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준비가 쉬울거라는 생각을 하진 않았지만사실 조금 만만하게 봤던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지금은 이미 시작한 공부니열렬히 할 수 밖에 없지만지금 상황이 워낙 간절하다보니강의를 들어도 이해가 쏙쏙 잘되고..무튼 그런 것 같더라구요.지금부터 다시 정신을 쫙 쪼이고 공부해야겠네요.회독 수 전강좌 3번씩 채우려구요.그 다음엔 5번이 목표랍니다 ㅠㅠ
직업상담사 시험도 어느덧 마지막만이 남았네요.저와 같은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어떻게 잘 준비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저는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그래서 남은 기간동안 더 열심히 준비하려고 합니다.매번 강의를 들을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고인숙 교수님.. 정말 이해가 쏙쏙되요!여러분도 부디 열심히 준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