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를 해야되나 말아야되나를 놓고 몇년간 고민하고있었는데 에듀라인의 실장님과 통화후 자신감과 용기가 생겨 공부시작하게되었습니다. 마냥 어렵게 느껴진 과목들은 과감하게 버리시라는 말씀 합격이 중요하지 점수가 중요하지않다는말씀 너무 모든걸 가져가려고하니 부담이 그리 컷엇나봅니다. 공부가 잼있게 느껴져 신기하네요 가르침을 바탕으로 열심히하겠습니다.
남편에게 학력 속이고 가슴이 답답해서 시험을 준비하려고 학원은 아이들때문에 힘들것 같고 상담받아보니 비밀송장으로 할수있다하여 시작하였습니다. 꼭 합격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가정 형평상 학업을 다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고등학교 졸업장은 따고 싶어서
이렇게 도전하게
저는 외국학교 다니다 왔어요~ 말은 조금 알어듣는데 한국사 사회가 어렵고 국어도 힘든데 걱정입니다 열심히 도와주세요 잘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