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주택관리사가 유망한 직업이라는 기사를 읽고서 준비해보려고 했는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었습니다.
딸아이에게 학원이라도 알아봐 달라고 했더니 요즘엔 다들 인강으로 듣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인강은 경험이 없어서 사실 자신이 없었습니다.
망설이는 동안 딸아이가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제 이름으로 주택관리사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을
여러군데 가입해두었더니 가입 기념이라고 연락이와서 에듀라인하고 통화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는데도 시간내서 하나하나 천천히 설명해주셔서 수강신청을 했는데
강의가 열리고 나서도 모르는게 있다하면 화면보면서 친절하게 몇번이고 설명해주셔서
인강 혼자 듣는게 이제 무리가 없어졌습니다.
매번 딸아이에게 부탁해야하나 걱정이었는데 제 손으로도 이제 들어와서 인강 보고 공부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각 과목을 교수님들이 찝어서 강의해주시니 합격도 문제 업을거 같습니다.
그 후에 다른곳에서도 인강 들으라고 연락이 왔었는데 에듀라인이 제일 저렴하고 친절했습니다.
상담하는 실장님께 물어보면 이벤트도 많이 하고 있고 옵션도 많아서
많이 할인받아서 흡족한 마음으로 공부 하실수있으실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