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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감사합니다.

  • By : 최경아

워낙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꼼꼼하게 알아본다고 한 5개월은 시작도 못하고 서점가서 책만 봤었는데 그렇게 하다간 5년이 걸려도 못할거 같았어요 고르다가 선택한 곳이 이곳이였는데 담당선생님 말씀처럼 합격수기 올리게 되서 너무 기쁩니다... 아이는 이제 중학교에 들어가서 한시름 놨는데 하루종일 시어머니 끼니챙겨드리고 반찬 신경쓰고 하다보니까 마음먹고 강의좀 들어보려고 하면 왜 그렇게 끼니때는 금방 찾아오는지 ... 저희 시어머니가 같은 반찬이 식탁에 두세번 올라오는걸 싫어하시거든요 준비기간이 짧아서 거의 하루종일 강의듣고 공부한거 같아요 제가 3월 말쯤에 등록했었죠? 그래도 빠지지 않고 하루에 5~6시간은 공부했던거 같네요. 시험보기 2~3달 전부터는 기본서에 제가 따로 요약한 교재랑 문제집 가지고 아침에 도서실가서 거의 저녁식사 준비하기 전까지 있었어요. 집에와서 체크한곳은 강의를 다시한번 들어보고 그래도 모르는건 쪽지로 계속 여쭈어 봤구요... 날짜는 다가오고 최종모의고사 봤는데 점수도 좀 불안하게 나오니까 반찬 신경쓸 겨를이 어디있겠어요. 가답안 맞춰보고 합격은 짐작은 했었는데 어제 합격자 확인하고 마트에 가서 장을 많이 봤네요. 아이 초등학교 들어가고부터 시험보려고 생각만 했었는데 벌써 몇년이 흐른건지... 이제라도 자격증 취득해서 정말 기쁘네요.

38. 축하해주세요.

  • By : 이유미

처음에 두달정도 독학하다가 책도 어디로 갔는지 없어지고 하필 또 회사 감사기간이 맞물려서 시간도 없고 그래서 어차피 합격할거 돈 좀 들이자 해서 시작했습니다 학원을 나갈까했는데..그게 또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더군요.. 장장 2년가까이 한거 같습니다 작년에 짧게 공부해서 2차만 턱걸이로 붙었다가 이게 또 1차가 붙으면 유예기간이 있어도 2차만 되면 그런게 없더라구요 올해는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1차라도 좀 붙어보자 해서 1차위주로 더 했는데 다행스럽게..운도 좋게도..이번시험은 2차보다 1차가 더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민법하고 주택관계법규가 강의했던거중에 비슷한게 많이 출제되서 공부할땐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붙은거 같으니까 괜히 좋아 보 입디다 회계쪽은..제가 고등학교를 상과를 나왔는데도..제대로 물론 공부를 안해서 그런지 어렵더군요 시설개론같은 경우는 기출문제 풀때나 모의고사 볼때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막상 시험지를 받아보니 헤깔리기도 하고 이해도 안되고.. 그러다가 몇문제를 좀 놓친거 같습니다 뭐 고득점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평균이상은 나온거 같아서 어느정도 합격을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공부하시는 분들 힘내시라고 몇 글자 남겨봤습니다 아직 공부하시거나 불합격하신분들 기운내시고!!!! 기본으로 충실하게 하시면 어느분이든 합격하시니까 조바심 내지 마시고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37. 중도에 포기하지 맙시다..그럼 합격할 수 있습니다.

  • By : 성지웅

답을 맞춰볼 용기가 안나서 망설이다가 조금전에 해 봤는데 어느정도 합격을 예상할수 있을것 같네요 민법 75점 회계 52.5점 시설 62.5점 법규 77.5점 실무 65점 이 정도 나온거 같네요 높은점수는 아니지만..그래도 평균 60점 넘은거 같아서 내심 안심입니다 조금 오랫동안 해서 중간에 포기할까도 여러번 했는데 공부보다도 그때마다 내 맘 다 잡는게 더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공부하시는분들.. 포기라는 단어가 생각보다 가까이 있고 유혹적입니다 시작하실때 마음 단단히 잡수시고 끈기있게 공부만 하신다면 다 잘 되실겁니다

36. 넘넘~~~~~~~~~~감사드려요^^

  • By : 이현지

선생님!!! 저예요!!! 누군지 아시죠? ㅋㅋㅋㅋ 저 시험 합격한거 같아요 공부안한다고 체크해주시고 감사드려요 첨엔 등록만 해 놓고 안 해서 별 생각 안했는데 선생님 말씀듣고 나니까 돈이 아까워서라도 해야겠드라구요 늦게나마 열심히 준비해서 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엄마가 잘 했다고 토닥토닥해주셨어요 ㅋㅋ 돈만 버리는거 아니냐고 하시더니 같이 답 맞춰보고 너도 뭔가 하긴 하는구나? 라는 표정이시든데요? 용돈도 좀 많이 달라고 해서 받았어요 ㅋㅋㅋ 저 다음달부터 운전면허학원도 다녀요 엄마가 주택관리사시험 합격했다고 면허증따면 중고차라도 하나 사 주신대요 제가 차 사면 선생님 사무실로 놀러갈께요 ㅋ 가면 맛있는거 사주세요~ 감사합니당~ (^^)v

35. 저 마구 자랑하고 왔습니다..번창하세요..

  • By : 이명준

날씨가 가을답지 않게 무척 덥네요 근데 제 맘은 가을답게 선선하고 좋습니다~ 왜냐!! 주택관리사보 시험에 합격했거든요!!! 명절때 은근슬쩍 친척들한테 얘기했더니.. 다들..오오~ 하는 약간씩의 반응들을 보여주더군요 혹시 떨어질까봐 시작할때는 말도 못하고 있다가 1년이상 지나고 어느정도 합격을 예상하니까 나도 모르게 말하게 되네요~ ㅎㅎ 뭐 말이야..그거 별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얘기했지만 사실..회사다니면서 공부하는게 생각처럼 쉽진 않았습니다 주택관리사보 시험 자체도 만만한게 아니구요 제 머리도 나쁘고 학교다닐때 공부도 열심히 안해서 기대도 못하고 될대로 되란 식으로 했거든요 예전에 영어공부도 한번 해 봤지만 그건 시작하고 두달인가 있다가 그냥 때려쳤었는데 이건 그래도 절대평가이다보니까 하면 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무대뽀식으로 무조건 해 보자라고 했더니 역시 사람이 맘 먹고 노력하면 안되는건 없나봅니다 에듀라인 강의보고 교재보면서 쪽지로도 도움받고 신경써주신거 늦게나마 감사하다고 전합니다 뭐 합격자 많이 배출되면 에듀라인 이름도 알리고 좋은거겠죠? 주변에도 추천많이 해드릴께요 감사합니다

34. 저만 합격했어요..

  • By : 오준희

드디어 합격했습니다 ㅠㅠ 작년에 시설개론 때문에 억울하게 떨어졌던거 올해 진짜 어떤과목보다 더 열심히 하긴했는데 올해도 그리 쉽지만은 않은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생각보다 점수가 많이 나와줘서 한 풀었습니다 회계에서 까먹은 점수 많이 보충됐구요 경리일만 4년이 다 되가는데도 회계는 항상 어려워서 ㅋ 이번에 또 떨어지면 진짜 ....다신 공부 안할려고 다짐했었는데 또 모르죠 어차피 평생반으로 등록했으니까 몇개월 방황하다가 다시 강의 들었을지도 ㅋ 2차는 작년보다 많이 쉬웠던거 같아요 여기서 같이 공부한 친구는 과락이 2과목정도 있어서 올해는 불합격했어요 같이 등록한거 기억하시죠? ^^ 툴툴거리면서 요즘 계속 기분이 안좋네요 저만 붙어서 더 화가날수도 있구요 ㅋ 강의도 잘 안들어놓고 끝까지 자기탓은 안해요^^ 처음에 아이디 공유해서 하려다가 워낙 둘다 퇴근하고 공부해야하는터라 시간대가 안맞을거 같아서 그냥 따로 했는데 그러길 잘한거 같아요 30살 초반에 시작한거라 용기도 많이 필요했었는데 공부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33. 저 축하해주세요//

  • By : 이재규

이번 추석때 내려가서 부모님께 할 말이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이번에 본 주택관리사보 시험에 합격한것 같거든요 서울에서 대학다니면서 제대하고 한동안 복학안하고 부모님들께 학원비 지원받고 알바하면서 생활하고 공부하고.. 죄스러운 마음이 많았었는데.. 조금이나마 합격으로 보답하는거 같아 다행입니다 거기에는 에듀라인에서 힘써주고 생각해주신거 많이 감사드리구요 말 주변이 없어서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고 그저 감사하다는 말씀만 전할뿐입니다 처음 시작할때 여기저기 안 알아보고 그냥 질러버려서 내가 잘 한건가 고민도 많이 되고 걱정스러웠는데 시작하고나서 보니까 군대동기녀석도 여기에서 하고 선배한분도 여기에서 공부하고 있더라구요 알았더라면 사전에 얘기해서 더 도움좀 받을껄 그랬습니다 ㅎㅎ 어떻게..회원이 다른거 재수강하거나 소개해주면 혜택이 좀 있을까요? ㅋㅋ 그분들은 다른공부를 하고 계시던데 다음달에 좋은소식이 있길 기대하면서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인사 전하고 갑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더욱더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32. 명절잘보내세요..감사드립니다.

  • By : 장지민

가답안 맞추러 들렀다가.. 합격수기 보고..정말 별의별 사람들이 다 공부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구나 하고 생각하고 다시금 느끼고 갑니다 그러면서 나도 늦게나마 시작하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에듀라인하고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그랬습니다 ^^ 가답안도 조금 변경될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많이 바뀌진 않겠죠? 저는 작년에 겨우 과락면하고 겨우겨우 평균 맞춰서 1차 합격해서 올해는 무슨일이 있어도 2차 꼭 합격해야 하거든요 안 그러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잔하요 ㅠ.ㅠ 다행스럽게 다들 어려운가운데서도 2차는 그나마 조금 낫다고 하셔서들.. 조금은 안심이지만..그래도 또 한편으로는 불안한맘 어쩔수 없네요 저는 2차도 어려웠거든요 그래도 평균 70점이상은 나온거 같으니까 몇개 오류생기더라도 아주 조금은 합격을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뭐 안되더라도 어쩔수 없지만요..흑.. 담당쌤들이랑 교수님들이랑 쪽지로 서로 주고받으면서 농담도 하고 공부에 대한 얘기도 하면서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을 공부해왔는데 끝났다고 생각하니 이제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좋은 결과로 마감한거 같아서 좋습니다 내일부터 명절인데 모두들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31. 에듀라인 화이팅...

  • By : 정진연

저는 이번 제11차 1차에응시해서 합격했구요... 에듀라인 교수님들께 감사드려요 ... 우리 교수님들이 너무강의를 수험생들이 알기쉽게 강의를해주셔어 좋은 결과가 나온것같아요... 아무쪽로 다른 분들도 많이 합격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 혹시 독학 하시는 분들 계시면 지금이라도 안늦어습니다.. 빨리 우리 에듀라인에 가입 하셔어 능력있는 강사님들에게강의를 들어야 합격 합니다... 그게 제가 시험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언를 하고십네요... 암튼, 우리 에듀라인 수험생 여러분 , 화이팅 , 입니다.

30. 주택관리소장이 된 기분입니다.

  • By : 장옥선

저는 30대 중반 아줌마예요 결혼직후부터 주택관리사라는걸 알게 됐고.. 나중에되면 저 일을 한번 해 봐야지 하고 결심해서 이번에 시험을 치뤘습니다 아줌마의 저력을 한번 보여준거죠? 이 일을 하려고 세달전부터는 아파트 관리소에 취직해서 일반서무,회계쪽 일을 현재 배우고 있습니다 와서 일을 직접 해 보니 주위에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많고 소장님도 여자분도 계시더군요 좀 일찍 결혼해서 아이가 초등학교 다니고 있어서 엄마가 직장생활 한다는것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요새는 그렇다네요? 집에 있는 엄마보다 나가서 일 하는 엄마를 더 좋아한다고.. 비록 현재 보수는 많지 않아요 이제 들어간지도 세달됐고..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으니까요 첨엔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닌가 싶어서 불러주는데나 있을까..특히 여잔데.. 그러고 걱정하면서..무조건 오라는 곳이 있음 가야지 하고 지금 있는곳으로 왔습니다 직원들도 좋고 적응하는데 문제없으니 이제 제 능력을 키워야겠죠 앞으로 5년,10년후를 생각하면 괜히 뿌듯해지곤 합니다 목표만 확실하고 뜻이 있는길에 길이 있다고 계획있으신분들은 용기 잃지 마시고 도전하시기 바래요~

29. 1년6개월의결과입니다.

  • By : 권상준

합격통지서가 나오면 합격수기 좀 올리려다가 다른분들 올린거 보고 저도 에듀라인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툴게 적어봅니다. 나중되면 또 지금처럼의 기분이 식어서 안 올릴지도 몰라서요.. 이러고도 떨어지면 큰일인데..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시험난이도가 쉽지도 어렵지도 않았던것 같은데 회계원리하고 시설개론은 어지간하면 조금씩 난감해했을거 같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고 시험일 가까워져서는 장사를 하고 있는데 장사도 소홀해가면서 공부했습니다. 3년전에 한번 시도했다가 떨어지고 다시 쉬다가 작년에 시작해서 1년 6개월정도 공부한거 같습니다. 와이프는 장사하기도 바쁜데 떨어지는 거 책만 잡고 있다고 타박만 하고 제가 또 조금 끈질긴게 있어서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하고 그래서 시작했는데 좋은 끝을 맺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하려고 하시는분들이나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당부드리고 싶은건 기본강의와 기본교재에 충실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 기준으로 봤을때 기본을 3,4번이상 하셔야 조금 알듯 싶고 다 하고 나서 문제를 많이 풀어보셔야 지문을 바꿔도 당황하지 않습니다. 뭐 다들 아는 얘기지만 뭐든 기본에 충실해서 성실하게 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합격하신분들은 다 같이 축하드리고 아직 공부중인분들은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28. 감사해요..큰 일을 치룬 것 같습니다.

  • By : 함춘옥

저는 15년 은행에 근무하다 개인사정으로 퇴사 후 감정평가시험을 준비했는데 결과가 좋지않아 주택관리사로 진로를 바꿔 준비하려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얻었지요. 5월에 여러 사이트 검색하다가 에듀라인 등록 후 처음 교재를 접하면서 결코 만만한 시험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시설개론은 용어 자체도 생소하고 힘들었어요. 무조건 외우는것은 한계가 있어 이해위주로 개념을 익혔고 교수님의 학습방법에 맞춰가며 공부를 했지만 시간이 넉넉지 않아 기본강의 두번, 문제풀이,모의고사 한번 끝마치고시험을 봤어요 회계원리,민법은 감정평가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 나름 열공 했다 자신하며 준비했는데... 시설개론에서 수정한 답이 한개도 맞지않아 겨우 과락을 면할 수 있었구요 겨우 커트라인선에서 합격한거 같네요. 이번 시험이 저에게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줬구요 벼락치기로 공부하려니까 마음만 조급해지고,,감정평가 시험 준비하느라 체력도 소진된 상태 였구요 1년정도 꾸준히 준비해야 합격 가능한 시험을 고작 5개월 정도 공부하고 자격증 딸 생각을하며 준비를 했으니까 다소 무리가 된듯 합니다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정식 근무하게되면 에듀라인 한번 찾아뵙고 인사 드릴께요^^ 앞으로도 좋은 교재와 적중률 높은 교수님 강의로 많은 합격자 배출 해 주세요 귀사의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27. 정말 합격했나 ..하는 생각이..

  • By : 박태현

이번에 2차가 좀 쉬웠죠? 나중에 발등에 불 떨어져서 2차는 많이 공부를 못했는데 다행스럽게도 1차보다는 2차가 더 쉬웠던거 같아요 1차는 넘 어려웠던거 같은데..그래도 과락면하고 60점 넘겨서 기분 완전 좋아요~ 회계에서 고민 많이 때리고 갈등했는데... 셤지 받고 대략 난감 ㅡㅡ 민법하고 관계법규에서 좀 많이 공부한데서 나온거 같아요 이래서 유명강의나 강사를 듣나 그런생각도 들구요 친구가 에듀라인에서 한다길래 그냥 아무생각 없이 같이 시작한건데 친구가 한턱 쏘라고 난리에요 친구는 이번에 접수시켜놓고 그 날 작은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시험도 못 쳤거든요 부랴부랴 지방이라 멀리 내려가느라고 아직은 내 나이 창창하지만 그래도 나중에라도 써 먹을날이 있겠죠? 우리 아파트에도 보니까 소장님이 꽤 젊으시던데.. 지금은 하고 있는 일이 있으니까 일이 싫어지거나 이직하게 되면 그때는 주택관리사보가 아닌 정식 주택관리사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그날까지!!!! 에듀라인이여~ 영원하라~ ㅋㅋㅋ

26. 새로운삶이시작된느낌입니다.

  • By : 김경민

50이 넘어서 솔직히 될까 말까 상담받을때도 반신반의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상담받을때 할수 있다고 자신감은 불어넣어주는데 자신도 없었고 살림에 적지않은돈이라 망설인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남편이 점점 나이가 되고 퇴직이 가까워짐에 따라 뭔가 더 늦기 전에 노후대책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갈수록 들더군요 그러다가 남편과 같이 하기로 마음먹고 작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제법 셈에 빠르고 정확하다고 생각했는데..역시 회계는 만만치 않고 어렵더군요 겨우 과락만 면한것 같아요 시설개론도 공부할때 그렇게 생각안했는데 막상 시험을 보니 공부를 충실히 안해서 그런지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민법이나 다른 2차과목에서 점수를 잘 맞아서 합격하는 60점엔 무리가 없을듯 싶습니다 저는 낮에 주로 보고 밤엔 남편이 주로 공부하면서 저는 이번에 합격하고 남편은 이번에 1차만 합격했습니다 남편은 저보다 조금 늦게시작해서 1차만 공부를 했는데 다행이지 뭡니까 내년에 2차가 이번같이만 나오면 남편도 무난히 합격할거 같아요 애들도 부모들이 저녁에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줬더니 매번 그렇지는 않더라도 노는시간 줄이고 좀더 공부하는 모습을 자주보여줬습니다 또 서로 공통된 화제거리로 대화하다보니 대화가 더 자연스러워졌구요 우리나이때 부부들은 서로일에 관심밖이잖아요 100% 좋아서 시작한건 아니지만 결과가 좋아서인지 다 들 고맙게만 생각됩니다 또 다른것도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도 많이 생기구요 남편까지 합격하면 또 다른 공부도 시작해볼까 합니다 공부에는 나이가 없고 평생해도 모자란다는 말도 너무 맞는거 같아요 늦바람이 무섭다던데 지금 생각으로는 뭐든 다 잘 할것 같아 고맙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5. 아쉽게도 일차만 합격을 했습니다.

  • By : 호진영

더 열심히 공부했어야 했는데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1차합격한것도 너무 기쁜일이지요. 저는 아파트에서 부녀회장을 하면서 주택관리사 자격증에 관심이 생겨 공부시작한지 이제6개월됐는데 꼭 내년에는 자격증을 취득해서 관리사무실에 취직을 하고 싶습니다 그럴수 있겠지요. 우리 남편도 공부할때 많이 도와주었는데 1차합격했다고 하니 무척기뻐하더군요. 암튼 에듀라인에서 일년을 더 준비해 야 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민법 공영주 교수님에 강의 많은 도움이 됐구요. 감사합니다 . 남은 2차과정도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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