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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솔직하게 써봅니다

  • By : 이미라

저는 중국에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중국으로 발령이 나면서, 생각보다 여유시간이 많아 노후 대비차원에서 공부를 알아보던찰나 주택관리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마침 친한 친구가 관련 업종에 있어,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 하고 있는게 있어 급할게 없다는 말을 했다가, 처음에 실장님한테 혼이 났었던 것이 떠오릅니다. 김주연실장님은 그런 마음가짐으로는 아예 시작하지 마시라고 웃으면서 말해 주셨지만, 솔직히.. 나이가 먹으면서 누구하나 나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지 않은지 오래였는데 그런 충고가 참 인간적이라고 느꼈었습니다. 그리고, 김실장님이 본인 별명이 수강생들한테 시어머니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싫지 않드라구요. 바른말을 하면서도 병주고, 약주는.. 사람.. 그런 시어머니를 되려 제가 많이 귀챦게도 해드리고 공부방법이나, 질문이 생기면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쪽지를 보내기를.. 10개월.. 솔직히 이번에 1차만 합격한것도 다 실장님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공부에 대한 의지가 없어, 학창시절에도 흐지부지 했었던 공부를 머리가 하얗고 되고 난후, 그것도 먼곳 중국에서 하려니 힘도 많이 들었던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그런 노력들이 배신하지 않고, 주택관리사 1차 합격이라는 상으로 돌아와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여름쯤에는 슬럼프도 있었고, 진도가 나가지 않거나 문제집에서 계속 문제를 틀릴때는 술도 몇잔했었습니다. 그때마다 사실, 제게는 진심어린 충고나 조언이 필요했구요 그 누구보다 편하게 상담을 받았던 것이 실장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 2차 시험이 남았지만, 사실 이제는 자신감도 있구요 1차 보다 과목도 작고, 시험 난이도고 쉬워 난항은 없을것 같네요.. 앞으로도 에듀라인에 많은 번창이 있으시길 바라구요. 내년에 남은 시험도 지금처럼 많이 도와주시길~ 실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128. 감동~~ 합격~~

  • By : 안수경

올해 2차만 봤는데 합격했네요~~ 2010년 한해동안 맘 고생 쪼금 했는데~~ 멋지게 마무리 하게 되서 기쁘네요..

127. 겨우 합격했네요^^

  • By : 김형섭

우선~감사합니다~ㅋ 힘겹게 겨우 턱걸이로 합격한거 같아여~ 많은 정보도 모르고 막연하게 무작정 뛰어들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그래도 이런결과를 얻으니 세상을 다 얻은듯합니다ㅋㅋ 지금도 저처럼 무작정 뛰어들어 공부를 하려느 분들이 아마 있겠죠? 그렇다면 에듀라인같은 교육관리를 좀 해주는 곳에서 공부하시는게 많은 도움이 될꺼라 봅니다~ 의욕만 앞서서 처음엔 강의를 다들을 기세로 공부하다가도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 아무래도 느슨해지기 마련이잖아요~ 시험은 운도있어야겠지만 꾸준하게 다만 얼마라도 강의와 교재를 보는게 도움이 많이 되시니까 다른분들도 너무 의욕만 앞서서 하루에 많은 시간을 공부하시는것보단 나눠서 꾸준하게 보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쓰다보니 말이 길어지네요~ㅋ 무튼 합격의 기쁨을 함께하고자 글 올려봅니다~

126. 저의 합습전략을 공개합니다.^^

  • By : 김미성

저의 학습전략은 먼저 자신있는 과목의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었어요~ 저는 민법과 관계법에서 점수가 괜찮아서 두과목을 80점 이상 나오는 것을 목표로 했구요~ 다른 과목은 60점만 넘자 생각했어요~ 시험볼때는 민법-시설-회계순으로 풀었고 법규-실무순으로 풀었습니다 공부방법으로는 동영상강의를 3회정도 보고 개념을 파악한 후 문제풀이를 하면서 틀린 문제는 반복해서 공부했습니다. 민법은 이해가 중요하므로 특히 기본적인 개념에 충실해야합니다 다른 과목들은 아무래도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반복해서 보는 것이 중요한 듯 합니다. 그리고 동영상강의에서 강조하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반복학습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의 들을 때 서브노트를 만들어 중요한 부분은 메모해 두었다가 반복해서 읽었던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학습관리해주셨던 담당쌤님 감사드려요~ 초반에 공부 방법과 습관을 잘 알려주셔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네요^^ 에듀라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125. 운좋게 합격했네요

  • By : 김영희

저는 50대 가정주부입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려 할때 막상 시작하려니 후회도 되고 돈만 버리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도 많이 된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실장님이 자신감도 복돋아 주시고 공부방향을 잘 잡아주셔서 고득점은 아니었지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긴 시간이었지만 막상 합격이라는 기쁨을 얻으니 그간의 고생은 싹 잊은듯 합니다. 다시 한번 도움주신 실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24. 합격후기 올려보아요 ^^

  • By : 고미자

정말 힘든 싸움을 했습니다. 나이도 많고 전혀 다른일을 하던 저는 이런 공부는 아무나 하면 안된다고 처음에 생각했어요.. 하지만 우리 두딸이 얼마나 응원을 해주는지... 저도 죽을힘을 다해 노력한 결과 이런 자격증이 저에게 올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요즘 남자의 자격에서도 자격증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일단 전 너무 기쁩니다. 이제 저의 고민은 주택관리사 시험보다 시험이 끝났으니, 취업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더 걱정입니다. 하지만 시험을 합격했으니, 앞으로는 화창한 날만 있길 기대합니다. ^^

123. 에듀라인 모든분께 이 영광을 드리고 싶어요

  • By : 강철민

저는 직장다니면서 합격했습니다. 주택관리사 라는 직업은 평생직업이고 보수면에서 고소득직이기 때문에 연령에 관계없이 떠오르고 있는 직업이기에 도전을 했습니다. 요즘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은 직장인 대학생분들이 많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여건상 학원을 다닐수 없기 때문에 동영상강의로 시작했어요... 동영상강의는 시간구애를 받지 않고 수강하시는 동안 횟수제한없이 반복적인 학습이 가능해 틈틈히 시간을 활용하셔서 공부하실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그게 저의 합격을 도왔던거 같아요 그런데 아무계획없이 동강을 듣는다면.... 그건 무의미해지거든요... 그점을 유의해야 할꺼 같아서 신경을 많이 썼어요.. 그외에 교재와 문제집 핵심요정정리가 되어있는 강의노트 만들어서 틈틈히 암기도하며 MP3를 이용해 저는 회사와 거리가 1시간 30분 이상 걸려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복습의 효과가 컸던거죠.. 자꾸 자고 싶고 그래도 매일매일 복습은 몰라도 2틀에 한번은 MP3를 이용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꾸준히 하는거예요~ 절때 잊지마세요! 여러분도 힘내서 합격하실길 빌께요~^^ 화이팅~!!!!

122. 감사합니다. ^^

  • By : 김윤진

우선 사랑하는 저의 남편에게 고맙다고 하고싶어요 저는 남편없으면 진짜 공부 못했을꺼예요~ 자랑같겠지만 옆에서 엄마같이 그렇게 잔소리를 하며 너는 못한다는 그말에~ 제가 욕심이 생겨버렸거든요~ 책도 안읽는 네가 어떻게 주택관리사를 따냐고 얼마나 구박을 받았는지 ㅡㅜ 얼마나 미운지...아무도 모를꺼예요 결혼을 해도 자존심이 있는데 그걸 팍팍 긁어놨다니까요~ ㅋㅋ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화이팅 하세요 ^^

121. 아쉽지만 불합격이예요

  • By : 아줌마

아~ 정말 아쉽네요 가채점 해본 점수로는 의외로 회계가 점수가 잘나오고 개론에서 망치고 ㅠㅠ 이상하게 모든 준비를 잘했다고 생각했지만 무언가가 부족했단 생각은 들어요~ 없는시간 쪼개가면 이리뛰고 저리뛰고 먹고살면서 공부하기가 어디 쉬운일인가요? 하지만 제가 워낙 한번 뭔가를 시작을 하면 뿌리를 뽑는성격이라서 작년10월부터 시간과의 전쟁~ 시작을 했지만 막상 주부입장에서 직장까지 다니면서 공부하기란 정말 쉽지않은일이구요 하지만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결과는 아쉽지만 좋은 경험삼아 내년엔 꼭~ 합격해서 시험후기가 아닌 합격수기를 꼭 올리겠읍니다 합격하신 에듀라인 회원님들~ 축하드려요 오늘 합격자 발표니만큼 만감이 교차하는 날이군요 합격하신 선배님들 공부비법좀 많이 공개해주시길 바랍니다

120. 민법과회계만잡자!!!

  • By : 정형화

말만들어도 떨리는 그이름~ 민법과 회계과목! 처음엔 어느정도 안이한 생각으로 준비했던게 시험이 다가오자 내자신이 정말 무지 한심스럽고 어이가 없더군요 처음에 그렇게 2순환 3순환 얘기를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는데 왜~ 왜~ 하지만 시험이 임박해서 3개월 앞으로 다가오니 이거 장난이 아니었죠 그때부터 모든 정상생활을 접고(?) 열공모드로 돌입! 전 기본이론을 다 못해놓은 상태라서 시간쪼개가며 듣고 또 듣고 하지만 단기간에 하는 공부가 윤곽이 잡힐리가 없죠 하지만 인내심을 발휘해서 문제풀이를 듣고 다시 재수강하고 뭐~ 죽기살기로 해서 어느정도 문제풀이를 2번 정도를 듣고 회계같은 경우엔 제가 수학을 좀 잘하는 편이어서 그 덕을 본건지 어느정도 연습을 하니깐 그래도 점수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을 하더군요 그리고 민법은 판례의 지문을 통하여 반복학습을 통하여 학습효과를 높일수있었구 어느정도 해두니 응용력이 생기기 시작을 했고 자신감도 어느정도 생겼읍니다 저는 초반에 너무 공부를 안했고 안이하게 생각했던게 미리 외어둬도 잊어버리지 한거와 그저 반타작만 하자 하고 나태했던거였죠 하지만 너무 깊이 들어가는거 보단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이조차도 너무 안이하게 준비했다간 낭패를 보기 쉽죠 이제 합격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 가채점은 75가 넘던데 큰 실수하지 않았다면 합격이겠죠 마지막으로 신주영 신의영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구 에듀라인 번창을 기원합니다

119. 아직도 심장이 떨려요...

  • By : 이상미

올 3월부터 공부 시작하면서 처음엔 좀 여유있게 시작했는데 왠걸... 공부양이 많고 처음하는 공부라 진도도 느리고...괜히 시작했나하는 후회가 밀려와서 살짝 고민했습니다. 오전 시간에 애들이 학교 가고 없어서 그 시간만큼 집중하면 어렵지 않을거라는 생각으로 살짝 만만하게 봤던거 같습니다. 담당 샘이랑 통화하면서 그렇게 만만하게 볼 시험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고 조급함을 버리고 차분하게 민법부터 기본강의로 진도를 쭉 나가기 시작하면서 3회를 순환하고 문제를 풀고 강의를 듣는 방법으로 공부습관을 들이면서 주중에 최대한 시간을 활요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한과목 끝내고 다른 과목으로 넘어가는 방법으로 진도를 나갔고 기출문제는 시간이 많지 않아 문제 풀고 강의는 듣지 않고 오답체크후 넘어 갔습니다. 낼이면 합격자 발표가 있을텐데...가채첨 결과 64점 ㅋㅋ..합격이네여^^ 공부는 힘들었지만 제 스스로 대견하고 성취감도 있고 뿌듯하네여~~ 이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시는 분들 ...이 시험은 마라톤 경주라 생각하시고 꾸준하게 공부습관 들이셔서 반복학습을 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지금부터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여~~ 화이팅 하세여^^

118. 아줌마 합격수기요~

  • By : 이미경

저는 10여년전에 공인중개사를 한 6개월정도를 준비해서 합격한 사람인데요 이번 주택관리사 준비를 애를 좀 먹었읍니다. 처음엔 회계원리부터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상업계 학교를 나와서 회계에 기본이 있는데도 생소한것도 많이 생기고 또 어떤건 도저히 기억도 안나고 안배운거라 무척 힘들더군요 기초가 전혀 없는 분이라면 기초과정을 적어도 2개월정도는 들으시기를 권합니다 회계원리 부터 민법 책을 두번씩 반복해 보고 시설개론책을 들여다보니 내 나이 작은 것도 아닌데 듣도 보도 못한 단어들이 나오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라 한번 보는데도 죽는 줄 알았습니다.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정말 전략적으로 해야 했는데요 가장 힘들었던 시기가 한 3개월 앞둔시기 였던거 같네요 이때부터는 요일별로 민법부터 관리실무까지 금요일까지 보고 주말은 아이들 때문에 공부할 수가 없더군요 어쩌다 시간이 나면 부족한 과목 보충하고-- 회계에 기초가 있었던 저도 회계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어요 요일별로 공부하면서도 하루에 한시간 이상씩 시간을 내서 회계를 필수로 했구요 책 맨 앞장에는 반드시 그날 공부한 페이지수를 기재하여 성취감도 느끼고 조금밖에 못한 날은 다음날 더 열심히 하는 식으로 나만의 학습다이어리로 부족한 부분 체크하고 게으름을 탓하는 등 이렇게 공부를 계속하다가 지쳐서 보름간 거들떠보지도 않은 적도 있지만 어쨋든 시험은 하루하루 다가오고 공부해야 될 분량은 너무 많아 시험 두달 전부터는 요점정리와 모의고사 문제를 풀면서 시험에 대비 했어요 문제를 풀때는 실전처럼 시간을 재어 가면서--- 시험문제를 풀다보니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 시간 분배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해서 저는 시설개론부터 풀었습니다 아는 문제만 풀고 모르는 문제는 두번씩 들여다 볼 것 없이 그 자리에서 찍어버리고 2차 시험 법규와 실무를 보면서 모르는 것은 체크 특히 예문이 긴 것은 체크하고 넘어가고 민법 풀고 회계원리를 풀었어요. 회계원리도 계산문제는 체크하고 넘어가고 쉬운 것부터 하고난 다음 답안지 작성을 먼저했습니다. 이때 체크해놓은 것은 반드시 띄어 놓는 것 명심하고 이렇게 1차로 답안지 작성이 끝난 다음 이제부터 체크해놓은 부분 해결하고 회계원리 계산문제를 여유있게 풀었어요. 제 경우에는 앞에서 부터 차례로 하니 회계원리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써버려 정신적으로 너무 마음이 급해 지더라구요. 사실 시설개론은 그렇게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는데도 시간에 쫓겨 그르치기가 쉬워 시설개론 부터---- 지금생각해보니 집중적으로 두번씩 보지 말고 한번씩 보고 요일별로 공부하고 시험기간2개월 정도 남으면 과목별 문제집으로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요약집보다는 문제를 자주 접해야 해결력과 예문의 무엇이 틀린 것인지 전에는 확실하게 정리 안되던 문제도 정리가 될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시험공부를 하고 시험을 치르고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들어 하는 공부라 일주일 전에 본 것 오늘 다시 보면 이거 보긴 본건가 싶고 몇번씩 들여다 봐도 또 기억이 안나 한심했었는데 결실이 있어 기쁘구요. 오늘이 합격자 발표 이틀전입니다~ 실수하지 않았다면 합격인데 가채점 결과만 믿고 있읍니다 공부란건 딱히 정해놓은 방법은 없는거 같지만 처음에 에듀라인 담당자께서 그래도 공부요령은 잘 알려주셔 도움이 됬던거 같네요 발표나오면 연락드릴께요~~

117. 1차만 합격...

  • By : 홍정선

40대 초반 직장맘으로 노후에 뭐 할까 고민하던 중 지인소개로 주관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이야 당분간 직장 다니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아무래도 40대 중반 넘어가면 불안해져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오프라인 학원에 시간 맞춰가는 것은 할 수 없어서 온라인학원을 알아보던중 직장동료가 여기 에듀라인을 소개해 줘서 가입하고 알아봤습니다. 처음엔 선듯 자신이 생기지 않아 좀 고민을 했습니다. 직장인이라 공부시간도 많지 않고 집에 가면 집안일도 해야했기에 공부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고민하는데 남편이 저에게 집안일을 도와주겠다며 해보라며 자신감을 갖게 해줬습니다. 1,2차 동차로 하기에는 힘들거 같아서 올해는 1차만 해 보기로 했습니다. 민법은 첨 하는 공부라 강의를 듣는데 뭔 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계속 반복하면서 들었습니다. 2회독 들어가니 좀 이해가 되기 시작했고 다시 3회순환하고 문제를 풀면서 민법을 정리하고 회계원리로 넘어가는 방법으로 진도를 나갔습니다. 주위에서 회계는 어렵다고 했지만 그나마 대학 때 전공을 해서 좀 수월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 회계 시험이 어려워서 점수가 높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다른 과목에서 커버되서 평균 60점 넘었습니다. 시설개론은 쉽게 생각했었는데 절대 쉬운 과목은 아니었지만 암기하면서 교재로 정독하고 문제를 많이 풀었습니다. 직장맘으로 공부가 정말 힘들었지만 집안일을 도와 준 남편에게 고마운 맘 전하고 싶습니다. 내년에 2차가 남아 있지만 1차보다는 좀 쉬울거 같아서 한숨 돌리고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저랑 비슷한 환경에서 공부하시려는 분들 자신감 갖으시고 시작해 보세여... 화이팅하세여!!

116. 노력끝에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 By : 강대첨

주택관리사 공부를 하신 분들 대부분은 전공과 무관하게 공부하신 분들이 많더군요 저 역시 우연한 기회에 공부를 하게 되었고 전공과는 무관합니다. 먼저 공부를 하시려는 생각을 하셨다면 이것저것 생각마시고 또 미루지 마시고 바로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인강이든 학원 강의든 미루지 마시고 시작하십시요. 빨리 시작하시면 그 만큼 공부할 시간이 많으니까요. 독학을 할 것인지, 인강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학원을 택할 것인지는 본인의 여건과 시간, 공부하는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요. 독학으로 합격하신 분도 없지는 않지만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저는 에듀라인 인강으로 공부했습니다. 공부를 처음 시작하시면 모르는 것이 있어도 처음부터 다 이해하고 진도를 나가겠다는 생각보다는 전체를 한번 강의를 듣고 나서 두 번째 들으면서 노트 필기를 했습니다. 필기를 하면서 이해가 않되는 부분은 반복해서 듣고 그래도 이해가 않되면 표시해 두고 진도를 나갔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어떤한 일이 있어도 계획대로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나태해 질 때도 있지만 이왕 시작했으면 꼭 합격 하겠다는 각오로 사생활(친구 만나는 것 등등)을 포기하고 집중해야 합니다. 대충 적당히 해서 되는 시험은 아닌 것 같아요. 회계원리 과목 때문에 과락하신 분도 꽤 있는 것 같아요. 회계원리는 에듀라인 신주영 교수님 말씀대로 하면 됩니다. 우선 기초 회계원리를 숙지하고 나서 진도를 나가야 합니다. 다른 과목과는 달리 기초가 없으면 사상누각이니까요. 그리고 저의 경우는 mp3로 다운받아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도서관 오가는 길, 시내버스안, 심지어 잠잘 때도 귀에 꽂고 잠들 때까지 듣고 또 들었습니다. 시험 임박해서는 1~2개월 전부터는 기출문제, 모의고사 등을 이용해 시간 안배해서 문제 푸는 연습을 반드시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하신 노력과 시간만큼 결과가 나오는 시험이라 생각됩니다. 최선을 다하시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115. "합격수기" 조금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 By : 김수은

저는 작년 9월 30일에 에듀라인 평생합격보장반에 여러시간동안 망설임 끝에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죠 40대초반에 직장은 다니고 있으나 더 나이 먹기 전에 공부해서 자격증을 따 두자고 결심하게 되어 공부를 시작했으며 한번 도전에 턱걸이로 합격함 에듀라인 동강 상사 어느분이 말씀하신 내용이 생각나는군요 80점~90점이나 60점이나 합격이 다 마찬가지이며 가장 효율적인 공부는 60점초반대에서 합격하는 거라고요 다행인지 제가 그 점수대인것 같네요 전 1차 평균이 61.66점, 2차 평균 65점으로 합격했으며 발표때까지 정말 조마조마 하게 기다리게 되던군요 작년 10월부터 근 1년간 하루에 평균 4시간 이상 공부했으며 당연히 어디 놀러가는 것 주변 천지 친구 만나는 것도 좀 삼가했으며 열심히 공부만 하였죠 저는 그히 머리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 했는데도 불구하고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는 민법, 회계 등이 많이 어려웠으나 나중에는 회계와 법규가 아무리 공부해도 점수가 올라가지 않고 어렵더군요 시설과 실무는 상당한 부분이 겹치며 실무와 법규도 겹치는 부분이 많아 이점을 고려해 공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실제 시험장에서 시험결과 점수는 정말 어이없는 점수이더군요 왜냐 위에서 언급했듯이 과목별로 동영상 강의도 3~4번 이상 듣고 책도 그 이상 보고 문제도 여러 번 풀어 보았는데 비록 합격하였으나 점수는 제가 만족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 자격증이 다른 이가 말하는 단 몇개월 만에 공부해서 합격했다든지 하는 건 전 이해가 안되며 일부는 거짓말이 아닌가 싶어요. 혹은 일반인과 다르게 머리가 뛰어 나든가 겠죠 사실 직장생활 관계로 학원수강은 오고가는 시간관계로 생각할 수 없었으며 혼자 공부하는 방법으로는 생소한 과목에 책은 왜 그리 두꺼운지 등등 할 자신이 안생기던군요 그래서 인터넷 여기저기 검색하던 중 에듀라인이 좋아보여서 동영상 강의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죠. 공부를 하다 보니 여러과목 중에 회계는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돼 시간안배가 중요하더군요. 사실 회계는 기출문제랑 예상문제를 시간안배해서 풀 때는 그럭저럭 70점대가 나와서 안심하고 있었으나 실제 고사장에서는 머리랑 목도 아프고 계산도 안되고 복잡한 문제는 거의 모르겠더군요. 공부가 부족해서 그런지 기초가 부족한지 회계 50점, 이점수를 처음에 예상했다면 사실 회계 이론만 공부하고 다른 과목에 투자할 걸 생각도 들더군요 그리고 제가 계산문제 중 쉬운건 풀었지만 대부분 찍었는데 운 나쁘게 대부분은 답은 피하더군요 저는 시험장에 가기 건에 전체과목에서 나오는 예상문제을 풀어볼때 문제 푼 순서는 대충 민법 40분 만에 헷갈리는 문제는 물음표로 체크한 후 넘어감, 시설 35분에 풀고 나머지 시간은 회계를 풀며 마지막 남은 시간 대략 12~15분전에 답안지 체크 했죠 2차 시험은 실무를 먼저 풀고 법규를 나중에 풀었죠 하여간 두서없이 이런저런 몇자 적었군요 저말고 다른 분들 수기도 저랑 같은 내용이 많기에 이만 줄이고 앞으로 계속 준비하거나 새로 공부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내시고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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