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수강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수업이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 제 담당 실장님이 추천 해주시는 공부 할당량을 최대한 맞추는데 우선 초점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강의에 익숙해 지면 혼자서도 열심히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오늘은 실장님께 하도 어렵다고 볼맨소리를 하고 이해가 안되서 미치겠다고 하니 그럼 팁톡 선생님한테 물어보라고 하시네요. 강의 듣다가 모르는 말이 생겨서 팁톡을 남기니 바로 답장이 오더군요.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특히 강의창 옆에 질문란이 있으니 수업 들으며 바로바로 질문을 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강의 정지 시키거나, 아니면 다 수강하고 질문 할라하면 질문을 까먹기도 하고 그랬는데, 여기서는 그럴 염려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어려워도 저를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저는 열심히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