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은 후기를 보니 사진까지 올리시고.. 완전 열심히 하시는데, 저는 아직 책이 깨끗해서 사진을 못 찍겠습니다.ㅋㅋ
공부 시작한지도 얼마 안되었고 지금은 민법 위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에게 제일 부담되는 과목이라 먼저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교수님 강의를 이해하지 못한채 수강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쉽게 설명을 해주셔도 단어 자체가 생소하네요.
다른 분들 후기를 읽어 보거나 제 담당 선생님과 통화를 해봐도 처음에는 당연히 이해가 안된다고 말씀해 주셔서 그 희망으로 듣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교수님께서 지루하게 강의를 진행하지 않으셔서 잠이 오지는 않네요! 무작정 들을 생각 입니다.
저도 다른 분들처럼 2회독 이상 하게 되면 제가 공부한 책 자랑 좀 해보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