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인중개사 시작한지 딱 한 달이 되는 날입니다!
우선 1차과목인 민법과 부동산학개론을 듣는 중인데 특히 저 같은 경우 법 과목에 취약해서 하루 공부량 중 민법의 비중이 높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솔직히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플래너님께서
일단 들어보라고, 이해 못해도 되니까 일단 들으라고 하셔서 믿고 들었거든요.
그렇게 같은 강의를 두번 듣다보니 지금은 저기 보이시죠?
문제도 풀어요!! 물론 아는것만^^;; 그래도 강의를 조금씩 이해하고 문제까지 푸는 제 모습이 너무너무 신기합니다~~

고민하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싶은게,
일단 시작을 하고 선생님 말마따라 공부하면 저처럼 신기한 경험을 하시게 될거예요!!
법과목 뭐 별거 아니더만요 :D
다음에는 수강후기가 아니라 합격수기를 쓰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