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제2회 실기 최종합격.
3월에 직업상담사 2급을 시작하여, 실기 한번 떨어지고 2차 실기에 합격 했습니다. 1차 실기에 떨어진 이유는 기출문제의 같은 유형을 문제의 질문 형태가 같은 문제임에도 간파하지 못한것이 실수였습니다. 어차피 한번도 출제 된적이 없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완벽한 답안 작성이 어렵지만, 문제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것은 뼈 아픈 경험입니다. 예를 들면은 중요사건 기록법의 장단점을 논하라 하는 문제가, 결정적 사건법을 논하라 하니 순간적으로 전혀 다른 문제인줄 알고 대처 했으니 56점으로 1차 불합격 이지요. 교수님 말씀대로 어차피 60점만 넘으면은 되니까. 기출문제만 완벽하게 쓸수 있으면은 60점을 넘어갑니다. 그런데 시험장에세 완벽하게 쓸수 있느냐 그것이 문제 이지요. 그것은 교수님이 강의 한데로 문제 유형별 답안지를 만들어서 반복해서 4번이상 혼자서 적여보고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완벽하게 쓸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그것이 200개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기출문제를 보고 유형별로 체크하고, 그 유형의 질문이 조금씩 다르지만 어차피 같은 문제입니다. 200개 정도의 유형은 전자와 같이 하면은 합격합니다. 2차 시험볼때도 기본서는 한번은 다시 읽어야 됩니다. 왜냐하면은 전체의 흐름과 논리를 가지고 있어야 문제를 볼때 이것은 무엇 때문에 이 문제를 내는구나 정도는 파악이 되고 새로운 문제도 쓸수 있습니다. 아무리 완벽하게 200개 정도의 유형을 완벽하게 적는 연습을 해도 꼭 시험장에서 죽어도 생각이 안납니다. 이때 한번 더 기본서로 전체 숲을 보면서 공부한 사람은 다소 생소하고, 기출된 문제가 아니더라도 완벽하게 쓸수 있는 문제가 눈에 보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기출문제에는 없으나 노동조합의 형태 묻는 문제 같은 경우는 유니온 샵과, 클로우즈 샵은은 정확하게 내용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오픈 샵을 쓸고 있고 나머지 한개는 못쓰도 3점은 취득이 되니까 보충이 됩니다. 문제는 아는(기출된) 문제라도 완벽하게 쓸수 있도록 하는것이 관건입니다. 어차피 답안 작성은 어려가지 입니다. 교수님 강의 데로 작성된 답안만 반복해서 외우고 다른 답안은 무시하시요. 비슷한 형태의 여러가지 답안을 보면은 휏갈립니다. 기출문제를 문제만 다시쳐서 뽑아서 책은 멀리놓고 자기 혼자서 쓰시요. 못 쓴것은 세모하여 다시 반복해서 쓰시오. 질문하는 형태가 달라도 같은 답을 요구하는것을 간파 하시십요. 3개월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조금이나마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