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한이라는 게 있기는 있는지 자꾸만 생각이 나서도전해보려고 합니다.처음에는 여기저기 책 찾아보다가 에듀라인 검정고시 e-book으로 독학 시작했는데나이도 있고 하다보니 혼자서는 조금 벅차더군요.그래서 연락 했더니 이래저래 잘 알려주시고수강신청하고 강의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대학생이 될 날을 꿈꾸며 열심히 해보렵니다.
어느덧 인생의 안정기에 들어서서하루하루 큰 일 없이 보내는게 좋긴 했지만너무 의미 없이 보내는 것 같아 사실 마음이 안좋았어요.근데 딸아이의 추천으로 예전에 하지 못한 공부를 시작했죠.처음에는 과분한 일이라 생각하며 시작했어요.나 스스로도 용기를 주지 않았고나에 대한 의심만 가득찼죠.하지만 지금은 달라요.1:1 선생님들이 항상 응원해주시고 곁에서 챙겨주시니제가 뭐라도 된 양 항상 즐겁고 자신감에 차있네요.에듀라인 정말 감사합니다.
막상 교재를 받게 되니깐 감회가 새롭네요.사실 공부를 오랫동안 멀리해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아이들이 그래도 졸업장은 있어야 되지 않냐고 해서,샘플강의보고 상담받고 결정을 하게 되었네요.잘 할 수 있진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