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수강후기 남겨봅니다.
부모님이 공인중개사여서 저 역시 취득해 보려고 공부 시작했습니다.
아직 대학생이지만 이 자격증 하나가 추후 어떤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에 졸업전에 취득하려고 합니다.
수강신청 후 바로 다음날 교재 받아봤구요, 어떠할까 걱정했는데 목차가 깔끔하게 구성된 느낌이었습니다.
민법은 쫌 어려울것 같아 조금 공부에 익숙해 지면 들으려고 많이 들어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듣지 않았는데도 교수님 강의법이 맘에 들어 저 스스로 세운 공부계획과 조금 달라질 것 같습니다.ㅋㅋㅋ
게다가 저 관리해 주시는 실장님한테 간단한 조언정도만 얻으려고 했는데, 통화 해보니 신뢰가 가서 저 혼자 세웠던 계획을 다시 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빨리 합격해서 내년에 합격후기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