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사회복지직 공무원에 도전하고 있는 수험생이에요 ^^
제목이~ 쪼금 건방져 보일지는 몰겠는데 제가 요새 부쩍 자신감이 치솟아 있어서요 ㅎㅎ
공부 시작한지 이제 10개월 정도 되어갑니당~
졸업을 앞두고 시작했는데요~ 그 때만 해도 우왕좌앙 사회복지관으로 취업을 해야 하나
아님 공무원을 해야 하나.. 공무원도 일반행정을 할까 전공을 살려 사회복지를 할까
매우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고민끝에 좌우당간 이렇게 사회복지직을 선택해서 10개월간 별탈없이 공부에 매진하고 있어요 ^^
강의가 명강의에요 ㅎㅎ 특히 저는 영어 강의가 매우 맘에 드네요 ^^
학교 다닐 때부터 영어 과목을 잘 해 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여기에서 강의를 반복해서 듣다보니 이제 영어 문법 체계가 어느 정도 잡혀가구요~
영어에도 꽤 자신감이 생겼어요~
올해 국가직 기출을 풀어봤을 때도 4개밖에 안틀렸네요 ㅎㅎ;;
영어 때문에 과락맞고 잘 안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저도 그럴거라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제는 영어는 저~언혀 걱정도 안되고 넘넘 행복(?)합니다 ㅎㅎ
남은 기간 더 열공해서 저 수강후기 말고 합격수기도 남길거에요! 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