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퇴직을 바라보는 나이인지라, 이후의 삶을 생각하게 되더군요몇 가지를 고민하다 직업소개소를 해 볼까 싶어 자격증 취득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1차 시험은 거뜬히 합격을 하였는데2차 시험은 아무래도 주관식으로 서술을 하는 것이라 그런지 보다 암기가 많이 필요한 듯 싶어 틈틈이 짬을 내어 공부 중입니다.늦은 나이에 공부하려니 의욕만큼 잘 되지는 않지만 꾸준함을 믿고 정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