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던 저에게 그러면 아무것도 못한다며 따끔하게 혼내주신 상담 실장님.
덕분에 몇년동안 망설이던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모르는걸 전부 물어봤는데도 끈기있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습니다.
전화통화 오래하고 결국 수강신청을 하였더니 모든 것은 일사천리로...
다음날 바로 교재가 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다시 전화하셔서 어떻게 듣는지도 설명해주시고 학습하면서 모르는거 있으면
팁톡이라는 코너에 글 남기면된다고 하더군요..
교수님들 강의를 지금은 마냥 보고있습니다. 아무생각안하고.
이렇게 몇번을 더 들으면 익숙해질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다 새롭고 신선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교수님들 강의가 괜찮은거 같습니다.
망설이기는 아주 오래 망설였는데 한번 마음먹으니 휘몰아치듯이 모든일이
척척진행되는것 같고 결론적으로 지금은 주택관리사 공부하는게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