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지도사 1년반으로 수강한 김동욱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하고 있는데 시간이 많이 없어서
출퇴근할때 이어폰끼고 강의내용 잘 듣고 있습니다.
집에가서는 1시간?좀 넘게 다시 강의를 보고 있죠.
직장다니면서 할때 많이 힘들고 포기할줄 알았는데
그래도 시간활용이 되니 잘 되더군요.
안되는게 없는것 같습니다.
시간이 안된다는건 핑계가 맞네요.
처음에 담당실장님이 저한테 시간이 없다는건 핑계라고 해주셨던 말씀이
기억나네요. ㅋㅋㅋㅋㅋ 강의도 내용설명 잘해주시고 교재에 관련된 문제풀이까지
제공되니 하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해서 합격수기로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