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시험보고나서 이제야 시험후기를 쓰네요.
시험장에서 얼마나 긴장을 하고 시험을 봤는지 지금도 시험지만 봐도 떨립니다.저는 50이 넘은 주부입니다.친구들이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를 같이 해보지 않겠느냐는 말에 아무 생각없이 시작은 한것이 시험장에까지 가게 되었네요.신랑도 아이들도 시험장에 가는 것만으로도 만족하자고 시험 결과는 나중이라고 저를 위로하네요.나름 상담사 선생님과 통화하면서 제가 제대로 공부를 하고 있는지 2~3주에 한번씩 통화를 하면서 공부를 했답니다.제가 너무 자주 연락을 해서 우리 상담사 선생님께서 힘들었을 겁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한 제 담담 선생님, 공부 내용의 질문을 튜터링에 남기면 항상 친절하게 답변을 달아주시는 튜터링 선생님 저는 에듀라인이 아니 였으면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도 생각을 못했을것이고 시험장에서 오랜만의 떨림도 몰랐을 겁니다,아이들이 시험지를 보고 가답안을 맟추어 주었는데 1,2차 합격선에 있다고 하네요.혹시나 답안지를 밀려 쓰지나 않았나 하는 걱정이 되기에 아무에게도 아직은 말을 안하고 있읍니다.합격자 발표일에 합격자로 확인이 되면 여기 저기 연락을해서 내가 이렇게 공부해서 공인중개사 합격을 했다고 자랑을 하려합니다.에듀라인에서 수강하시는 모든 회원님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는 말이 요즘에 새삼 느기네요.15년도에는 모두 합격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