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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합격했습니다^^

  • By : 유성미

처음에 공부 할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공부하기를 잘 한 것 같습니다.담당자선생님께 호들갑도 많이 떨었는데미안해지네요...2차도 열심히해서 합격하겠습니다.화이팅

293. 주택관리사 16회 1차시험

  • By : 김남종

작년에는 오프라인에서 시험 준비를 했었읍니다.매일 똑같은 시간에 학원가야 하고 , 동료들과 어울려야하고 ,이래저래 생계가 달린 직장인들은 참으로 힘든 공부생활이었읍니다.그러다 작년1차 시험에서 낙방.이러다 안되겠다는 생각에 공부 방법을 바꿔보기로 생각 중 온라인 강의로 공부하려고 여기저기 알아 보다가 잘알고 지내는 지인의소개로 에듀라인을 알게되었읍니다. 24시간 내가 원하는 시간에 교수님 강의를 듣고 공부를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읍니다.혼자하는 공부라 금방 지칠까봐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담당 선생님께서 제가 공부 안하고 진도가 쳐질때마다  전화로지만 항상 옆에 있는거와 같이 신경 써주셔서 합격한거 같읍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에듀라인을 알게 된 것이 제게 1차이지만 합격이라는 행운을 주었읍니다.교수님,튜터선생님.담당 실장님.2차때도 부탁드립니다.꾸벅.

292. 주택관리사 1차 시험

  • By : 조경숙

처음 보는 시험이라 전 날 밤에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잠도 안오고, 그렇다고 요점정리한 노트의 글자는 눈에 안들어오고 억지로 불끄고 잠을 청하고 늦을까봐 아침도 못먹고 시험장으로  갔읍니다.시험지를 받아본 순간 교수님 말씀들이 하나씩 생각이 나면서 정답을 써내려 갔읍니다. 어려운 문제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교수님께서 강의하신 내용에서 많이 나와서 합격하거 같읍니다.에듀라인 교수진과 저를 담당한실장님,튜터링 선생님 감사합니다.2차때도 부탁드립니다.

291. 주택관리사 1차 합격했어요~^^

  • By : 김시연

회계부분은 하던 업무라 자신이 있었는데다른 과목은 영~ 모르겠더라구요처음에는 공부하기 어려워서 담당자만 괴롭혔는데하라는데로 공부하니까 좋은 결과가 있었네요~ㅎㅎ2차는 안괴롭힐께요~공부방법만 알려주세요~ 

290. 주관사 1차 합격

  • By : 황영필

주관사 1차 합격한 것 같습니다궁금한 사항은 무조건 쪽지 보내고 답변받으면서 공부했는데 수월하게 한 것 같습니다2차도 열심히 부탁드리겠습니다튜터링 시스템이 참 마음에 듭니다감사합니다

289. 주관사 합격을 하고 나서

  • By : 최지윤

40대 후반 이후에도 안정된 직장 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에 이런 저런 자격증에 기웃거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요즘은 관리 사무소에서 드물지 않게 여성 관리소장을 볼수 있음을 알게 되어 나도 저런 자격증을 취득해 두면 좋겠다는 생각을 막연히 가지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취학 아이의 엄마이자 주부이자 파트 타임으로 직업을 가지고 있던 터라 쉽게 시작할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몇번을 할까 말까를 번복하던 저는 지난 3월에서야 뒤늦게 수험생활에 뛰어 들었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민법은 전에 공부한 적이 있었고 신 의영 교수님의 명료하고 털어낼 부분을 최대한 털어 내고 뽑아 주시는 엑기스 같은 강의를 들으면서 해결하였습니다.. 회계과목은 단기간에 되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2011년 미리 신주영 교수님의 기초 회계학을 들어 두었다가 틈틈히 복습을 해두었고 3월부터 수험공부를 할때도 1차 3과목중 과반의 시간을 회계에 투자하여 공부했습니다. 신 교수님의 강의는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보다 어려운 회계를 더 잘 가르 칠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저 자신 또한 회계에서 80점은 맞겠다는 각오로 공부했습니다.. 시설개론은 교재 외적인 부분에서 일정량의 문제가 나오고 그런 문제는 손댈 수 없다는 말을 참고로 하여 만점이 85이고 나는 역시 80을 맞겠다는 막연한 자신감아닌 자신감으로 임하였으나 실제로 시설개론 시험을 치러보니 생각보다도 어려웠고 저는 70점 후반대를 맞았습니다 교재에 있는 것만은 막판에 달달 외워 다 맞겠다는 생각은 제 자신감일 뿐이었고 막상 시험이 다가오면 회계같은 과목에서 혹시라도 과락할까 아님 다른 점수 깎아 먹을까 두려워 시험이 다가오면 암기과목 더 많이 할 줄 알았는데 그게 그렇게 만은 안되더군요. 다른 분들도 참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외운다고 외우고 시험장에 들어가긴 했습니다 그랬더니 개론 시험이 어려웠던 것 같은데 최선을 다해 맞는 지문을 고른다는 기분으로 푸는 것 반 찍는 맘 반으로 했더니 70 점 후반대는 나왔던 것 같구요 여기서 느낀건 공부 많이 하면 찍어도 완전 찍는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결국 득점하는 것 같아요.^^ 2차 시험은 강의를 한번씩 듣고 난후 책을 정독으로 읽고 문제 풀고 문제 많이 풀되 처음에는 많이 틀려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책을 찾아 가면서 공부하면서 풀면 나중에는 해설지만 쓱 읽으면서 풀수 있어 시간적게 들고 많이 풀 수있었어요.. 이때 법규는 너무 외울게 많아 마인드 맵 같은 방식으로 8절지에 정리하면서 각 법별로 정리 해 두었다가 시험 앞두고 복습할때 보았던 게 저는 도움되었던 것 같아요. 결국 2차에 합격하였고 떨어지더라도 아쉬움은 남을 지 몰라도 절대 후회안한다는 각오로 열심히 했더니 붙은 것 같아요, 이 영광을 특히 민법과 회계 두 교수님께 돌리고 싶어요.

288. 지금바로가 최선의 길입니다.

  • By : 주소돈

은행책임자로 오랬동안 근무하다가 IT사업에 8년간 종사하며 사업실패후 아내의 부동산사무실에서 더부살이를 하던 중 갑자기 관리사무소장이라는 직업을 생각하게 되었읍니다. 웹서핑으로 에듀라인을 접하고 친절한 전화안내를 받아 저 자신을 강제하기 위하여 평생반이 아닌 한 해반을 생각 하루만에 등록하고 책자를 받아 바로 시작 했습니다. 나이가 적은 편이 아니라 (53세) 한번 들어서는 금세 잊어버리고 지문 인식 능력도 현저히 감소하여 주로 반복학습에 치중하였읍니다. 과목수가 많으면 더욱 집중도가 떨어 질 것 같아 4개월동안 1차과목 으로만 학습하였으며 그 좋아하던 술을 끊을 수 없어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 까지 만 하루 평균 5시간씩 하루도 거르지 않고 지속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낳은 것 같읍니다. 민법과 회계원리는 은행원 출신이라 용어도 친숙하고 이해도도 빨라 학습의 반복 속도가 목표치를 상회하였으나 실무개론에서 속도가 나지 않아 상당히 힘들었읍니다. 무었보다 아내가 주변에 소문을 다내 놓아서 떨어지면 상당한 명성의 타격을 각오 해야 겠기에 또 놀고 싶어 했던 주변인들의 인내에도 보답하고 아내에 대한 가장으로서의 신뢰를 회복해야하는 절대절명의 순간들로 몰아갔기에 하루도 거르지 않는 학습의 결과로 나타났읍니다. 1차시험보고 온날 부터 바로 2차과목을 시작하였읍니다. 가채점해보니 우수한이 아닌 우스운 성적으로 합격권이라 더욱 2차에 매진 할 수 있었으며 두 달동안 1차 때 보다 더욱 열심히 집중하였고 술과 인간관계도 대폭 축소 한 후 생계문제로 나 자신을 몰아간 덕에 교재외의 어려운 문제 들이 실무에서 즐비하였음에도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교수님들의 성의 있는 강의가 있기에 과락 면한 60점이상의 결과는 아무리 문제가 어렵게 출제 범위를 벗어나더라도 본인의 노력에 따라 충분하다는 것을 느꼇으며 합격시켜주신 교수님들과 운영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아내도 주택관리사 에도전하는 코스에 에듀라인에 등록 하였읍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새롭게하시는 분들께 아내를 포함하여 화이팅을 보내드립니다. 그리하여 실무개론은 과락을 막기위해 강의 뿐만 아니라 교재의 반복 학습으로 충당하였읍니다. 모든강의를 3회이상 듣고 난뒤 문제풀이를 하였으며 문제풀이후 다시 강의를 2회이상 배속으로 듣고 난뒤 다시 문제풀이를 하였습니다. 교수님들의 지도대로 오답과 이해가 어려운 부분의 주석체크후 반복 집중 학습을 마지막에 며칠간 집중한 것도 도움이 되었다고 판단 합니다.

287.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 By : 최종복

○ 최근 경영관련 용어 중 '선택과 집중'이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하고 합리적인 업무추진 방법으로 이해되어 지고 있다. 본인은 올해 말에 정년을 맞이하는 56세 된 금융기관에 재직하고 있는 책임자급 직원으로 보통의 정년퇴직자가 그러하듯이 현재의 직업과 연계하여 할 수 잇는 일이 있다면 인생2막의 설계가 용이하리라 판단하고 있던 차에 주변의 주택관리사들을 보고 나서는 또 하나의 가능성을 위하여 자격증을 준비하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공부할 방법을 궁리하던 중 인터넷 '에듀라인'을 접할 수 있었고 실장님과의 상담을 통하여 자신을 얻고 25년 전에 땄던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의 경험을 믿고 금년 5월 중순 경 교재를 구입하였다. 그러나 1차 시험을 두 달 여 앞둔 시점에서 마음고 달리 계속되는 업무폭주와 외부활동에 따른 음주 등으로 진도를 나가지 못하던 차 손실장님으로부터의 진도체크와 채근이 힘이 되어 독하게 마음먹고 매진하기로 하였다. 외부활동 등도 최소화 하고 체력과 시간싸움으로 돌입하게 되었다.매일 4~5시간으로 잠을 줄이고 토,일요일 등은 하루 15시간 이상을 책상에 앉아 짧은 기간이었지만 학창시절보다도 더 공부에 집중하였던 것 같다. 입술이 몇 번 부르트고 골프운동 등 좋아하던 취미활동도 모두 희생한 대가로 좋지는 않은 점수이지만 합격자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 공부하면서 힘들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시설관련 부문 등은 용어가 생소하여 접근이 쉽지 않았으며 회계학 등이 생각보다 어려웠다. 몇 번의 에듀라인 학습튜터링을 이용하기도 하였지만 인터넷의 관련 사이트에 접속하여 조금은 심도있는 학습을 통하여 동강만으로는 한계가 있던 내용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자신감을 얻는 데 큰 힘이 되었다. ○ 이번 합격을 통하여 무엇보다도 명강의를 하여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다. 금년도 다섯 분의 알차고 핵심을 집는 강의는 본인에게 처럼 모든 수험생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으리라 확신한다. 지나간 회차를 강의하신 교수님들과 비교하여 보아도 금년도 교수진은 모든 면에서 명 강사의 자질을 갖추신 분들이라 칭찬을 아니할 수 없다. ○ 나만의 특별한 공부비법이라는 것은 별로 있지 않은 것 같은 데 무엇보다도 절대 시간의 부족함을 극복하기 위하여 매주, 매일마다 시간과 진도계획을 수립하고 쉬운 부분에서는 1.4배속 정도로 동강속도를 높여 시간과의 싸움을 이겨 나갔다. 또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기출문제와 단원별 출제빈도를 학습 전에 미리 체크하고 시작하여 선택과 집중이 용이하게 하였다. 그리고 중요한 내용 등은 서브노트를 함으로써 암기에도 도움이 되고 마지막 정리 시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사실 이러한 공부방법은 남에게 권장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나 학습해야 할 내용에 대하여 선택과 집중이라는 칼로 초단기간에 승부를 내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권장해 보고 싶다. ○ 내 자신과 주변에서도 반신반의하던 합격증을 얻고 나니 쉽지 않은 여건속에서도 작지만 무엇인가 이루어 냈다는 작은 보람도 생기고, 무엇보다도 장성한 자녀들과 직장 동료들로부터 '집념과 끈기의 사람' 이라는 찬사를 들을 수 있었음에 기쁨을 두 배로 할 수 있었다. ○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믿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 에듀라인과 그리고 교수님들게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 2012. 11. 23 - 주택관리사 제15차 시험 합격자 최 종 복 씀 -


본인은 올해 말에 정년을 맞이하는 56세 된 금융기관에 재직하고 있는 책임자급 직원으로 보통의 정년퇴직자가 그러하듯이 현재의 직업과 연계하여 할 수 잇는 일이 있다면 인생2막의 설계가 용이하리라 판단하고 있던 차에 주변의 주택관리사들을 보고 나서는 또 하나의 가능성을 위하여 자격증을 준비하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공부할 방법을 궁리하던 중 인터넷 '에듀라인'을 접할 수 있었고 실장님과의 상담을 통하여 자신을 얻고 25년 전에 땄던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의 경험을 믿고 금년 5월 중순 경 교재를 구입하였다.


그러나 1차 시험을 두 달 여 앞둔 시점에서 마음고 달리 계속되는 업무폭주와 외부활동에 따른 음주 등으로 진도를 나가지 못하던 차 손실장님으로부터의 진도체크와 채근이 힘이 되어 독하게 마음먹고 매진하기로 하였다.


외부활동 등도 최소화 하고 체력과 시간싸움으로 돌입하게 되었다.
매일 4~5시간으로 잠을 줄이고 토,일요일 등은 하루 15시간 이상을 책상에 앉아 짧은 기간이었지만 학창시절보다도 더 공부에 집중하였던 것 같다.


입술이 몇 번 부르트고 골프운동 등 좋아하던 취미활동도 모두 희생한 대가로 좋지는 않은 점수이지만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 공부하면서 힘들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시설관련 부문 등은 용어가 생소하여 접근이 쉽지 않았으며 회계학 등이 생각보다 어려웠다.


몇 번의 에듀라인 학습튜터링을 이용하기도 하였지만 인터넷의 관련 사이트에 접속하여 조금은 심도있는 학습을 통하여 동강만으로는 한계가 있던 내용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자신감을 얻는 데 큰 힘이 되었다.


○ 이번 합격을 통하여 무엇보다도 명강의를 하여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다. 금년도 다섯 분의 알차고 핵심을 집는 강의는 본인에게 처럼 모든 수험생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으리라 확신한다.


지나간 회차를 강의하신 교수님들과 비교하여 보아도 금년도 교수진은 모든 면에서 명 강사의 자질을 갖추신 분들이라 칭찬을 아니할 수 없다.


○ 나만의 특별한 공부비법이라는 것은 별로 있지 않은 것 같은 데 무엇보다도 절대 시간의 부족함을 극복하기 위하여 매주, 매일마다 시간과 진도계획을 수립하고 쉬운 부분에서는 1.4배속 정도로 동강속도를 높여 시간과의 싸움을 이겨 나갔다.


또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기출문제와 단원별 출제빈도를 학습 전에 미리 체크하고 시작하여 선택과 집중이 용이하게 하였다.


그리고 중요한 내용 등은 서브노트를 함으로써 암기에도 도움이 되고 마지막 정리 시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사실 이러한 공부방법은 남에게 권장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나 학습해야 할 내용에 대하여 선택과 집중이라는 칼로 초단기간에 승부를 내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권장해 보고 싶다.


○ 내 자신과 주변에서도 반신반의하던 합격증을 얻고 나니 쉽지 않은 여건속에서도 작지만 무엇인가 이루어 냈다는 작은 보람도 생기고, 무엇보다도 장성한 자녀들과 직장 동료들로부터 '집념과 끈기의 사람' 이라는 찬사를 들을 수 있었음에 기쁨을 두 배로 할 수 있었다.


○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믿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 에듀라인과 그리고 교수님들게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


2012. 11. 23


- 주택관리사 제15차 시험 합격자 최 종 복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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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회원님들의 내년도 합격을 기원하면서

  • By : 박구희

에듀라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 4월 16일 에듀라인에 강의신청을 하여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시험과목 중 민법과 회계원리는 10여년 전에 공부한 경험을 믿고 1, 2차 동차 합격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에듀라인의 실장님의 전화로 안내받고 교재를 받은 후에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공부할 분량도 많았고 직장다니면서 하는 공부라서 1차까지는 1차에 매진하기로 하고 기본서 위주의 전략을 세웠습니다. (민법) 민법 조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신의영 교수님 강의 2배속으로 하여 들었습니다. 강의는 겨우 1회독 하였고 문제풀이는 듣지 못했습니다. 반복적으로 조문을 읽었으며, 조문에 기본서에 있는 문제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20년 전에 행정고시 공부한 경험이 있어 민법 자신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총칙만 열심히 하였습니다. (회계원리) 회계원리는 10년 전에 감정평가사 공부하면서 본 기억으로 신주영 교수님 강의 충실히 듣고 기본서에 충실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시간이 부족하여 문제풀이 강의는 부족한 부분만 들었습니다. 기본서 풀 수 있으면 합격합니다. 욕심은 금물입니다. (공동주택 시설개론) 신경을 가장 많이 쓴 부분이었는데 점수는 50점 나왔습니다. 공부 중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인터넷 검색으로 반복 학습하였습니다. 이강일 교수님의 강의 유일하게 2회로 열심히 들었지만 출제가 공부 범위에서 벗어나 점수는 좋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1차 시험 후 커트라인으로 합격을 예상하고 2차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기본서만 공부하기로 하고 강의에 충실했습니다. (공동주택 관리실무) 김성환 교수님 강의 열심히 듣고 실무가 재미있어 고득점 자신했는데 주관식 및 시설 부분 어려워서 55점 받았습니다. 1차 시설개론에 충실하면 2차는 법규와 같이 하게 되어 범위가 줄어듭니다. (주택관리 관계법규) 이근명 교수님은 경험과 실무를 결합시켜 강의가 귀에 속속 들어왔었고 원래 법규과목은 자신이 있었는데 막상 시험치고 나오니 넘 어려워 60점 나왔으면 했는데 82.5 나와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주택관리사 시험은 60점 받으면 합격입니다.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하고 따라서 기본서 강의를 반복적으로 듣고 읽고, 풀고하여 요약집을 자꾸만 줄여 나가 시험 전에 회독수를 많이 늘리는 것이 합격의 길로 인도한다고 생각합니다. 1차 후 2차 시작해도 충분하니, 우선 1차에 매진하시고 법규과목은 조문을 잘 정리하시고, 용어 등 개념은 확실히 알 수 있도록 반복하셔서 내년에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285. 제15회 합격수기 올려드립니다.

  • By : 조준영

이 름 : 조 준 영 이메일 : jjystone@naver.com(누구든지 연락하시면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전화번호 : 010-9535-0222 Ⅰ. 머리말 저는 지방에서도 시골지역에 살고 있어 오프라인 수강은 불가능한 상황이었기에 온라인 수강으로 시험을 대비하기로 방향을 정하였고 에듀라인 최윤정씨의 안내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에듀라인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주변에 수소문한 결과 회계원리 신주영교수님의 평판을 듣게 되었고 회계기초 샘플강의를 보고 결정했습니다. 회계과목 초보자에게는 신교수님의 강의가 좋다는 주변의 소문이 헛소문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셨고 쉽게 강의하였습니다. 인터넷 강의는 강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오프라인 강의보다 불리한 점도 분명 있지만, 가까운 곳에 학원이 없거나 학습시간 확보가 부족한 수험자에게 적합하지요. 시간과 공간적 제약이 적은 온라인강의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였습니다. 저는 2011년 12월 말에 등록하여 2012년 4월말까지는 1, 2차를 병행학습하고 5월부터는 1차과목만 공부했습니다. 1차는 민법 25%, 시설 25%, 회계원리 50%정도 시간배분을 하였습니다. Ⅱ. 과목별 학습방법 1. 민법 민법은 일단 강의를 보기 전에 기본교재를 법조문을 대비하면서 깊이 들어가지 않고 소설책 읽듯이 1회 통독하였습니다. 최대한 빨리 읽으면서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은 표시해 나갔습니다. 물권, 채권법 부분은 아예 보류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동영상강의를 1회 들으면서 이해가 완전하지 못했던 부분에 중점을 두고 교수님이 강조하는 부분과 암기방법을 책에 메모해 나갔습니다. 기본서의 거의 모든 부분이 중요부분 같아서 별도로 요약노트는 만들지 않았습니다.(그래도 요약노트는 만드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1회 동영상강의를 듣고 직전년도 기출문제 2년분을 일단 풀어보았습니다. 중간에 파워신민법 까페에도 들어가 요약이나 도해를 보고 프린터해서 벽에 붙여놓고 눈으로 완전히 암기했습니다. 또한 MP3화일을 다운받아 잠잘 때 틀어놓고 그냥 들었습니다. 민법은 회계와는 달리 무작정 그렇게 듣는 것도 상당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2회 동영상강의를 들으면서 前단계 학습에서 놓쳤던 부분을 다시 챙기고 물권, 채권법 부분은 교수님께서 강의하는 부분만 교재에서 찾아가면서 한번 보았습니다. 비록 합격은 하였으나 고득점은 받지 못하였습니다. 상대적으로 회계원리에 비하여 학습시간을 적게 한 것도 점수가 낮은 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출문제는 최근부터 4년분을 풀어보았습니다. 2. 회계원리 회계원리는 처음 접하는 과목이고 특히 수학에 약해서 가장 두렵게 생각했던 과목입니다. 과락을 가장 염려하였던 과목이지만 막상 알고 보니 난공불락의 과목은 아니었습니다. 기초회계를 먼저 들으라는 교수님의 지도가 있었으나 기본교재강의 3회분정도까지 바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아(교수님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초강의를 정독하며 1.5회정도(이해되는 부분은 1회만 듣고 이해가 잘되지 않는 부분만 반복해서 들음)듣고 기초회계를 거의 100% 이해하고 기본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회계원리는 강의를 먼저 듣고 교재를 정독하였으며 그래도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기초회계의 해당부분을 병행 학습하였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과락만 면하자는 생각은 아예 버리고 완전히 이해하고 80점이상 고득점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그래도 마음 한구석 과락이 두려운 건 사실이었습니다. 원가회계부분이 어렵게 느껴졌으나 계산자체가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고 개념을 정리하여 식을 세우는 것이 어렵더군요.(계산은 사칙연산이 대부분이고, 아주 간단한 1차방정식정도의 문제였습니다). 기본서 학습을 마치고는 기출문제 3년분을 반복해서 풀어보고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 문제는 그때마다 기본서로 돌아가 다시 학습하였습니다. 마지막에는 기본서 전체의 요약정리노트를 만들면서 단원별 개념정리에 완벽을 기하고자 하였습니다. 예제문제는 철저히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또한 신바람까페에도 자주 들어가서 학습에 팁을 얻는 것도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신주영교수님만 믿고 그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회계원리는 개념의 학습이라고 생각됩니다. 개념정리가 완전히 되면 40문제 모두 계산문제는 아니므로 충분히 70점이상 득점 가능하다고 봅니다. 3. 시설개론 시설개론과목도 제가 처음 접하는 분야였습니다. 모르는 용어는 네이버지식백과나 지식in을 참고하여 일단 용어를 익히며 학습하였습니다(한자용어는 한자를 찾아보고, 영문용어는 사전을 찾아서 용어의 개념을 확실히 아는게 좋다고 봅니다) . 특별한 방법은 없고 반복하여 학습하며 최종적으로 요약정리노트를 만들어 암기하였습니다. 그러나 용어는 가급적 정확히 알고자 하였습니다. 기출문제는 3년분을 풀어보았습니다. 또한 MP3화일을 다운받아 수시로 가볍게 들었습니다. 그러나 득점은 60점이하였습니다. 제가 알고도 틀린 문제 3문제 정도를 실수하지 않았다면 충분히 60점이상 가능한 과목입니다. 학습범위 밖에서 출제되는 문제는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4. 관계법규 관련된 법조문을 프린터로 출력하여 교재와 함께 학습하였습니다. 기본교재의 해당부분과 해당법조문을 대비하다 보면 최신 개정내용이 교재나 강의에 반영되지 않는 부분을 놓치지 않게 되었습니다.(의외로 기본서에 현행법규가 적시에 반영되지 않은 부분이 꽤 있었습니다). 법규과목이므로 교재의 해당부분과 관련된 법조문을 대비하면서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他法, 시행령, 시행규칙과 연계하는 것은 법제처사이트에 들어가 컴퓨터화면에 해당법을 띄어놓고 학습하면 좋습니다). 또한 MP3화일을 다운받아 수시로 들었습니다. 최종요약노트를 만들면서 전체를 정리하였고 기출문제는 2년분만 풀어보았습니다. 공법은 수시로 법령이 개정되므로 혼란을 피하기 위하여 기출보다는 모의고사에 더 비중을 두었습니다. 그리 어려운 과목은 아니므로 꾸준히만 하면 70점이상 득점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5. 관리실무 독립과목이라기 보다 관계법규, 시설개론과 연관된 부분이 대부분이라고 봅니다. 최종요약노트를 만들면서 전체를 정리하였습니다. 법규부분은 관계법규를, 시설부분은 시설개론의 해당부분을 다시 보면서 학습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MP3화일을 다운받아 잠잘 때 틀어놓고 그냥 들었습니다. 기출문제는 3년분 풀어보았습니다. 어려운 과목은 아니므로 70점이상 득점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Ⅲ. 맺는말주택관리사시험이 만만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대단히 어려워서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학습계획에 따라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꾸준히 준비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하므로 너무 깊이 들어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생업을 병행하거나 시간확보가 어려운 분은 아예 2년 계획을 잡고 1,2차를 나누어 준비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루하루의 학습시간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미루면 힘들어지니까요. 마지막으로 열강하신 교수님들과 저를 상담하신 최윤정씨, 그 외 에듀라인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16회를 준비하시는 수험생들께 합격의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284. 합격후기

  • By : 임준규

에듀라인 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경기도청에 들러 합격증을 수령하고 돌아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올해초에 공부를 시작했던 때가 까마득하게 느껴지더군요. 저는 50대 후반의 나이에 올 초 우연히 주택관리사 시험을 알게되어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제 나이도 많고 (59세) 또 수십년 만에 책을 잡아보니 어려움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처음 한 두달 공부하는 사이에 어느덧 용어등도 이해가 되기 시작하고 또 공부가 조금씩 재미있어지기도 하더군요. 혹 도움이 될까 싶어 제가 한 공부방법을 아래와 같이 간략하게 소개 하고자 합니다. 처음에 각과목당 5강까지 수강하고 각과목별로 복습 한 후, 다시 각과목당 5강씩 수강, 그리고 복습, 이렇게해서 1회독 한 후 2회독 할 때에는 시간이 거의 1회독의 1/3 내지 1/4밖에 소요 되지 않더군요 (2회독 때에는 노트 필기가 필요없고 또 어느정도 이해가 된 상태라 드라마 보듯이 쭉쭉넘어갔슴), 2회독후 문제풀이 1회독후 2회독시에는 틀린 문제만 보니까, 1회독시에 비해 시간이 거의1/10수준 밖에 걸리지않음)--> 1차, 2차 공부방법 동일. 그런데 문제풀이는 스스로 풀어보다가, 이해가 안되는 문제만 골라 인강을 들었음) 그러나 이러한 방법이 모든 수헙생 여러분에게 유용할 수는 없지만, 참고는 되리라 사료됩니다. 다시한번 에듀라인 수험생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283. 주택관리사합격수기

  • By : 김성수

작년에 공부를 시작하면서 합격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런저런 고민을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주택관리사 시험은 겨울부터 공부를 시작하겠지만 달콤한 열매를 얻기위해서는 봄,여름때 맣은 고생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두계절을 집중적으로 잘 보냈다면 합격을 할 수 있는 기쁨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부했던 공부방법이 합격을 할 수 있는 조그만 보탬이 되기을 기원하여 몇자 적고자 합니다. 첫째, 에듀라인의 교수님 강의를 반복해서 열심히 듣자. 민법, 회계원리, 시설개론 이런 개념들이 처음접하였을 때른 도무지 무슨말인지 알아 들을 수도 없었고 이해가 되지 않아 그냥 모니터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두번, 세번 반복해서 강의를 들으니 차자 이해도 되고 반복횟수가 늘면 늘수록 자연스럽게 암기가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개념과 줄기를 잡고 일단 강의를 즐거운 마음으로 가볍고 경청하고 두번, 세번 반복해서 들으면 이해안되는 부분들이 해석되며 차츰 기억속에 저장되는 것 같습니다. 급한마음에 여러가지 책과 문제집을 사서 정리하게 되면 오히려 체계자체가 산만해지는 경우가 있으니 차라리 교수님 강의위주로 여러 번 반복해서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에듀라인의 교수님 강의는 핵심사안별로 집중적으로 강의해서 문제에 대한 적중율도 높고 이행도가 빠른 편입니다. 범위외에 출제되는 부분은 어차피 평균 60점이므로 그외 범위를 공부한다는 것은 시간효율대비 득점에 해로운 경우입니다. 둘째, 일상 주위에서 보는 아파트관리소나 시설등에 대해서 주위깊게 관찰하고 연관하여 학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이 주택관리사 공부를 하면서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아파트를 보면 공고안이라들지 관리소장의 역할에 대해서 유심히 생각하게 되고 이것을 학습했던 내용과 연관해서 기억하는 것이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고 암기부분을 수월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파트 주위를 돌아보면 건축물 내외곽에 있는 각종 시설물들이랑 설비들을 보면 그 종류라던가 설치높이, 거리, 재원들을 유심히 보게 되고 제가 공부한 내용들이랑 비교해보면서 공부하다 보니 이해하기도 쉽고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택관사보 시험은 암기분야가 많아서 연상작업을 하지 않으면 곤혹스러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에듀라인의 강의는 주로 실생활과 연관되는 그림이나 아파트생활을 하면서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강의위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처음접하는 과목들에 대해서 시간 및 불안감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하루에 꼭 1시간이상 투자해서 강의를 들을려고 노력하였고 평상시 연관학습을 한 것이 시험성적은 우수하지 않지만 합격하게 된 비결같습니다. 주택관리사 자격시험은 결코 쉽지도 어렵지도 않습니다. 얼마만큼 시간을 효율적으로 투자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달려있다고 봅니다. 시간적 여유를 갖고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강의위주로 학습을 진행한다면 큰 어려움없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282. 주택관리사 합격수기

  • By : 김윤종

에듀라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 3월경 주위로부터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노후에 취업이 잘된다하여 시험과목 검색 및 인터넷 샘플강의를 들어보기위해 에듀라인의 홈페이지를 방문한 것이 시험공부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시험과목을 살펴보니 준비를 단단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에듀라인의 여실장님의 전화를 받고 교재를 배송받고 공부는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나이도 50대중반에 접어들어 많은 암기를 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 학습량이 워낙 방대하여 공부순서는 우선 1차에 매진하고, 1차시험후 약2개월간의 여유기간동안 2차 시험에 매진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1차과목 강의를 하루에 약5강 이상 꾸준히 들었습니다. 1회독을 한후 2회독을 하면서 노트에 주요부분 위주로 요약정리를 해 나갔습니다. 요약정리는 시험공부에 상당한 도움이 되더군요... (민법) 1. 민법 조문을 복사하여 수시로 읽었습니다. 2. 신의영 교수님 정말 강의 최곱니다. 덕분에 80점대 득점했습니다. 3. 강의 2회독후 문제풀이, 기출문제 풀이를 1회 하였습니다. 4. 평소 문제풀이의 지문을 암기하려고 노력하니 실전에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회계원리) 1. 상대를 졸업해서 유리할줄 알았더니 30년전 졸업이라 그다지 도움이 안되더군요 2. 기초회계 1회독하고 본강의 2회독후 문제풀이, 기출문제 풀이를 1회 했습니다. 2. 신주영 교수님의 교수법에 따라 공식을 외우고 문제풀이 열심히 하니 80점대 고득점 했습니다. 신 교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 교수님 강의 최곱니다!!! (공동주택 시설개론) 1. 워낙 시험범위가 광범위하고 용어가 생소하여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 2. 공부중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인터넷 검색을 하고 머리에 그림을 그려 넣었습니 다. 영문용어는 영어사전 검색을 하여 단어 의미와 연상하여 암기했습니다. 3. 모의검사 점수가 좋아 고득점할줄 알았는데, 시험에 접해보지 못한 용어가 많이 나와 상당히 당황 했습니다. 과락까지도 걱정했는데 70점대 득점했습니다. 이강일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1차 시험후 약1주일간 공부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보고 바로 2차시험 공부에 돌입했습니다. 역시 1차시험과 동일하게 강의 1회독하고, 2회독은 요약정리하면서 했습니다. 머리는 녹이 슬었는데 정말 암기할게 많더군요... 그래도 올해 1차 합격자가 예상보다 적어, 2차 문제가 쉬울 것 같아, 조금 마음의 여유가 있었습니다. (공동주택 관리실무) 1. 김성환 교수님 정말 꼼꼼하게 강의 잘 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2. 하지만 상당히 고득점 예상 했었는데 간신히 70점 채웠습니다. 예년에 비해 설 비쪽 문제가 생소하고 까다로웠습니다. (주택관리 관계법규) 1. 이근명 교수님은 관리소장 경험도 있으셔서 강의를 쉽게 잘 풀어 가십니다. 2. 60점 정도 목표였는데 교수님 덕분에 70점대 득점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번 시험을 보면서 느낀 점은, 무엇보다 시험시간 배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1차시험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회계원리 과목이 있어, 시설개론 30분, 민법 40분, 회계원리 70분, 마무리 체크 10분으로 계획을 잡고 시험에 응했습니다. 그리고 국가고시다 보니 시험전에 상당히 떨리더군요...그래서 심호흡을 하고...“뭐 대단한 시험이라고?”하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고 페이스 흔들림 없이 오로지 시험문제 풀이에 집중하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간 열심히 강의해주신 에듀라인의 최고 교수님들 정말 감사드리고요... 시험 준비하시는 여러분!!! 교수님이 하라는대로 하면 합격 보장합니다. 열공하시고 좋은 결과 기원합니다.*^^* 화~이~팅!!!!!!!!!!!!!! 김 윤 종 배

281. 주택관리사 합격에 즈음하여

  • By : 이종엽

언론에서 매일 회자되는 직장에서 명퇴한 베이비부머세대를 대표하는 전형적인 58년생 개띠의 나이인 나는 2011년 10월부터 백수가 되어 새로운 인생의 2모작을 준비해야 하는 고민에 빠져 지내며 여러방면의 미래를 생각해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장사를 할 까 아니면 공인중개사나 주택관리사를 공부해 볼까, 폴리텍대학에 들어가 기술을 배워볼까 많은 번민을 하다가 주택관리사를 공부해 보자라는 결론을 내리고 2011년 12월에 직접수강을 할려고 주변 학원을 찾아 상담을 해보고 수차례 알아 보았지만 지방이라 마땅한 학원이 없어 인터넷으로 조회를 하다보니 '에듀라인'이 눈에 들어와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샘플강의를 들어보니 교수님들께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시고 열정적인 모습에 반하여 이 곳이다 싶어 1년 수강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20대 후반에 공개경쟁을 통해 회사에 입사할 때를 마지막으로 30년 가까이 공부와도 멀어져 있어 두려움도 있고 굳은 머리를 다시 돌리는 것에 대한 자신감도 떨어져 있는 상태로 두꺼운 교재 다섯과목의 책자를 받고 그래도 믿고 해보자는 각오로 본격적인 공부를 금년 1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시작하면서 공부목표를 매일,매주,매월 정해진 시간만큼 꾸준히 하겠다고 설정하였습니다. 막상 의욕적으로 시작했지만 정해논 목표만큼을 달성하지 못하는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처음 시작한 첫째달은 내게 너무 생소한 과목들인 민법,시설개론을 기본적인 용어 이해에 무척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 것을 극복하고자 용어이해에 중점을 맞춰 강의를 듣고 교재를 읽고 반복 학습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교수님들이 가르쳐 주신는 대로 수강하다보니 교재를 읽는 불편함도 조금씩 사라지고 자신감도 붙게 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공부에 의욕을 갖게된 결정적인 단초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둘째 달부터 정한 목표대로 인강만으로 1차 3과목을 2월말에 1회독하고 2차 2과목은 3월중순에 1회독을 하였습니다. 2회독을 하면서 인강만으론 과목을 섭렵하는 데 부족함을 느껴 교재를 정독해야 하겠다고 생각해 인강을 듣고 교재로 정독하며 이해되지 않으면 인강을 다시 듣고 교재를 다시 보며 1차 3과목을 5월초에 마쳤습니다. 나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 1차 모의고사를 5월초 보았습니다. 민법,회계원리는 과락, 시설개론은 60점을 겨우 넘겨 불합격! 너무나 실망스러워 4달을 공부를 어떻게 했나 나자신에 대한 회한이 밀려 왔습니다. 공부방법을 바꾸어 노트에다 섬머리, 이해나 안되고 모르는 부분을 두번 세번 반복하며 1차 3과목을 6월중순 마치고 2차 모의고사를 보았는 데 불합격점수가 나와 나자신을 쥐어 박고 싶었습니다. 다시 마음을 추스리고 6월중순부터 문제집을 풀고 수강하고 오답정리하고 다음진도시 오답을 처음부터 다시 한번 보고 그렇게 7월초까지 마무리하고 7월초 3차모의고사 시험을 보았다. 3과목 모두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겨우 합격!이란 결과를 얻고 나머지 10일간을 섬머리, 오답 반복학습을 하고 1차 시험을 보았다. 다음날 가답안 채점을 해보니 합격되었다는 확신을 갖고 2차시험 공부를 시작하였다. 1차시험 공부시 인강과 기본서 학습에만 많은 시간을 보낸 나의 오류를 수정하여 2차시험 2과목은 기본서 인강과 교재정독과 문제풀이와 섬머리정리와 오답정리를 병행했다. 2차시험을 준비하며 1)인강=>기본서 정독=>인강 재수강=>기본서 정독=>노트 섬머리=>문제풀이=>문제풀이 인강=>오답정리 2)첫Page 문제풀이 오답 다시보기=>인강~반복 3)1차 모의고사 법규 55점, 실무 90점 합격 2차 모의고사 법규 62점, 실무 78점 합격 3차 모의고사 법규 68점, 실무 90점 합격 기본서(인강과 교재숙독)와 문제 풀이를 병행하면서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1차 시험과 달리 시간투자대비 공부효율성이 배가되었음을 상기 모의고사 결과로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2차시험 10일전부터 섬머리 외우기, 오답문제 반복풀기등을 하며 준비하였습니다. 2차시험이 2011년 쉽게 출제되어 나름 준비를 했지만 걱정을 하며 시험장에 들어가 막상 문제를 보니 법규는 수월하였지만 실무가 까다롭게 나와 어렵게 풀고 나와 가답안 채점을 해보니 합격했다는 확신을 갖고 그동안 노력의 결과를 보상받았다는 합격의 기쁨을 에듀라인 회계원리 신바람 신주영교수님, 민법 달인 신의영교수님, 시설개론 쪽집게 이강일교수님,관리실무를 쉽게 설명과 외우기를 해주시는 김성환교수님,관계법규를 성심싱의껏 가르쳐 주시는 이근명교수님께 돌리며 깊은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모르는 사항을 항상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튜터링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노력하는 자에게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자에게 당할 수 없다는 격언이 있듯이 공부는 왕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공부하시는 분들께서는 에듀라인 교수님들께서 가르쳐 주시는 것과 에듀라인 교육프로그램를 잘 이행한다면 내년에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교수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종엽드림 2012.11. 강릉에서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샘플강의를 들어보니 교수님들께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시고 열정적인 모습에 반하여 이 곳이다 싶어 1년 수강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20대 후반에 공개경쟁을 통해 회사에 입사할 때를 마지막으로 30년 가까이 공부와도 멀어져 있어 두려움도 있고 굳은 머리를 다시 돌리는 것에 대한 자신감도 떨어져 있는 상태로 두꺼운 교재 다섯과목의 책자를 받고 그래도 믿고 해보자는 각오로
본격적인 공부를 금년 1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시작하면서 공부목표를 매일,매주,매월 정해진 시간만큼 꾸준히 하겠다고 설정하였습니다.
막상 의욕적으로 시작했지만 정해논 목표만큼을 달성하지 못하는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처음 시작한 첫째달은 내게 너무 생소한 과목들인 민법,시설개론을 기본적인 용어 이해에 무척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 것을 극복하고자 용어이해에 중점을 맞춰 강의를 듣고 교재를 읽고 반복 학습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교수님들이 가르쳐 주신는 대로 수강하다보니 교재를 읽는 불편함도 조금씩 사라지고 자신감도 붙게 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공부에 의욕을 갖게된 결정적인 단초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둘째 달부터 정한 목표대로 인강만으로 1차 3과목을 2월말에 1회독하고 2차 2과목은 3월중순에 1회독을 하였습니다.

2회독을 하면서 인강만으론 과목을 섭렵하는 데 부족함을 느껴 교재를 정독해야 하겠다고 생각해 인강을 듣고 교재로 정독하며 이해되지 않으면 인강을 다시 듣고 교재를 다시 보며 1차 3과목을 5월초에 마쳤습니다.

나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 1차 모의고사를 5월초 보았습니다.
민법,회계원리는 과락, 시설개론은 60점을 겨우 넘겨 불합격!
너무나 실망스러워 4달을 공부를 어떻게 했나 나자신에 대한 회한이 밀려 왔습니다.

공부방법을 바꾸어 노트에다 섬머리, 이해나 안되고 모르는 부분을 두번 세번 반복하며 1차 3과목을 6월중순 마치고 2차 모의고사를 보았는 데 불합격점수가 나와 나자신을 쥐어 박고 싶었습니다.

다시 마음을 추스리고 6월중순부터 문제집을 풀고 수강하고 오답정리하고 다음진도시 오답을 처음부터 다시 한번 보고 그렇게 7월초까지 마무리하고 7월초 3차모의고사 시험을 보았다.

3과목 모두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겨우 합격!이란 결과를 얻고 나머지 10일간을 섬머리, 오답 반복학습을 하고 1차 시험을 보았다. 다음날 가답안 채점을 해보니 합격되었다는 확신을 갖고 2차시험 공부를 시작하였다.

1차시험 공부시 인강과 기본서 학습에만 많은 시간을 보낸 나의 오류를 수정하여 2차시험 2과목은 기본서 인강과 교재정독과 문제풀이와 섬머리정리와 오답정리를 병행했다.

2차시험을 준비하며
1)인강=>기본서 정독=>인강 재수강=>기본서 정독=>노트 섬머리=>문제풀이=>문제풀이 인강=>오답정리
2)첫Page 문제풀이 오답 다시보기=>인강~반복
3)1차 모의고사 법규 55점, 실무 90점 합격
2차 모의고사 법규 62점, 실무 78점 합격
3차 모의고사 법규 68점, 실무 90점 합격

기본서(인강과 교재숙독)와 문제 풀이를 병행하면서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1차 시험과 달리 시간투자대비 공부효율성이 배가되었음을 상기 모의고사 결과로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2차시험 10일전부터 섬머리 외우기, 오답문제 반복풀기등을 하며 준비하였습니다.

2차시험이 2011년 쉽게 출제되어 나름 준비를 했지만 걱정을 하며 시험장에 들어가 막상 문제를 보니 법규는 수월하였지만 실무가 까다롭게 나와 어렵게 풀고 나와 가답안 채점을 해보니 합격했다는 확신을 갖고 그동안 노력의 결과를 보상받았다는 합격의 기쁨을 에듀라인 회계원리 신바람 신주영교수님, 민법 달인 신의영교수님, 시설개론 쪽집게 이강일교수님,관리실무를 쉽게 설명과 외우기를 해주시는 김성환교수님,관계법규를 성심싱의껏 가르쳐 주시는 이근명교수님께 돌리며 깊은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모르는 사항을 항상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튜터링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노력하는 자에게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자에게 당할 수 없다는 격언이 있듯이 공부는 왕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공부하시는 분들께서는 에듀라인 교수님들께서 가르쳐 주시는 것과 에듀라인 교육프로그램를 잘 이행한다면 내년에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교수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종엽드림
2012.11. 강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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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주택관리사 합격수기

  • By : 이관행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15회 주택관리사에 합격한 이관행입니다. 올해 주택관리사 시험을 준비할때만 해도 연말에 합격수기를 쓸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합격한 비법을 뽑자면 근면,성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하루에 꼬박 5시간이상 수업을 들었던 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처음 접하는 강의라서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처음 들었을 때는 교재없이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들었으며 두번째로 들었을때는 교재를 보면서 들었습니다. 그 때는 시청후에 중요 포인트를 요점정리와 반복으로 강의를 듣고 완전히 이해한 후에 다음 강의을 시청하였습니다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이해하려고 노력을 하다보니 외울내용이 점차줄어들기 시작하였고 세번째로 강의를 들을때는 점차 맥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정도 학습이 된 상태에서 문제 풀이 강의를 들었고 그 동안 공부해왔던 내용들이 실전 문제에서는 어떻게 지문으로 나오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시험 2주를 남겨 놓고서는 기출문제 위주로 학습을 하였고 반복해서 틀리는 문제들은 암기를 하였고 계속 반복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1차,2차 모두 이러한 방법으로 하다보니 결과적으로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1차 시험을 준비하면서 느낀건 공동주택 시설과개론이 범위가 매우 방대하여 소홀히 생각했던 부분에서도 출제가 되었으며 난이도 또한 높아 지는것 같았습니다. 다행이도 회계가 공부한 내용이 많이 출제되어 무난히 마쳤습니다. 2차 시험준비은 2과목이므로 준비하기가 좋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난이도도 무난히 출제된 것같아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현재 주택관리사를 준비하시는 수험생께서는 꾸준히 노력하신다면 그리고 나만의 전략을 세운다면 시험에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주택관리사 시험을 처음 준비할때 많은 도움을 준 에듀라인 모든 관계자 및 교수님들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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