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50을 넘겼습니다.
원래 검정고시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제 친구가 검정고시를 합격했다는 얘기를 듣고 도전정신이 생겨 저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학원을 다니기에는 조금 부끄럽고해서 인터넷강의를 신청하였습니다.
솔직히 컴퓨터랑 친하지않아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로그인부터 듣는방법까지 이곳에서 찬찬히 알려주셔서 지금은 저 혼자서 강의를 들을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걱정하였던것이 강의를 이해할 수 있을까? 라는 부분이었는데, 생각보다 알기쉽게 강의를 해 주셔서 이해하는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질문을 해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 들은지 한달째, 교재 중간중간에 있는 문제들을 풀어 맞출때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