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참 오랜만에 하는건데, 그것도 온라인으로 공부를 하게 되서 걱정이 앞섰습니다.
처음 오프라인으로 공부해볼까 하다가 한 두달만에 끝날 공부도 아니기에 금전적인 부분이 걱정되어 울며 겨자먹기로 온라인 강의를 시작했죠.
그런데 처음에 걱정했던 것이 괜한 걱정이었다는 것을 수강하고 몇일 지나니 느꼇습니다.
오프라인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다른 사람들 눈치보느라 물어 보기도 힘들고, 혼자 어떻게든 해결해 나가야 하는데, 에듀라인에서는 팁톡 선생님들이 제 질문에 답변을 주시더라구요.
일방적인 교육이 될 줄 알았는데 인터넷으로 서로 공부하는 것을 공유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너무 많이 질문을 해서 선생님들한테 쫌 죄송하지만, 나중에 합격해서 합격 인터뷰 하러 가서 커피한잔 대접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