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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합격의 여운을 남기며...

  • By : 노장석

아! 다사다난한 2011년이었네요. 나이 40줄에 공부를 시작한다고 생각했을 때 과연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난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을 갖고 시작했습니다. 먼저 공부 초반에 무척 힘든 과정에 있을 때 많은 지도편달을 도와주신 에듀라인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작년 이맘때쯤 전혀 주택관리사라는 것이 관리소장을 하는 것이라는 거는 알았지만 시험에 대한 정보는 무지했었지요. 그러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주위 지인분들의 이야기와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지요. 학창시절에도 공부와는 친하지 못했던지라.. 시작할 때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학원을 찾던 중에 제가 아는 지인 중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께서 여기서 한번해보라며 추천을 해준 곳이 에듀라인이었어요 시작할 때 가장 좋았던 점이 '글쎄?' 라는 생각을 '할수있다'로 바꾸어 주신 에듀라인 실장님의 도움이 주요했던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다른 어떤이보다 공부에 대한 목표와 자신감이 무척 중요했던 저에게 초반 계획과 정확한 목표 속에 길을 벗어나지 않게 해주신 부분때문에 이렇게 자격증 취득과 더불어 늦은 나이에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된 것 같아요. 낮에는 직장을 다녀 저녁시간에 3시간정도 공부를 했어요. 1시간은 1강의를 tv보듯 그냥 듣고 2시간째는 그 강의를 노트에 핵심부분을 체크하면서 복습해서 듣고 3시간째는 그 강의에 맞는 문제풀이를 해보고 해설강의를 듣는 식으로 완전하게 알고 넘어가는 방법으로 했어요. 반복적인 강의를 듣다보니 하나둘씩 이해가 되기 시작했고 어렵고 이해안가던 용어들도 하나둘씩 제 것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을 볼 때 공부가 점점 재미있지더라고요 초반에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로 제실력을 평가할때에 점수가 낮게 나오는 부분에 있어서 약간의 흔들림은 있었으나 담당선생님의 지도편달에 따라 계속적으로 공부하다 보니 후반부에는 점수가 오르기 시작하더라고요. 온라인상이지만 실전테스트를 해본 경험이 실제 시험장에서 떨지 않고 시간배분을 잘했던것 같고요. 결과적으로 그리 높은 점수로 합격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자격증을 취득했답니다. 아무튼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하고자하는 분들께서는 혼자 고민하면서 시간보내지마시고 전문적인 학원에서 공부해보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이만줄입니다.

203. 어렵게 시작해 합격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 By : 박규태

수기을 쓰려고 하니 망설여지네요.항상 마음속으로는 공부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은 있었지만 1년이가고 2년이 가도시작을 못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더어려운게 시작하는것이 공부하는것 보다 더어려운것같습니다. 처음상담을 받고,두번, 세번 고민을 했지요. 상담선생님이 지금하지않으면 절대로 하지못함니다. 라는말이 다른 어느때보다 강하게 느껴지더군요. 절대로라는 말이 자존심도 상하고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신청을하고 공부을 시작했습니다. 결정을 하고나니 마음도 편안해지고 하루하루 시간나는데로 동영상을 자주 들었지요. 공부을 하면서 십벌지목이란 성어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합격하는데 좌우명을 정했습니다. 오기와 자존심 그리고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다.처음시작할때 모르는게 너무많아 답답하기도 했습니다.시간이 지나고나니 모든것이 해결이 되더군요. 지금생각해보면 1년이 순간이었던 같아요. 공부을하게해준 선생님 감사합니다.

202. 합격했습니다. 제 노하우는요~

  • By : 신동진

부동산에 관심이 있어서 공인중개사를 할까 주택관리사를 할까 고민을 하다가 주택관리사가 공인중개사보다는 쉽다길래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이 불안하기도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른곳도 상담을 받으니 관리소장관련 업무를 제일 추천해 주더라구요 근데 관리소장업무가 저한테는 맞지 않는것같아..고민하던 찰라에 에듀라인에서 관리소장업무외 부동산컨설팅회사나 경공매업체등 다른 취업방향 , 과 쓰이는 용도등을 등을 말씀 해주시더군요. 듣고 나니 답답한게 풀렸습니다. 평일에는 mp3로 강의듣고, 저녁이나 주말등을 이용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회계원리에서 많이 떨어진다고해서 기초회계강의 꼼꼼히 들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1차 최종의고사를 보았는데 민법이 72.5점, 공동주택시설개론이 75점 회계원리가 45점이 나오더군요! 아 조금만 더 하면 되겠다! 싶더군요 그다음 2차 최종모의고사때 민법 87.5 공동주택시설개론 85 회계원리 57.5 나왔습니다. 제가 문제가 안풀리면 약간 매달리는 습관이 있었는데 시간배분하는것도 중요하다시며 연습하라고 조언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연습좀 했습니다. 3차 최종모의고사에서 민법 92.5 공동주택시설개론 94 회계원리 60나왔습니다. 1차 당연히 합격했습니다. 2차는 1차보다 수월 하더군요 실장님이 자기가 정한 '최소한의 커트라인을 머리 속에 늘 염두해 두고 공부하라'고 하셨던 부분이 합격의 노하우였던것 같습니다. 매번 올라가는 점수를 보니 재미가 있어서 더더욱 열심히 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 제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 By : 민경복

이년 후 정년을 앞두고 아직 고교생이 아들과 대학생인 딸을 둔 저는 퇴직 후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하기 이를때 없었습니다. 연금이 나오긴 하지만 아이들 장래를 위해서 더 일을해야하는 가장으로써 조그만 가게를 해볼까 해서 여기저기 알아봤지만 자신도 없었고 다른 일자리 구하는 것도 자신이 없던차 아는 선배형님이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관리소장으로 일을 하신다는 말에 인터넷을 뒤지다가 우연히 알게 된 에듀라인. 반복수강만으로 합격이 가능하다는 실장님 말에 퇴근후 기본강의를 중심으로 3번씩 듣고 문제풀이와 모의고사 문제도 3번씩 정독했습니다 신주영교수님의 회계강의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자격증을 받아서 나오는데 왠지 모를 눈물이 맺히더군요~ 퇴직후 걱정도 사라졌고 무엇보다도 아이들과 와이프에게 자랑스러운 가장이라는 뿌듯함에 가슴이 메이더군요~ 에듀라인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200. 주부도 할 수 있습니다..^^

  • By : 김미선

안녕하세요, 얼마 전 주택관리사 시험에 합격을 하고 너무 좋아했던 주부수험생입니다.^^ 저처럼 주부신데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희망을 드리고자 이렇게 쓰게 되었어요. 저도 공부하면서 힘들때 합격수기도 가끔 보면서 '나도 저기에 글을 쓸 수 있을까?'라는 생각 많이 했었거든요.. 솔직히 책에서 손을 놓은지도 너무 오래되었고, 적지 않은 나이에 공부를 다시 한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저는 수험생 아이들을 둔 엄마인지라 아이들과 함께 주말이면 도서관에 가서 새벽마다 일찍 자리를 맡고 공부를 했었어요. 제가 공부하다 힘들 때면 저는 옆에 있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힘을 냈어요. 그리고 공부계획은 전반적으로 실장님께서 전체적인 계획을 짜 주셨어요. 제가 주택관리사에 관심은 많았지만 어느부분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몰랐었거든요. 그래서 실장님께서 각 과목별로 학습방법을 잡아주시고 제가 회계원리는 너무 약해서 특별히 따로 제게 맞는 커리큘럼을 짰답니다. 제가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하기 전에 많은 다른 사이트를 알아보았는데 정말 이렇게 신경써주시는 분들을 만나기란 힘든 것 같아요. 뵌 적도 없지만 실장님과 교수님들은 제게는 너무 감사한 분들입니다. 참 튜터링 선생님도요!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그리고 저처럼 주부지만 도전하시는 분들!! 절대 망설이지 마세요. 합격은 오로지 자신안에 있다는 말을 떠올려보세요. 저는 지금 다른 시험에도 한 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쌀쌀한 날씨에 다들 감기조심하세요..^^이만..

199. 합격 시켜 주신 에듀라인께 ^**^

  • By : 박성의

처음 주택 관리사를 준비 하겠다고 했을때 식구들을 비롯 주위 분들이 저한테 입을 모아서 과연 너한테 얼마나 잘 맞는 일이고 합격한 후엔 얼마나 취업이던 급여 부분이던...이런것들을 충분히 신중하게 생각을 하고 공부를 시작하라고 하셔서 저는 이런 부분에선 미리 다 알아보고 합격 하고 나면 어떤일을 하게되고 저한테 잘 맞는 일인지 급여는 어느정도나 받게 되는지 ..등 꼼꼼힌 알아보고 결정을 했읍니다 공부 시작을 좀 늦게 하게된 이유도 바로 이렇게 신중 또 신중을 기해서 그랬던 것도 있구요 제가 이 주택관리사로 공부를 해야 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중 가장 큰이유는 앞으로는 주택 관리사가 전문직으로 자리 잡을 것이고 지금보다 더 나은 대우와 선진국형 관리자란 직업으로 자리 매김을 할것이라고 확신을 했기에 만약 합격을 하고 바로 이쪽일을 시작 하지 못하더라도 우선 저는 지금 직장도 비교적 안정적이고 급여 부분도 괜찮은 지라 미래 대비 차원으로 준비를 한부분도 있읍니다 이번에 전 1차 합격 했구요~ 비교적 짧은 기간에 준비를 한거라서 2차에선 떨어졌지만 저로선 만족 하고 최고의 교수진과 교재,,관리 부분등에서 정말 수강생들의 합격을 위해 애써주신 에듀라인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이렇게 후기고 남기네요~ 저는 앞으로 1년간 에듀라인과 함께 다시 시작입니다~ 홧팅!!!

198. 합격소식을 이제야 알리네요~~~~!!!!!

  • By : 최지영

주택관리사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너무나 들뜬 마음에 합격수기는 생각치도 못하고 혼자서만 좋아하고 있었네요 ^^;; 제 합격에 큰 도움을 주신 에듀라인 실장님과 관계자분들께 너무너무 감사인사 드리고 싶었습니다~ 사실 공부하면서 요령도 많이 피우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너무나 많았는데 그때마다 다독여주신 실장님께 정말 감사해요ㅠㅠ 정말 한번 밥이라도 사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아이 키우면서 집안일하면서 공부하기 너무나 벅차서 매번 힘들다 못하겠다 약한 소리했었는데 그때마다 꼼꼼히 챙겨주시고 용기주셔서 이렇게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남들만큼 머리싸매고 공부하진 않은것 같네요 ^^;; 공부하기로 마음먹고나서 공인중개사 공부를 에듀라인에서 하고 합격했다는 친구의 추천으로 에듀라인 등록하고 나서부터는 정말 강의만 봤답니다. 아이키우는 일이 얼마나 눈코뜰새 없이 바쁜지 주부님들은 다 아실꺼예요ㅠㅠ 그러다보니 개인적으로 공부할 시간은 커녕 강의를 보는 시간조차 짬이 잘 안나서 시간 날때마다 무조건 강의를 반복해서 들었답니다. 스마트폰강의도 무료로 제공해주길래 남편졸라서 스마트폰도 하나 공짜폰으로 바꿨지요~ ㅎ 스마트폰 강의 들으면서 장도 보고, 아이 재울때도 귀에 꽂고 강의내용 듣고, 집안일도 보면서 하고 정말 하루종일 강의를 풀가동 해놓고 공부했어요. 그렇게 하다보니 적어도 강의내용이 어느정도 머릿속에 잡히기 시작하더라구요. 문제풀이나 이런것도 따로 돈주고 살필요없이 다 제공이 되니까 그게 가장 편했던 것 같아요. 집에서 살림이나 잘 하지 이런저런거 한다고 시간낭비하는거 아니냐는 소리 들을까봐 정말 걱정했는데, 이렇게 합격하게 되서 너무나 기쁩니다 ^^ 신경써주시고 용기주신 에듀라인에 감사드려요. 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

197. 주택관리사를 꿈꾸는 바쁜현대인들에게는 최고의선택!

  • By : 오성인

안녕하세요, 저는 주택관리사 시험에 합격하게된 사람입니다.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처음 책을 펴자마자 느끼는건 정말 당황스럽다는 점이겠죠. 생전 듣도보도못한 법률과 용어들 일단보자마자 사실 '내가해낼수 있을까' 하는 걱정부터 들더군요. 하지만 남자가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으면 칼을 들었으면 무라도 잘라야겠죠. 그래서 저는 도전해보기로 마음먹고 한 주택관리사학원을 등록했답니다. 하지만 저는 직장생활을 하는터라.. 대한민국에서 직장생활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항상 일정한시간에 퇴근한다는건 사실상 불가능하죠. 그래서 학원을 몇번 빼먹다보니...더이상 진도를 따라가기가 무척 힘들더군요. 그렇다고 따로 모르는점은 너무많은데 일일이 질문하기도 참 뻘쭘하고.. 그렇게 몇번 학원을 빼먹고 나서 도저히 따라가지못해서 결국 학원을 그만두게되었죠.. 그렇게 이렇게 주택관리사시험을 포기해야하는건가 하고 생각할무렵.. 웹서핑을하다 우연히 주택관리사 시험관련 인터넷강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답니다. 어떻게 보면 저같은 일정한 퇴근시간이없는 직장인에게는 자기가 시간날때마다 공부를 할수있는 인터넷강의가 어쩌면 적합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일단 한번 속은셈치고 등록해보자하고 에듀라인 공인중개사 과정에 바로 등록하게되었죠. 그런데 오히려 저같은 공인중개사 '초짜'에게는 인터넷강의가 무척 잘맞는것같았습니다.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계속 반복으로 영상을 돌려보면서 복습도 가능하고 퇴근을 늦게해도 늦은시간에 강의를 들을수가 있기 때문이었죠. 또한 에듀라인같은 경우에는 스마트폰강의도 무료로제공해주었기 때문에 출퇴근길 스마트폰으로 강의를 틈틈히 볼수있어서 무척 도움이 됐던 기억이 나네요. 틈틈히 할수있는 공부가 때로는 더 머리속에 쏙쏙들어오자나요~ 물론 제 나름대로 눈물콧물흘리며 피나는 노력으로 합격을 하긴 했지만, 저에게는 주택관리사학원 보다는 인터넷강의가 무척 잘맞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주택관리사준비 '초짜' 시거나 직장생활이 바쁘신분들에겐 에듀라인 주택관리사 인터넷강의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196. 터벅터벅..불안한 마음으로 시험장을 향하는길..

  • By : 김성수

터벅터벅..불안한 마음으로 시험장을 향하는길.. 공부를 하긴 했는데, 못한 부분도 많이 있어서 내심 걱정에 가득찼습니다. 어려운 부분은 패스하고 쉬운부분만 일단 완벽하게 하고 넘어가자는 마음으로 짧은 기간동안 공부를 했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그나마 제가 공부한 부분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벼락치기로 공부를 했는데, 그래도 좋은 결과가 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저는 강의는 되도록 조용한 분위기에서 들으려고 했구요. 강의를 듣고 나서는 복습을 꼭 했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줄도 쳐가면서.. 용어나 생소한 단어들은 따로 정리해서 공부했더니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채점해보니 딱 턱걸이였는데, 실점수는 가채점보다 2점이 더 높게 나왔네요.. 합격하니 그때의 불안감은 확 날라가고 기쁨만 가득찼습니다. 오늘은 친구들하고 술한잔하러 가야겠습니다. 주택관리사 공부하시는 수험생여러분 힘내시고, 꼭 합격하시길 기도할께요^^

195. 합격의 기쁨!!

  • By : 정재선

안녕하세요.이렇게 합격수기를 남길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참으로 기쁩니다. 저는 일을 하면서 주택관리사 시험 준비를 했었는데요. 몸도 지치고 심적으로도 지쳐서 공부를 하면서는 '아 내가 왜 이런 고생을 해야하지?'라는 푸념아닌 푸념도 늘어놓았네요.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정말이지 힘이 들었습니다. 저는 건축 관련일을 해서 주택구조나 뭐 이런쪽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 민법이라든지 회계공부는 정망 너무나도 힘에 부쳤습니다. 특히 법률용어는 많이 어려운 점이 있어서 홈페이지의 법률용어사전도 많이 참고를 했습니다.그리고 공부하면서 힘이 들때마다 정말 제게 용기를 불어주신 실장님!! 조금만 더 가면 끝이 보인다는 그 말씀에 힘을 얻고 밤마다 으쌰으쌰하며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시험이 끝나고 합격이라는 기쁨을 맛보니 자꾸 공부하던 때가 떠오르는군요.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때만큼 제가 무언가에 미쳐서 노력했던 적이 있나 싶습니다. 남들이 보면 뭐 별거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제게는 합격이 정말 큰 기쁨이 되었네요..늘 저와 함께 해 주신 실장님과 에듀라인 교수님들께도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194. 전업주부의 수식어를 벗다!

  • By : 강미화

저에게 달려진 수식어중 제게 가장 맘에 안드는것중! 하나가 바로 전업주부였죠~ 일을 하고 싶어도 결혼을 하고 육아와 살림을 하면서 직장 생활을 하기란 저로선 참 어려운 일이었읍니다 일반 신혼 살림이라면 뭐~ 일을 하면서 남편 도움을 받아가며 일을 할수 있었겠지만 저같은 경우엔 남편의 직장 문제로 지방과 해외에서 단기간으로 생활을 해야 해서 직업을 갖기란 거의 불가능했구요 결혼 하기전 다니던 직장은 그만두기 정말 아까운 좋은 직장이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에 사표를 내고 결혼 이라는 선택을 했고 정말 후회없이 열심히 살다보니 이젠 서울에서 정착을 하고 떠돌이 아닌 떠돌이 생활[?]을 접고 뒤를 돌아다 보니 나라는 사람이 지금이라도 무언가에 몰두해서 목표를 세워서 이뤄 내고 안정적인 직업을 갖아야 한다면 어떤게 과연 나한테 가장 좋은지를 생각하고 또 생각한 끝에 내린 결론은 아무래도 제가 결혼전 다니던 직장이 법무 법인 회계사 사무실 사무관을 지냈고 전공도 회계학과 출신이다 보니 저한테 가장 잘맞는 직업 제가 잘할수 있는 그런 일을 찾던차에 주택 관리사란걸 알게 되었고 제 성향과 잘 맞는지 공부를 어떤식으로 해야 할지 ... 이런걸 혼자 알아 보자니 좀 답답도 하고 인턴넷을 뒤지고 블러고,카페등 좋다는 정보 다 수집하고...그러다 어차피 오프라인 학원으로 다니기는 아직은 형편도 그렇고 시간적인 부분들을 고려해서 온라인으로 공부를 하자 맘먹고 알아본 곳이 바로 에듀라인 이었읍니다 처음 시작한게 작년 10월부터~ 1차와 2차로 분리된 시험.. 막상 시작하니 처음 조금 수월하겠다고 생각했던건 바로 접고 ㅋㅋ 회계원리 빼고는 결코 만만한 공부는 아니지만 정말 저같은 경우는 담당 실장님 말씀대로 계획표를 잘짜서 체계적으로 단계별로,,, 공부를 잘한거 같고 처음 하는 공부다 보니 질문도 많았던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튜터 담당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이렇게 후기로 대신합니다 합격자 발표나고 합격 소식을 접하고 지금은 요즘은 휴식을 좀 취하면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구요~ 저처럼 전업 주부로 살아야 하는 현실에서 뭔가 돌파구를 찾는다면 저는 주택관리사가 참 괜찮단 생각이 듭니다

193.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 By : 강태영

처음 주택관리사 공부를 시작할때는 막연하고 깝깝한 마음뿐이였습니다. 퇴근하고 들어오면 TV보고 맥주한잔 마시고 자는게 생활이였는데 하루 강의를 3시간 본다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매진하였고 6개월의 투자로 자격증을 손에 넣었습니다. 친구소개로 알게 된 에듀라인, 그리고 귀찮을 정도로 쪽지 보냈는데 꼬박꼽박 답장주신 튜터선생님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192. 우연한 기회가 나에게 행복을주네요..

  • By : 김효선

친구따라 강남 간다는 이야기가 실감 나는 하루입니다. 운동을 같이 다니는 친구가 우연히 주택 관리공부를 해보겠다는 말에,주택관리사 자격증이 어떤것인지,관심을 갖게되었지요.. 정보를 알아보던중 에듀라인과 인연이 되어 친구와 같이 합격이 되었습니다. 서른 후반에 이제 저도 사회생할을 시작해볼까,희망이 생기네요. 내자신이 갑자기,대견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도전해서 얻는 성취감이란 이런것이구나... 오늘은 행복한 날입니다. 주택관리사 도전하시는 여러분 회이팅 입니다.

191. 88만원 세대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 By : 박지민

안녕하세요^^ 저는 잘 알고 계시죠..흔히 말하는 88만원세대 입니다..ㅎㅎㅎ 저는 군제대 후에 학교를 바로 복학할까 휴학을 할까 고민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주택관리사보라는 자격증을 알게 되어, 바로 복학보다는 자격증을 공부하기로 결심, 이번 주택관리사보 시험에 당당하게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회계원리 수업은 들은 적이 있어서 회계원리는 공부하는데에 그다지 어렵지 않았고 조금 생소했던 시설개론, 관계법규, 관리실무 등에 치중하여 공부를 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중간고사, 기말고사 볼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ㅎ 더운 여름에는 친구들처럼 놀러도 가고 싶고 바다라도 가고 싶었지만...ㅠㅠ 공부에만 전념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마침내 2차 시험까지 마치고 가채점 결과 높은 점수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올 2011년은 자격증 공부를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던것 같습니다. 공부할때마다, 항상 저를 격려해 주신 실장님 감사드리고, 또 공부할때 모르는 것이 있으면 튜터링을 이용해 답변도 받아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또 다른 목표를 향해 전진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대한민국 모든 88만원세대 화이팅!

190. 화이팅입니다~!

  • By : 김숙영

작년 가을에 남편이 에듀라인에서 공부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냈어요~ 남편이 공부할때 하도 심심해서 에듀라인 홈페이지 구경하다가 주택관리사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남편과는 차별(?)화 되겠다 싶어 무작정 저도 공부를 시작했죠ㅎㅎ 처음엔 잘할 수 있겠다 싶었지만 2달도 못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알아차렸습니다ㅜ 그런데 저를 담당하시는 선생님이랑 자주 통화도 하고 쪽지로 푸념도 하면서 기운을 차릴 수 있었죠^^ 담당선생님의 조언대로 2~3번은 그냥 이해가 안되더라도 끝까지 봤구여~ 4번째부턴가~? 교재와 함께 처음부터 다시 보니 어느정도 감이 잡히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에듀라인에서 분석해준 출제경향을 이용해서 회계원리는 필요하다 싶은 부분만 공부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올해 1차합격~!!!!! 남편도 말은 2차까지 한번에 붙어야지~~라며 시비(?)를 걸긴 하지만 내심 기특해하는 모습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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