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관사 대비반에 있는 수험생입니다...
요새 날씨가 많이 추워서 그런지, 도서관도 못 가고 집에서 공부중이에요...ㅠ
사실 요즘 조금 슬럼프인 것 같습니다...그 이유는 작년에 2차에서 떨어지고,
살짝 멘붕상태에 빠진 것 같아요...ㅠ 당연히 합격할 줄 알았거든요...ㅠ
결과 발표하고, 몇 주는 그냥 손만 놓은 것 같아여...이제 정신 차려야겠죠?
가채점 해보니, 제가 응용문제에 조금 약했던 것 같아요...그래서 문제풀이 강의
중점적으로 듣고, 응용문제 모르는 거 있을 때마다 팁톡에다가 물어보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월요일, 한 주가 시작되네요! 열심히 해서 주말에 후회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