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시, 소설, 수필, 희곡)
고전 문학이나 현대 문학에 대한 구분 없이 이론은 꼭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문학 이론을 알고 있어야
응용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다른 갈래와 견주어 차이점이나 공통점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한 장르에 국한되기 보다는 두 장르 이상을 비교하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습니다. 각 장르의 시대부터 특징과 대표 작품까지
정리해 두어야 하며 또한 이 영역은 문학의 이론 공부도 중요하지만, 문학 작품들을 많이 읽어
두면 문제를 풀 때 많은 도움이 되므로 평소에 국어 교과서의 지문을 꼼꼼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읽기
주로 비문학에 속하는 부분으로 설명문과 논설문이 주를 이룹니다.
글을 읽을 때, 글의 성격에 맞춰 꼼꼼히 정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단 구성 단계에 따라 각각 단계를 생각하며 정리합니다.
단어의 문맥적 의미도 파악해야 합니다.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
하는 것은 기본이며, 진술 방식도 알아 두어야 합니다.
언어
‘단어의 의미’‘접속어’ ‘맞춤법’ ‘자음동화’‘품사’등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며 출제 단원도 다양하여 꼼꼼히 정리를 해 두어야 합니다.
쓰기
이 영역의 문제는 보통 격년으로 출제되거나 거의 출제되지 않습니다.
쓰기와 관련된 이론을 정리하고, 글쓰기의 실제 상황을 떠올리며 공부하면 될 것입니다.
말하기
시험에는 많이 출제되지는 않는 영역입니다. 말하기의 유형과 말하기의 상황 및 성격 등에 대해 출제되고 있습니다. 평소 말하기 상황을 떠올리며 공부한다면 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듣기는 출제 빈도가 아주 낮습니다. 더구나 출제 부분도 ‘바르게 듣기’에 한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