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합격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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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제2회 실기 최종합격.

  • By : 정만보

3월에 직업상담사 2급을 시작하여, 실기 한번 떨어지고 2차 실기에 합격 했습니다. 1차 실기에 떨어진 이유는 기출문제의 같은 유형을 문제의 질문 형태가 같은 문제임에도 간파하지 못한것이 실수였습니다. 어차피 한번도 출제 된적이 없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완벽한 답안 작성이 어렵지만, 문제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것은 뼈 아픈 경험입니다. 예를 들면은 중요사건 기록법의 장단점을 논하라 하는 문제가, 결정적 사건법을 논하라 하니 순간적으로 전혀 다른 문제인줄 알고 대처 했으니 56점으로 1차 불합격 이지요. 교수님 말씀대로 어차피 60점만 넘으면은 되니까. 기출문제만 완벽하게 쓸수 있으면은 60점을 넘어갑니다. 그런데 시험장에세 완벽하게 쓸수 있느냐 그것이 문제 이지요. 그것은 교수님이 강의 한데로 문제 유형별 답안지를 만들어서 반복해서 4번이상 혼자서 적여보고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완벽하게 쓸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그것이 200개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기출문제를 보고 유형별로 체크하고, 그 유형의 질문이 조금씩 다르지만 어차피 같은 문제입니다. 200개 정도의 유형은 전자와 같이 하면은 합격합니다. 2차 시험볼때도 기본서는 한번은 다시 읽어야 됩니다. 왜냐하면은 전체의 흐름과 논리를 가지고 있어야 문제를 볼때 이것은 무엇 때문에 이 문제를 내는구나 정도는 파악이 되고 새로운 문제도 쓸수 있습니다. 아무리 완벽하게 200개 정도의 유형을 완벽하게 적는 연습을 해도 꼭 시험장에서 죽어도 생각이 안납니다. 이때 한번 더 기본서로 전체 숲을 보면서 공부한 사람은 다소 생소하고, 기출된 문제가 아니더라도 완벽하게 쓸수 있는 문제가 눈에 보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기출문제에는 없으나 노동조합의 형태 묻는 문제 같은 경우는 유니온 샵과, 클로우즈 샵은은 정확하게 내용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오픈 샵을 쓸고 있고 나머지 한개는 못쓰도 3점은 취득이 되니까 보충이 됩니다. 문제는 아는(기출된) 문제라도 완벽하게 쓸수 있도록 하는것이 관건입니다. 어차피 답안 작성은 어려가지 입니다. 교수님 강의 데로 작성된 답안만 반복해서 외우고 다른 답안은 무시하시요. 비슷한 형태의 여러가지 답안을 보면은 휏갈립니다. 기출문제를 문제만 다시쳐서 뽑아서 책은 멀리놓고 자기 혼자서 쓰시요. 못 쓴것은 세모하여 다시 반복해서 쓰시오. 질문하는 형태가 달라도 같은 답을 요구하는것을 간파 하시십요. 3개월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조금이나마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83. 드디어 합격임당!

  • By : 호지선

요즘은 직업상담사 자격증이 있어야 학원도 하고 직장에 취직하기 유리하다는 이유로 저에게 남편이 직상자격증 공부를 권유 반강요 하다시피 하더라구요 첨엔 멋모르고 남편의 권유로 공부를 시작했는데 필기시험은 나름 혼자 공부해도 되겠지 싶어 독학하다 2번쩨에 붙긴했는데 점수는 간당간당 턱걸이 였지요 2차 시험이 문제라고 다들 걱정하는데 그래도 한번 해본는데까지 독학을 결심하고 공부했는데 2번의 낭패를 당하고 보니 3번째 시험은 그냥 봐선 안되겠다 싶은거예요 마침 에듀라인에서 전화가 와서 공부방법과 강의 내용에 대해 간략히 설명듣고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요점정리를 할수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또 쉽게 요점정리를 해 주시니까 정말 공부에 많은 도음이 되었어요. 2차 절대 혼자 안됩니다 강의 적극 추천해 드려요 . 그리고 1차 필기도 강의와 함께 했더라면 더 빨리 합격했으리란 생각도 해 봅니다 그래서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 원래 수기 같은거 잘 안쓰는데 앓던 이 하나 빠진거 같아 시원한 마음을 수기코너에 꼭 쓰고 싶었답니다

82. 저에겐 어려웠던 시험수기

  • By : 정상훈

안녕하세요 이렇게 합격수기를 쓰게될줄은 몰랐는데저는 직장을다니는 평범한 40대로 이직을 고려해도 마땅히 갈곳이 없어서 고민중에 직업상담사라는 자격증을 알게되어서 그나마 쉽게 취득이 가능하다고 해서 시작하게됬습니다.근데 이게왠걸 처음에 쉽다고 하기에 책만 몇권사서 봤는데 제가 머리가 나쁜건지 오랜만에 다시 공부를 하게되서 그런지 너무 어렵고 이해도 되지 않았습니다.기출에서 많이 나온다는 소리를듣고 기출문제만 죽어라 풀었었습니다. 하루 2시간씩 꼬박꼬박 책을 봤지만 문제를 풀어도 답만 외우고 내용은 잘몰랐습니다.자신이 없어서 1차시험을 한번은 미루고 다음회차를 문제만 달달 외워가며 준비해 시험을 봤고 간신히60점은 넘어서 2차시험을 접수하고 2차 기출문제를 봤습니다. 그런데 2차기출문제와 답들을보고 당황을 했습니다. 쉽다던쉬험 1차조차 저로선 어려웠는데2차의경우는 문제는 짧지만 서술형 답을 요구하는... 문제만 외워서 풀었던 저에겐 정말 난감했습니다.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강의를 들어야겠다고 생각해 알아보다가 시간관계상 인강을 찾았고 에듀라인을알게됬습니다. 처음 상담을 받을때 선생님께서 직업상담사 시험의 경우 1차내용을 이해를 해야 쓸수가 있기때문에 1차시험을 준비하실대 미리 2차를 염두해 두고 쓰는 연습을 해야된다고 하시더군요 1차는 문제집만 풀던 저로서는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1차부터 다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 1차부터 인강을 듣게됬습니다.확실히 책만 봤을때보단 교수님께서 설명을 해주시니 좀더 쉽게 다가왔고 2차를 염두해 노트에 중요한 내용들을쓰는 연습을 했습니다. 2차시험을 한번 미루고 일단 1차부터 다시 다듣고 필기노트가 완성된후에 2차강의를시작했습니다. 아 진작부터 강의를 들을걸 이라는 후회가 밀려올정도로 이해가 됐고 쓰는것도 연습이 되어서인지그리 부담되지 않았습니다. 자신감이 생겨서 시험이 기다려졌고 문제를 풀어도 두렵지 않았습니다.그렇게 2차시험을 치루고 가채점 결과 나름..고득점을 맞았습니다.남들보다 좀더 어렵게 합격한거 같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강의를 들은게 좋은성적을 낼수있었던 이유인거 같습니다.다른 분들도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81. 직업상담사 2급 2차 합격!!

  • By : 장순옥

저는 1차도 에듀라인 에서 독학으로 인테넷 강의와 독학으로 합격했었습니다. 사실 2차는 만만치가 않았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강의를 듣고 전체적인 흐름을 터득했읍니다. 되었고,저는 나이가 실제나이 60세 넘었습니다. 단지 열심으로 목적을 이룬 사람입니다. 정말 어려운 시험이라고 생각도 하면서 참으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실무 기존강의와 기출문제 강의도 열심히 들었구요.교수님들의 명강의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나이가 있어서 먼저 교재를 노트정리해서 내 나름의 서브노트를 만들어서 쓰고 또.....

80. 두번째 도전에 희망이...

  • By : 임영희

먼저 '박상희'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선생님의 격려와 조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번째 도전에서 1차는 그런대로 통과...2차에서는 꾀를 부리다가 낭패를 봤습니다. 그때 사회적 이슈가 되는 문제가 나올거 같아서 그쪽 방향으로 공부를 ㅋㅋ 바로 전 시험에 나온거는 안 나오겠지 하고 제외를 ㅋㅋ 기출문제만 하면 되겠지 ㅋㅋ 그런데 시험지를 받는 순간 아차 했습니다. 질문 내용이 기출문제 질문 내용과 다르게 나와서... 기출문제를 외운다고 했는데 막상 질문 내용이 다르게 나오니까 막막하였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도전에서는 교재와 기출문제를 두루두루 살펴보았습니다. 기출문제 질문내용과 답을 꼼꼼히 살펴 보았고... 강의도 다시 한번... 무엇이든지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면 된다고 합니다. 공부하시는 님들 모두에게 합격의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79. 합격하긴 했는데 갈켜드려도 될까 싶네요..

  • By : 박정순

1차 시험은 한번에 붙었지만 2차는 3번째에 붙었어요. 떨어질때마다 내가 이걸 왜 했을까 하기도 하고 차라리 1차가 아주 어려워서 첨부터 뜨거운 맛을 보던지 2차는 수험번호로만 확인해도 4000명중 15명 합격이라니..그동안 공들인게 아까워서 오기로 하다가 자존심 내려놓다가 미친듯이 하다가 달달 외워도 봤지만 그건 정말 아니더라구요. 구체적으로 상담기법에 대해 알아야 응용이 가능하고 쓸게 많더라구요. 방송대 출신이라 독학이야 이력이 나서 홀로 하는 공부는 어렵지 않았지만 기출 10년치를 외워도 봤지만 30점 정도는 같아도 나머지는 접근방법이 다른 문제20점정도 나머진 어디든 쑤시고 다녀봐야해요. 부분점수 땜에 왜 내가 낸점수와 공단 점수가 다른지 몰랐지만 그이유 알았어요. 4가지 답을 요구했을때 3가지만 쓰면 무조건 0점, 하지만 4가지 답을 썼지만 3가지만 맞을경우에만 부분점수였어요. 그러니 모르면 아무거나 써서 무조건 채우세요..1차시험과 2차 시험은 시험 출제 접근 방법이 완전 달라요.. 새로 준비해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30점정도는 항상 나올만한게 나오고요.. 20점은 행동주의 상담종류를 물어보면 다음엔 구체적인 상담기법, 다음시험엔 행동주의 대표적 인물에 대해 주어지고 그가 주로 했던 사례라든가 그러니 상세히 구체적으로 알아야 하지요.. 에듀라인의 좋은점은 기출문제와 모든 과목별로 기본적인것을 편히 할 수 있다는것 하지만 2% 부족은 상담기법에 대해 어떻게 출제가 되던지 알수 있는 목록이 필요하다는것 예전에 공부하던 곳은 직업상담2급 무료 싸이트였어요. 하지만 그걸로는 10-20점 정도밖에 안나오죠. 에듀라인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을 메꿀수 있었어요. 시험보기 한달전에 알아서 부랴부랴 했죠.. 일단 노동시장은 아예없는 강의.. 직업상담이 많이 치중되어 있는 강의와 교재라 나에게는 부족한부분을 해결해줬지요.. 경기평생학습 배움터 마이홈런이었는데 갈켜 줘도 돼나요? 워낙 머리가 터지도록 공부를 하고 해도 2번이나 떨어진터라.. 도움이되어 우리모두 합격하면 좋은거겠죠.. 모두 합격수기는 올리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서 난 이담에 합격하면 자세히 올리겠다고 다짐했었어요. 정리노트도 올려볼까 했지만 방대할수도 있고 왜곡될 수 있어서요. 에듀라인만큼 기본이 충실한데는 없어요. 에듀라인을 알아야 기본이 탄탄합니다. 그나머지는 운이지만.. 노력의 한계는 있기 마련이기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마이홈런 믿고 있다간 10점밖에 안나와요.. 혹 본인이 계속 낙방만 하고 어디서 자료를 구할때가 없을때 이용하세요.. 아마 내가 공부한거에 10%밖에 안나오니 얼마나 많은 지식을 저장해야되는지 아시겠죠.. 그래도 에듀라인 있어 미래의 꿈을 꾸어봤습니다. 열정도 내보고.. 에듀라인와 함께하는 친구이기에 일급비밀 올립니다. 혹시 운영진에게 군소리듣더라도.. 넘 어렵게 한 공부라 ... 내나이 궁금하신가요. 이제 47이 됩니다. 대학은 15년만에 재입학해서 작년에 졸업한.. 20년만에 졸업했죠.. 장학생으로요.. 학점땜빵하러 다시 대학을 노크했을땐 모든게 바꼈죠. 과목도 생소했고 레포트도 원고지세대였는데 워드작성해서 쏴줘야하고..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하느라 황망했지만 열정이 있었기에 에듀라인에도 노크를 하고 꿈을 향해 갑니다. 여러분 이나이에 나도 여기까지 왔습니다. 여러분도 열정으로 한다면 이룰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길..

78. 뒤늦게 합격수기를 올립니다 ^.^

  • By : 유주영

안녕하세요 ~ 저는 작년 10월 29일에 합격문자를 받은 수험생 유주영입니다 ^_^ 제가 간신히 60점 맞추고 합격한거라 뭐라 다른 선생님들처럼 수험번호 적고 이런 건 못하겠네요... 저는 복지학과를 전공한 대학생이긴 하지만 상담이론은 1학년때 교양 듣고 끝이라 거의 지식이 제로였지요... 아는 거라곤 1학년 교양 때 들은 홀랜드가 전부였으니... 그래서 직업상담사를 독학으로 준비하려다 에듀라인을 알게 되고 인강 결재하고 2학년 말부터 자격증 준비에 뛰어들었어요 ^.^ 사실 저도 학교 다니면서 휴학 한 번 없이 2년 가까이 준비해서... 스트레스 무진장 많이 받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차가 거의 1년 넘게 잡아먹어서 말이지요... 그럼 우선 공부전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필기시험 필기는 각 과목마다 줄 그으면서 인강 한번 듣고 까먹지 말라고 교재 한번 읽고, 노트정리 없이 기출문제 풀고 오답 한번 보고 가니까 합격하더라구요... 근데 법규라는 놈이 참 어렵습니다... 딱 60점 맞은 것도 신기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법규는 내용 꼼꼼히 읽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 2. 실기시험 실기는 공부하신 분들은 알겠지만 정말 어렵습니다... 매번 시험치러 가 보면 도데체 이 인간들은 이런 건 어디서 내는 거야! 라는 느낌을 받기도 하죠... 저 같은 경우엔 2차 처음 칠 때 인강 한번 듣고 기출 한번 보고 갔는데 떨어지더라구요... 그때야 알았지요...2차는 확실한 암기가 필요하구나...! 그래서 2차는 2000~2009년도까지 기출문제를 다 출력해서 링제본 해서 한번씩 봤어요... 그러고 두번째 시험을 쳤는데 점수가 오르긴 했는데 합격점수가 아니라 낙방하더군요... 그렇게 두번 떨어지고 나서 필요한 게 뭔지 보이더라구요... 2차 실기 준비하시는 분들 한번에 붙고 싶으시죠? 두 번 낙방 본 사람이 감히 말씀 드립니다...ㅜㅜ 2차 실기는 2차용으로 나온 그 교재 달랑 하나 보시면 합격 힘듭니다... 상담쪽은 정말 1차 준비했던 교재까지 다 보셔야 해요... 그럼 분량이 너무 많아지죠? 그래서 저는 기출문제랑 연관해서 1차 교재를 봤습니다. 예를 들어 TA 교류분석이 나왔다 ! 그럼 교류분석을 한번 펴서 읽어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만 정리하지요... 그 3가지 자아만 요렇게 딱 말이지요... 홀랜드는 이제 하도 많이 나와서 구석에서 나오고 그러더군요...=[ 홀랜드 한번 공부하실라 카면 기본전제~용어까지 다 보셔야 할 것 같구요... 그나마 노동시장론이랑 직업정보론 쪽이 2차 교재만 봐도 되겠더군요... 노동수요결정요인 ? 그건 자주 나오니 핵심 제목이랑 내용 2~3줄 정리하셔서 보심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서술이라고 한 문제에 막 많이 외워야 하나? 이런 분들 계시는데 절대 필요없습니다 ! 저 작년 추가시행 그거 말고 9월에 친 걸로 합격했거든요... 그런데 한 문제당 가짓수 요구하는 건 5가지만 적고 설명 적어라 카는 건 설명 2~3줄만 첨부했거든요... 근데 합격했습니다 ! 그러니까 그 기출 문제 표준정답 다 외우지 마시고 표준정답 들 중에 가장 짧은 문장으로 적힌 것만 외우세요... 어차피 출제진들은 핵심단어만 적으면 정답으로 인정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럼 선생님들 꼭 합격하시길 바라구요 ! 홧팅합니다 ^0^

77. 내가 합격한 비법(49세)

  • By : 최정이

이번에 직업상담 실기시헙 합격했습니다. 저는 4월 말경에 에듀라인 인강을 신청하여 직업상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 해야하기 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 저녁시간을 이용하다 보니 피고하고 힘들더군요. 1차시험은 객관식이라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 에듀라인 황사빈교수님의 노동시장론과 직업정보론 강의해 주셨는데 강의를 정말 잘 해주세요. 인강으로 한번 듣고 mp3담아 출근할때나 가사일 할때도 들으면서 하면 효과만점이에요. 중요한 부분 반복해주고 강조해 주기 때문에 암기하는데 너무 좋아요. 노동시장은 수요와 공급의 개념만 확실히 이해하면 현사회의 노동시장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더군요. 노동법규는 안병영교수님의 발음정확하고 꼼꼼하게 집어주시기 때문에 강의 듣고 책한번 읽으면 암기되거든요( mp3사용하면 좋음). 노동법규와 직업정보론은 암기만 하면 되지만 노동시장론은 이해를 하고 암기해야 많이 문제를 잘 풀수 있습니다. 심리학과 상담학은 기본서를 정독해야 하는데 1차 때 저는 정독할 시간이 없는 관계로 단어들이 생소하여 빨리 습득이 안되더군요. 원인은 공부를 많이 안했다는 증거죠. 1차시험은 강의 듣고 에듀라인 기출문제와 예상문집의 문제와 부연설명만 정독하여 풀면 어렵지않아요. 2차시험은 시대고시의 기출문제를 구입하여 공부하다보니 심리학과 상담학의 개념이 이해( 선영학교수님강의)가 되면서 에듀라인 기본서에서 기출문제 외 어떤 문제가 출제될거라는게 감이 오더군요. 1차 때 강의 잘 듣고 각 과목의 내용 개념만 알고 2차 준비에 들어간다면 1개월이면 가능한 거 같아요. 저는 직장다니면서 1차시험 끝나고 날씨는 덥고, 처음에는 어떻레 2차시험 준비를 해야 할지 대책이 안 서더군요. 공부를 별루 안하고 3일동안 저녁시간과 토요일에 벼락공부를 했지요. 경험삼아 시험을 봐야겠다는 마음으로 시험장에 가서 막상 쓸라고 하니 예를 들면 한문제의 답6개중 2~3개 밖에씩 생각이 안나는 거에요. 그때 느꼈지요. 실기시험은 벼락공부는 절대사절이라는 걸... 기출문제 외 에듀라인 기본서와 에듀라인에서 보내주신 프린트물에서 매번 문제가 나오더군요. 기출문제는 최근몇년 동안 것은 중복이 많기 때문에 하다보면 그렇게 어렵지 만은 않아요. 그리고 오래전 것도 꼭 암기해야 합니다. * 합격의 도전 : 이번 시험에 합격하겠다는 정신적 강한 의지 2. 공부할 때 집중력 3. 도서관에 가서 공부할 것( 할때는 최선을 다할 것. 일요일은 아침부터 밤 11시까지) , 저는 직장다니면서 가사일 하면서 실제 열심히 공부한 것은 30일 동안 공부해서 실기험 2회도전 합격했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그렇게 하시면 꼭 합격하십니다. 제일 중요한 건 정신력입니다. 직업상담 시험준비하는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끝으로 에듀라인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76. 저도 합격햇습니다.

  • By : 김정연

늦더위가 지속될 무렵부터 주말을 이용해서 도서관 열심히 다녔습니다. 시험 후 못나오면 55점 후하게 점수주면 65점 정도 될거야 하면서 가슴을 조렸는데 턱걸이 했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상담사 되고 싶어요.

75. 9시 정각에 문자가 왔어요...

  • By : 박호진

문자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던 터라 뭐지 뭐지 하면서 얼른 봤더니... 합격...!!! 두둥.... 합격세레모니로 뛰쳐나가면서 함성을 질렀더니 거실에 계시던 어머니가 놀라셨나봐요...ㅋㅋ 무엇보다 압박감이 심했던 시험이었는데... 붙어서 다행이에요... 합격한 순간에 찬물 끼얹는 건지도 모르지만 다음이 또 걱정되네요... 취업전제로 시험 본거였는데.. 이런건 뒤로 미루고 일단 합격의 기분은 만끽...ㅋㅋ 합격하신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안타깝게 떨어지신 분들 비록 오늘은 아니지만 다음번엔 꼭 환하게 웃으실수 있을거에요... 힘!!!!

74. 저번에 59점으로 떨어졌는데 오늘 시험 결과가........

  • By : 성효현

60점이 나왔습니다. 헐헐헐헐헐헐헐...... 어찌되었든 3번의 도전만에 합격을 하였네요 근데 자격증 신청이 안되네요 언능 받고싶은데 산업인력공단 자격증만 이제 4개째네요 ,,,,, 정보처리기사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사회조사분석사 직업상담사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더욱 더 번창하시길~~^-----------^*

73. 3번의 도전. 그리고 합격.

  • By : 고현화

저는 2009년 가을부터 직상사 자격시험을 준비했어요~ 내 주위 조언해 주시는 분들 말을 따라 1차는 학원을 다녀서 준비했지요. 한번에 합격이 가능하리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때만해도... 하지만 2차는 한번만에 붙기란 여간 부지런을 떨지 않으면 쉽게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닌 것 같아요~ 올해(2010년) 2차 1회에 너무 쉽게 보고 보기좋게 낙방하고, 2회 도전, 5점이란 간발의 차로 또 고배. 3회는 도저히 시험 칠 의욕을 상실하고 말았지요.. 올 안에 꼭 자격증을 손에 넣겠다는 일념하나로, 밤잠을 설쳐서 이번에 드뎌 합격을 했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넘어지더라도 자신의 중심을 잡고, 목표의식을 갖는 것이겠지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은 있다'고, 그런 굳은 뜻으로 공부하신다면 다른 수강생 여러분들도 꼭 합격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p.s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2차만 에듀라인에서 동영상강의로 공부했어요. 동영상 강의 적극추천합니다. ^^;

72. 간절히 바라던 직상사자격증 손에 쥐었습니다.

  • By : 신형선

에듀라인을 수강신청하고 괜히 신청했나 후회도 했지만..사실 돈이 아까워서라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저 자신을 채찍질했습니다. 1차 필기시험때 강의를 열심히 들은 결과 한번에 합격을 하였고 2차 시험은 한번 고배의 잔을 마시고 10월달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강의하시는 강사선생님들 말씀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열심히 들었고 cd복사를 해서 출퇴근길에 차에서도 열심히 들었습니다.. 과목마다 강의하신 강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더불어 에듀라인에도 감사드립니다.. 나이40이 다 되어가지만 이런 열정이 저에게 있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상담분야에 일을 하고 있어 더욱 자격증이 유용하게 쓰일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71. 최종합격 문자를 받고

  • By : 김미라

11200068 김미라 77점 기쁨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김주연실장님...^^* 처음에는 한번에 붙을 수 있을거라는 자만심에 실수와 부족함이 실패를 가져왔었고 그 결과로 실기시험을 두 번이나 봐야했네요.^^;; 용광로 같았던 2010년 여름을 땀과 졸음과 싸우며 공부를 했습니다. 3월25일에 시작해서 9월12일 시험까지 꼬박 공부를 한 것은 아니지만 암튼 7개월 정도가 걸린 것 같습니다. 그동안 동영상 강의 수시로 듣고, 기본서로 이해를 도왔습니다. 연습장 여러권과 필기도구가 여러개 소모되었고 팔이 쥐가 날 지경으로 써대던 실기 처음 도전(7월4일)때 일이 생각납니다. 왜그리 떨었는지 손을 떨고 거기에 머리까지 실수 연발로 그 힘들게 공부한걸 허사로 만들어버렸습니다. 8월13일까지 그냥 놀았습니다. 설마 60점~~ 이러면서^^;; 첫번째 실기시험 실패를 거울삼아 8월14일부터 다시 실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기본서를 다시 훑고 직업상담사 카페에 가서 기출문제는 몽땅 뽑아서 답을 달아보는 연습으로 시험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왕 시작했으니 결과는 봐야지하는 마음으로 낯설은 안동말고 출신지역인 춘천으로 시험장소를 정했습니다. 멀지만 친정도 있고 다른 시험 봤던 경험도 있는 대학이어서 마음의 안정을 위하여.... 나이가 있어서 이 자격증이 얼마나 큰 도움을 줄지는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그런 일로 자격증 취득을 그만둘까도 생각했으나 시작한 일 끝맺음하자는 마음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사회복지쪽에서 일을 하며 제대로 된 직장을 얻지 못하는 소외된 계층들을 위해 여러가지 도움을 줄 수 있을거란 생각으로 도전했던 '직업상담사'....이젠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일을 찾는데 다시 도전 시작합니다. 공부하는 중간중간에 포기하지않게 문자로 용기주셨던 김주연실장님과 질문에 성의껏 답 주셨던 에듀라인 쌤들 모두 고맙습니다. 시험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자격 취득 후 저처럼 사용 할 곳 찾고 계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보냅니다. 열심히 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을 드리면서. 2010/10/29 김미라

70. 저 마지막기회였는데 합격했습니다!!ㅋ

  • By : 박현정

정말 기분 좋으네요 2년 꽉 채워서 합격했습니다.. 합격문자가 오는군요..9시에 왔는줄도 모르고 10시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네요 불합격 하신분들!! 저도 됐으니 다른 수험생님들도 꼬옥 해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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