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매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을 느끼고
경매쪽으로 공부를 해보고 싶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죠.
공인중개사까지 자격증을 취득하면 더 전문적인 경매업무를 할수가 있기 때문이죠
원래 관심있었던 분야라 그런지 처음 공부를 해도 재미가 있네요/.
물론 법과목이 많이 힘들긴 하지만 힘든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처음 하기 때문에 모를 수 밖에 없죠. 그렇다고 포기를 하면 그건 더더욱 아닌것 같아요.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사람들 있으면 제대로 해보고 결정하라고 하고 싶네요.
사실 제 지인중에 한명도 3일?정도 해보고 포기한 사람이 있는데
옆에서 지켜보면서 정말 답답했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저도 사실 공부를 잘하진 못합니다.
그래도 어떤공부든 복습을 잘해주면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법과목은 더더욱 그렇구요. 지문 계속읽어보고 답도 계속 파악하면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한번에 이해되면 그게 어디 국가자격증이겠습니다.
국가공인자격증이니 만큼 저도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할 생각입니다.
그정도의 가치가 있는 직업이기 때문이죠.
이만 수강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