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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감사합니다^^

  • By : 박만용

먼저 열심히 강의해주신 교수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수험생들을 위해서 애써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최종결과는 아니지만 합격이 무난하리라 생각됩니다.작년 12월이 거의끝날무렵 시작한 공부라서 정년퇴직을 앞두고 무엇을할까 망설이던중 지인의 소개로 주관사를 알게되었습니다.정말 열심히하지않으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에 공부에 좀더 집중할수있었습니다.늦은 나이에 공부를 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닌듯 싶습니다.집중이 안되는 것은 물론이고 체력적인 부분도 힘들었구요  특별히 신주영 교수님의 회계원리 강의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전 건축을 전공한 공학도인지라  첨엔 무슨 말인지 도대체 이해가 안되었거든요.이해가 된다고해도 금방 잊어먹기 일쑤였고. 회계시험이 어렵다고들 이구동성으로 난리지 암만해도 회계때문에 다틀렸구나라는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하지만 교수님이 강의를 정말 성의있게 해주시고 튜터링에 쪽지를 성의있게 달아주신점... 회계원리를 이해하고 시험준비를 하는데 아주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주관사를 준비하시는 분들 정말 열심히 공부하지않으시면 안될것같습니다.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263. 다음달 말일이면 합격자 발표네요

  • By : 김정호

그전에 독학하다가 잘 안되서 ......학원갈까 인터넷강의 들을까 고민하다가 에듀라인 선택했는데작년부터 궁금한거 있을때 답변 받으면서..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맞는지 코치 받으면서 공부하니 확실히 편했던것 같습니다. 시험직전에 많이 보내서 귀찮으셨을텐데 답변 잘 주셔서 매번 감사했습니다. 물어본것중에도 시험에 나온게 있었습니다.처음부터 이렇게 공부했으면.. 독학으로 날린..2년이 아깝네요..예전엔 40점이상 점수가 안오르더군요.. 기본서만 잡고 왜 안오를까 왜안오를까.. 답답했는데..문제푸는시기도.. 모르고 말이죠.. 말씀하신대로 쫒아서 했습니다. 모르는건 몇번씩이고 들을수 있고인터넷 강의가 학원보다 낫다고 생각된것은 문제풀이 들어갈때부터 였는데 지인분이 학원에서 공부하는데 틀린것 같은 경우 거의 풀이 만 휙하고 넘어가니까 적기 바쁘고. 다시 풀어보면 이해가 안가는데 문제지 나눠 주는게 너무 많아서 문제풀기 바쁘다고.. 강사분께 물어보기는 하늘에 별따기..라고 합니다. 물어보는 사람이 한두명도 아니고.. 쉬는시간에만 물어보고 여러게 물어보기도 힘들다고 하더군요저는 틀린건.. 별도로 체크해놨다가 오답노트로 저장두 해놓고, 기본서 정독도 하구 튜터 문의도 하고  강의로 보완을 했습니다.역시 이해가 된상태와 안된상태에서 계속 문제를 풀면 이해가 된상태는 맞추는 갯수가 늘지만 이해를 못한 상태는 여전히 점수가 안올라가더군요.. 저는 편하게 봤습니다. 근데 제 지인분은 그렇지 못했더군요.. 에듀라인 합격후기에 용어라던지 이런부분 생소하니까 인터넷강의로 여러번 보는게 좋다고 글남기신분그말이 맞더이다.

262. 시험보고 나서,

  • By : 서미순

엇그제 2차 시험보고 왔어요,,,떨리는 마음으로 보고 왔는데,,1차도 간당간당하게 합격했던터라 2차는 좀더 긴장하면서 시험을 봐서,,,시험보고 두발 뻗고 잘쉬고 마음 두근두근 거리면서 오늘에서야 가채점했는데,,,합격했어요,,,70점이 넘었네요,,,,오늘은 너무 행복합니다,,,에듀라인 튜터선생님과 교수님, 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번창하세요

261. 최종합격을 하였습니다.

  • By : 전영광

1차 시험이 끝나고, 간단한 시험후기를 쓴 것이 바로 엊그제 인것 같은데..금년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까지 가답안 채점 결과 평균 81점으로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되돌아보면, 나이 먹고 오랜만에 책상에 앉아 공부하고,인터넷으로 강의도 보고,제겐 신선한 충격이자 생활의 활력소 였던 것 같습니다.그동안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생활하면서 내 삶이 없던 것 같아 가끔 기분이 울쩍 하기도 했었는데...이번에 공부를 하면서 나 자신도 되돌아 보게 되고본연의 나를 찾게 된 것 같아 그 기쁨을 다 표현 할 수가 없습니다.그동안 합격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신 실장님, 반복학습을 하면서 화면으로만 자주 보았던 과목별 선생님들,그리고 질문 사항이 있을때 답해주셨던 선생님 모두 감사드리며,앞으로 주택관리사보로서 새 삶을 살아가려는 저와 같은 모든 분들에게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260. 담당 실장님의 축하전화를 받고

  • By : 신태영

가답안 채점결과를 보니 합격이라 반신반의 하고 있었는데어떻게 아셨는지 담당 실장님의 축하전화를 받고 어리둥절했습니다.꾸준히 강의를 듣고 공부했으니까 합격할꺼라 생각했다고 하시던데 고마웠습니다.합격수기를 써달라고 하셨는데아직 자격증이 나오지 않아서,자격증을 받으면 아주 긴 장문의 합격수기를 써볼까 합니다.감사드립니다.

259. 이젠 행정사에 도전~

  • By : 최송이

몇년전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이번에 주택관리사 가답안 맞춰보니 합격한 것 같네요이젠 행정사 공부를 시작하려 합니다1년에 자격증 하나씩 따려고 몇년전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내년에 행정사 시험 합격하면 정말 목표 달성이네요..ㅎㅎ

258. 포기만 하지않는다면..

  • By : 정정숙

가답안을 맞춰보니높은점수는 아니지만..그래도 평균 60점 넘은거 같아서내심 안심입니다조금 오랫동안 해서 중간에 포기할까도 여러번 했는데공부보다도 그때마다 내 맘 다 잡는게 더 힘들었던거 같습니다공부하시는분들..포기라는 단어가 생각보다 가까이 있고 유혹적입니다시작하실때 마음 단단히 잡수시고끈기있게 공부만 하신다면 다 잘 되실겁니다

257. 길고 길었던 어두운 터널을 나온느낌이에요

  • By : 김영이

처음엔 그냥 막연히 뭐라도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주택관리사..공부할때 회계에서 울고..시설에서 울고...처음에는 잘 이해를 못해서 어려웠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처음부터 욕심이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9개월 남기고 하루에 3시간씩 강의를 5번은 본거 같네요많이 반복해야 한다고 해서 최대한 많이 봤는데 역시 가장좋은 방법은반복학습인거 같아요이번에 시험장에서 저와같이 에듀라인에서 공부하는 분도 봤는데말을 걸지는 못했네요 책을보니 같은교재라서^^77.5점 나왔어요. 그동안 질문을 많이해서 튜터선생님이나 담당쌤을 힘들게 했지만 그덕에 결과가 좋은것 같아요^^정말 감사드리고 합격자 발표나오면 그때 다시 연락드릴께요^^

256. 결과는 안나왔지만 뿌듯합니다.

  • By : 이정미

1차합격도 기대 안했는데,2차 시험을 보고 나니.마음이 뿌듯합니다.항상 자격증 취득이 희망이였는데,합격해서 저도 취업이라는것 하고싶습니다.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거든요...아파트 소장의 꿈을 가지게 된것은 우리 아파트 여자 소장이 38살되었는데넘 멋지고 성격도 좋아 친하게지내면서,도전을 하게 되었거든요..그냥  정보 알고싶 어 회원 가입했는데,실장님께서 자세한 안내에 도전을 하게되었지요.합격 하면 실장님 만난거 사드릴께요...ㅋㅋ감사드립니다^^

255. 조마조마 합니다.

  • By : 김석현

작년 10월에 시작했으니..거의 1년을 공부했네요..직장을 다니면서 오랫만에 공부하려고 하니 힘도들고 하기도 싫어중간중간 쉬기도 하고 그러다 본전 생각도 또 열심히 해보기도 하고..여튼 이래저래 고생하면서..공부했고 막판에 거의 미친듯 했던해요오늘 싸이트 들어와서 가답안 확인하니..얼추 합격선은 되는것 같은데..혹시 답안 마킹은 잘했는지 밀려쓰지 않았는지..두근거리는 마음으로..몇자 적고 갑니다.그동안 쪽지 답변해주닌 튜터링 선생님 교수님 먼저 감사드리구요...진짜 합격증 나오면 합격수기 멋지게 하나 써보겠습니다~

254. 작년 이맘때 시작했는데..

  • By : 백지연

작년 이맘때 시작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네요 작년과 다른것은 시험을 봤다는 겁니다. ! 관심은 있었는데 선뜻하지 못했던것은 너무 오랜만에 공부한다는 부담감이였어요그리고 제가 암기에 약하거든요.. 근데 에듀라인에서 상담받아보니 교재분량도 적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자주 들으면 자연스럽게 암기가 된다는둥 안심을 시켜주었고 자신감도 불어 넣어 주었어요직장도 다니고 있으니 시간상 다른분들보다 부족했기에 일찍하셔야 안정적인 점수 나온다고 해서 바로 시작해서 나름 여유있게 차근차근  부담안되게 공부를 했네요직장다니면서 민법은 mp3로 외출하거나 이동시 수시로 들어주었고 집에와서 복습하는 방법으로 공부했어요평일에는 1~2시간 공부하고 주말은 밀린강의 보완하거나 3시간씩 정해놓고 했구요 기본도 3번듣고, 문제도 3번정도 풀고 그리고도 시간이 남더군요 그래서 기출문제 부터 다른데 모의고사까지 모두 풀어보고 틀린건 틀린거 대로 다시 풀어보고 마킹연습까지 했습니다. 문제 풀때 술술 풀려서 떨어지진 않을것 같습니다. 주택관리사 합격하면  공인중개사에 한번 도전해 볼까 합니다.. 적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이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253. 안전하게 합격한듯

  • By : 박영수

 회계쪽을  공부 한 적이 없어서 1차 시험 준비 하면서 조금은 두려움이 있었는데  뭐 기초회계원리 열심히 반복해서 듣고 차근 차근 준비 하니  못 할것 없다 생각 들더라구요 더군다나 1차 합격 하고 나니  어느 정도 자신감도 생기고  나름  공부 하는데  재미 있더라구요 2차 객관식만 가답안 맞춰 보니  안전하게  합격했네요  역시 신주영 교수님 !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에듀라인  튜터선생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252. 가답안 채점 결과

  • By : 김명석

저는 3년후가 정년퇴직이라 막막하기도 했습니다.아직 아들녀석이 고등학생이라 대학 등록금이나 학비 걱정에 혼자 속을 끓이고 있었는데고향 형님이 에듀라인에서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서관리소장으로 일을 하고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해보자고 에듀라인에 수강신청을 했습니다.지난해 말이라 년말 년초에 회사일이 바빠서강의도 못듣고 공부에 손을 대지 못했습니다.흐지부지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2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고그나마 회계부분은 조금 알고 있어서 수월하게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시험이 마지막 도전이란 생각으로퇴근후 부지런히 공부를 했습니다.이번 가답안 채점결과 고득점은 아니지만안심할수 있는점수가 나왔습니다.에듀라인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담당 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51. 생각지도 못한 2차가 떨어진것 같네요..

  • By : 양희진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좀더 빨리 시작을 했더라면 지금 이만큼에아쉬움은 남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예전부터 관심은 가지고 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들로 사실은 공부할 자신감도또 꾸준히 할 자신감도 없어 돈만 내버리는 결과를 가져 올까봐 아주 오랫동안망설이다 결국에 해보자 싶어 시작한게 3월 이였던 같습니다.남들은 1차가 너무 어렵다는데..저는 다행이 회계쪽이 좀 눈에 익어서그부분은 쉬웠던거 같아요..간신히 턱걸이지만 1차 합격하고..2차를 준비했는데 준비기간이 넉넉했다면 문제풀이 하기전에 2차를 한번정도끝냈으면 좋았을텐데...그렇게 못했고 1차 시험이후 이상하게 맘이 안잡혀몇일 시간을 낭비한게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불합격 인것 같습니다.시간이 지나고 나니..그때 조금만 더했을걸 후회와 아쉬움이 너무 진해..하소연 할곳이 없이 이곳에 넋두리하고 갑니다.다른 준비하시는 분들..시험끝나고 후회 없도록 열심히 준비하세요~

250. 아...심장이 조마조마해지네여..ㅎㅎ

  • By : 이환현

채점 결과 70점이 조금 넘었습니다 ㅎㅎ생각보다 점수가 좀 나와서 다행인데 설마 가답안과 실제 답과 차이가 많이 나지는않겠죠 ㅎㅎ1년동안 정말 하루에 2시간씩 꾸준히 공부한게 이제 보상되는 기분이에요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시험보러 오시고 하셨는데 다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합격자 발표까지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있겠습니다^^에듀라인 교수진과 담당선생님 정말 감사했습니다..합격자 발표나오면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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