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로 60살이 되는 조그마한 사업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가족은 물론 아무도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을 못한사람이라고,,생각하지 않을거에요^^
내가 내자신을 속이고 있는것에 창피해서 공부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