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서점에서 책만보고 하다가 힘들어서 인강을 찾아듣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공부하는 사람들보니까 머 과목마다 유명하다는데서 따로따로 듣는 사람들도 있던데
저는 그냥 에듀라인 한곳에서 전부 들었고요
교재도 통째로 다 오고 번거롭지 않아서 괜찮더라고요.
집에 있으면 괜히 딴짓하게되고 공부도 안되고 해서 노트북들고 주로 카페에서 공부했는데
노트북 없이도 폰으로도 들을만 한거 같아요.
머 누구는 학원 현장강의 녹화한게 더 현장감이 있다나? 이런 식으로 광고하던데
저는 웅성거리고 잡음 같은거 들리면 완전 신경쓰여서;
깔끔하게 교수님 목소리만 들리는게 좋은데 에듀라인은 스튜디오 촬영이라 음질같은것도 좋고
교재들도 각 강의한 교수님이 만든거라서 교재보면서 수업 따라가기도 편했어요.
한 3회독 정도 하니까 1차시험은 붙을 수 있을거 같다는 자신이 생겨서 지금 2차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번에 둘다 붙으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만약에 2차 떨어져도 다음에는 붙을 수 있을거 같아요.
수강후기 였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