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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집사람이 무척 좋아합니다

  • By : 정남길

민법 75 회계 67.5 시설 62.5 강의들으면서 규칙적으로 계속 공부하였던것이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혼자서 공부하였다면 아마도 힘들었을듯 합니다 열정으로 강의하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법 엄청어렵게 힘들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만큼 오래 공부하게 만든 과목입니다 만약 강의를 안들었다면 그냥 쉽게 준비하였을텐데...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시려는 // 할건 했으니 나머지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하는듯한 그래서 엄청 열심히 한듯합니다. 덕분에 합격한듯 합니다. 시설 엄청 편하게 강의를 듣고 편하게 공부를 하였습니다 ... 시험1일전 시설만 엄청 보았습니다 ㅜㅜ 목표는 55점 이었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회계 공부양도 많고 어렵고 ㅜㅜ 공부기간중 젤많이 투자 하였는데. 문제집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가에서 이론부분 정리부분과 ... 회계공부의 주된점은 직접풀어보는것이라 해서 이미 아는답도 직접 풀어보았습니다 계산기를 안쓰려 노력했고 숫자를 간단히 했습니다 (예; 2,350,000 -> 235) 이런식이죠^^ 문제집이 도움이 되었던건 출제유형을 제시하면서 대표적인 핵심문제들을 제시하였던데 있습니다 시험문제를 100점이되던 60점이 되던 그것보다 1회독 하는데 문제집이 짧은시간을 제시하였기 때문입니다. 회독수를 늘릴수 있었고 덕분에 개념들을 차분히 정리 할수 있었으며 60점 목표로 어쩌면 되겠다 했습니다^^* 어렵다는 회계를 3회독 할수 있었습니다 ㅡ,ㅡ 돌아보면 엄청 많은 공부를 한듯합니다. 평균 68점 ㅡ,ㅡ ^^* 만족합니다. 교수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58. 평균72점정도 나온거같네요~

  • By : 이지훈

강의 너무 재밌게 들었습니다~물,채권빼구 다 맞은줄 알았는데 제가 실수참 많이했네요...회계는 쉬운 이해위주의 강의 너무 도움 많이 되었습다 이제와서 생각하는거지만 중간에 이해가 잘 안될때 교수님 한분만 선택해서 쭉 가는게 좋을것 같아요(동영상강의 들으시는 분들)이쪽 저쪽 듣다가 시간낭비만 한게 많은거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제가 맞춘문제들은 전부 교수님들이 강의하신 내용들이었습니다...물론 실수해서 틀린문제들도 많이있었습니다...제가 간과하고 지나간 것도 있겠구요..모의고사 같은경우 집에서 시간맞춰놓고 할때는 시간이 남았는데...막상 시험장가서 보니 마지막 1분까지 문제풀었네요...알 것 같은데 생각이 잘 안나는 문제들이 너무 많았습니다...2차때는 완벽하게 정리해야겠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험이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민법하고 회계는 정말 모의고사하고 비슷한 수준 같았구요...민법은 더 쉽게 느껴졌어요..시설은 다들 아시다시피 처음보는듯한 용어들도 있더라구요...그래도 기본점수 맞을 정도 수준으로 나온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157. 저도 재수끝에 합격했네요

  • By : 유하나

저도 합계 222점으로 합격했네요..ㅎㅎㅎ 평균 74^^ 작년 1문제 부족으로 너무나 아쉽고 아깝게 불합격되어 재도전 끝에 합격했습니다. 여러분도 화이팅입니다!!ㅎㅎㅎ 이제 주택관리사 시험공부는 이해없이 외우는 시대는 지났고 기초부터 하나씩 광범위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작년 회계 70점대 시설 60점대 민법 간신히 42저 과락을 면하였으나 가채점은 합격, 그러나 실제는 1문제 부족으로 불합격하여 너무나 실망이 많았습니다. 어제 시험 민법 시설 각각 82점 받았습니다. 회계 작년에 70점대였으나 이번회계에 50%에 해당하는 시간을 투자하였음에도 불구하고 58점 나왔습니다. 시험끝나고 회계점수에 크게 걱정을 했었습니다. 혹시나 과락 될까봐... 2011년은 2010년과 시험방향이 달랐습니다. 내년도 주택관리사를 공부하시는분들 항상 전년도 수준에서 공부하시면 안됩니다. 폭 넓은 확실한 이해의 공부가 필요합니다. 꾸준하게 끈기있게 반복적으로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모두모두 화이팅하시고!! 특히 많은 도움이된 에듀라인과 담당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156. 최종합격에 그날까지

  • By : 이민영

조마조마 하면서도 기다렸던 1차시험 .. 민법 82.5 회계 72.5 시설개론 72.5 기본서는 시험당일까지 가는거라는 말씀 따랐어요. 기본서강의는 2회독 하고 기본서 강의 듣는 과정에서는 문제 풀이는 하지 않았어요. 문제풀이 강의 들으면서 기본서 해당부분 다시 정리하고 문제 풀고. 기본서 내용 압축해 나갔습니다. 시험당일 3시에 일어났어요. 문제 풀고. 모의고사풀고. 시험장에 갔는데. 좋은결과가 나왔네요 ..감사합니다 낼 부터 2차 기본강의 1회독은 했는데 다시 재청취 하면서 정리해나갈려고 합니다. 최종 합격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 아싸~~~ 홧팅..!!!

155. 또 다시 2차의 시작!

  • By : 김준성

군대 전역하고 올해 1월말부터 에듀라인에서 주택관리사보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학교다니면서 준비하느랴 많이 걱정햇었는데,, 민법 90, 회계원리 47.5, 시설개론 52.5점으로 합격하였습니다. 저만 느낀건지는 모르겠는데, 시설개론에서 너무 처음 접하는 문제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또 2차 준비를 위해 달려야하는데, 걱정을 뒤로하고 방학이고하니 또 한번 빡쎄게 해볼랍니다.^^ 이번에 붙어야지 정말 내년까지 가고 싶지 않습니다ㅠㅠ 합격하신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54. 1차합격과 2차대비

  • By : 임현택

민법 82.5점, 회계원리 55점, 시설개론 65점으로 무난히 1차 합격된 것 같읍니다.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2차도 합격하도록 하겟읍니다.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2차도 합격 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시구요~ 2차도 합격하면 합격증과 함께 수기 제대로 써서 올리겠읍니다. 감사합니다.

153. 합격수기..

  • By : 유민수

어느날 후배와 통화를 하던중 주택관리사라는 자격증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같이 공부 한번 해보자는 제안을 해왔다. 어느 정도 나이들어서 할일이 없어졌을 때 직업으로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둘이서 의견일치를 보고 해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 뚜렷한 기술이나 능력이 없는 이상은 자격증이라도 있으면 든든할 거 같다는 생각..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선뜻 용기와 자신감이 부족하여 생각에 머물곤 하지만.. 그때 나는 자영업자로서 낮12시부터 밤늦게 혹은 새벽까지 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경기도 좋지않아서 수입도 일정치 않았고.. 그래서 처음엔 대비용으로 생각했던 자격증을 새로운 직업을 위한 도전으로 임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학원 수강은 곤란했기에 동영상강의를 선택했고 여러곳을 둘러봐도 에듀라인만한 곳이 없어서 선택하게 되었고 1월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책이 배달되어 오고 공부를 시작하려 했지만 긴장감은 들지 않았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할 때의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열심히 하면 될 거 같았기에 자신감이 어느정도는 있었다. 차일피일 미루기도 하면서 직업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전념하기가 힘들었다. 공부를 해놓은 것도 없는데 몇개월이 훌쩍 지나갔다. 아무래도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와이프보기도 민망하고 시작은 했는데 혹시라도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고.. 2개월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1차과목은 기본서를 1번씩 강의를 들었고, 2차는 손도 대지 못한 상황이었다. 실장님은 전화해서 2차를 포기하고 1차만 선택하라는 권유도 했지만 내년에 다시한다는 생각은 부담으로 밀려왔다.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낮에는 와이프에게 직장을 맡기고 공부를 해야했다. 남은 2개월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했기에 좋은 결과가 있었던 거 같다. 처음에는 미래를 위한 준비용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현실의 직업으로 생각하고 있다. 자영업을 했던 나는 경제상황이 힘든 지금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생각을 한다. 지금 뭔가를 준비중인 분들이 있다면 미래를 위해 준비했던 자격증이 현실의 직업을 대신해줄 안정적인 자격증에 도전해 보길 권해볼 만 하다.

152. 절박한 마음으로 한다면...반드시~~

  • By : 강보경

40대 중반 여성으로 일을 하고 있지만 백화점 판매직이라... 노후를 고민하는데 아는 언니한테 주관사 얘기를 듣고 알아 보게 되었습니다. 여성이라 취업이 가능할 지 걱정도 되고 공부시간이 많지 않은데 이 공부를 해서 합격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으로 머리속이 복잡하던 중 아는 언니가 에듀라인을 추천해 줘서 일단 상담을 받았습니다. 다른 과목은 정말 처음 보는 내용이라 덜컥 겁이 났지만 그나마 학교 졸업후 경리업무를 7-8년 봤던 경력이 있다 하니 회계원리 공부는 좀 수월할거 같고 나중에 취직할때 경리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약간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몇 일 고민을 하다 일을 저질렀고 교재는 바로 다음 날 도착했는데 헉~~ 일단 민법 기본서만 꺼내고 나머지는 그대로 덮어 두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강의내용은 저의 머릿속을 뿌옇게 만들며 숨막히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강의를 2주일 듣고 잠시 고민을 했습니다. 끝까지 갈 수 있을까?? 담당 실장님이 처음 공부시작할 때 '처음부터 욕심내지 말고 차근차근 꾸준히 해나가면 된다'라는 얘기를 되뇌이며 끝까지 가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맘 다잡고 하기 시작했고 작년 11월 시작해서 중간에 슬럼프도 있었지만 결국 올해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저는 아이도 없고 혼자 벌어야 해서 이 시험 합격해서 취업을 해야 했기에 절박한 상황이라 더 이 악물고 했던 거 같습니다. 이 공부가 쉽지는 않지만 저 같은 마음으로 버티면 좋은 결과 반드시 얻을 수 있으니 끝까지 포기 하지 마시고 도전해 보세요^^

151. 도전해 볼만합니다...

  • By : 김미경

올 3월달에 둘째를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10년 만에 처음으로 자유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이와 같이 생활하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되니 처음 일주일은 이때까지 자유롭게 해보지 못한 쇼핑, 친구 만나 마음 편하게 수다떨기 그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것도 잠시 무료해지기 시작하더군요. 좀 희망적인 일이 없을까 찾던 중에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친구 엄마의 소개로 주택관리사는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언니는 오래전부터 일을 하고 계시던 분인데, 한 번씩 마주칠때마다 워킹맘으로 생활하는 그 모습이 부러웠습니다. 자격증 따 보라는 권유도 있었지만 서점 가서 책을 보니 솔직히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학원만 있다는 걸 알고 학원 갈 시간적 여유도 없고, 독학은 더더욱 자신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동영상강의라도 들어보라는 권유로 한 며칠 인터넷을 뒤졌습니다. 이곳 저곳 싸이트가 너무 많아서 어떤 곳에 가입해야 할지 망설이다가 며칠이 흘렀습니다. 남은 시간은 6개월 일단 가입하는게 급선무일거 같아 민윤주 실장님만 믿고 가입했습니다. 처음 모든 과목이 생소해서 욕심 안 내고 편안한 마음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민법에 익숙해지는데 한달이 걸렸습니다. 그말이 그말 같고 굉장히 햇갈리더군요. 회계는 신주영교수님이 너무 강의를 잘 해 주셔서 가장 부담이 많이 되는 과목이었지만, 문제만 많이 풀어보면 큰 문제가 없을거 같았습니다. 이 교수님 정말 강의 잘 하시던데, 실제로 한번 뵙고 싶습니다. 동영상강의는 왠지 직접강의하는것보다 책임감이 없을거 같고 대충할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문제 하나하나 다 풀어주신 덕분에 정말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설개론은 건축분야라서 제가 가장 걱정되는 과목이었습니다. 공부하지 않은 부분에서도 출제되는 경향이 있어서 민법과 회계에서 점수를 따야 되겠다는 전략을 새웠습니다. 1차만 붙는 다는 각오로 7월초까지 1차만 공부했는데, 2차도 욕심이 생기더군요. 1차만 공부하기에는 시간이 남고, 2차를 다 하기에는 좀 양이 많았습니다. 이러다가 1차마저 떨어지는 건 아닐까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공부해보니 2차는 1차보다 쉽더군요. 1차 민법에 익숙해져 있던터라, 주택법도 외울건 많았지만, 법이라는게 시간만 충분히 투자하면 성적이 나 온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법규는 내가 주택관리사라는 생각으로 으례히 알아야 하는 부분이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했습니다. 마지막 한달 남겨두고는 문제집, 모의고사 열심히 풀고 동영상 강의 들었습니다. 시험당일 기존 틀을 벗어난 문제가 있어서, 좀 당황했습니다. 다음날 가답안 채점을 해 보니 무난히 합격했더군요. 10년 세월동안 나를 위해서 이루어낸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무료하고 우울했었는데, 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니 살아가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나도 가족을 위해서 머지않아 도움을 줄 수 있나니 내 자신이 너무 대견스럽습니다. 당당한 워킹맘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 에듀라인을 알게 돼서 제가 쉽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주위에 홍보 많이 하겠습니다.

150. 에듀라인에 감사드립니다..

  • By : 이정은

올해 1월 12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막연히 좀 쉬자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회사의 직원분이 주택관리사를 추천하며 본인은 1차를 작년에 쳤으니 책을 주면서 도전해 보라고 하더군요. 몇달을 그냥 책만 대충 보면서 민법에서 이게 우리나라 말이 맞는지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 너무 어렵다며 막연히 포기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5월경에 학원이나 알아보려 했으나 시험이 임박해 학원은 시험지 풀이반이 다였고 에듀로 시작하는 여러 인터넷강의와 상담을 한후 에듀라인으로 결정하여 등록을 하였습니다. 그때가 5월 18일 남은 시험기간까지 계획을 세워 주시더군요. 그냥 그대로 따라서 나름 범위를 나눠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시간이 많이 남은줄 알았는데 공부를 하다보니 시간이 부족하단 느낌에 좀더 열심히 시간을 더 투자하여 매진하였습니다. 5월에 민법 6월한달은 회계(신주영교수님의 강의는 참 재밌었습니다) 7월(1-15)시설개론 7월(16-30)2차과목 8월(1-15)은 1차과목 복습 8월(16-30)2차과목복습 9월은 매일한과목씩 복습하였습니다. 4달동안 하루에 평균 책상에 8시간은 앉아있었구요 봤던 과목이었고 한번보고 시험치면 점수가 잘나와서 제머리속에 있을줄 알았는데 일주일이 지나니 전혀 처음본것 마냥 새롭더군요. 공부하던 중 좌절도 여러번 했으나 강의를 1차과목 3번 2차과목 2번 듣고 문제집풀이도 들으니 윤곽이 잡혔습니다. 처음에 강의 들을때는 내용이 이해가 안돼 짜증이 났었지만 2번3번 들으니 강의내용이 제머리속에 정확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결과는 합격이란 기쁨으로 돌아왔구요. 전 오늘 주택관리사보 자격증을 시청에서 받아 왔습니다. 만약에 5월에 에듀라인에 등록하지 않았다면 제손엔 자격증이 없었을 것입니다. 솔직히 독학으론 시험과목의 이해가 저에겐 너무 어렵더라구요. 저를 합격으로 이끌어준 에듀라인에 감사하고 2014년에 주택관리사에 도전하시는 분들도 열심히 화이팅 하셔서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149. 3개월의 투자

  • By : 이태원

올해 5월경, 다니던 직장이 부도가 나면서, 하루아침에 실업자 신세가 되어버린 나에게 빌딩관리소장을 하고 있는 친구녀석이 주택관리사 자격시험에 도전해 볼것을 권유해 왔다. 뚜렷한 기술이나 자격도 없는 상황이라 재취업은 나이가 많아 힘들었고 뭐라도 해야하는 상황이라 무작정 에듀라인에 등록을 하고 6월경 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5과목 밖에 안되니 적당히 공부하면 될줄 알았는데 막상 공부를 시작해 보니 만만히 볼게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미 시작된 공부이니 합격은 꼭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비록 3개월의 짧은 시간이지만 최선을 다해보자는 마음으로 공부를 했다. 6월, 7월은 1차과목에 치중하여 민법, 시설개론, 회계원리의 순으로 강의를 들었고 기본강의를 1차로 다 듣고나서 다시 문제풀이 강의를 처음부터 다시 들었다. 시간이 부족하여 2차시험은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하였으나, 관리실무를 강의하시는 김성환교수님의 '마지막까지 2차시험을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듣고 2차시험도 주택관계법규, 관리실무의 순으로 강의를 들었다. 1,2차 강의를 모두 듣고나니 9월 5일..... 남은 시간은 불과 13일.... 시중 서점에 가서 문제집을 구입하여 남은 시간동안 문제집만을 파고 들었다. 드디어 9월 19일 시험..... 시험장에서 어려운을 겪은 것은 문제의 난이도가 아니라 시험시간이었다. 1차시험에서 회계원리 71번 문제를 풀고있는데 감독관이 '시험종료 30분 전입니다' 하는 것이 아닌가. 아뿔사...큰일이었다. 정신없이 민법이랑 회계원리 풀어놨던 문제를 답안지에 마킹하고 회계원리 남은 문제를 포기하고 시설개론 풀이에 들어갔으나 시험종료때까지 시설개론은 30문제 밖에 풀지도 못한채 답안지를 제출해야 했다. 오후의 2차시험은, 1차시험을 교훈삼아 최대한 속도를 내서 풀었고 간신히 시간내에 다풀수 있었다. 1차시험이 시간부족으로 떨어질수도 있겠다 생각하였으나 가답안 채점결과 내가 답안지에 무엇을 마킹했는지 모르는 문제를 제외하고도 여유있게 합격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나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148. 공부는 절박한 심정으로

  • By : 이현정

결과적으로 주택관리사라는 것을 처음접하고 짧은 기간에 합격을 했습니다. 하루종일 공부만 한건 아니지만 평균 한6시간정도는 공부를 했습니다. 전공이 회계였기 때문에 어느정도 흐름은 알고있는 상태였지만 다른과목은 초짜였습니다. 민법이고 시설이고 실무고 주택법규고 뭐가 뭔지 처음 듣는거라 외계어 같았고 처음 한두달은 뭔말인지 모르면서 많이 반복해 들었습니다. 주말같은 경우엔 가끔 동강만 듣다가 잔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교재강의는 물론이고 문제풀이 강의도 수차례들었습니다.(나머지 강의는 생략) 마지막 달에는 암기하느라 머리에서 쥐가 난적도 있고 과연 이것들이 이해가 가서 머리속에 들어갈까 고민도 많이 하고 짜증도 많이 났습니다. 하지만 수차례 반복을 하니까 하나씩 이해가 가더라고요. 물론 이해안되는건 그냥 무식하게 외어버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기 싫지만 시간도 없고 안하면 떨어지니까요. 높은 점수로 일등하겠다는 계획으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60점컷에 맞춰 한문제차로 맘아프게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계획을 잡고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짧다는 핸디캡을 갖고 더 많이 투자를 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수차례 반복과 절박한 심정이 더해진다면 다들 합격하실겁니다. 반드시 합격한다는 자신감으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참! 신명교수님 강의 최고십니다.

147. 에듀라인에 감사드리며..

  • By : 김선태

에듀라인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지언 실장님,, 처음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막연하기만 했던 것을 차분한 지도로 자신감을 갖게해 주셨고, 합격이라는 멋진결과를 낳게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영상강의중 신주영 교수님의 회계강의는 너무나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추천드리고 싶은 명강의라고 생각됩니다.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강의의 깊이와 양.. 대할수록 빠져들어가며 재미가 있었습니다. 합격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리며, 다시한번 에듀라인에 감사드립니다.

146. 친구들에게 많이 홍보할게요~

  • By : 최태희

사실.. 처음에 취업이 잘 될까 안될까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자격증을 따면서 효용성을 최고로 보는게 요즘 추세라.. 근데 김주연실장님이랑 통화하면서 효용성을 살피는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100% 취업이 보장되는 자격증은 없다는 현실적인 말을 듣고 많이 놀랐었습니다. 다른 학원은 무조건 하면 된다, 지금 시작해라의 말만 하는데.. 에듀라인은 진실되게 말씀해 주시는거 같아, 믿음이 가드라구요 솔직히 맞는말이죠.. 내가 지금 아무리 취업 고민을 한다손 치드라도 내가 자격증을 따고 바로 취업이 될지, 안될지는 쯩을 따고 난 뒤에 상황이나 여건에 따라 좌지 우지 되는것이기에.. 그 모든걸 과거 시점에서 따지는 것은.. 좀 어불성설..^^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따 놓고 미래를 대비 하자, 없는것보단 있는게 좋지 않냐, 그리고 내 미래도 내가 개척해 나가는거다 이런식의 생각을 하고 나니 기분이 좋아지고 고민이 사라졌었습니다. ^^ 회계 원리가 어렵긴 했지만, 실제 주식을 투자하면서 까막눈으로만 봤던 대차대조표등을 직접 알게 되면서 재미도 무지 있었구요. 시설개론 또한 지붕물매, 건축구조등의 현실적인 부분을 공부하다 보니 이번에 친구 아버님이 apt하자 보수 업체를 창업하셨는데 그럴때도 많이 도움을 드릴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 민법이야~ 제 텃밭이라.. 재미도 있고 ^^ㅋㅋ 전공이 법이긴 했지만, 그래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모의고사 성적부터 좋더니.. 결국엔 합격 ^^~ 여튼,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요~~ ㅋㅋ앞으로 취업에 관해서도 궁금한거 있으면 연락드릴게요~~ 그래도 되죠? 김주연실장님~~? ^^

145. 1차만 합격 너무 좋네요

  • By : 전용우

합격하신 회원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구 아직 합격안하신 회원님들 화이팅입니다 저는 올해 5월말까지 부동산일을 10년 가까이 했었습니다 주관사 시험은 작년말 같이 부동산하신던 형님이 적극 추천해서 마음만 있다가 아시다시피 부동산시장이 찬바람이기도하고, 6월 14일 에듀라인에 등록하고 15일 교재 받아서 공부시작했습니다 시험일까지 3개월밖에 남지않아 선듯 시작하기가 쉽지않았는데 상담하신 이지언실장님이 공인중개사(2003년합격) 시험경험이 있는분들은 가능하다고, 하면된다는말에 용기를 내어 시작했습니다 더욱 극적인것은 더도말고 덜도말고 가채점결과 평균 60점이라 합격자발표일까지 가슴조려야했습니다 (민법:72.5점 회계원리:60점 시설개론:47.5점) 합격발표일에 합격확인하고 고성을 질렀담니다 3개월동안 열심히 공부했지만 참으로 운이 많이 따라준것같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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