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할아버지 되는 용인사는 김대성입니다. 손자 용돈이라도 주려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다늦게 다시 시작하지만 제 또래면 다 같은 마음이 아닐지 인생은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상담하고 바로 신청했다는.. 교재받고 바로 한 컷 남겨요~첫 시험이라서 합격률도 높지 않을까ㅎㅎ합격 후기 남겨서 장학금 받고 싶어요~
고심고심한 끝에 드디어 결정했습니다. 결제하고 다음날 바로 교재를 받으니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은 기간 1차를 목표로 열심히 매진하겠습니다. 같이 공부하시는 분들도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