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에 관심만 갖다가 2020년에 상대평가가 된다는말에 더 늦기전에 공부하려고 등록했습니다.
이제 3일차이구요.
솔직히 그동안 시작을 못했던 이유가 공부머리는 없는거같아서였거든요.
제가 30대라 주택관리사준비생들 중에서는 젊은 편이라고는 듣긴했지만 나이랑 상관없잖아요....
여튼 걱정을 엄청 했는데 에듀라인 상담선생님께서 본인이 스케줄관리, 진도체크 해주실거라고 해서 믿고 시작했습니다.
아직 3일째라 스케줄대로 진행하고있지만 무슨말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공부하는습관을 들이는거라 생각하고 물흐르듯 듣고있습니다.
교수님들 몇 번 보니 조금씩 익숙해지는듯하는게 좋네요 ㅎㅎ
2주있다가 수강후기 한번 더 적을게요. 그럼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