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신청하여 강의 듣고 있습니다.
처음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결혼 하고 아기 낳고,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있으면 공인중개사 사무소 취업이나,
사무실 개설 등 경력단절 이후에도 활용 할 수 있는 자격증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아닐까 싶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과목도 많고, 매일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지금은 공부가 재미있습니다~
민법 용어들도 처음에는 엄청 생소 했는데, 지금은 익숙해져서 귀에 잘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과목 중에서도 부동산학개론 임춘근 교수님 강의 정말 재미있습니다^*^
계산문제가 있어서 조금 걱정 했지만 교수님께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셔서 지금은
계산문제도 어렵지 않게 느껴집니다..
저는 각종 공식들은 이렇게 공식들을 크게 크게 적어서 수시로 보고 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