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자식들한테 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 했는데 검정고시 준비하면서 뒤늦게나마 꿈을 찾아보려 해요~ 에듀라인 선생님들 강의 보면서 기운내고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학창 시절 공부에 흥미도 없고 놀기만 했는데..그렇게 학교도 그만두었습니다.이제 나이를 먹고나니까 후회도 되고다시금 시작해보려고 합니다.이제 막 시작했는데.. 상담 선생님께서 용기도 주시고공부의 재미를 느낍니다.예전엔 왜 몰랐을까요??열심히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