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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아..아슬아슬 합니다.

  • By : 안용희

120문제중에 현재 71개는 확정인데 2문제가 애매하게 걸쳐있습니다.1개만 더 맞추면 평균 딱 60점이고 틀리면 불합격이네요..공부시간이 짧아서 큰 기대를 않했었는데 막상 상황이 이리되니 은근히 기대가 되네요다른분들은 어떻게 잘보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회계원리는 크게 어렵지 않았는데시설개론이 조금..그랬네요..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희망하겠습니다

353. 취업을 하고 준비를 하시는 분들 께

  • By : 박승철

지난 해 여름은 참 더웠읍니다 정년을 하는 해에 준비하는 시험이라서 매우 바쁘고 시험도 준비가 힘들었읍니다. 공부하면서 기억에 남는 것은 회계원리는 신교수님이 하라는대로 여러번 반복을 한게 효과가 있었고요 민법은 암기요령까지 해주신게 짧은 기간에 도움이 됐읍니다.. 시설개론은 가장 자신이 없는 과목으로 시험도 어려웠읍니다. 그러나 교수님이 강조하시는 부분을 중심으로 내것으로 만드는 게 주요했던것 같읍니다. 2차는 두분 교수님이 정리해주시는 것을 열심히 반복해서 내것으로 하니 60점 통과는 무난했던 것 같아요 합격후에는 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6기 신규자반 교육을 다녀 왔구요 . 기본으로 소방안전관리자교육을 받고 2급자격증을 받았읍니다. 그리고 12월 부터 시작된 16기 신입사원 채용시험에 열심히 뛰어 다닌 결과 지금은 수원 SK스카이뷰아파트(3,500세대)에서 관리실장으로 3월부터 근무를 하고 있읍니다. 뜻 하면 되는 것 같아요 용기를 갖고 열심히 하세요 2014.4.8 수원에서 박승철 드림

352. 합격의 시작점은 그 전략에 의해 좌우된다 !!!

  • By : 김한제

주택관리사 도전을 결심하고 공부방법을 모색 하던 중 우연히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수강하면서 합격의 서광이 비추기 시작했다. 사실 직장생활 중이어서 학원을 수강하기가 어려워 차선책으로 선택한 방법이지만 나한테는 차라리 묘수가 돼버린 것이다. 우선 에듀라인의 강의 중 민법 강의는 그야말로 명강의였다. 무엇보다도 군더더기 없는 핵심을 이해시키는 능력이 탁월했으며 전체적으로 1회 수강 후 난해하고 복잡한 단원들만을 별도로 2~3회 반복 수강 한 후 기본적인 문제풀이를 통하여 단원 전체의 내용들을 이해해 나갔다. 그런데 문제는 회계과목에서 발생했다. 너무 생소한 과목인지라 단원별 이해도 힘들었지만 문제풀이 또한 벅찼다. 교수님의 권고로 기초회계 파트를 2~3회 반복 수강 한 후 비로서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처음 접하는 과목은 그 무엇보다도 기초의 이해가 필수적임을 깨달았다. 시설개론은 다양한 단원들이 존재하므로 모든 것을 다 이해하고 암기하기란 실무기본 없이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따라서 교수님이 강조하는 부분은 반드시 숙지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문제풀이를 통하여 그 살을 붙여나가는 방법이 주효했다. 시험의 경향이 점차 2차 과목으로의 그 무게 중심이 옮겨가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예전같이 1차 합격은 거의 90% 자격취득이라는 등식이 깨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나의 공부방법은 김혁 교수님의 공동주택관리 실무 한 과목으로 2과목을 커버하는 전략을 세워 주효했다. 워낙 체계적이고 수월하게 잘 이해시키기 때문에 교수님의 강의를 뼈대를 세워 정리기록 후 차 후에 관계된 법규과목의 살을 붙여나갔다. 물론 법규의 난해한 단원들은 별도로 분리해서 이해해 나갔음은 물론이다. 가능한 많은 문제를 접해보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지만 무작정 풀이보다는 문제 상호간의 연관된 주요내용들을 파악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전략이야말로 가장 최상이 아닌가싶다. 마지막으로 도전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그 도전을 전략을 잘 세워 성취하는 사람은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도전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351. 주택관리사(보)자격증을 찾아왔습니다.

  • By : 윤명선

저는 공인중개사입니다.현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거주하는 곳도 아파트이고 일도 아파트와 관련이 많기에 아파트경영에 관심이 많이 생기더군요.그러던 차에 부동산 경기가 시들해 지고 남편과 둘이 하기엔 시간이 남기에 남편이 먼저 주관사에 도전하였습니다.인터넷을 뒤져 평도 좋고 맛보기도 좋은 에듀라인에 등록을 해주었죠 .사무실에 출근해서 퇴근까지 정말 인강을 열심히 들었습니다.배속을 해가며 듣기에 저에겐 먼 나라 이야기 였습니다.골치 아픈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지만 꿋꿋하게 열심히 했습니다.그렇게 결실을 맺어 취업도 하는 남편을 보고 저도 자영업이 아닌 직장 생활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학생이 아닌 자영업자이며 주부이고 며느리인 제가 공부에 전념하기엔 제약이 참 많았죠..그런저런 시간 쪼개가며 열심히 공부해서 얻은 결실이기에 자랑스럽기도 하고 제 자신이 대견했습니다. 저의 공부법이 후배님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간략하게 써볼께요. 우선 팔팔한 청춘이 아니기에 인강이든 교재든 문제집이든 무한반복을 각오하고 시작해야죠.완전히 이해하며 긴 시간 투자보다는 짧은 일독을 여러번 하는게 훨씬 효율적인건 다 아실거예요.늦은 나이에 공부하는게 쉽진 않아요.중개사 공부 할때도 그랬지만 저는 책보다는 인강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눈과 귀를 같이 쓰기에 머리에 남는 내용이 두배 이상일거라 믿었죠. 책보다 보면 어느새 눈은 감겨있고...... 민법은 핸폰에 다운받아 틈 나는대로 계속 들었습니다. 도움은 되었지만 교수님 얼굴 보고 듣는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문제풀이 시 민법은 지문이 길고 거의 내용이 정해져 있죠.그래서 지문마다 오 엑스 체크를 하면서 풀면 실수가 없고 맞는 지문을 한번 더 읽어주면 정리에 도움이 되죠. 시설개론은 범위가 크기에 불안했지만 교수님 말을 믿고 그에 따라 공부했습니다.점수 잘 나왔죠. 회계원리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제 공부시간의 80%는 회계원리였습니다.점수는 겨우 통과 했지만 나름 열심히 했기에 전산회계2급자격증도 수월하게 땄습니다.ㅎㅎ 나머지 과목들도 우선은 인강에서 교수님이 강의하신 부분 위주로 공부를 해 나가시면 무난히 합격하실거예요. 책에 있는 모든 내용을 다 공부하려면 시간도 부족하고 지침니다.마무리 단계에서는 문제집을 풀고 문제풀이 강의를 들으며 정리하는게 중요합니다.똑같은 문제를 푸는데도 항상 틀리는 문제가 있습니다.몇 번해도 안되면 안 나올거니까 포기합니다 ㅎㅎ 연륜이 있고 강심장이어도 시험은 긴장되고 무지 떨림니다.마무리 하실 때는 시간 재가면서 문제를 풀어 보시는게 아주 중요합니다.모의고사를 여러번 풀어 보세요.시간 내에 풀어 보는 경험이 꼭 필요하기에 강조드림니다. 2014년은 모두가 행복해질거예요!!

350. 주택관리사 합격수기

  • By : 이승준

(공부한 배경) 직장인이면 누구나 다 사십대 후반이 되면 은퇴후를 심각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저 또한 금융기관에 있다가 부동산 시행 회사에 근무하다보니 직업의 안정성에 무언가를 준비해야 된다는 심리적 압박감에 고민하고 있던 차에 제 주위에 계신분이 제가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있고 상대를 졸업했으니 주택관리사 자격증에 도전해 보라고 추천해 주었습니다. 근데 막상 회계학에 대한 부담감과 공동주택 시설 개론 등 전혀 공부해 보지 않은 분야라 망설이게 되었지만 일단 저질러 놓고 보자는 생각으로 에듀라인 인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에듀라인은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 보다가 교수님들도 훌륭하시고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 망설임 없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1차 준비) 금년 4월경에 에듀라인 인강을 신청하고 본격적으로 5월부터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시간적으로 1,2차를 동시에 공부하기에는 부족하기에 우선 1차에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저의 개략적인 시간 계획은 5월에는 회계학 기본서 2회 독파, 공동주택시설개론 기본서 1회 독파, 6월에는 민법 기본서 1회 독파, 회계학 문제풀이 2회, 공동주택 시설개론 문제풀이 2회, 민법 문제풀이  1회 독파였습니다. 참고로 민법은 공인중개사 시험 때 공부를 했고 금융기관 근무할 때도 공부를 해서 시간 배중을 적게 하였습니다.  7월은 남은 12일 동안 기출문제 및 모의고사 그리고 기존에 풀어봤던 문제 중 틀린 문제를 중점적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먼저 1차는 회계학이 합격이 관건인 관계로 회계학부터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회계학은 혼자하기에는 절대 무리라고 생각되며 인강을 중점적으로 기본적 원리를 터득하고나서 문제를 푸는 요령(산식)을 익히게 되면 어느 정도 자신감도 붙고 어느 부분에 집중하고 아예 문제풀이에 시간이 많이 가거나 어려운 부분은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것 같습니다. 기본서가 끝나면 바로 문제풀이를 하여 가급적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관건 인 듯 합니다. 아울러 저의 경우는 모의고사를 10여 차례이상 보는 것이 실전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된 듯 합니다. 공동주택 시설개론은 제가 인문계 출신이고 금융기관에만 근무하다 보니 대부분 생소한 내용이라 처음에는 인강 들으면서 소설책 읽듯이 1회독 하였고 2회독 때에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만 인강을 다시 듣고 혼자 집중적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모르는 내용과 단어는 그냥 암기를 하였고, 기출문제를 통하여 개략적은 윤곽을 잡았습니다. 문제풀이를 통하여 내용을 다시 확인하여 암기하는 식으로 하였으며 분량은 많으나 시험문제는 1,2문제 밖에 안나오는 부분은 시간 절약을 위해 넘어가는 전략을 쓰기도 하였습니다. 최종 모의고사를 통하여 실전감각을 익혀야 함은 두말할 필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법은 기존에 공부를 하여 생소하지 않았으며 기본서는 1회독만 하고 문제풀이에 집중하였습니다. 에듀라인 문제집뿐만 아니라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모의고사집을 1권 더 사서 풀어 보았더니 민법 점수가 85점 정도 나왔습니다.결론적으로는 1차는 3과목 평균 70점대 중반 정도 나왔습니다. 1차 시험 준비를 하면서 시간도 부족하고 체력적으로도 힘들게 공부를해서 당일 시험을 마치자 마자 강원도로 무작정 2박 3일 동안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제 자신에 대한 보상 차원과 2차 준비를 위한 충전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2차 준비를 하며) 1차 시험 후 약 10일 정도 쉬면서 친구들도 만나 술도 한잔하고 산에도 다니며 충분히 휴식을 취하였습니다. 7월 25일 다시 책상에 앉자 2차 계획과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저는 법규와 관련해서는 공부방법과 이해력이 있다고 판단하여 우선 8월 20일까지는 공동주택 시설개론, 9월 10일 까지는 주택관리관계법규를 공부하기로 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공동주택시설개론은 8월 20일까지 인강을 통하여 2회독하여 이해력을 높혀나갔습니다. 생소한 부분과 중요한 부분은 암기를 하였고 이해가되지 않고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과감히 넘어갔습니다. 9월 10일부터 기출문제 및 문제풀이를 집중적으로 하였으며 최종 모의고사를 에듀라인 뿐만 아니라 다른 교재를 통하여 10회 풀어보았는데 그것이 많은 도움이 된 듯 합니다. 주택관리관계법규는 주택법은 기본적으로 금융기관에 있으면서 공부한 부분이라 쉽게 이해가 되었으며 기타 건축법, 소방법, 안전관리법 등은 기본서에 충실하며 문제풀이를 통하여 암기하는 방법으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최종 모의고사를 10회 이상 풀어보았으며 마지막 3일은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정리하였습니다. 2차준비는 여름을 어떻게 극복하냐 즉 건강관리와 컨디션관리가 가장 중요한 듯 합니다. 또한 추석이 끼어 있다보니 자칫하면 리듬을 잃을 수 있다고 판단하여 추석날만 하루 쉬고 계속 공부를 하였습니다. 주택관리관계법규는 80점대가 나왔는데 공동주택관리실무는 60점대가 나왔습니다. 저에게는 실무가 생소한 부분이라 쉽지 않았는데 결국 그것이 점수로 바로 이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주택관리사 공부는 1차는 회계학에 2차는 관리실무를 어떻게 준비하고 공략하는 가에 달려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분명한 목표의식과 한번에 끝낸다는 각오로 하여야만 이 어렵고 힘든 싸움에서 최후의 승자가 된다고 봅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공부한다는 것이 정말 힘듦을 절실히 깨달았고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철저한 자기관리와 시간관리, 자신감 등이 합격의 기쁨을 얻게 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349. 합격수기

  • By : 박병선

우선 이렇게 글을 올릴 수 있어서 기쁘고 큰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준비하다 보니 시간 할애와 여가시간의 부족으로 무척 힘들었던 것은 사실입니다.지난 시험 준비 기간을 회고해 보니 주마등처럼 지나간 것 같습니다.준비과정 속에 개인생활을 과감히 축소하고 아파트 주민시설인 작은 도서관을 이용하여 공부를 하였던 것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딸 아이와 같이 공부하는 시간이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처음에는 모든 과목이 이해가 되지 않아 학습 진도가 더디었으나 반복 학습을 지속적으로 해 나갔습니다.생소하던 용어들도 반복 학습하니 익숙해지고 익숙해지니 이해가되고, 이해가 되니 재미가 붙어 꾸준히 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회사 생활을 하다 보니 중간에 맥이 끊기는 현상이 많았습니다.특히 회계 과목이 시간을 많이 소요되어 어려웠는데 신주영 교수님 신바람 회계 덕분에 포기하지 않는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어렵다고만 생각되는 회계과목에서 가장 좋은 점수가 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도 참 아이러니합니다.생전 처음 접해보는 회계과목인데 말이죠...민법과목도 처음 접해보는 과목이었는데 생활에 접목시키며 억지로 외우지 않고 이해하며 적용시키니까 나름 재미도 있고 생활하는데 유익한 과목이라 생각되었습니다.늦게나마 신의영 교수님께 감사의 말 올립니다.운 좋게 1차 시험 합격하고 2차 시험을 내년 준비하려고 했었으나 꾹 참고 도전하기로 하여 남은 기간 동안 학습 강도를 높였습니다.다행히 추석 연휴 5일은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연휴를 포기하고 총력전을 펼친 결과 가까스로 합격하는 행운이 온 것 같습니다.결과를 돌이켜 보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학습했던 것이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모든 과목이 생소하여 힘들었으나, 교수님들의 말씀을 100% 믿고 이행한 것이 적중했다고 봅니다.합격점수에 맞게 포기할 것은 과감히 버리고 선택과 집중을 하였습니다.제가 금번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나름대로 아래의 사항을 실천하였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첫째는 교수님들의 강의 위주로 선택과 집중을 했습니다.확률이 적은 부문(교수님들 말씀 따라)은 과감히 버렸습니다.둘째는 인강을 들으며 서브 노트를 과목당 page 80~110 분량으로 손수 작성하여 요약본 위주로 학습하였습니다.셋째는 문제풀이는 시험 보기전 일주일부터 집중적으로 투자했으며,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를 한다면 너무 요령을 피우며 학습에 깊이가 없을 것 같아 처음부터 일부러 보지 않았습니다.넷째는 반복적인 학습만이 합격하는 지름길입니다.하여튼 합격하기 까지 저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지만 에듀라인의 우수한 교수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14년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교수님의 말씀대로만 학습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절대 두려워 하거나 조급하지 마시고 선택과 집중하시어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하신다면 100% 합격을 확신합니다.

348. 2013년도 한가지 목표를 실현했습니다.

  • By : 허규태

우선 오늘 합격의 기쁨을 맞이하게 해주신 에듀라인 교수님들과 관계직원분 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에듀라인의 훌륭한 교수님들과 교재 그리고 교육시스템을 접하지 못하였다면 지금의 합격의 영광을 누릴 수 없었겠지요. 돌이켜 보면 직장을 갖고 혼자 독학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재삼 느끼게 됩니다. 저는 처음 에듀라인에 상담을 하고 학습방법 등에 관한 조언을 듣고는 에듀라인이 갖추고 있는 교육 시스템대로 하면 가능하겠다는 확신이 들어 본원의 인터넷강의 수강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담당상담 선생님이 제공해주신 학습일정을 참고하여 전체 학습일정을 잡았구요. 처음에는 민법과 회계가 생소하여 강의를 들을 때는 이해도 안되고 체계도 안잡혀서 많은 혼란과 고민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교수님들의 말씀대로 이해가 가지 않아도 두 번 정도 인강을 들으니 조금씩 큰 그림과 감이 잡히더군요. 그리고 기본서를 보고 모르는 부문과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인강을 다시 보는 방식으로 학습을 해 나갔습니다. 일차시험을 보고 나서야 교수님들과 선배들이 기본서에 충실 하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출제 문제들이 거의 다 기본서의 지문들을 기본으로 응용해서 출제가 되더군요. 일차시험을 합격하고 나서 이차시험 준비를 하게 되었고, 이차시험이 쉽다고 하였으나 저는 이차시험이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범위가 방대하고 필기문제가 비중을 많이 차지하다 보니, 문제가 요구하는 답을 정확하게 암기하고 답을 적는다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교수님들의 체계적이고 명료한 강의와 지도 덕분에 다행이 이차까지 합격하는 행운을 얻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1. 에듀라인의 학습시스템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라가면 됩니다. 2. 근 1년간의 긴 기간 동안 지속적인 학습의 유지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됩니다. 3.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기본서에 충실하고 기본서 중심의 학습을 합니다. 제 사견으로는 위의 방법으로 학습을 해 나가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 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교수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47. 합격수기

  • By : 김평걸

1차시험은 사실 걱정을 별로하지 않았습니다 회계에 대한 지식이 있었기에 회계에서 85점이상 맞고 민법에서 75점, 시설개론에서 과락만 면하면 합격은 무난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1차시험 점수는 대략 예상한대로였고 다만 시설개론부분에서도 좋은 점수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방법은 우선 민법과 시설개론은 교수님들 강의를 1.2배속으로 들으면서 중요한 부분들에 대해 체크만하였고, 회계원리는 책을 읽거나 문제를 풀다가 조금 답답한 부분들만 들으면서 헷갈리는 부분을 정리하였습니다 이후 책은 첫번째 정독은 두달정도, 이후 두번째부터는 교수님들께서 강의한 부분들만 보름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등으로 속도를 높혀가며 총 4번 읽고 이해하였으며, 문제들은 각 과목이 끝날때마다 풀어보았습니다. 기출문제는 두번정도 읽고나서 15,14,13회등을 풀어보았고 이후로는 마지막주에 집중적으로 다시한번 풀어보았으며 총괄평가 문제는 마지막에 1회차밖에는 풀지못하였습니다. 총괄평가는 1회만있는줄알고 당일 아침에 풀어보았기 때문입니다 2차시험은 전혀 생소한 부분이면서 주관식도 있고 해서 1차시험 다음날부터 미리미리 준비를 했습니다, 우선 1차시험 다음날부터 관리실무와 관계법규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책에 주요내용을 표시하였고 이후부터는 책만 중점적으로 읽으면서 정리하였습니다 7월 30일까지 일독, 8월 9일까지 이독(7일,15일,30일,위원회,교육,4대보험 심사 재심사등 앞뒤 상호 연계하여 혼동될부분들에 대한 정리를 병행함), 이후부터는 8일에 한번씩 3,4,5,6,7,8독을 하였으며 중간 중간에 최종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15,14,13회까지만 풀어보았습니다 최종모의고사 기출문제 모두 85점이상 취득하여 자신감을 갖고 시험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나름 고득점도 노리면서요 그러나 시험이 어디 그리 만만한가요? 금번 16차는 교수님들 강의해주신부분에서 한 80%정도 출제되었던 것 같고요 나머지 20%정도는 처음 접하거나 어차피 전부를 공부할 수 없어서 포기한 부분들에서 나왔던 것 같습니다, 물론 비율 분석에 대해서 교수님들하고 차이가 있겠지만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1천페이지나 되는 책의 대부분을 7-8번씩이나 정독하며 보기는 어렵지않나요? 일정부분은 포기하고 집중할 곳에 집중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아닌가요? 따라서 교수님들께서 강조하신 내용(약 80%정도)중에서 75%만 맞으면 충분히 합격이 가능하다는 거죠, 나머지 20%에서도 일부 맞을 수 있는것이구요 중요치않다고 아니면 너무 기억하기가 난해하여 포기 또는 일독만 하라는 곳까지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시험 볼 때 거의 대부분의 문제를 접한것같기는 하겠지만 정답율이 훨씬 떨어지지 않을까요? 일부에 집중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일 수 있고 저는 교수님들이 알려주신 그 부분만 열심히 했더니 합격했더라는 것입니다 집중과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46. 주택관리사에 합격

  • By : 전성철

전성철회원님께서 보내주신 합격수기입니다.

345. 가치있는 시간...

  • By : 안종한

가치있는 시간... 할까 말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을 때 강하게 땡겨 주신 에듀라인 오의권 실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그 힘든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시험을 치러 최종합격한 내 자신에게도 이 글로써 보답을 하고 싶다. 52세의 나이에 호구지책으로 선택한 평생을 하지도 않았고 할 것이라곤 상상도 못한 사출업체의 기계작업자로서 주야 12시간의 서서 작업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겪으며 근무하던 중에, 올 2월 설날에 지인의 소개로 “주택관리사”란 자격제도를 소개를 받고 인터넷으로 검색하면서 “과연 합격을 해도 취업에 도움이 될까”하는 우려에 결정을 못하고 있던 중에 에듀라인의 오의권실장의 강력한 추천에 힘입어 “이것 아니면 현재의 상황으로부터 탈출할 당장의 다른 돌파구가 없다”는 생각에 과감하게 등록을 하고 수강을 시작하였습니다. 우선 저의 학습전략은 12시간의 서서하는 작업시간 때문에 책( 기본서, 문제집 )을 볼 시간이 별로 없다는 생각에 근무를 마치고 하루 2시간 인터넷으로 2배속으로 하여 하루5~6강의 기본서를 집중하여 수강하고, 나머지는 매일 하는 작업이 단순·반복작업인지라 휴대폰에 다운을 받아서 근무시간 중에 이어폰을 끼고서 5개월을 반복, 반복하여 청취하였습니다. 첨에는 무슨 내용인지도 어떤 때는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도 모른 경우도 있었지만 무의식적으로, 습관적으로 이어폰을 끼고 들었습니다. 기본서 공부 중에 야간근무시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짬짬이 문제집풀이를 병행하여 공부를 하니 차차 인강 중 교수님의 중점강의내용이 들리고 집중해서 들어야 할 내용, 흘려버려도 될 내용들이 점점 정리가 되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겨나갔습니다. 시간관계상 문제집 강의는 듣지 않고 기본서 강의만 반복 청취 결과 어느 정도 자신이 있어 민법, 시설개론의 15회 문제와 모의고사를 풀어보니 평균 80점 이상이라 어느 정도 안심을 하고, 전공을 경영학을 했고 사회 첫출발을 경리과에서 시작하여 법인결산도 한 경험이 있어 미뤄놓았던 회계이론을 기본서 무시하고 바로 15회 문제를 풀어보니 황당하기 짝이 없게도 무슨 문젠지도, 무엇을 묻는 것인지도 몰라 세월과 이론과 실무의 갭을 절실하게 느끼면서 20번 문제까지 풀다가 포기를 하고, 1차 시험까지 한 달가량 남은 시점에서 기본서(회계이론)에 전적으로 매달렸지만, 타 과목과 다르게 이어폰으로 듣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되고 책상에 앉아 직접 펜을 들고 풀어 봐야 하는 과목특성 때문에 시간관계상 시험전날까지 다른 과목은 거의 보지 못하고 전공이었던 회계이론에 과락만 면하자는 생각으로 시험에 임했습니다 시험을 마치고나서 역시나 민법과 시설개론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었지만 회계이론에 대해서는 찜찜한 기분이었지만 가답채점 결과 회계이론이 77.5로 평균 80점이넘는 점수로 통과하였습니다. 1차 시험을 무난하게(?) 치르고 나서인지 또 시험과목이 1차의 시설개론,2차 과목의 관계법규와 관리실무의 내용 중복 때문인지, 예년의 2차 시험의 높은 합격률 등등을 생각해서인지 여러 가지 요인(여름휴가,추석)으로인해 공부에 1차 시험만큼의 집중을 하지 못했고 1차때와 같은 방법으로 공부를 했지만 주관식 시험의 특성상 책상에 앉지 않고 듣는 것만으로 제대로 점수를 내지 못한다는 것과 최후의 순간까지 방심하지 말아야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시험을 치르고 불안한 마음으로 가답안이 나올 때가지 가슴을 졸이며 보냈지만 가답 채점결과 하늘이 도왔는지 턱걸이 수준이지만 그래도 당당히 합격점을 넘겨 아직까지 공부하는 자녀가 있는 저에게는 가족들에게 가장의 체면도 세우고 축하파티도 하며 즐거운 날을 보냈습니다. 다시 한 번 할까 말까 망설이던 저를 이끌어주어 합격의 기쁨을 맛보게 해주신 오의권 실장님과 담당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주택관리사시험을 준비하려고 하시는 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주택관리사시험은 도중에 포기만 하지 않고 하루 2시간정도만 꾸준히 공부만 한다면 나이나 환경에 관계없이 충분히 합격 할 수 있고 그로인해 자신과 주변으로부터 충분한 보상(자랑스러움과 부러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합격으로 인해 지금 현재 지인으로부터 아파트관리소장직을 추천받아놓은 상태인지라 올해 1차 시험에서 2차 시험까지 근 6,7개월간 주택관리사시험에 솥은 시간은 충분히 가치 있는 시간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며, 저와 같이 주택관리사 자격증에 대해 관심은 있으시나 긴가 민가, 할까 말까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344. 합격수기

  • By : 이성호

작년 7월인가 행정사가 처음 생겨서 준비하다가 도저히 제 능력으로는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올 2월말인가 에듀라인에 전화해서 주택관리사로 변경해 달라고 사정 했죠. 물론 교재는 별도로 구입하고요. 우선 1차만 인강으로 수강하면서 정신없이 공부했습니다. 교재 주문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하루에 기본서의 인강 5개씩 들으며 했는데 시간이 넉넉지 않아서 최대한 집중하고 약간은 쫓기듯이 했습니다. 민법과 시설은 어느 정도 될 거 같은데 회계가 걱정이 되어 2주전부터는 모의고사 위주로 20회 정도 문제 풀이 위주로 하였고요 일단 1차는 무조건 합격해야 한다는 단호한 마음으로 하였습니다. 다행히 1차는 60.83점 안정적(?)으로 합격선을 넘었습니다. 시설개론에서 문제풀이에서 적중률을 높여 회계를 미달점수를 보충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 끝나니 긴장이 다소 풀리면서 일, 이주일일 지나갔습니다. 다시 2차 시작했습니다. 살펴보니 이번에도 시간이 그리 넉넉지 않았습니다. 날씨는 또 왜 그리 더웠던지 퇴근해서는 교육문화관으로 직행 인강 및 문제집 병행하여 공부했습니다. 강의 내용을 mp로 잠자는 시간 빼고는 매일 듣고 살았어요. 정말 학생 때 보다 더 열공 한 것 같아요. 갈수록 기억력도 사라지고... 도중에 이걸 왜하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작한 일이니 끝맺어야 한다는 생각과 내년으로 미루면 또 미루거나 포기하게 될 거고 무엇보다 점점 어려워지는 주관식문제 때문에 더 긴장하였습니다. 시험을 보고 가채점 62.5점 불안한 마음으로 한 달을 보냈습니다. 혹 잘못 옮겨 적어서 하나라도 잘못된다면..하는 생각 그래도 자신을 믿으며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10시 합격을 확인하기까지의 그 시간은 참... 합격 명단에 내 수험번호를 확인하는 순간 -최종 합격 65점- 기쁘고 감격(?)스러워습니다. 지난 여름 내가 흘린 땀이 헛되지 않았구나..하는 합격이 목표점에 다다른 것이 아니라 또 하나의 출발선상에 선 것 뿐이겠지만 아무튼 오늘은 기쁩니다. 합격하신 분들께는 축하를 이번 기회를 놓치신 분들은 다음의 기회에 축하를 드릴게요. 열심히 하다보면 분명 합격할 수 있을거에요. 나는 된다 할 수 있다. 긍정과 자신감을 스스로 갖게 책상 머리위에 올려 놓고 채찍질도 했구요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 도전한다면 분명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인 것 같아요 공부를 앞두고 고민하시는 분들 도전하시고 열심히 공부하시면 반드시 합격할 수 있을꺼라 믿어요. 이글을 읽고 지금 공부 새로 시작 하시는 분들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두 수고하셨고요 에듀라인 교수진한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343. 교수님 감사합니다.

  • By : 공병구

24년 동안 근무한 직장에서 2012년 후반기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를 모색하면서 지내던 중 주위의 추천과 집사람의 권유로 2013년 3월 후반에 주택관리사보에 도전하기로 하였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에듀라인을 접하고 평생합격보장반을 신청하였다. 신의영 교수님의 “합격전략 백전백승”과 합격자 선배들의 생생한 합격수기를 통해 나름대로 수험전략을 수립하였다. 1, 2차 동시합격을 목표로 하여 1차시험까지의 3개월 반을 민법과 시설개론에 50%, 회계원리에 50%의 비중으로 공부하고, 1차시험 후 2개월 반을 관리실무와 관계법규에 각 50% 투자하는 것으로 하였다. <1차 시험> 먼저 동영상 강의 1회를 시청하면서 교수님들의 강의내용을 교재 해당부분에 밑줄 및 첨삭하였다. 이후 암기보다는 이해에 중점을 두어 민법 및 시설개론 교재를 4회 정독하였다. 회계원리는 3회에 걸쳐 정독 및 문제풀이를 하였다. 하루 평균 7시간 정도 공부하였어도 시간이 모자라 기출문제 및 모의고사는 아예 쳐다보지도 못하고 시험에 응시하였다. 민법 및 시설개론에 70분 이내, 회계원리에 70분 이상으로 시간 배분하였으며 답안작성에 10분을 할애하였다.(10문제를 풀고 시계를 보아 시간배분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다) 민법과 회계원리는 교재에서 보았던 내용들이어서 크게 실수하지는 않은 것 같았으나 시설개론에서는 교재에서 보지 못한 내용들이 여럿 있어 상당히 당황하였으며 시험장을 나서면서 과락을 걱정할 정도였다. 가채점 결과 회계원리 87.5점, 민법 85점, 시설개론 72.5점으로 합격하였다. <2차 시험> 이틀의 휴식을 취한 후 1차 시험을 교훈삼아 무더위와 싸워가면서 2차 준비를 시작하였다. 먼저 동영상 강의 1회를 시청하면서 1차와 같이 교수님들의 강의내용을 교재 해당부분에 밑줄 및 첨삭하였다. 이후 1차와 같이 암기보다 이해에 중점을 두어 7회씩 정독하였다. 주관식이 30%로 비중이 높아진 점, 1차 합격률이 예년보다 상당히 높아 2차 시험이 상당히 어려워질 것이라 예상된 점으로 인하여 공부시간을 하루 평균 9시간 정도로 배분하였다. 다행히 실무와 법규에 중복된 부분이 많아 조금 수월하였으며 이에 기출문제와 모의고사를 각 4회 정독하고 시험에 임할 수 있었다. 채점 결과 법규 90점, 실무 72.5점으로 1,2차 동시합격을 달성할 수 있었다. <시험을 마치고> 실력과 열정으로 가득한 교수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합격 한 것, 상당한 점수를 얻은 것 모두가 교수님들의 뛰어난 강의 덕분이다. 1, 2차 모두 시설부분이 상당히 어려웠다. 다행히 회계원리 및 법규는 교재에서 배웠던 내용들이어서 이들 과목에서 점수를 높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342. 합격수기

  • By : 이강민

몇 년 전 부터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있는 후배에게 시험 권유를 받았으나 별 생각이 없다가 문득 나이 들어 안정적인 직장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관리소장에 대한 인식이 나아짐에 따라 시험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민법과 회계는 과거에 공부해 본 경험이 있었지만 시설개론은 생소했습니다. 올 1월 쯤 학원에 다닐까 하다가 후배의 권유로 에듀라인에 문의하여 동영상을 통한 시험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교재를 받아보니 과거에 공부했던 내용과는 판이하게 달라서 어떻게 공부할까 고민하다가 학원 강사님들의 얘기처럼 동영상 강의를 3회 정독하였습니다. 한 3개월 쯤 동영상 강의와 더불어 교재와 문제풀이를 통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1차 시험 한 달 전후로는 부족한 부분은 한 번 더 동영상 강의를 통해 준비를 마쳤습니다. 시험 1주일을 남기고 모의고사를 보는데 웬걸 점수는 합격인데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특히 회계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여 거기에 초점을 맞추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생각보다 1차 시험은 평이하게 출제 된 것으로 보였습니다. 제가 차기 시험 준비생에게 감히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실력 있는 강사님을 믿고 동영상을 3회 이상 보십시오. 그리고 시간 배정을 잘 하시라는 점입니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너무 깊이 공부하지 마시고 버릴 건 버려야 합니다. 특히 회계 원리는 잘 못하면 시간 초과의 여지가 있으므로 아는 문제위주로(계산문제는 나중에) 대비했으면 합니다. 1차 합격 후, 2차 시험 준비기간이 75일 밖에 남지 않아 빠듯했지만 합격률이 80~90%라 하여 사실 안심하고 있었는데 교재를 보니 앞이 깜깜했습니다. 법규는 문제 하나 없는 750페이지 분량에 무슨 숫자가 그리 많은지 암담했고 실무는 그나마 시설과 겹치며 법규와도 겹치는 부분이 많아 다행이었는데 들리는 소문에 1차 시험이 평이해서 2차 시험이 어려울 것이라는 소문이 들려왔고 제 느낌도 그랬습니다. 더군다나 주관식 비중이 각 4문항 더 늘어나 단단히 준비해야 했습니다. 제 나름대로 짧은 시간 안에 저 많은 부분을 소화하기엔 무리가 있어 동영상 시청 후, 강사님들이 중요한 내용이라 지적한 것을 요점정리 하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들었지만 요점정리를 하는 것도 그 자체로 공부가 되었기 때문에 한 달 정도 그렇게 하고 나니 어느 정도 가닥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요점정리 위주로 공부했으며 부족한 부분은 문제풀이를 통해 보충하였습니다. 드디어 2차시험! 생각보다 범위도 넓고 주관식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좀 더 꼼꼼하게 할 걸! 후회도 하였지만 아는 문제 위주로 최선을 다해 그나마 67.5점으로 합격하였습니다. 지난 8~9개월을 되돌아보면 좀 더 열심히 할 수도 있었지만 주어진 시간에 그나마 동영상을 통한 자신감과 강사님에 대한 믿음으로 저의 작은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오랜만에 큰 성취감을 맛보았습니다. 그동안 지도해 주신 강사님과 에듀라인 관계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2013년 11월 25일 주택관리사보 이강민 배상

341. 합격후기

  • By : 박재옥

안녕하세요 핸드폰 번호가 바뀐지도 모르고 10까지 기다렸는데 문자메세지가 도착하지가 않았다. 황당했다. 혹시 뭐가 잘못 되어 떨어졌구나 생각하고 q-net에 들어가 합격자 명단을 확인하고 나서야 안심하기 까지 얼마나 가슴을 졸였던지.... 그게 불과 몇일 전이네요. 이제야 수험생활을 벗어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합격의 기쁨보다는 같이 공부한 많은 동도제현들의 실패소리에 가슴이 애잔해옵니다. 전 이 공부를 불경기 타개책으로 시작했습니다. 자영업이 갈수록 소득이 줄어 들어 마이너스 속으로 빠져 가만히 있어도 마이너스 인생이였습니다. 정말 무엇을 하고 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부산에 계신 형님이 유일하게 봉급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이 있다고 이 시험을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그 말 듣고 바로 수소문과 사이트 조사 끝에 에듀라인을 오게 되었습니다. 특히 오의근 실장님의 충분한 상담과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전 나이가 이미 5학년 중반이었습니다. 이 나이게 공부가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들어도 살기 위해선 먼저 인터넷강의를 등록하고 공부를 시작했지만 생업이랑 맞물려 공부시간이 확보가 되지 않았고 특히 연말이 끼어 인강을 두달내내 들어가지도 못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럴때면 오실장님의 격려와 채근으로 다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리저리 보내고 보니 해가 바뀌어 1차 6개월 앞! 정말 한것도 없이 막막했습니다. 먼저 회계학 기초부터 차근히 강의를 듣고 민법과 생퉁맞은 시설개론을 듣고, 기본강의를 받고 보니 2개월 남짓 남은 기간... 이 때부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문제집을 예습한다는 생각으로 먼저 전부 풀었습니다. 모르면 교과서를 찾아 보고 틀린 지문 하나 하나 레퍼런스로 페이지 번호를 기록하고... 그리고 강의를 들으니 그 강의가 전부 복습이 되었고 강의 중에 중요한 것은 거의 외웠습니다. 그리고 강의 후 다시 문제집 1회독시는 틀린 문제는 노트하고 상하-좌우 연관된 것을 정리하고 다시 노트하고... 점점 어둔 굴일 밝아져 옴을 느꼈습니다. 1차 시험 20일전부터는 시간에 맞춰 회계학을 기출문제로 매일 모의고사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시간 부족 극복이 안되었습니다. 말로 된 이론 문제부터 풀고, 짧은 문제부터, 그리고 아는 것 부터라는 원칙으로 회계학을 극복해 나갔습니다. 회계학은 1분 30초내에 풀지 못하면 틀렸다고 간주했습니다. 물론 천천히 풀면 다 풀리는 문제라도 시험장에서는 여백도 부족하고 계산이 엉퀴면 당황해 아주 망치기 좋은 과목이 회계학입니다. 특히 나이 드신 분들은 계산기 연습을 많이 하시고 천단위 이하는 소수로 보시고 연습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타 과목의 암기부분은 확실히 하셔야 합니다. 암기는 시간을 단축해 줍니다. 민총은 조문 암기를 확실히 하시고 판례도 정리하면서 시설개론은 중요한 수치는 반드시 외우시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리고 문제집과 기본서를 유기적으로 보면 몇 회독하는 효과가 나옵니다. 그렇게 해서 1차는 무사히 넘겼습니다. 저는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다보니 1차 과목에서 30분이 남았습니다. 기표를 다끝내고 포기한 문제를 다시 풀까하고 생각해보았지만 그런 과정에서 전체로 실수할까봐 그냥 평균점수로 만족했습니다. 회계학은 집에서 조용히 풀어 보니 안 풀리는 문제가 하나도 없었지만 그 환경 속에서는 어쩔수 없는 것이 시험의 속성. 아쉬움을 뒤로 하고 2차에 매진하기로 했습니다. 2차까지는 1달 반 정도... 또 긴장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기본서 강의를 1.5배속으로 들어 봤습니다. 그런대로 수강할 수가 있었고 시간단축이 되었습니다. 문제집도 1차와 같이 예습으로 한권을 통째 풀면서 기본서를 철저히 찾아가면서 지문 하나 하나를 페이지로 기록했습니다. 그렇다고 문제집에 기본서 사항을 정리하지 마세요. 나중에 그 부분을 볼려면 연결이 끊기고 외워지지 않습니다. 문제집의 풀이도 보지 마시고 바로 그 부분을 기본서로 읽으세요. 그러면 저절로 암기가 되는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에서도 연상이 잘 될 것입니다. 특히 2차는 주관식 단답을 잘 정리하셔야 합니다. 기본서를 충실히 보면 주관식이 오히려 쉬울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2주전에는 학원의 모의고사를 잘 정리하시고 암기할 것은 노트에 따로 정리해서 시험시작 5분전까지 볼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노트는 20페이지를 넘기지 마세요. 많으면 막판에 스트레스의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는 풀되 너무 거기에 얽매이지 마세요. 기출문제가 다시 나올 경우가 별로 없더군요(특히 이 시험에서). 그만큼 점점 어렵게 시험을 끌고가고 있습니다. 이번 2차는 무난하다고 생각하고 시험을 보았지만 너무 귀퉁이 문제가 많아 역시 기본서 위주로 하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얻기가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인간에서 교수분들이 그냥 각각 읽어 보세요 하는 부분에서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문제집을 풀 때 언급된 부분과 언급 되지 않은 부분을 구분해서 표시해 두었다가 나중에 한번은 언급되지 않은 부분 위주로 정독하셔야 할 것입니다. 학원의 강의만 충분히 이해를 해도 무난히 합격할 것입니다. 순진하게 믿게 성실히 공부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전 잘 몰랐기에 이런 저런 얘기를 듣지 않고 교수님 하라는 대로 했습니다. 그것이 지름길입니다. 인터넷 대화방에서 얘기로 시간을 낭비하고 마음이 빼앗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보 아닌 정보가 계획을 어긋나게 합니다. 강의를 듣고 반드시 정리 복습하시고 문제풀 때 틀린 문제를 반드시 기본서에서 확인하시고 중요한 부분을 노트를 해서 외우고... 다시 반복하고... 다시 쓰고 너무나 평범한 진실입니다. 그것을 성실히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누구나 공부는 어렵고 힘듭니다. 그러니 생활을 단순히 하시고 마음이 상하좌우 흔들리지 말고 조금만 인내하시면 누구나 합격할 수 있는 시험입니다. 특히 저처럼 나이가 드신 분들은 순발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외우기 연습을 많이 하십시오.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외우는 연습을 매일 하세요. 공부도 외우긱 연습이라면 잘 외워집니다. 아무튼 이 시험도 하나의 시작입니다. 그러나 이 시작선에 서지 않으면 아무 곳에도 내디딜수가 없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도 분명히 내년에 이 글을 쓸 수 있는 때가 금방 돌아 옵니다. 그 때까지 건투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340. 인강의 효과! 놀랍습니다

  • By : 김익현

아파트 관리에 관심을 가진지도 몇년 되었지만 그동안 전기기사 자격증을 딸까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딸까 고민만 하다가 작년 4월초 독학으로 주택관리사 시험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회계는 일단 과락만 면한다는 생각으로, 민법은 60점, 시설개론에서 고득점을 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공부에 매진 하였습니다. 휴일은 10시간 이상씩 투자하고, 직장을 다니고있어 회사에서도 틈틈이 눈치껏 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40대 후반이라 아직은 공부에 대해서 나름대로 자신은 있었습니다. 1차시험이 다가오고 있어 모의고사 문제집을 사다가 풀어보니 평균 60점 이상은 나오는것 같았습니다. 이게 시험에 독이될 줄이야! 한창 시험분위기를 끌어 올려아할 시험 10일전쯤 이쯤하면 되겠다고 나태해지고 방심했나 봅니다. 시험결과는 과락은 없었지만 시설개론 고득점 목표에 실패해서 평균 55점으로 낙방했습니다. 다 저의 오만함의 결과물이 아니었나 여겨짐니다. 시험후 충격으로 직장생활에만 충실하다가 금년 1월부터 올해는 필히 1,2차 동시합격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차 시험과목 책을 사다가 두달넘께 2차과목 공부를 미리 좀 해두었습니다. 3월 중순부터 다시 1차과목을 시작했는데 공부를 해나가다 보니 조금은 불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지인이 이왕 할려면 조금 더 투자해서 확실히 합격하는 방법으로 할것을 권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말이 맞다고 여겨져 인강을 여러곳 검색하던 중 에듀라인과 인연이 되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강의 특히 회계원리와 민법강의는 정말로 훌륭했습니다.특히 회계원리 신주영교수님의 강의는 눈이 번쩍 뜨이는 명강의라고 여겨집니다. 회계를 혼자 풀때는 시간에 쫒겨 겨우 40~50점에서 해매고 있었는데 강의를 한번쯤 듣고 문제 풀이집까지 다들었때는 80~90점까지 모의고사 성적이 나왔습니다.민법 또한 강의를 한번 다들었을때 쯤 모의고사점수가 거의 만점 가까이 나왔습니다. 아! 이게 인강의 위력이구나 정말로 실감이 났습니다. 1차시험이 좀쉽게 출제되어서 시험 답안지 체크 완료하니 20분쯤 시간이 남더군요. 뭐 어려운 문제는 일부러 풀지 않았습니다. 점수는 3과목 공히 80점이상 나왔습니다. 1차시험이 끝나고 2달 반가량 남은 2차시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1차시험의 흥분이 오래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일주일만에 마음을 다잡고 인강을 들으면서 1월부터 두달정도 공부한 부분이 생각나길 바라면서 조금 깊고 폭넓게 공부했습니다.. 2차과목은 관리실무보다는 관계법규에 중점을 두고 공부를 했습니다. 관리실무는 시설개론에서 50%정도 출제되는데 제가 시설개론을 공부해본 결과 고득점 절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교재에 없는 부분이 나오기 때문입다. 다행이 인강을 순서대로 기출부분까지 다들은후 모의고사를 쳤을때는 만족할만한 점수가 나왔고 실전에서도 평균 76점정도로 안전권으로 합격할수 있었습니다. 정말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교수님들의 강의 정말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민법교수님의 머리속에 딱 정리해주는 느낌, 회계원리교수님의 빨리푸는 방법등은 지금도 느낌이 생생합니다. 저는 정말로 인터넷강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됩니다. 시험에 대한 불안감이 전혀 없었으니까요. 끝으로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내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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