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등록해서 세법을 올해 5월부터 다시 듣는데 바뀐 내용들이 많고 교재도 작년거라서 헷갈립니다. 그래서일까요 아님 시험때문일까요 막막하다는 생각마저 들게하네요....
역시나 인강은 자기와의 싸움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듣고 교재보며 복습하고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