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학 입학이 목표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고등학교를 못 나왔는데..
막상 사회에 나오니 학력이라는게 더 크게 와 닿아서
남들보다는 늦었지만 다시 배워보려고 합니다.
내년에는 친구들처럼 대학도 다니고 하고 싶네요
요즘 학교 다닐 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꼭 붙어서 열심히 살아보고 싶습니다.
살다보니. 어딘가에 꼭 졸업장이 필요할 때가 있더란건 아마도. (어느새60)나이가 들어 가면서. 더욱. 공감하게 될거라 봅니다.
어느학원 하면 그래도 인천에선 이름난곳인데
상담통해. 학원비가. 으악 소리나네요. 에효 포기. . 실망하고
더늦기전에 대학가려고 신청했습니다.
학교다닐때는 공부가 그렇게 싫었는데
지금은 조금 재밌는거 같아요
일하고 있어서 매일 꾸준히는 못해도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하고 있거든요
도와주시는 담당선생님께 매번 감사하네요
열심히해서 합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기초가없어서 고민만하다가 반년이 지낫네요
이제는 시작해야할거 같아서
내년시험 치는것을 목표로 등록햇습니다
선생님들꼐서 어렵지않게 알려주시고 좋습니다
꾸준히해서 꼭 내년에 합격하겠습니다
검정고시는 쉽다길래 독학으로 하다가
영어랑 수학때문에 인강이라도 들어야 할거 같아서 등록했습니다
확실히 혼자하는거랑 다르네요ㅋ 관리도 해주시고 이번에는 붙을게요ㅎ
8월달에 시험 칠 생각입니다
그동안 누가 학교 어디 나왔냐 물어보면 졸업한척하거나 대충 넘기며 살았네요 ㅎ
그래도 이제 먹고살만하니 검정고시 도전해보려고합니다
혹시 점수 잘나오면 대학도 고민하고 있어서 열심히 해보려구요
많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