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를 위해 공인중개사를 취득 하려고 알아 보면서 학원 강의를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여러사람이 함께 공부하면 경쟁의식도 들고, 모르는 것을 질문하는 것이 훨씬 수훨 할 것이라 생각해서였죠.
그런데 여러 계획을 세우던 중 회사를 다니게 되어서 학원강의를 듣지 못하게 되어 어쩔수 없이 인강을 찾아보던 차에 지인 추천으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가장 염려하던 것이 강의하는 선생님과 저의 소통이 잘 이루어질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은 혼자 강의만 하시고 저는 그걸 그냥 쭉 적기만 하는 수업시간이 될까봐서요..
그런데 강의를 들어보니 교수님께서는 강의속에서 질문도 많이하시고, 제가 수업중에 피드백을 줄 수 있을만한 것을을 이끌어 내시드라구요.
혼자 하는 공부라 힘들 것 같았지만, 선생님이 강의를 그렇게 진행해 주시니 지루하지 않게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습과 복습은 출퇴근 길에 모바일 강의 통해서 하고 있으니 틈틈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되네요.
아직은 처음이라 많이 어렵고, 몸도 피곤하지만, 곧 이 생활에 익숙해지고, 내년에 합격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