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연휴는 잘들 보내시고 있으신가요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고있어서 그런지 연휴가 연휴답지 않네요
모처럼 이렇게 길게 시간이 남아서 한과목씩 잡고 집중해서 점수좀 올려볼려고합니다.
분량이 많아서 이런 기회를 놓칠수가 없네요
올해 좋은결과로 내년에는 푹쉬고 싶네요 ㅎㅎ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준비하면서 수강후기로 몇글자 적어봅니다~
강의를 듣기 시작한지 4개월쯤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1회독은 끝난 상태입니다
장기레이스라 생각하고 힘들어도 꾹 참고, 담당선생님이 이끌어 주는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장기레이스이니만큼 솔직히 지치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제가 선택한것이니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매주마다 저를 위해 신경써주시는 담당선생님과
제 질문 받아주시는 팁톡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봐주세요 ^^
안녕하세요, 경찰공무원 평생반 등록한 수험생입니다.
일단 강의 잘 듣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교수님들이 꼼꼼히 설명해주시고, 교재 이론정리도 잘 되어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기초입문-기본이론-문제풀이-핵심요약 이렇게 커리큘럼을 따라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만, 처음에는 강의수에 압박이 되어 언제 다 듣나 싶었는데
이제는 기본강의 2회째 반복수강중입니다. 성실히 수강하고, 교재 읽고 하면
어렵지 않은데 그게 참 힘든 거 같습니다. 온라인 강의는 오프라인 강의에 비해 자신의 의지가
강해야만 계획에 따라 차근차근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온라인 강의를 보완하는 것은
수험생이 슬럼프에 빠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는 개인별 담당학습관리선생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연휴에도 열공모드로 있겠습니다.
공무원 시작하기 전에 경찰이나 소방직처럼 활동적인 직업을 가지고 싶었지만
공무원 말고는 마음에 들어오는 직업이 없네요
그렇다면 공무원 시험 준비하려 합니다
20살이고 대학은 합격했지만 안갔습니다
공무원 합격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한국사 김석훈 교수님 사랑합니다 ~!!
안녕하세요. 에듀라인 주택관리사 평생반 등록한 주부에요.
아이들 키우면서 공부하려고하니 너무 막막하고 포기할까봐
쉽게 결정못하고 있었는데 에듀라인 실장님인가 전화받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도전하길 잘 했단 생각이들었어요.
처음이 어렵지 강의 듣다 보니까 할만하더라구요.
교수님들이 설명도 깔끔하게 잘해주시고 또 학습관리도 해주셔서
공부하는동안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생반을 할인받고 시작해서 너무 좋았어요.
자신감도 생기고 에듀라인을 만난건 정말 다행인것 같네요.
다른학원은 수강료가 할인되니까 하라고만 하지 사실
제가 원한것은 할수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에 대해서 풀어주는 말이 필요했는데
에듀라인 실장님은 정말 내 가족? 같이 진심으로 상담해주시더라구요.
상담받으면서 꼭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시한번 잡게 되었습니다.
강의보면서 팁톡을 이용하고 모르는 문제를 바로바로 알 수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에듀라인에게 감사합니다.
수강후기를 적어야 하는데 말이 너무 샜네요.
하지만 꼭 하고싶었던 얘기여서 적을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이렇게 적습니다.
인터넷강의를 알아보는 분들이 있다면 에듀라인 강의한번 봐보세요
교수님 한분한분이 정성스럽게 설명해주십니다.
물론 이해도 잘 되고요.
올해 정말 열심히 해서 합격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이상 수강후기를 마칠게요 ^^
이제 연휴이고 봄바람도 솔솔 불어오고 마음이 싱숭생숭 합니다.
이럴때일수록 마음을 더 다 잡아야 할 것같아 수강후기 남깁니다.
전에 다니던 직장을 일찍 퇴직한 후 눈앞이 깜깜했읍니다.
그렇다고 또 같은 계열로 구직을 해보려니 정년이 얼마남지않아 쉽지가 않았읍니다.
나이가 많더라도 아직 마음은 청춘이고 얼마든지 일할 수있는데 매일 마음속에 비가내리는거 같더군요.
다시금 새출발을 하기위한 밑거름을 위하여 알아보던중
딸아이가 이곳 공인중개사 강의를 수강하고 좋다며 저의 손을 잡아 끌더군요.
익숙하지 않은 컴퓨터 강의라 처음엔 딸과 에듀라인의 도움을 많이 받았으나
이제는 혼자서도 강의를 찾아듣고 이렇게 글을 올릴만큼 익숙해져습니다.
딸아이에 이어 저도 에듀라인 회원이 되었다고 가격도 저렴하게 해주셔서 무척 감사합니다.
몉번씩 동영상을 돌려듣고 깨우치며 처음엔 기본서를 보고
지금은 문제풀이집을 보며 문젤 맞추어보며 일희일비하는 나날입니다.
강의를 해주시는 교수님들의 정성, 아둔한 저의 질문에도 성의껏 답해주시는 선생님들의 정성이 모여
언젠가는 제 삶에도 구름이 걷히고 두번째의 태양이 뜨겠지요.
그 길을 걷기위해 에듀라인의 도움을 앞으로도 아주 많이 받을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