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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이번 시험 합격예감이 듭니다.

  • By : 김정미

주택관리사란 직업을 안지는 1월달 얼마 되지 않았지만 딱 이거다 싶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생각 보다 가답안 점수가 더 잘나와서 좋왔구요. 공부할때 이론을 잘 정리해 놔야 문제풀이 공부할때 수월 하다는 담당 선생님 말씀 듣고 열심히 공부한 덕분인 것 같습니다.^^ 이래놓고 안되진 않겠죠.ㅎㅎ 정말 9개월동안 놀지도 않고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습니다. 제 나이 이제 서른 후반쯤인데 취업도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 동안 잘 지도해주신 관리자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53. 내년 최종 합격, 파이팅!!!

  • By : 박문수

4개월이 결코 길지만은 않았습니다. 직장다니면서 공부한다는 것이 쉽지 않더군요. 틈틈이 짬을 내어 공부해서 올해 1차만 노렸습니다. 결과는 하늘에 맡깁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1차 합격여부를 떠나 내년에는 기필코 합격을 해야 하니까.. 많이 도와주세요. 화이팅!!!

52. 합격 기원 !

  • By : 김기수

올해 초 공부를 시작했을 때는 반신반의였습니다. 공부하고 담 쌓은 지 오래되었는데, 만만치 않은 시험, 과연 해낼 수 있을까.. 걱정 많이 했습니다. 민법부터 보는데, 처음에는 뭔 말인지 도저히 모르겠더군요. 담당선생님한테 전화했더니, 한달만 인내해 보라고 하더군요. 참았습니다. 어려워도 그냥 강의 듣고 교재보고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이해가 되고 재미가 있더군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공부가 진행된 것 같아요. 민법과 시설개론으로 점수대 잡고 회계..과락만 넘기자 다짐하고 공부했습니다. 느낌은 좋아요. 대략 합격선은 나올 거 같은데.. 답을 확인해 봐야 정확하겠죠. 그래도 살아오면서 시험 칠 때 이렇게 답이 보인적은 처음이라 마음이 뿌듯하네요. 좋은 결과 기대해 주세요~

51. 시험을 끝내고..

  • By : 김재영

이제 시험이 드디어 끝났네요. 처음에 시험지를 받으니 머리가 멍해지고 백지가 되더군요.. 쉼 호흡 한번하고 시험지를 봤는데,, 첫문제의 답이 보이더군요. 그때부터는 왠지 마음이 편해지면서 나름대로 문제를 풀고 나왔습니다. 시험장을 나서는데.. 왠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면 더욱 좋겠지만.. 그래도 항상 마무리 없이 시작만 있었는데..에듀라인과 함께 마침표를 찍게 되어서 그것만으로도 만족입니다. 감사하구요.. 다른 자격증 준비하게 되면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50. 이젠 자유다!!

  • By : 김미정

시험을 끝내고 나니 쇼생크탈출이 기억나네요. 긴시간 숟가락으로 땅을 파고.. 결국 탈출에 성공해서 빗속에서 울부짖던... 지금의 내 심정입니다. 마음처럼 열심히 공부는 못했지만, 공부라는 감옥에서 탈출한 느낌입니다. 대충 합격의 느낌은 있는데.. 마음이 떨려서 정답확인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마음을 비우렵니다. 사실 시험전에 그렇게 떨리던 마음도 시험장에 들어서니 그래도 차분해 지더군요. 차분히 실수없이 풀었으리라.. 믿고.. 이제는 마음 편히 놀아보렵니다. 아자, 아자!

49. 9개월,, 기나긴 장정을 끝내고...

  • By : 박영진

교를 졸업하고 15년만에 처음으로 책을 잡으니, 정말 막막하기만 하더군요. 남은 기간은 9개월, 처음 접해보는 분야의 압박.. 그래도 마음으로는 이정도 쯤이야라고 생각했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공부 자체의 어려움도 있겠지만, 직장을 다니다 보니, 이것 저것 공부만 할려고 하면 일이 많이 생기더군요. 담당실장님이 해주신 말처럼.. 꾸준하게 공부하려고 애 많이 썼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지겹고 어렵고, 도대체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한달, 두달 지나고 나니.. 그래도 이해가 되더군요. 나이먹고 낡은 머리라 생각했는데, 신기하게도 새로운 지식들이 쌓여가더군요. 잊어먹으면 다시 외우고.. 그래도 다시 잊어 먹으면 다시 외우고.. 문제풀이하고 다시 교재 보고.. 그렇게 9개월이란 긴시간이 금방 흘러가고 보니.. 시험 당일이었죠. 시험은 봤습니다. 나는 성격상 정답확인 안합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노력한 만큼.. 책에서 봤던것들이 대부분이더군요. 결과는 나중에 나오겠지만.. 합격, 불합격을 떠나 집과 직장만 오가던 단순한 인생에 나름대로의 활력을 느꼈습니다. 처음에 쪽지로 적어줬던....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란다는 말.. 9개월이라는 긴시간동안 좋은 인연으로 함께 나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좋은 학원으로 남아주시고.. 번창하길 바랍니다.

48. 2차를 도전해야 하지만 너무 좋아요.

  • By : 이정훈

아무래도 과목수도 많고 공부하기도 회계때문에 까다롭기도 하고 1차 과목때문에 애 먹는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어떻게든 뒤로 가나 앞으로 가나 합격해서 다행입니다 이번에 솔직히 떨어지면 2차도 그냥 준비안하고 포기하려고 했었거든요 이런경우도 있구나라고 경험했구나 라고 치자고.. 가답안 맞춰볼때도 3문제정도 정확히 답안표시를 안하고 이의제기 들어가면 조금씩 변동된다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정확하게 발표나고 확인하고 나니 한시름 놓입니다 솔직히 시작할때 일반적으로 생각할때 나보다 못한 사람들도 합격하고 고등학교 동기가 주택관리사를 하고 있는데 연봉도 못지 않게 받고 있어서 괜한 자격지심까지 가지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이것저것 생각안하고 2차에 대한 생각만 가지고 열심히 해야죠 가끔은 내가 보내놓고도 말이 되는질문인지 아닌지도 모르는거 같고 쪽지만 열심히 보내고 받고 그랬는데 그런것도 효과가 있었나봅니다 2차도 이제 연말쯤 시작하려고 하는데 그때도 지금처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47. 부모님이 더 좋아하세요.

  • By : 김상희

수욜은 바빠서 제대로 못 봤는데 오늘 다시 들어와서 보는데 완전한 합격이네요 ㅋㅋㅋㅋ 첨엔 어린 여자애가 무슨 주택관리사 셤을 준비하냐~ 그런거 하지 말고 다른거해라~ 막 그러셨는데~ 지금은 공부한다고 하고 자격증까지 따 놓고 하니까 엄마가 좋으신가봐요~ 첨엔 확실하지도 않은거 돈만 버리는거 아니냐고 투덜대시더니 어제 계모임 나가셨다가 마침 또 얘기나오고 우리 딸래미 그거 땄다 하니까 막막 어떻게 공부했냐고 물어보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별로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던 울 엄니가 이젠 저를 좀 다른게 쳐다보시는거 같드라니깐요 어제 늦게들어갔는데 별로 야단도 없으시고 ㅡ,.ㅡ 엄마의 조금이지만 자랑도 된거 같아 좋고 내 이름 확인하니까 그 기쁨은 정말 완전 짱!!! 예요 ㅋㅋㅋㅋㅋ 요새는 중간고사 기간이라 셤도 봐야해서 길게는 못쓰겠네요 암튼 덕분에 합격했다고 고맙다는 인사좀드리려고 들렀어요~ 쌤 감사해요~

46. 감사감사 너무 감사합니다.

  • By : 최미숙

중학교 쌍둥이 아이를 둔 엄마로서 부끄럽지 않게 보이려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내가 합격을 해야 애들에게 모범을 보일 수 있었기에 나는 할 수 있다 체면을 걸고 꼭 해 내겠다 긍정적으로 다짐을 하며 애들과 함께 공부 했어요. 엄마가 공부를 하니까 애들도 공부하라는 소리하기전에 알아서 하더라구요. 회계원리,민법 시설개론 어느것 하나 어렵지 않은것 없었지만 반복하여 강의듣고,,문제 많이 풀고,,교재 다독하고... 봐도봐도 이해 안되는 부분은 쪽지기능으로 질문 하고... 문제 틀리는건 오답 노트 따로 작성하고... 쪽지로 질문할때마다 정성껏 답변주신 관계자 분들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쌍둥이 녀석들 앞에 당당한 엄마라는 자부심을 심어 주신 에듀라인 직원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45. 교수님!감사드려요.

  • By : 박수미

몇해전에 실패를 경험해서 다시 시작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아쉬움이 남아 에듀라인 선생님의상담을 받고 10개월 동안 준비 했지요 회계원리,시설개론은 공부한다고 해도 점수가 안나와 걱정 했었는데 가채점 결과 어느정도 합격을 예상은 했지만 막상 산업인력관리 사이트에서 제 이름을 확인하고 날아갈듯한 기분이예요 낮에는 주부로..밤에는 수험생으로 10개월 그렇게 생활을 하니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많이 소홀해지고 살림도 엉망 이었는데 역시 노력한 만큼의 결과라 뿌듯하네요 교수님들의 강의,특히 1차 과목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44. 앗싸~~~~~~~~~~~~~합격했습니다.

  • By : 이정우

11회시험에 합격을하다니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사실 저는 머리가 나쁜편이라 2년을 공부했거든요. 다른사람들과 틀리게 아침에 자고 밤에 일을하는 직장이라 공부하기가 정말 힘들었거든요. 졸린눈을 비비고 나와에 싸움에서 이겼습니다 이제 저도 번듯한 직장을 다닐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르고 세상에 열심히 하면 안되는일이 없구나 새삼 느끼게 되는군여요. 처음 공부시작할때는 너무 자신도 없고 비싼 수강료만 버릴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망설이고 신중하게 결정해서 공부를 시작하게된 것이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올거라구는 생각도 못했어요. 제가 합격수기를 쓰게된건 물론 기쁜마음으로 쓰지만 저처럼 생활하시는분들이 제가 올린 몇글자에 용기내서 시험에 도전하길 작은 바램에서 못쓰는 글솜씨로 몇자올립니다 공부하시면서 제일 중요한건 의지력인거 같구여 중도에 포기하고 싶을때도 많았는데 나와에 싸움에서 이길수 있었던건 주위사람들이 넌 할수 있어 라고 용기를 많이 주셨어요. 저를 믿고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저녁에 술한잔 거하게 할겁니다 그럼 그동안 절 이끌어주시던 에듀라인 모든 분들꼐 감사드리구요. 언제나 지금처럼 좋은 교육원으로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43. 내 생에 마지막 자격증 ~~~축하해주세요.

  • By : 김은영

내 생에 자격증같은건 없을줄 알았는데 바라던 만큼 노력을 하고 결과가 좋으니 성취감도 대단하고 이런 기쁜일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55세에 공부를 한다고하니 남편부터 자식들까지 등산이나 요가같은거만 배우러 다니라고 합니다. 한번 해보고 싶다고 하니 아들이 이곳에 등록을 시켜주더군요. 그냥 쉬엄쉬엄 해보겠다고 했던것이 처음 공부를 시작해보니 그리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1년하고도 5개월정도 컴퓨터와 책을 상대로 씨름한거 같습니다. 제일 어려웠던 회계를 간신히 45점 맞었습니다. 민법에서 점수가 아주 잘나와서 너무 다행이였지요. 어릴적 친구가 지금 관리소장으로 있어서 한번 찾아가 조언도 들어볼까 합니다. 이렇게 감사한 결과가 나와서 글주변은 없지만 힘들게 글 올립니다. 더욱 번창하시고 하루하루 발전해나가는 에듀라인 교육원이 되길 바랍니다.

42. 멀리에서감사인사드립니다.

  • By : 박창훈

감사드립니다. 제가 합격을 했다는게 믿어지지 않아 몇번을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했습니다. 정말 합격이더군요. 근 5년동안을 제대로 편히 자본적이 없었던거 같은데.. 어제는 정말 편하게 잘 잤습니다. 저는 교통사고로 거의 2년가까이 병원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회생활도 하기 힘들고.. 그래서 주택관리사공부를 시작했습니다.1년6개월정도 공부를 했습니다. 주변에서 너무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해서 일찍시작을 했지요. 물론 저도 열심히 했지만 질문에대한 답변도 잘 해 주시고..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자격증도 있고..아이들한테도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꼭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사옥확정도 하신것 같은데 앞으로 더 발전하시고..번창하세요. -대구에서 박창훈-

41. 취업정보많이부탁드립니다.

  • By : 김진우

군대제대하고 백수로 지내다가 마땅한곳 취업자리도 찾지 못하고 놀면서 방황도 꽤 했죠~ 그러다가 아부지한테 등 한대 두드려 맞고 뭐라도 하자 해서 주택관리사 시험에 눈 좀 돌렸습니다~ 시험보고 가답안 맞추보고 이런 이런..하면서 조마조마 했는데 불행중 다행으로 아슬아슬하게 합격했네요~ 1차: 평균은 60.83 점 // 2차:평균은 66.25 점 시험 끝나고 홈피 들어와서 보면서 나도 한번 올려볼까 하다가 이러다가 괜히 떨어졌으면 무슨 망신이냐 싶어서 확실하게 끝나면 함 올리자했죠 그래도 이렇게라도 올려보니까 나름 행복하네요~ ㅎㅎㅎ 네 ㅠ.ㅠ 저 별로 열심히는 못했습니다 중간중간에 알바도 하면서 3개월정도 포기하고 직장생활 좀 해 보겠다고 들어가면서 공부병행하면서 또 적성에 안 맞아서 그만두고 공부에만 전념했다가 그래도 1년 넘게 공부한거 같네요 제가 조금 산만하고 어리숙하고 아직 철도 안 들었고.. 이 시험 붙었다고 해서 당장 주택관리사가 되는건 아니지만 이제 이쪽으로 취업해서 근무하면서 또 다른 자격증 공부도 해야겠죠 주택관리사 자격증만으로는 큰 곳을 가거나 쉽게 승진하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평생 공부만 하는 인생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다가 그래도 나름 어렵다는 자격증 하나 생겼다고 생각하니까 좋기만 하네요~ 어떤분은 쉽다고 하던데 그 분들은 많이 공부하셨겠죠? 저는 무지 어려워서 시험지 보고도 무척 당황스럽고 막막하더라구요 그래도 결과가 좋아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이제 슬슬 취업자리 알아봐야겠습니다 에듀라인에서 공부하면서 여러가지로 도움 많이 받구 감사해요~

40. 합격수기를올리수있어너무기쁘고..감사합니다.

  • By : 이영희

30대접어들면서 뭔가 새로운걸 하고 싶었고 학력도 사회경력도 전문지식도 아무것도 없는것에 대해 갑자기 제 자신이 실망스러워졌어요. 그래서 갑자기 이것저것 하기 시작했구요. 전문대만 졸업해서 학사학위도 받고 싶다는 생각에 덜컥 학점은행제도 공부하기 시작하고 그러다가 학사학위만으로는 직장을 다니고 있어도 이직하거나 전직해도 어디 그럴싸한 직장에 취직하기 힘들겠다라는 생각에 주변사람들 권유로 주택관리사 공부를 시작했어요. 저는 정말 한 2년간은 말 그대로 슈퍼우먼이었습니다 아직 아이는 없지만 결혼생활에 직장생활에 학점은행공부에 주택관리사공부에 한 2년은 정말 너무 바쁘게 생활하건 같습니다. 지금은 주택관리사 시험이 끝나고 그나마 한결 나아지긴 했지만 집안살림에 회사생활에 공부까지 병행하니까 보통일이 아니었어요 그나마 학교다닐때 조금 독종?? 이라는 소리를 듣던 성격이라 안하면 안했지 시작하면 밀어붙이는 스타일이거든요. 어찌보면 내 몸 내 자신을 조금은 학대?? 하는 일이긴 했지만 합격자 발표가 끝나서 내 이름을 확인하는 순간에는 말로 표현하지 못할 뿌듯함과 기쁨??은 해 본 분만이 아실거에요. 높은 점수로 합격하진 못했어요 겨우 과락면하고 평균 넘기고 합격했거든요. 공부하는거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도전해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봐요. 많이들 흔해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자격제한없이 그나마 조금은 유망한 자격증이 있는건 주택관리사가 아닐까 하네요. 취업정보 올라오는것도 보면 성별제한이 없어서 그런지 요즘은 여자 주택관리사도 많이 늘어나는것 같아요. 중간에 여러번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럴때마다 한번씩 더 생각하고 꾸준하게 공부만 하신다면 다 하실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공부하실려고 하는 분이나 중간에 포기하셨던분들에게 말씀드리네요. 자신감 가지고 한번씩들 해 보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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