확인하고도 처음에는 믿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렇지만 60점으로 합격한것을 제차 확인하면서 정말 감사햇습니다. 2차공부시간의 부족함을 명강의로 채워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관계법규 이재욱교수님의 빠르지만 정확한 강의는 참 인상깊었습니다. 에듀라인의 총정리 예비 모의고사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눈에 잘 띄게 배치된 답안과 설명이 마음에 쏙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어제 저는 자격증을 찾아왔습니다.

337. 확실한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면 목표는 달성된다.

  • By : 김영환

합 격 수 기 확실한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면 목표는 달성된다. 우선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설명을 잘 해주신 교수님들과 이진욱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수업내용이나 진행에 대해 질문도 많이 하고 부탁을 드렸는데 상세히 상담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차 시험일인 9월28일 저녁 가채점을 마치고 10월 30일 발표일까지 가슴설레고 조마조마했던 마음을 잊을 수가 없다. 합격자발표 후 이제는 취업을 위한 준비를 하면서 새로운 활동과 기대에 부풀어 있다. 제가 준비해 왔던 수험과정에 대해 시험을 준비하고 계시는 여러 수험생들에게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개인마다 처한 사정이 모두 다르고 제가 했던 방법이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닐 수 있으므로 참고로만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올해 2월초 그 동안 운영해 오던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정리하고 있던 중 주택관리사에 대해 얘기를 듣고 도전해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학원수업보다는 인터넷 강의가 제게는 맞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게는 에듀라인의 강의진행밥식이 좋았습니다. 인터넷의 속성상 반복 청취가 가능한데 굳이 기초→기본→심화 등 여러 단계를 거칠 필요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 시험과목들이 제게 그다지 생소하지는 않았고(회계는 초보였지만..)시험일까지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고요. 바로 수강 신청하고 교재를 받으니 2월 6일. 1차 시험일(7월13일)까지는 157일 그리고 2차 시험일까지 77일이 남았습니다. 저는 계획을 짰습니다. 7월12일까지 1차 3과목청취→2차 2과목 청취→1차 재청취→1차 문제풀이→1차 정리→모의고사 →1차시험. 다시 9월27일까지 2차재청취→문제풀이→정리→모의고사→시험의 일정을 수립하고 충실히 지켰습니다. 책 내용과 강의계획을 보고 하루에 4~5강씩 수강했고 계획보다 빠르게 진도가 나갔습니다.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교재에 있는 모든 문제는 수업진도에 맞추어 풀었고 특히 회계는 먼저 문제를 풀고 교수님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진행하면서 짬짬이 각 과목마다 앞뒤관계, 다른 과목과 관계되는 것을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부분적으로 깊이 있게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우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고 기억이 오래 갈 것 같아 권해드립니다. 순조롭게 진행되던 학습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1차 과목에 대해 문제풀이에 들어갔는데 전체적으로는 70점 가까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를 푸는데 2배 이상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니까 평균 40점도 안 된다는 이야기? 문제를 읽고 이해하고 푸는 속도를 끌어올려야 했습니다. 자랑할 것이 아니지만 내 나이를 무시할 수가 없나봅니다. 문제풀이를 반복해서 속도를 높이기로하고 시중에서 문제집을 한권씩 구입했습니다. 기존 문제집의 내용이 나빠서가 아니고 익숙해진 문제는 피하고 새로운 문제에 대해 풀이 연습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철저하게 시계를 맞추어 놓고 실제상황과 비슷하게 문제풀이를 하였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도 시간 관리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시험문제는 민법, 회계원리, 시설개론 순이었지만 회계, 개론, 민법 순으로 풀었습니다. 민법은 지문도 길고 판례 등 따져봐야 할 부분이 많아 자칫 다른 과목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대신 회계는 문제풀이에 시간은 좀 걸리지만 풀이 자체는 계산과정이기 때문이고, 개론은 지문이 짧고 답을 찾기가 비교적 수월할 것 같아 여기서 시간을 절약하고 마지막에 부담없이 민법풀이에 매달리기로 하였습니다. 배정시간은 회계45분, 개론40분, 민법55분, 답안작성10분으로 하였으며 남겨놓는 문제없이 모르는 문제는 그때그때 찍고 넘어가기로 하였다. 이렇게 다 풀고 답안지를 작성하고 나니 시간은 3분 남았었습니다. 정확한 시간 배분이었고 개운한 기분이 들었고 결국 시험점수도 여유가 많았습니다. 2차 시험에서도 시험 준비와 시험당일 전략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다만 추석과 해외여행(사전에 계획된 것이었지만) 거기다가 집안어른이 사고를 당하셔서 간병과 장례까지 치르느라 시험말년에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해 합격자 발표 일까지 가슴을 졸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당초 계획했던 수강계획은 대체로 지키도록 노력했고 결과도 잘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주택관리사보에 도전하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계획을 세우고 맹진해 보십시오.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에듀라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3년 11월 20일 제16회 주택관리사보 김 영 환

336. 자격증 받아왔네요...

  • By : 최영화

30년 군생활을 마무리하던 작년에 지인의 권유로 주택관리사라는 자격증을 알게 되어 인터넷을 뒤지던 중 에듀라인의 맛보기 강의를 듣고 공부를 시작하여 정확히 1년만에 자격증을 손에 쥐게 되었네요.. 작년 이맘때 평생반 등록 후 교재를 펼치고 첫 강의를 듣는 순간...이거괜히 시작하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엄습해 오더군여.. 평생 들도보도 못하던 회계원리, 민법, 시설개론... 어느 하나 생소하지 않은 과목이 없었고 알아들을 수 있는 단어가 거의 없었으니 기가 막히더군요.. 하지만 이미 쏜화살 돌릴 방법은 없고 한번 들어나 보자 하고 강의를 듣기 시작... 두달만에 완강... 그런데 강의 내용 생각나는게 거의 없음... 정말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방법을 바꿔 각 시간별 강의를 이해가 될때까지 반복 청취하고 요약노트를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하루분량으로 회계 1-3강, 민법 1-3강, 시설개론 1-3강 이런식으로 쪼개어 반복적으로 강의를 듣고 또듣고, 요약하고.... 이렇게 3-4일을 반복하다 보니 드디어 어느날 갑자기 서광이 비치더군요... 교수님이 뭔말을 하는지 알아듣기 시작 했다는 말이죠... 이런식으로 강의를 듣기 시작한지 4달만에 완강... 이제 뭐가뭔지 구분이 가고 윤곽이 잡히더군요.. 반년만에 윤곽을 잡고 나서는 일사천리로 무한반복 강의청취... 반년을 넘어서니 완강속도가 점점 빨라지더군요.. 거기에 이해가 되는 부분은 강의속도를 조절해 배속을 빠르게해 듣다 보니 결국 1차시험전까지 약 10강은 한것 같아요.. 1차시험결과 회계 87.5, 민법 82.5, 시설개론 77.5... 평생 처음 들어보던 3과목이 이런 점수가 나오리 라고는 저 스스로도 상상을 못했네요... 2차시험도 마찬가지... 1차시험에 매달리다 보니 2차시험준비 하나도 못했습니다.. 1차시험 가채점 후 합격 확인하고 같은 방법으로 2차 공부시작... 2차까지는 두달이 안 남더라구요.. 하지만 역시 무한반복은 나이도, 부족한 아이큐도 극복해 내더군요. 2차시험 결과 관계법규 80, 관리실무 55..... 전 이렇게 자격증을 오늘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릴건.. 포기할 부분은 과감히 포기하란 겁니다. 강의를 듣다 보면 출제비중에 비해 학습량이 상당히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1차 민법, 회계 등 각 과목별로 꼭 그런 부분이 있더라구요.. 강의 중 교수님도 꼭 짚어 주실겁니다. 이런 부분에 집중하다 보면 전체적인 균형이 무너 질 수도 있고 우리 시험이 평균 60점이면 합격이지 만점이 필요한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이정도 요령은 필요한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방법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버리지 않는 부분에 대한 학습성과가 어느 정도는 있어야지 무조건 포기 하라는건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전 이런 방법으로 바라던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교수님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시험에 도전하시는 여러분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라며 글 줄이겠습니다..

335. 2013년 결실 있는 뜻깊은 한해 였습니다.

  • By : 우희복

저는 40대 후반으로 중소기업의 관리자로써 요즘 시대에 걸맞게 경기가 불안한 상황에서 한번쯤 격게되는 고민.. 나는 언제까지 회사생활을 계속할수 있을까? 자의던 타의던 퇴직하게 되면 뭘해서 가족들을 부양하고 노후는 뭘하고 어떻게 살아갈까? 다들 저 나이가 되면 회사에서 눈치 아닌 눈치를 보게되고 이런 고민 한번이상 다 해 보셨을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사실 막막하죠. 하긴 해야하는데 어디서 어느것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늦다고 생각할때가 빠르다는 말이 맞습니다. 옛 우리 조상들께서 하신 말씀이 하나도 틀린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거의 25년간 사회생활하면서 한계통으로만 일을 했습니다. 반도체관련 업종의 Utility 설비및 환경, 건물관리 쪽으로 일을 했습니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이 계통으로 할수 있는 일이라고는 요즘 인기상승인 주택관리사라는 직종이 있었고 생각만 하고 있다 결국 작년 7월에 에듀라인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고 약 1년 2개월간 회사생활하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공부했습니다. 제가 이 공부를 하기전에는 저희 자식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쉬운게 공부라고 했는데 그말이 쏙 들어갔습니다. 정말 힘들데요. 사람이 동시에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한다는것이 그리 쉬운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어차피 시작한것 죽기 아니면 살기로 먹고 살기 위해서는 회사일도 해야하고 자격증 공부도 해야하니 좋아하는 술 금주하고 친구들 모임에 피하고 회사 점심시간 등을 이용하여 보았지만 계획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쩔수없이 하루 잠자는 시간 6시간에서 4시간으로 줄이고 출퇴근도 승용차가 아닌 일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할수 있는 시간을 총동원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관련있는 부분이 많아서 쉽게 판단을 했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많이 힘이 들었습니다. 그나마 에듀라인에서 유능하시고 경력이 많으신 강사분께서 명강으로 요점정리를 잘 해 주셨고 어느곳보다 회원별로 담당교사가 있어 체계적인 관리로 큰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의 능력을 먼저 냉철하게 판단하고 주변 여건을 고려하여 자기방식의 공부방법과 시간계획을 수립하고 공부하다 수시로 그 상황에 알맞게 변경하여 최선을 다한다면 꼭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먼저 한 과목을 기본교재부터 시작할것이 아니라 과거 기출문제를 한번 풀어보고 시험패턴을 파악하고 공부한다면 큰 도움이 되고 마지막 정리는 많은 문제 다양한 문제를 통해 경험과 시험요령을 터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내용을 무조건 암기하기 보다는 내용을 먼저 이해를 하고 암기한다면 변경된 문제도 쉽게 적응을 할수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334. 합격증 받았습니다!!!

  • By : 박우영

합격수기 박우영 나이는 더해가고 무기력한 세월을 보내다 보니 전환점이 필요하였다 또 다른 자격증에 도전하자고 마음 먹었다 인터넷에서 에듀라인의 맛보기 강의를 듣고 늦었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지난 2월에 등록하였다 그러나 3월말에 집근처에서 넘어져 팔목은 골절 허리,다리는 타박상을입어 입원을 하고 수술을 하였다 그때는 공부를 포기하였다 너무나 아파 공부고 뭐고 아무른 생각이 없었다 며칠 지나고 나니 아픔도 조금씩 사라지고 공부를 다시 해볼까 하는 생각에 병실에서 폰 강의를 이어폰을 끼고 들었다 옆 입원환자가 뭐 하냐고 물었지만 음악을 듣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때 까지만 해도 계속 할까 그만 둘까 반신반의 했었다 퇴원을 하고 팔에 기부스를 하고 멍하니 앉아 있자니 그렇고 하여 다시 공부를 시작하였다 인강을 열심히 들었다 민법과 회계는 조금 아는 분야라 강의가 알아 들을 수 있었지만 시설은 무슨 얘기를 하는지 통 알 수가 없었다 또 포기를 할려고 마음 먹었다 그렇지만 아무일 없는 시간에는 어느새 강의를 오픈해서 듣고 있는 것이다 그럼 남은 시간에 열심히 해보자 시설에 시간을 투자하여 모르는 용어에 대해 어느 정도 감을 잡았을 때 이제 회계가 어렵게 느껴졌다 나이가 많아짐에 숫자에 거부감이 많아졌다 암기에 한계가 왔다 날씨도 덥고 너무나 힘들었다 2차 과목은 아예 열어보지도 못했다 부담없이 시험에 응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시험이 쉬웠다 웬일이니 마음을 비우니 또 다가오는 것이었다 1차 시험은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였다 욕심이 생겼다 2차 과목을 열어보니 1차와 중복되는 것이 많았다 다들 가는 휴가를 멀리하고 도서관으로 향했다 도서관 문을 닫을 때까지 열심히 하였다 후회없이 떨어져도 어쩔수 없다 열심히 했으니까 막상 2차 시험지를 받고 보니 생각보다 어려웠다 보지도 않은 것이 몇 개 있었다 그리고 주관식이라 글자가 틀리면 틀리는 거니까 아 합격은 어렵구나 생각했다 그러나 승리의 여신은 나의 소원을 들어 주었다 법규 70점 실무55점 겨우 합격한 것이다 지금 공부하던 시간을 생각하면서 빙그레 웃어 본다 2013.10.30

333. 감사합니다

  • By : 박상준

직장에 다니다 나름데로 뜻이있어 사직하고 여러 가지 사업을 했었습니다. 이런저런 사업을 하다보니 성공하는거보다 실패하는 경우가 더 많더군요. 더구나 요즘같은 불경기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세월은 흘러 이제 노후대책을 걱정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무얼해볼까 고민하던중 지난 1월에 잘아는 후배가 주택관리사가 향후 노후대책에 적당하다고 권유해서 공부하게 됐습니다. 직장다닐 때 경리부서에서 일했던 관계로 회계는 자신있었으나 민법과 나머지과목은 걱정이 되더군요. 2월에 처음 강의를 들으니 오랬만에 책을봐서 그런지 나이탓인지 정말 답답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왕 마음먹은거 제대로 해보자는 각오로 꾹꾹 참고 2회강을 들으니 조금 감이 왔고 3회강을 돌리고나니 희망이 보이더군요. 여세를몰아 문제풀이강의 2회를 다듣고나서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결과는 여유있는합격...2차가 까다로왔긴하지만 대세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은 진리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선생님과 공부하는냐는것과 얼마나 절실하게 공부하느냐에따라 승패는 엊갈리는거 같습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 에듀라인의 훌륭하신 교수님들을 만났고 이거아니면 안된다는 각오로 공부했습니다. 회계원리의 최고봉 신주영교수님, 민법강의의 극강 신의영교수님, 관계법규의 지존 이재욱교수님, 관리실무의 김혁교수님, 시설개론의 신명교수님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332. 합격수기

  • By : 조상현

합격수기   1.     은퇴준비를 위하여 곡 필요한 자격증이라는  주위 권유에 의해 2012년 3월부터 처음 주택관리사시험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할   시간을 내기도 어려웠고 집중도를 높일수 없어서  나름 독학으로 업무끝난후 집에서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실제로는 1시간정도도 집중하지 못하였읍니다. : TV야구 중개, 친구들하고 저녁약속 등으로 그나마 1주일에 2,3번정도만 공부할수 있었던 것 같음.  주말에는 도서관가서 공부를 하엿는데 독학으로 하다보니 낯설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기본교재 2번정도 읽고 교재의 문제풀어 보고 혹시나하고  그야말로 대충하고 1차시험에 응시했는데 결과는 아주 참담하였읍니다.  2012년 1차시험성적은  민법 40.0점 시설개론 42.5점, 회계학 60점으로 처참하게 불합격됨 그나마 상경계학교를 나온 덕분에 익숙한 회계학이라도 60점을 넘어 위안이 되었읍니다. 2.     결론은 대충 혼자해서 합격할수 없는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2012년 10월 에듀라인 온라인 강의반등록을 하였고 일단 매일 틈나는대로 동영상강의부터 듣기시작하여 낯선 용어들과 친해지기 시작했고 이해가 되기 시작하였니다.  확실히 왜 진작 온라인 강의한번 안듣고 시험을 봤나 하는 후회가 들었읍니다 . 일단 온라인 강의 1회듣는데 약 1개월 소요후 기본교재 정독하면서 기본교재내 문제풀이를 끝내니 대충 무엇이 약점이고 무엇을 집중 공부해야할지 윤곽이 잡혔읍니다. 3.     1차시험 준비 : 2013년에 들어서서 각오를 새롭게하고 우선 전년도에 1차시험을 처참하게 떨어 진 터라 1차 합격없는 2차시험은 무의미하다는 생각으로 2차시험은 그야말로 2차로 미뤄두고 우선 오로지 1차에만 매달리기로 계획을 세우고 무조건 월1회이상 정도하기로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진도를 맟춰 나갔읍니다. 1월에 정독 1번, 2월에 정독한번 3월에 최근 5개년분  기출문제 풀어보고 4,5월은 다시 나름의 요약서브노트를 작성하여 정리해서 되풀이해서 외웠읍니다. 학습목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 ,풀기어려운 문제도 모두 서브노트에 요약정리하여 출퇴근 시간에 전철에서 외우고 또 외우기를 반복하였읍니다 . 이 방법은  나중에 혼동을 예방하고 학습능력을 지속시키는 효과를 주었던것 같읍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실제로 시험에 임박한  5월이후 정리가 머리속으로 체계적으로 잘되었다는 느낌이 왔고  시험공부는 편하게 별다른 강도없이 평상시 일상생활을 즐기면서 하였고 주말에만 하루종일 시립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패턴을 유지하면서 수월(?)하게 진행하였음. 나중에 시험에 임박해서 정리가 일목요연하게 되어 초조해지거나 불안해지지않고 자신감을 어느정도 주었으나 시중 학원 모의고사를 종종 풀어보면  교재에도 없는 예측불허의 문제로  인해 합격점 이하로도 성적이 나온경우도 많아서 과연 1차시험을 합격할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있었으나 다행이 1차시험 성적은 시설개론 67.5점, 회계학 77.5점, 민법 80점으로 합격하였음 4.     2차시험 준비 : 가장 시험준비에 진통을 겪은것은 2차시험준비였읍니다. 과거의 2차시험 합격률을 보니까 심지어 90%이상 합격시킨 전례도 있어 사실상 1차만 합격하면 2차는 그냥 다 합격시켜준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그동안 한번도 거들떠 보지않았던 2차 교재를 1차시험 가답안 채점후 들여다보니 마찬가지로 낯설고 법규라 어렵고 까다롭다는 생각이 들어 장난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 더구나 금년도 1차시험이 쉽게 출제되어 2차시험은 어렵게 나올거라는 소문도 많아 불안감이 가중되었는데 2차시험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막막하여 잘못하면 합격을 내년으로 미뤄야하나 하는 불안감이 들었읍니다. 2차시험준비는 1차시험후 남은 2달여 동안 1차시험과 마찬가지로 기본교재와 병행해서 동영상강의(시간없어 1회만)를 들었고  기본교재의 문제풀이를 하였고  똑같이 짧은 시간만 남았지만 서브노트를 작성해 가면서 지하철 출퇴근시간 등 자투리시간에 열심히 공부하였읍니다. 1차준비와 달랐던것은 매일 새벽 2-3시까지 더 집중했다는 것입니다. 결과는 다행히 2차시험 성적은 법규 67.5점, 관리실무 72.5점으로 합격하였음 5.     주택관리사 시험은 상당히 공부하기가 낯설고 까다로운 시험이지만  기출문제의 유형과 거의 유사한 패턴으로 계속 출제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기본교재에 충실하되 적어도 교재에 있는 항목들은  다 외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 되고 ( 떨어 뜨리는게 목적인 자격시험이므로 예측불허의 문제도출제되나 기본서에 충실하면 최소한 합격점은 맞을수 있다고 생각됨) 서브노트를 확용하여 어려운 문제나 외워야하는 항목을 노트에 기입하여 출퇴근시간에 되풀이해서 읽어보다보면 어느덧 완벽히 힘안들이고 암기할수있는  장점이 있어 권장하고 싶읍니다. 결로적으로 시험공부방법은 먼저 동영상 강의시청으로 어려운 과목의 개념을 잡고 그 다음 기본교재정독과 문제풀이로 시험출제경향에 대한 감을 익히고 서브노트작성등으로 열심히 암기하고 끝으로 기출문제를 열심히 익힌다면(기출문제 분석 매우 중요) 아무리 험난한(?) 문제가 나와도 무난히 합격점을 맞아  충분히 합격할수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합격수기

 

1.     은퇴준비를 위하여 곡 필요한 자격증이라는  주위 권유에 의해 2012년 3월부터 처음 주택관리사시험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할   시간을 내기도 어려웠고 집중도를 높일수 없어서  나름 독학으로 업무끝난후 집에서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실제로는 1시간정도도 집중하지 못하였읍니다. : TV야구 중개, 친구들하고 저녁약속 등으로 그나마 1주일에 2,3번정도만 공부할수 있었던 것 같음.  주말에는 도서관가서 공부를 하엿는데 독학으로 하다보니 낯설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기본교재 2번정도 읽고 교재의 문제풀어 보고 혹시나하고  그야말로 대충하고 1차시험에 응시했는데 결과는 아주 참담하였읍니다.  2012년 1차시험성적은  민법 40.0점 시설개론 42.5점, 회계학 60점으로 처참하게 불합격됨 그나마 상경계학교를 나온 덕분에 익숙한 회계학이라도 60점을 넘어 위안이 되었읍니다.

2.     결론은 대충 혼자해서 합격할수 없는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2012년 10월 에듀라인 온라인 강의반등록을 하였고 일단 매일 틈나는대로 동영상강의부터 듣기시작하여 낯선 용어들과 친해지기 시작했고 이해가 되기 시작하였니다.  확실히 왜 진작 온라인 강의한번 안듣고 시험을 봤나 하는 후회가 들었읍니다 . 일단 온라인 강의 1회듣는데 약 1개월 소요후 기본교재 정독하면서 기본교재내 문제풀이를 끝내니 대충 무엇이 약점이고 무엇을 집중 공부해야할지 윤곽이 잡혔읍니다.

3.     1차시험 준비 : 2013년에 들어서서 각오를 새롭게하고 우선 전년도에 1차시험을 처참하게 떨어 진 터라 1차 합격없는 2차시험은 무의미하다는 생각으로 2차시험은 그야말로 2차로 미뤄두고 우선 오로지 1차에만 매달리기로 계획을 세우고 무조건 월1회이상 정도하기로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진도를 맟춰 나갔읍니다. 1월에 정독 1번, 2월에 정독한번 3월에 최근 5개년분  기출문제 풀어보고 4,5월은 다시 나름의 요약서브노트를 작성하여 정리해서 되풀이해서 외웠읍니다. 학습목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 ,풀기어려운 문제도 모두 서브노트에 요약정리하여 출퇴근 시간에 전철에서 외우고 또 외우기를 반복하였읍니다 . 이 방법은  나중에 혼동을 예방하고 학습능력을 지속시키는 효과를 주었던것 같읍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실제로 시험에 임박한  5월이후 정리가 머리속으로 체계적으로 잘되었다는 느낌이 왔고  시험공부는 편하게 별다른 강도없이 평상시 일상생활을 즐기면서 하였고 주말에만 하루종일 시립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패턴을 유지하면서 수월(?)하게 진행하였음. 나중에 시험에 임박해서 정리가 일목요연하게 되어 초조해지거나 불안해지지않고 자신감을 어느정도 주었으나 시중 학원 모의고사를 종종 풀어보면  교재에도 없는 예측불허의 문제로  인해 합격점 이하로도 성적이 나온경우도 많아서 과연 1차시험을 합격할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있었으나 다행이 1차시험 성적은 시설개론 67.5점, 회계학 77.5점, 민법 80점으로 합격하였음

4.     2차시험 준비 : 가장 시험준비에 진통을 겪은것은 2차시험준비였읍니다. 과거의 2차시험 합격률을 보니까 심지어 90%이상 합격시킨 전례도 있어 사실상 1차만 합격하면 2차는 그냥 다 합격시켜준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그동안 한번도 거들떠 보지않았던 2차 교재를 1차시험 가답안 채점후 들여다보니 마찬가지로 낯설고 법규라 어렵고 까다롭다는 생각이 들어 장난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 더구나 금년도 1차시험이 쉽게 출제되어 2차시험은 어렵게 나올거라는 소문도 많아 불안감이 가중되었는데 2차시험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막막하여 잘못하면 합격을 내년으로 미뤄야하나 하는 불안감이 들었읍니다. 2차시험준비는 1차시험후 남은 2달여 동안 1차시험과 마찬가지로 기본교재와 병행해서 동영상강의(시간없어 1회만)를 들었고  기본교재의 문제풀이를 하였고  똑같이 짧은 시간만 남았지만 서브노트를 작성해 가면서 지하철 출퇴근시간 등 자투리시간에 열심히 공부하였읍니다. 1차준비와 달랐던것은 매일 새벽 2-3시까지 더 집중했다는 것입니다. 결과는 다행히 2차시험 성적은 법규 67.5점, 관리실무 72.5점으로 합격하였음

5.     주택관리사 시험은 상당히 공부하기가 낯설고 까다로운 시험이지만  기출문제의 유형과 거의 유사한 패턴으로 계속 출제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기본교재에 충실하되 적어도 교재에 있는 항목들은  다 외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 되고 ( 떨어 뜨리는게 목적인 자격시험이므로 예측불허의 문제도출제되나 기본서에 충실하면 최소한 합격점은 맞을수 있다고 생각됨) 서브노트를 확용하여 어려운 문제나 외워야하는 항목을 노트에 기입하여 출퇴근시간에 되풀이해서 읽어보다보면 어느덧 완벽히 힘안들이고 암기할수있는  장점이 있어 권장하고 싶읍니다. 결로적으로 시험공부방법은 먼저 동영상 강의시청으로 어려운 과목의 개념을 잡고 그 다음 기본교재정독과 문제풀이로 시험출제경향에 대한 감을 익히고 서브노트작성등으로 열심히 암기하고 끝으로 기출문제를 열심히 익힌다면(기출문제 분석 매우 중요) 아무리 험난한(?) 문제가 나와도 무난히 합격점을 맞아  충분히 합격할수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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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2013년 주택관리사 합격했습니다

  • By : 김우종

정확히 작년 12월에 2013년 새책을 받고 나서 시작한 공부가 이제 결실을 맺었읍니다 20년간의 공백 50이 넘는 나이.... 참 엄두가 안나는 시험이었읍니다 처음 시작은 동강을 내것으로 만들자고 시작하였읍니다 동강만을 중심으로 내용파악하기위해 2배속이 익숙할때 까지 3회독을 하였읍니다 회계는 여전히 오리무중이고 민법은 그나마 쉬운것같은 느낌만들고 시설개론은 모르는 단어와의 싸움이었읍니다 4회독에 이르니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느낌이나 전체가 연결이 안되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건망증 7회독이 넘어가니 어는정도 윤곽이 잡혔읍니다 마지막 시험장에 들어갈때까지 8회독을 완성하고 고득점을 기대하였으나 결과는 80.25점 밖에 나오지 않았읍니다 정확히 회독수와 비례하더군요 그래서 2차는 10회를 넘기자는 각오로 시작했읍니다 더위와 모기 열악한 환경은 사람을 지치게 했고 그 와중에도 10회독을 우여곡절끝에 달성했는데 오히려 전체적인 윤곽이 떠오르지 않았읍니다 정독을 하려해도 집중이 되지않아 많은 애를 먹었읍니다 집안문제로 시험1주일을 남기고 공부를 거의 못하였으나 우여곡절끝에 12회독을 달성하고 나니 그래도 어느정도 기대감은 생겼읍니다 2차시험은 역시나 어렵더군요 낙방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가답안을 마춰보니 두과목 모두 60점에 안착은 가능하여 발표일을 기다려 확인하니 66.25점으로 간신히 합격을 하였읍니다 동강으로 공부하시는분을 위한조언 첫째 인터넷카페에 가입하라 혼자공부하는 부담감을 덜어주고 자극을 받을 수 있읍니다 다음 신바람회계 신의영교수님카페를 추천드립니다 둘째 2배속으로 동강들어라 시간상으로 유리합니다 셋째 교수진을 믿어라 저는 철저히 단권주의로 갔읍니다 강의하시는 교수님을 믿고 한권으로만 정리를 하였읍니다 이곳저곳 잡다한지식 쌓아봐야 머리만 아파질뿐입니다 60점만 맞으면되니까 한권으로도 충분히 승부가 가능합니다 얄팍한 지식으로 수기를 쓸려니 조금은 망설여지네요 합격의 영광이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께 함께하시길....

330. 너무나 기쁘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 By : 양영진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준비하다 보니 무척 힘들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지난 1년을 회고해 보니 주마등처럼 지나간 것 같습니다. 준비과정 속에 개인생활을 과감히 축소하고(특히, 술자리) 주말 시간을 잘 활용하였고, 그 과정 속에 시작과 멈춤을 반복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과목이 이해가 되지 않아 학습진도가 더디었으나 반복 학습을 지속적으로 해 나갔습니다. 출퇴근시 이어폰에 의지하여 하루에 4강의를 복습하며 꾸준히 진도를 계획대로 맞추어 나갔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니 중간에 맥이 끊기는 현상이 많았습니다. 운 좋게 1차 시험 합격하고 2개월여 밖에 남지 않은 2차 시험에 대비는 과정이 너무나 힘들어 처음에는 2차 시험을 내년 준비하려고 했었으나 꾹 참고 도전하기로 하여 남은 기간 동안 학습 강도를 높였습니다. 다행히 추석 연휴 5일은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연휴를 포기하고 총력전을 펼친 결과 가까스로 합격하는 행운이 온 것 같습니다. 결과를 돌이켜 보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학습했던 것이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모든 과목이 생소하여 힘들었으나, 교수님들의 말씀을 100% 믿고 이행한 것이 적중했다고 봅니다. 합격점수에 맞게 포기할 것은 과감히 버리고 선택과 집중을 하였습니다. 제가 금번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나름대로 아래의 사항을 실천하였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첫째는 교수님들의 강의 위주로 선택과 집중을 했습니다. 확률이 적은 부문(교수님들 말씀 따라)은 과감히 버렸습니다. 둘째는 인강을 들으며 서브 노트를 과목당 page 80~110 분량으로 손수 작성하여 요약본 위주로 학습하였습니다. 셋째는 문제풀이는 시험 보기전 일주일부터 집중적으로 투자했으며,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를 한다면 너무 요령을 피우며 학습에 깊이가 없을 것 같아 처음부터 일부러 보지 않았습니다. 넷째는 반복적인 학습만이 합격하는 지름길입니다. 10번 이상 듣다 보니 전체적으로 이해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 유형이 전체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서는 답을 찾기가 어렵게 출제되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합격하기 까지 저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지만 에듀라인의 우수한 교수님들의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14년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교수님의 말씀대로만 학습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절대 두려워 하거나 조급하지 마시고 선택과 집중하시어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하신다면 100% 합격을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어 합격의 영광을 주신 교수님들과 학습지도를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격려를 해주신 담당 최윤정 실장님께도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329. 너무 감사드립니다.저 합격했습니다.

  • By : 홍용기

저는 올해 57세로 2011년12월30일 37년을 다니던 은행을 명예퇴직한후 향후 20년이상 남은 제2의 인생을 어떻게 꾸릴까 생각하다 그래도 국가자격증을 가지는 것이 전문직으로 남의 간섭를 가장 적게 받으면서 생활 할 것 같아 전문자격증을 취득하기로 마음을 먹고 먼저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을 목적으로 퇴직한지 3일만에 2012년1월3일 공인중개사 학원에 등록하고 낮에는 고용안정부에서 실시하는 조경기능직업전문학교에 다니면서 야간에는 학원에서 중개사관련 공부를 열심히하여 2012년에 공인중개사와 조경기능사등 2개의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그러나. 조경기능사 자격증으로 처음 생각은 귀농을하여 아담한 정원과 정원수를 가꾸면서 조경관련일을 하여야 겠다는 계획이었으나 육체노동이 대부분으로 지금까지 생활해온것이있어 도저히 육체노동을 못할 것 같고 엄두가 나질 않아 포기하고 부동산 중개업을 하려고 기존에 개업중인 친구들과 상의한 결과 은행원 생활 만 한 나의 성정으로는 힘들고 최근의 경제상황을 보아서도 답이 안나오니 개업을 미루는 것이 어떠나는 의견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제도권 금융권에서 37년을 근무하면서 10년의 지점장 생활을 포함 대부분을 직원 및 거래처를 관리하는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을 살려 할 수 있는일이 무얼까 생각해보니 가장 적합한 분야의 일이 주택관리사 인 것이 최선이란 결론을 내리고 금년 한 해에 1차와 2차를 한번에 합격 할 것을 목표로하였으며 내가 생활하고있는 지방도시인 전라북도 전주에는 주택관리사학원이 없어 인터넷강의로만 가능한 실정이라 어느 인터넷강의가 가장 유명한가 인터넷에들어가 조회를 하여보니 애듀라인이 호평이 가장 좋은 것 같아 즉시 신청하고 수업을 시작하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먼저 1차 과목 합격을 목표로 공부한후, 2차는 1차 시험을 치른후 가답안 맞춰 본 후에 공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1차 과목만을 먼저 공부하였습니다. 다행히 민법은 작년 공인중개사를 공부하였던 것이 크게 도움을 받았으며 큰 어려움없이 고득점을 획득 할 수가 있었습니다 허나 회계원리는 고등학교를 상고를 나와 쉽게 생각을 했는데 이론문제 이다보니 졸업한지 40년가까이되니 가물가물하여 상당한 어려움을 격었으나 책과 문제집을 세 번씩 정독을 하였으며 하루 한문제 풀이를 열심히 한 것이 크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루 한 문제와 문제풀이에서 틀렸던 문제를시험보기 직전에 다시한번 정리하여 풀었습니다. 가장 문제되었던 부분이 공동주택시설개론 이었는데 생소한 단어와 평상시 접하지 못했던부분이라 무조건 외워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교과서관련 인터넷 강의를 2011년과 2012년 두 번씩강의를 들었으며 문제집과 하루 한문제 매일 풀어보고 별도에 써브노트를 만들어 매일 외었으나 시험에는 52점밖에는 얻지못했습니다. 다행히 민법에서 고득점을 획득 전체 평균은 좋은 점수를 획득하여 1차는 합격하였으나 정말2차는 평소 집에서 못 하나 박지않고 전기등에대해 문외한인 나 이기에 공동주택관리실무가 걱정이되고 시간도 2개월로 촉박하여 단기간에 습득하는 키포인트로 써브노트만들고 과거시험편향을보니 시설개론도 몇 문제 나오기에 전에 1차에 사용했던 공동주택시설개론에관한 서브노트를 한번더 암기하였다. 전에 공인중개사시험에는 학원에서 배우는 것 만으로는 아무래도 무언가 부족한 것같아 위성방송에서 강의하는 방송도 듣고했으나 시험을보고나니 이것 저것 다습 할 것이아니라 한가지 교과서와 문제풀이만을 깊게 정독하면 충분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번시험에는 오직 에듀라인에서하는 인터넷강의와 교과서,문제풀이만을 하였어도 무난히 합격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한가지 에듀라인에 아쉬웠던점은 지난 시험문제풀이에 바뀐 법률등이 제대로 반영을 못 해준것같아 서운했습니다. 금년 정말 더웠는데 주택관리사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갔으며 열심히하면 적지않은 이나이에도 이런 합격의 영광을 누리고 여러사람으로부터 대단하다는 칭찬을 듣게 해주신 에듀라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328. 드디어 합격했습니다.

  • By : 이복현

처음에 준비를 할때는 독학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열심히 했다고 했지만 역시 회계가 너무 헤깔려서 처음 볼때 회계과락이 나와 떨어지고 말았습니다.떨어지고 나서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인강을 들으면서 준비했습니다.1차시험 합격하고 나서 얼마나 좋아했던지....2차까지 합격확인하니 날아갈듯 기분이 좋군요.저는 인강을 3번이상씩 보면서 모르면 모르는 부분을 다시 보면서 이해할때까지 또한 외워질때까지 계속 봤습니다. 역시 많이 보니깐 외워지더군요.많이 준비하고 시험을 보니 왠지 처음 시험볼때보다 든든했고 또한 점수도 잘 나왔습니다.저의 합격비결은 '이해하고 외워질때까지 계속 반복해서 보자.' 입니다.뭐 다른 분들은 저의 방법이 맞을지 안 맞을지 모르지만 여하튼 합격하니 기분이 좋네요.끝으로, 이때까지 도와주신 에듀라인 고맙습니다.

327. 반복강의가 지름길입니다 ~

  • By : 김태영

안녕하세요직장생활을 하고 생각지도 않게 2년동안의 시간을 줄테니 계약직으로 전환해서근무 하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라고 하더군요.해서 회사를 다니면서 학원을 나갈 수가 없어서 에듀라인에 인강만을 등록하고 시험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전혀 접해보지 못했던 과목들과 씨름을 하느라 어떻게 시간이 지나 갔는지도 모르겠네요. 동영상을 보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계속해서 5번 정도 들으니까 이해가 가더군요.그 다음엔 외워야 되는데 외웠다가도 잊어먹기를 반복 하다가 보니까 역시 5번 정도 보니까 어느정도 암기가 됐습니다.이제 막시험을 준비하시는 후배? 분들이 계시다면, 학원에서의 정보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 인강만 듣다 보니 1차 시험은 16회에 좀 수월하게 나오고 2차로 난이도 조정을 한다는 정보를 몰라서 1차에만 너무 올인을 해서 2차가 조금은 힘겨웠던거 같네요. 그러한 정보를 알았다면 전체적인 공부 스케쥴을 조절 할 수가 있었을 텐데.그리고 지금도 후회가 되는것이 공부를 하면서 건강을 꼭 신경 쓰셔야 될거 같네요.먼저 독서대를 준비하세요. 책을 책상에 펴놓고 2개월 정도 하니까 목에서 부터 이상이오더라구요. 어께도 너무 아프고 독서대에 책을 올려놓고 공부를 하면 조금은 수월해 질겁니다.또한 한시간 정도 하시면 꼭 스트레칭을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앉아 있다보면 허리도 아프고. 마음은 급하겠지만 운동도 병행 해 주셔야 막바지에 체력적으로덜 힘듭니다. 저같은 경우 스트레칭과 운동을 병행해서 하지 않아서 병원에 자주 간 편입니다. 오히려 시간적으로,건강적으로도 역효과를 보이더군요.다시 한 번 열강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26. 합격자 조회후 손이 떨리도록 기쁘네요

  • By : 김미연

작년 10월에 시작했는데 그때는 시간이 부족하지않을련지..공부도 오랫동안 않해서 머리도 굳었는데 50이 다되가는 나이에 정말 할수있을지..수많은 고민과 갈등을 했었는데 담당실장님이 계속 전화주시고 할수있다고 격려해주셔서그냥 돈버린다고 생각해서 억지로 했는데 지금은 저한태 강요해주신게 너무 감사해요..당장 활용할 마음은 없지만...좀 시간지나고 당당히 주택관리사로 활동해볼께요^^너무 감사하고...지금도 많은 분들이 망설이고 계실텐데 그냥 70만원 버린다고 생각하고준비하시면 좋은 결과있을테니 다들 힘내세요^^

325. 주택관리사 합격!!

  • By : 손우현

떨리는 맘으로 합격자 조회를 해보니 다행이 합격!! 근 1년동안 고생한게 주마등처림 스쳐지나갔습니다. 아무튼 너무너무 기분좋네요~ 1차만 합격하면 2차는 쉽사리 합격할수있다는 실장님말에자신감을 가지고 아무리 쉬워도 공부 게을리하지 않았는데 합격해서 너무좋네요~회계때문에 고생한게컷지만 기초회계로 기초를 잡고 시작하니 다른분들보다는 쉽사리 헤쳐나갈수있었던거 같습니다.이제 빨리 일자리 알아봐서 가장노릇 제대로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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