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택관리사 합격할것 같아 환급반 신청했어요 ㅋㅋㅋ
나중에 장학금식으로 돌려받아야죠.ㅎㅎ
주택관리사가 회계원리가 어렵다고 하는데 저는 그래도
예전에 회계공부를 해봐서 그나마 괜찮은데
민법이 좀 어렵네요. 용어도 낯설고 법내용이 좀 힘드네요.
이해하기도 힘들고. 그래도 계속 복습할 계획입니다.
강의표 짜주시는 학습실장님도 커리큘럼 잘 잡아주시니 너무 좋아요.
혼자했으면 포기했을 공부가 그래도 담당실장님이 계시니
든든하고 정신적 지주가 되네요. 공부 잘하고 열심히 해서
합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