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공부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직장을 다니며 공부하는 것이 정말 쉽지는 않네요.
언제까지 직장을 다닐 수 없어서 제 사업을 해볼까 하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아직 합격 한게 아니라 막상 회사를 그만둘 수는 없는 상태구요.
공부를 해보니 교수님 강의실력이 엄청 좋으신 것 같아요. 전혀 지루하지 않게 강의 진행 하시면서 핵심은 잘 찝어 주시네요.
2회독 째 접어드니 그런것이 느껴지더라구요. 처음에는 너무 어려워서 무슨 말인지도 몰랐지만 이제 계속 들으니 이해가 조금씩 되기 시작합니다.
이맛에 공부하는 듯 해요.
지금부터 시험까지 길면 긴 시간이 남았지만, 회사 다니며 공부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부족할 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할 수 있는 만큼 최선 다해서 올해 꼭 합격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