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사항!
욕설(욕설을 표현하는 자음어/기호 표현 포함) 및 비방/도배글, 지나친 성적표현, 상업적 목적의 홍보성 게시글 등 사회상규에 반하는 게시글 및 강의 내용과 상관없는 서비스에 대해 작성한 글들은 삭제될 수 있으며, 법적 대응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144. 회계 할 만 합니다~~

  • By : 문상혁

공부 시작하기 전부터 회계가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이 난해한 과목을 어찌 잡을까 고민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처음하는 공부라 어렵긴 했지만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회계 신주영 교수님 강의 정말 잘 해주시더군여... 점수가 고득점은 아니지만 민법 67.5점 /회계 62.5 /시설 55점으로 평균 60점 좀 넘어서 합격했습니다. 에듀라인에서 6월부터 공부시작해서 3개월 남짓하면서 자신이 없었지만 안되면 내년동차 목표로 할 생각으로 맘 편하게 시험 봤고 1차 합격해서 내년에 2차만 하면 되서 여유있게 공부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내년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 회계 걱정하지 마시고 자신감 갖고 시작해 보세여..

143. 남편을 따라 시작한 공부, 제가 합격했네요

  • By : 김미영

남편이 작은 단지 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어 시작한 공부.. 매일밤 공부해야 한다길래 뭔가 하고 보던것이 신의영 교수님 강의 스타일이 맘에 들어 같이 보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술자리를 많이 가지는 편이라, 공부를 안하는 날에는 제가 노트정리를 했었구요. 상고를 나와서 회계를 배웠던 터라 다른분들처럼 회계 원리에 대한 걱정은 좀 덜 했던것 같아요. 특히나 신주영 교수님같은 경우에는 세세하게 그 원리를 설명하시는것이 참 좋았구요, 가장 어려웠던 것은 시설개론이었습니다. 여자라면 당연히 관심밖의 분야였던것이, 그 공부를 하면서 이제 공사현장을 지나면서도 관심을 보이게 됬고, 실제 환경에서 접할수 있는 기본 지식도 많아진거 같아요. 물론 시험성적중에 가장 형편없었던 것이 시설개론이었지만 과락만 안나왔던것도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구요.. 2차 시험은 쉽다고 담당 실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사실 믿지 않았었거든요. 근데 정말 공부를 해보니 양도 많지않고, 현장에서 느꼈던것은 더 쉽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관계법규 이근명 교수님도 저랑 스타일이 맞았구요. 결국에 남편은 공부를 많이 못해서 떨어졌는데, 제가 붙은것이 본인이 붙은거나 마찬가지라며.. 되게 좋아하네요. 한편으로는 미안하기도 하면서 열심히 했는데도 결과가 안나오면 어쩌나 싶었는데 참 다행이네요. ^^ 함께 도와준 김주연실장님께 감사드리구요. 우선 이 공부에 길을 터준 남편께도 고마운 마음을 대신전합니다. 엄마 공부한다고 조용히 놀아준 두 아이에게도 사랑한다는 말 하고 싶구요 다른분들도 에듀라인에서 많이 공부하셔서 많이 합격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142. 나 자신과의 싸움끝에 맺은 결실..

  • By : 김진화

합격했다는 문자를 받고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인터넷 강의라 아무 것도 모르고 시작한 제게는 방안에 틀어박혀(?) 있다는 자체가 여간 힘들더군요. 나름 정말 힘들기도 했고 뿌듯하기도 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가답안 확인했지만 혹여 이름이라도 쓰지 않았으면 어쩌나 얼마나 걱정을 했던지.. 최종 확인을 하고나니 이제야 맘이 놓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계강의를 열정적으로 보여주신 신주영교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시험장에서 어렵게 풀었다고 생각한 회계원리가 제일 먼저 채점한 결과 75점이 나와서 정말 기쁘더라구요. 반복해서 듣고 읽고 풀어보니 안정권에서 한번에 합격할수 있었습니다. 제13차 주택관리사 회원님들도 모두모두 좋은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141. 힘들지만, 재미있기도 한.. 추억이 될듯하네요

  • By : 이현만

애들 키우느라 공부를 접은지도 어언 20년이상.. 처음 가장 시작하기가 힘들었던 것은 자신감이 없다는것때문이었어요. 저같은 40대의 주부들은 다 같은 심정일꺼 같아요 게다 유독 제가, 실장님 말씀처럼 고민을 사서 하는 타입같기도 하구요~ 책을 보더라도 지금하는 고민의 80-90%는 쓸데없는 고민이라는 통계가 있든데.. 그런걸 알면서도 왜 이리 걱정을 사서 하는지.. 못된 습관 같네요. 우선은 이 공부하면서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어 주셨던 김주연실장님께 감사드리며~ 실장님 덕분이어선지 공부하면서 더 밝아졌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발길 끊은지 오래였던 도서관을 애들과 함께 갔을때 처음엔 녀석들이 떠들기만 하고, 방해만 했었는데 언제부턴가 같이 책을 읽는시간이 늘어가고.. 주말에는 남편이 애들 봐주는 덕분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정리를 할수 있었던것 그러고 보면, 우리 가족들에게도 참 고맙네요. 저는 사실 작년에 1차를 합격하고, 2차만 하면 되는 상황이라 다른 분들보다 더 나은 환경이었지만, 1차를 공부하면서 너무 힘들었던 경험이 있어 2차 공부를 미루고 미루다가 어렵사리 에듀라인과 함께 시작했던거 같아요. 1차 할때는 학원비에 교통비, 식비등등 많은 지출도 있었고 애들을 항상 못챙겨준다는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까지.. 참 정신적으로 힘들었었습니다. 처음엔 얼마나 공부가 되겠냐, 반심반의 했었지만 정말 인터넷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나름의 장점도 많이 느꼈고 제 스스로 개발했던 공부방법이나 습관도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 이제 실제 자격증을 손에 쥐게 되니 더욱 감개 무량하구요 고마웠던 분들이 한분한분 떠오르네요. 잊을수 없이 감사합니다. 앞으로 에듀라인 홍보 많이할게요 늘 번창하셔요~

140. 대박~~

  • By : 나정숙

어제 드뎌 합격자 발표...합격~~ 이미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확인하고 나니 그동안 힘들었던 순간들이 오버랩되면서 웃음짓게 하네여^^ 예전에 경리업무를 봐서 회계는 쉬울거라 생각했는데 ㅋㅋ 용어는 들어봐서 이해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았지만 막상 문제를 풀어보면 쉽게 풀리지 않았고 공부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간신히 60점 나오더군여ㅠㅠ 여튼 고득점을 받진 못했지만 합격이라는 결과는 제게 큰 자신감을 갖게 하네여... 마흔이라는 나이에 공부를 시작하면서 과연 끝까지 해서 합격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는데... 다행히도 애덜이 좀 커서 오전에 학교가고 나면 그 시간 이용해 집중해서 강의 들었습니다. 처음에 많이 어려워서 포기하려고 책 던져 버리길 여러번... 그치만 여기서 포기하기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여겨지더군여... 이정도밖에 안되나 싶구~~ 한동안 멍하게 책 던져 놓고 있는데 저희 애들이 제게 자신감을 갖게 해 줬습니다. 하는데까지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맘 편하게 먹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여기 에듀라인에서 공부하면서 학습관리 쌤이 공부방법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긴했지만 본인이 하려고 하는 의지가 없으면 절대 할수 없는 만큼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고 열공하셔서 내년시험에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여^^

139. 합격수기~^^

  • By : 김은영

학교 졸업하고~꽤 오랜시간동안 공부를 안해서 많은 걱정이 있었어여~ 뭔가 해보고 싶은~맘은 있는데 막상하려니까~겁도나고ㅠ 그래서~첨엔 그냥 한번 정보라도 보자는 식으로 가입을 하게되었는데~ 막상 정보들을 유심히 보니~미래대비차원에서 유용하게 쓰일 자격증 같더라고요~^^ 공인중개사~같은 경우는 외향적인 성격이 아닌 저한텐 조금 무리일 듯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담당 선생님과~정보나 공부방법등에 대해 내용들을 자세하게 안내받은뒤 조금씩 조금씩 공부를 시작했죠~ 뭐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될지 몰라 막막했지만~ 길잡이가 되어주신~선생님 덕분에~ 잘 해낼수 있었어여~!!!다시한번 감사합니당~~~~^^ 이번~자격증 공부로 조금 자신감이 생겨서~ 다른 자격증에도~도전해보려고요~ㅋ 그때~되면~또 좋은 길잡이로 많은 도움 주실꺼라~믿습니다^^

138. 최종 합격했습니당ㅎㅎㅎ

  • By : 윤문재

작년 1회합격후 이번에 2차시험에 도전하였습니다. 작년 6월부터 준비해서 운좋게 1차를 합격해 너무너무 기뻤드랬죠..ㅎㅎㅎ 그리고 2차는 좀 여유부리며 준비하다가(사실 초중반에 공부 거의 안했다지요;;;) 시험때 다가와서 손실장님의 질타에 정신 번쩍 차리고 본격적으로 다시 열공모드로 들어갔습니다!하하;;; 손실장님의 격려와 질타에 무난히 80점 맞고, 최종합격이란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중이구요~ 손실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__)꾸벅 한번 찾아뵐테니 모른척말아주세요~ㅋㅋㅋz

137. 날아 갈 것 같습니다~~~ㅋㅋㅋ

  • By : 남현진

고사장을 빠져 나오면서 법규 때문에 마음을 졸였는데 점수가 예상외로 좋았네요. 최종 합격확인을 하고 보니 무거웠던 마음이 가시고 이제는 홀가분합니다. 13회 에듀라인 수험생들 모두 좋은 결과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136. 3수끝에 해냈습니다.

  • By : 박명철

전 30대초반의 남자입니다. 11회때부터 준비를 했는데 늘 회계때문에 낙방을 하였지요 12회때는 시험이 쉬웠는데도 여전히 회계때문에...ㅠ.ㅠ 2번 떨어지니 가족들 친구들 보기도 민망하더군요ㅡ,.ㅡ;; '니가 그렇지'라는 표정들이였습니다. 그래서 포기할려고 5월까진 책도 보지도않았죠 그냥 멍하니 하루하루 시간만 보냈습니다 그러다 문뜩 내 자신에게 창피하더군요 쉽게 포기하는 너가 앞으로 뭘하겠니.... 이런생각이 들어서 6월1일이부터 책을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2년을 공부해서 그런지 공부속도는 조금빨랐습니다 민법부터 시작해서 법규까지 7월중순에 완강이되더군요 1달반이지만 정말열심히했어요 잠이 들 때까지 계속 입으로 중얼중얼 길을 걸어도 중얼중얼 외운걸 계속 반복하여 기억을 되 살렸습니다 그러나 4과목은 완료했지만 제일난관인 회계~~!! 9월 19일 시험보기까지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강의 내내 이해가 가질않아도 포기하지말자 포기하지말자라는 생각으로 끝까지 했습니다. 결과는 민법 77.5 회계45, 시설 67.5 , 법규 52.5 , 실무 80 으로 무난하진않지만 만족한결과였습니다. 이번에 떨어 지신분들 저를 보시고 다음 시험에 힘 내시기바랍니다. 내년에 분리시험이 되어서 어려워진다 해도 학원에서 그에 맞게 가르쳐 주실꺼니 너무 걱정마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5. 합격!!

  • By : 박영진

민법80, 회계 80, 시설75 법규60 , 실무 77.5 상세한건 마음좀 진정시키고 올릴꼐요... 에듀라인 관계자분들, 수험생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34. 합격수기를 쓸 수 있게되어 너무나 다행입니다^^

  • By : 김수현

먼저 쓰고 싶던 합격 수기를 쓸수 있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법규랑 민법이 예상보다 너무 어려워서(저한테만 그렇겠지만) 시험장에서 나올땐 기분이 별로였거든요... 저는 주택관리사 시험을 7월달부터 준비했습니다. 공인중개사 2차와 주택관리사를 동시에 공부하던 친구가 6월말에 주택관리사를 포기하고 공인 중개사에만 매달리겠다며 제게 박문각 기본서 5권을 주면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필요한 자격증이라 시간이 있을때 따 놓자는 생각에 나름 열심히 했고, 오늘 가채점 결과 무난한 정도로 합격선을 넘었습니다. 시간은 짧았지만 제가 딸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 직업이 없는 백수라는게 제일 컸습니다. 하루 종일 공부할 수 있다는 건 직장 다니면서 저녁에 공부하시는 분들보다 거의 3배(주말 포함해서)에 가까운 시간과 집중력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해 공인 중개사를 따면서 공부했던 민법과 공법등이 이번 시험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단 공부하기로 작정한 이상 제대로 하자는 생각에 에듀라인 1년합격대비반으로 끊고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한 것이 7월 7일이었습니다. 처음에 동영상을 들을때는 민법 몇시간, 회계 몇시간 이런 방식이 아니라 시설개론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듣고 노트 정리하는 방식으로 했고 한과목이 끝나면 다음과목으로 넘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 시설개론, 관리실무, 관계법규, 민법, 회계 원리 순으로 진행했고 민법은 공인중개사때 배운거랑 거의 비슷해서 그때 배우지 않았던 주소, 법인, 실종, 시효 부분만 따로 정리하고 넘겼습니다. 대략 25일 정도에 일순환했고, 시설개론 부분이 많이 모자라서 다른 학원의 동영상을 단과로 수강신청해 한번 더 같은 방식으로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는 1차, 2차 과목을 비슷한 시간 분배로 공부했습니다. 낮에는 도서관에 가서 문제 풀이와 요약집 중심으로 공부했고, 9월 10일 이후에는 모의고사를 이틀에 한번씩 실제 시험과 똑같은 방식으로 시간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연습했습니다. 모의고사 1회 후에 틀린거 찾고 요약집과 기본서에 그 부분을 다시 찾아서 읽어보는 데 이틀 정도가 걸리더군요... 모의고사는 에듀라인에서 올라온 모의고사와 개인적으로 구한 것 1회 이렇게 5번 연습했고 대부분 평균 75점 이상씩 나와서 실제고사는 무난히 통과할 수 있을 거란 희망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험은 제 개인적으로는 모의고사보다 훨씬 어려웠으며, 특히 항상 점수가 잘나와서 전략과목이라고 생각했던 민법과 법규가 너무 어려워서 시험을 치면서 혹시 떨어질까 하는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집에와서 가답안에 맞춰보니 합격선은 무난하게 넘었었네요..^^ 점수는 순서대로 민법 28개, 회계 32개, 시설 31개, 법규 25개(ㅡ,.ㅡ;;), 실무 32개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무사히 시험에 통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33. 8회때부터 시작했습니다. 용기내세요!!!

  • By : 김민영

합격하면 수기를 당일날 가답안 나오자마자 쓰자라고 생각하고 8회때부터 달렸습니다. 뭐....주변에서 꼴통이란 소리도 마니마니 듣고요.... 때려치란소리두 지겹게 들었습니다. 너무 오랜 수험생활을 해서그런지 ...합격하면 진짜 기뻐할거같은데..... 그냥 그렇습니다... 왜일까요??? 시작합니다. 저는 관리사무소 기사로 20대중반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런직업두 있구나 했구요.시간이 너무 마니마니 남아서 오락실두 댕기고 뭐 술도 쫌 했었습니다.... 8회때 오락실 고래 잡으러 다니고 책만사고 시험 봤고 점수도 보지 않았습니다.. (그때 참 유행했지요...바다스토리...) 그때는 뭐 그럴수 있습니다.. 나이가 뭐 어리니깐요.... 9회때 정신차리고 에듀라인 1년회원반 신청하고 책사서 공부하는데 놀던 기질이 남아있어서.... 쩝...... 그래도 3개월 남기고 놀거 놀면서 동강듣고 시험봤는데 1차 평균 52점정도 2차 55점이상 나온거 같습니다.... 이때부터 자만과 독선으로 인생에 있어서 크나큰 실수를했습니다.... 주관사 뭐 별거 아니구나.... 놀면서 봐두 50점이상이네....... 10회때는 뭐 수석이지...... 10회때 만만하게보고3-4개월하면 되겠지하고, 소방기사와 조경기능사 공부를시작했습니다. 소방1차붙고 조경기능사 붙고나니 어느덧 6월.....6월부터 다시 기본서 몽땅 바꾸고 시작했는데....결과는..1차 52-3점때 주택공사로 넘어간 과도기 10회때 참 어려웠지요.... 지금도 10회때 시설개론문제 못푼니다.... 11회때 소방은 따야겠기에 주관사시험끝나고 소방 2차만 준비했는데 2회때 붙고나니 6월...... 6월부터 또 어김없이 달렸습니다. 그해여름 진짜 덥더군요 집에서 세숫대야에 물받아 발 담구고 했습니다.. 결과는 1차 3개 모자라더군요...... 12회때 11회때 기초적인 문제를 5-6게 어이없게 틀린걸알고 실수만 안했으면 합격했을텐데하고 전기기사 1차에 도전했습니다. 2회때 필기시험붙고 실기떨어지고 나니5월중순쯤 된거 같습니다.... 신기한건 민법만 빼고 할때마다 모든 과목이 새롭더군요..... 이번엔 기필코 붙을테다 다짐하고 최고로 유명한 동강 거금들어 끊고 진짜 열시미 했습니다.. 이번엔 끝이다하고 전날 밤새워공부하고(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동시 필기 밤세워공부하고 1차합격했기에주관사도,,,) 시험장에 멍한상태로 같습니다.. 12회 참 쉬웠지요.... 어이 없습니다.....2차 80점이상 1차 엄청난 실수로 복수정답해서 2개모자랐습니다.... 실수도 실력임니다..... 모의고사 마니 풀면 실수할 확률이 줄어듦니다... 13회때.....흠.....한가지 깨닫습니다...... 보통인이 누구나 열씨미 공부하면 3-4개월이면 50점은 나온다는거.. 하지만 50점에서 60점 올리는게 해온만큼의 두배라는것을..... 60점에서 65점 올리는게 더더더더더 어렵다는것을.... 다들 아실겁니다..몇문제때문에 울고 몇문제 때문에 합격하는거.. 저역시 몇문제로 합격했구요..... 다른 싸이트보면 2-3개월했다고 점수 어느정도 나온다고 까불고 주관사 우습게 아는인간들..... 나한테 걸리면 아구창 콱 다무세요 ... 그냥 한방에 평생 주관사 못보게 만들테니.... 물론 뭐 회계사중부하다가 행시등등 공부하다가 오신분들.. 우습게보이겠지요...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수강생님들 직장생활하면서 어렵게 공부하는데.....잘난척.....뻥카.....등등으로 2-3년동안 열씨미해온 회원님들 사기죽이며.... 처음공부하시는 회원님들게 꿈같은 희망 남기시는데 제발좀 입좀 다무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시험에 많이 떨어지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남기며 13회때부터는 전기기사 2차 포기하면서 1월달부터 평생반으로 강의 연장해 공부했습니다. 법규는 왜또 자주 바뀌고 회계는 주관사가.... 뭐 대단한 시험인것같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유예기간도 안주고 바로 적용하는거보니...감평사..회계사.주택관리사. '사'들어가서 껴주나 봅니다....ㅋㅋㅋㅋ 13회 재수생이 서울대가냐???? ....... 뼈저리 느끼며... 1월부터 2차부터 해나갔습니다... 저는 주관사시험중에 시설개론이 가장중요하다고 봅니다... 회계..민법.... 개인적이지만 시설개론이 당락임니다. 시설개론을 25-30분내에 풀고 70점이상을 맞아야지 합격한다고 봅니다. 회계 공부 진짜 마니해도 60점이고 기본기만있다면 그만그만해도 50점 입니다. 민법은 정직한 과목입니다. 한만큼 점수나오고 한번이해하면 기억에 제일 많이 남습니다... 회계에 너무 마니 투자하시는데.... 일정점수되면 (45-55점) 민법이나 시설에 투자하는게 아직까지는 진리인거같습니다. 쓰다보니 글재주가 없어서 엉망이네요...ㅜ.ㅜ 글이 길어서 나누어서 과목별공부방법 다시 또 올리겠습니다.... 아울러 이번에 안타갑게 안되신분들 내년엔 좋은 결과 있으시길바랍니다..

132. 출산전, 노력의 댓가를 낫다

  • By : 김선경

다니던 회사 사정이 안좋아져서 놀게 된지 딱 보름만에.. 찾아온.. 빈혈로 병원에 갔는데 산부인과를 가봐야 할꺼 같다고 하시드라구요. 긴가 민가 했었는데, 소중한 아이를 잉태한걸 그때 알게 되고.. 남편이 이 기회에 태교나 잘 하면서 쉬라고 하길래.. 집에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한달은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밀렸던 일도 보고 좋았는데 한달이 지나니까 지루해 죽겠드라구요. 그러다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주택관리사 공부에 대해 알게되었고 물어물어 에듀라인과도 인연을 맺게 되었네요. 욕심때문이었는지 처음에 한 5군데 학원을 물망에 두고 고민했었는데 사실 비교할수록 머리가 아프고, 시작도 전에 때려치고 싶은맘만 들었습니다. 무슨 공부냐, 애냐 잘 낫자 싶기도 했는데.. 남편이 해결해 주겠다고 나서서 결정한 곳이 에듀라인이에요. 김주연 실장님이 어떻게 구워 삶으셨는지 모르겠지만, 학원이 신뢰가 간다며 당장 시작하라고 남편이 추천을 했구요, 덕분에 저도 의외로 손쉽게 ? 공부를 시작할수 있게 되었답니다. 솔직히 1차 합격한것도 사실은 좀 신기해요.. ^^: 어려웠던 시험이라 풀고 나올때 눈물이 핑 돌드라구요. 한편으론 시원하기도 했지만, 조금만 더 할껄.. 하는 늦은 후회가 있었구요. 시간분배하는 연습을 실장님 지시하에 많이 했었는데도 1차 시험은 시험 시간이 무지 쫒겼어요 ㅠㅠ 시험보러 가니,, 사람들 분위기도 술렁술렁하고.. 왠지 집중도 잘 안되공.. 그래서 더 긴장도 되고.. 여러모로 아침일찍가서 속이 좀 쓰렸던것도 있었지만, 체할까봐 밥도 많이 못먹었어요 ㅋㅋ 여튼,합격이 되니 좋습니다. 사실 시험전까지 시설개론이 과락이 나왔는데.. ㅠㅠ 민법이랑 회계는 좀 자신있었지만, 시설개론은.. 정말.. 신의 영역인거 같았어요. 찍은게 몇개 많이 맞았구요.. 김주연 실장님이 처음에 풀고 절대 고치지 말라고 하셨는데, 역시나 안고치길 천만 다행~~ ㅋㅋ 내년엔 2차해야 하는데 1월에 애 낳고 몸조리 하고 천천히 할려구요~ 앞으로는 김주연실장님말씀을 뼈에 새기며 더 열심히 할것을 다짐하구요~ 우리학원에도 많은 번창이 있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131. 직장 다니면서 쉽진 않았지만...

  • By : 이정민

직장 다니면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 이렇게 힘들지 몰랐어요... 미래를 위해 미리미리 준비하자 생각하고 시작은 했지만 하루에 3시간 공부 시간 빼기도 첨엔 많이 힘들더라구요--; 주말 약속도 미루면서 공부한지 언 2년 1,2차 한번에 합격했으면 좋았겠지만... 첨부터 제가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작년에 1차 합격하고 올해 2차만 준비해서 간신히 합격했답니다. 첨에 공부 시간을 많이 못 낼 것 같아 자신이 없었는데 크게 욕심부리지 않고 1차만 중점적으로 공부하라고 학습전략을 짜주신 담당 쌤~ 고맙습니다. 만약 1,2차를 같이 준비했다면 둘다 합격 못했을텐데...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다니시면서 공부하시는 분들~ 너무 두려워하지만 마시고 찬찬히 준비들 해보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전 1년 정도 쉬고 또 다른 자격증에도 도전해 볼까봐요~ ㅋㅋ

130. 서브노트의 힘!

  • By : 정우석

기본 강의 2번 정도 듣고, 기출문제 풀었어요~ 모의고사 강의는 시간이 없어서 못봤는데... 그래도 평균 70점 정도 나왔어요~ ㅋㅋ 처음 강의 들을 때 서브노트를 만들고 두번째 강의 들을때 같이 보면서 들으니까 기록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중간중간 학습관리 해주신 쌤들도 감사해요~ 합격하신분들 축하드리고 안되신분들 힘내서 내년엔 꼭 합격하시길 빕니다.

검색 글쓰기
합격! 합격으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