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30년 이상을하고 이제서야 나를 돌아봅니다..
하고싶은것을 생각해보니 고등학교졸업장이 간절하네요^^
나의 가장 우울한 마음속의 상처이기도 하지요^^
상처를 씻고 대학도 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