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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1차만겨우합격했습니다.

  • By : 김상진

1차만 됐는데 이렇게 적어도 될지 모르겠네요 8월 초쯤 늦게 시작해서 한꺼번에 다 욕심부리긴 정말 염치가 없고 1차만 도전했습니다 모의고사 볼때까지만 해도 점수가 그렇게 썩 잘 나온게 아니라서 조금은 걱정도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1차는 무난한것 같네요 솔직히 처음 시작할때 할까말까 망설이던차에 담당선생님 권유로 하게 됐는데 초반인지 그렇게 적극적이지가 않았지만 시험일이 가까워질수록 괜히 조바심이 나더군요 그래서 스피드를 올려서 8월 말쯤부터는 쉬는시간,잠 자는시간 줄여가면서 제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해서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던 민법도 2번째 보고 판례사례 보면서 부터는 조금 재미있어지는데 학개론은 다른 공부,합격되신 선배님들 말처럼 민법보다는 난이도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회사직원은 오히려 그게 더 받아들이기 쉽다고 하던데 그 친구도 뚜껑을 열어보니 점수는 비슷하게 나온거 같더라구요 2차는 전혀 생소하고 공부를 하지 않아서 어떻다라고 제가 평가하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이렇게 1차라도 되고 나니 더 욕심이 나고 내년에는 꼭 2차 붙어야겠다는 욕심이 앞서네요 이러다가 또 중간에는 포기하지 않을까 오랜기간 쉬지 않을까 걱정도 되구요 회사연수로 일주일정도 공부안했더니 담당 선생님이 전화로 체크도 해 주시고 에듀라인은 그런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거 같더군요 쪽지도 대부분 바로바로 이루어져서 궁금할때마다 아주 유용했습니다 이제 일주일정도 쉬고 11월부터는 다시 2차 공부를 해야겠죠? 조금이지만 공부를 해 보니까 매번 잘 될수도 없고 매일 하기도 힘들더라구요 조금 의욕이 있을때 공부 좀 해 놔야 나중에 조금 바쁘거나 하기 싫을때 보충이 되는거 같습니다 전체 다 합격하신분들은 한없이 부러울따름이고 저 같이 1차만 되신분들은 내년을 위해 다시 매진합시다!! 또 공부하시거나 안되신분들 용기 잃지 마시고 꾸준하게 열심히 공부하시면 다 되니까 힘내시기 바랍니다!!

59. 저두 합격했습니다..많이 축하해주세요.

  • By : 구미정

저 그 동안 많이는 아니어도 몇 개 시험을 봤었지만 이렇게 어렵고 긴 시간동안 공부한건 없었던거 같아요 다른거는 전공이거나 해 왔던 일들중에서 하는거라 힘들어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주위사람들이 많이 하니까 따라한거같이 했는데 공인중개사 시험은 아무도 주위에서는 하지 않고 그냥 내 의지대로만 다른사람들 말만 믿고 시작했었거든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다보니까 중간에 포기할까도 했었고 솔직히 공부를 해도 마음이 없으니까 잘 안되고 그랬었는데 그걸 이겨내고 하니까 나중에는 점수도 좀 나오고 공부가 됐던거 같아요 다시 무슨 수능보는줄 알았어요 ㅠ.ㅠ 이 공부를 3년,5년 이렇게 하시는 분들은 대단한거 같아요 그나마 회사다니거나 다른거 하면서 하시던데 다 때려치우고 고시같은거는 공부만 하던데..정말 정말 대단해보이던데요~ 물론 이 자격증이 고시같지는 않지만 저한테는 그만큼 힘들게 따서 그런지 소중하고 뿌듯하고 암튼 이 기분은 말로 표현못하겠어요 솔직히 무서워서도 가답안 못 맞춰보고 계속 곁눈질로 힐끔힐끔했는데 엄마가 옆에서 그럴바에 그냥 맞춰보고 포기하라고 해서 봤는데 다행스럽게도 합격인거 같아요 혼자 실실 웃으니까 엄마가 막 머라하시고 ㅋㅋㅋ 나중에 직장을 그만두거나 결혼을 하거나 아무튼 다른일을 못할때 엄마랑 같이 이 일을 한번 도전해보려고요 더불어 저랑 같이 공부하셨던 모든 회원분들에게 수고하셨다는 말도 함께요~

58. 저 합격했습니다.

  • By : 최지민

ㅋㅋ 저 합격했습니다 방학때 친구들 어학연수 가는거 완전 부러워만 하면서 열공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 있어서 너무 기뻐요 ㅠ 대학 3학년이라 취업때문에 거의 스트레스 탈모까지 갈 지경이였어요 졸업하고 적성에 맞지도 않는곳에 가서 일하기는 더더욱 싫었구요... 부동산쪽에 관심도 있었고 자격증 취득해서 바로 실무경력 쌓을곳도 있어서 시작했던 공부였어요 이모가 공인중개소를 하고 있어서 적극적으로 밀어준덕도 있었죠 (교육비 부담 ㅋ) 겨울방학, 여름방학때는 거의 여행한번 못가고 매달렸구요 개강하고 중간고사 기말고사때는 하루에 거의 1~2강의정도 밖에 못들어서... 내년에 졸업하면 바로 이모 밑에서 일하기로 했답니다 알아보니까 저희 과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한 친구들도 몇명 있더라구요 전 동네방네 소문 다 내면서 시작했는데 다들 그렇게 알게모르게 자기 진로를 일찌감치 찾고 있었어요 어린 후배들이 그런생각을 했다는게 대견하기도 하고 솔직히 부럽기도 했어요 내년이면 벌써 25살인데 그래도 30 되기전에 탄탄한 자격증 하나 생겨서 좋아해야겠죠? ㅋ 컴퓨터 상태가 워낙 안좋아서 고생좀 했었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전산팀 직원들한테도 감사드리구요 담당자님 ^^ 감사드려요

57. 홍보많이해드리겠습니다.

  • By : 안도현

젊을때 무조건 닥치는 데로 해보자는게 제 생활신조입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됐고 거의 8개월을 쉬는날 없이 공부했던거 같습니다 대학에서 공부했던거와 어느정도 일맥상통한 부분도 있고 한번 집중하면 끝까지 파고드는 성격이 이번에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거 같습니다 친구가 중개소에서 3년정도 일한 경험이 있기때문에 창업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몇년전에도 그 친구와 쇼핑몰을 운영한적이 있었는데 사전조사가 완벽하게 되지 않았고 마음만 급한 나머지 한번 실패를 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때 한번 절실히 느낀게 어떤 일을 시작하기전에 충분히 신중하게 생각하고 준비하고 계획해야 한다는 겁니다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공인중개소는 생각보다 더 많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창업을 한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건 절대 아니니까요 몇달정도 신중하게 생각을 하고 자료수집도 해서 준비해볼 생각입니다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게 도와주신 에듀라인에 많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홍보 많이 해드리겠습니다 ^^

56. 일년이 십년같습니다..

  • By : 배경란

항상 수고 많으세요 작년 가을 인연맺고 솔직히 불안한 마음으로 시작했었는데 응원해 주신거 감사드립니다 공부시작하고 나서 바로 시어머니가 돌아가셔서 거의 한달동안 공부를 못했지요 지병이 있으신것도 아니고 너무 갑작스럽게 당한일이라 정신차려보니까 시간이 그렇게 갔네요 처음 공부하라고 권유하신분도 시어머니였어요 자격증 취득하면 창업자금 싼 이자로 빌려주신다고 항상 농담처럼 하셨거든요 어머니가 도와주신거 같기도 하네요 쉬운 공부도 아니였고 나이도 많았지만 아이들이 다 자라서 마음먹으면 하루종일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됐기때문에 좋은결과가 있는거 같아요 에듀라인의 강의와 교재도 큰몫을 해주셨구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쭈어 볼게 있는데 제 동생이 벌써 2년째 독학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결과가 안좋게 나왔네요 직장생활까지 병행하고 있어서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이번에 제가 동생을 등록시켜주려 하는데 추천인제도를 통해서 하면 혜택좀 주시려는지요 축하금도 같이 이용하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지칠만도 할텐데 끝까지 한번 해보겠다고 하네요 연락한번 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보다 더 발전하는 에듀라인이 되길 바랍니다

55. 4개월공부해서 1차합격했어요.

  • By : 박금란

안녕하세여 저는 평범한 두 아이에 엄마입니다 갑자기 집에 일이생기고 어려워지면서 너무 바쁘고 힘든생활을 했어요. 아이들도 챙겨야하고 직장을 다니게되서 일도해야했는데 힘든생활이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더군요. 그럭저럭 하루하루를 지탱하면서 살아가는 느낌에 뭔가를 해둬야 겠다는 마음에 막연히 공인중개사에 관심이 생겨 에듀라인에서 일단 1차합격대비반에 수강신청을해서 2과목을 6개월동안 잠잘시간 쪼개가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아마 민법은 강의를 외울정도로 반복적으로 수강을 한거 같아요. 처음에는 막막하고 비용만 버리는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하면할수록 재미있고 내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내용들이라 도움이 되더라구요. 힘들었지만 보람은되네여 지금부터 2차과정을 준비해야겠네요. 20회때는 자격증을 꼭 따고싶구요 할수 있겠져 꼭 자격증을 따서 내년에도 기쁨 마음으로 꼭 합격수기 올리겠습니다 에듀라인 관계자분들도 많은 지지 부탁드리구요. 열심히 강의듣고 공부해서 좋은결과 있을수 있게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

54. 미래의 내 길??

  • By : 윤진우

전 유치원에서 아이들 선생님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노처녀라고도 하지요 ^^ 아직은 결혼생각도 없고 그러다보니 내 앞일은 내가 지금부터 준비해서 책임져야 하니까 심각해지더라구요 다 그렇지만 나중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또 말 처럼 쉬운게 아니니 또 다른 일은 없을까 하고 찾다가 아무래도 자격제한도 없고 그나마 쉽게 접근할수 있는게 주택관리사하고 공인중개사더군요 그중에서 그나마 취업도 용이하고 나중에 창업도 용이한 공인중개사를 공부하게 됐습니다 물론 공인중개사도 쉽게 창업하고 취업되고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나이먹고 나중에라도 적응해서 할수 있는길은 이거다라고 생각하고 공부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시작할때는 정말 많이 망설였어요 회사다니면서 할 수 있을까 사람들과 어울리는거 좋아해도 그냥 노는거랑 일하는거랑은 틀릴텐데 자격증따도 할순 있을까..등등등 또 학원보다는 적지만 돈만 버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래도 시작한만큼 믿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더니 꿈은 이루어진다?? 라는 말처럼 하니까 되네요 아직은 평균 턱걸이 수준이라 물론 100% 합격했다고 하진 못해도 가답안이라는게 그렇더라구요 어쩌다 1,2문제 차이.. 밀려쓰지 않는 이상 거의 점수는 내가 맞추본거랑 같이 나오더라구요 지금도 조금은 기대하고 있는 마음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음에 합격증 교부받게 되면 다시한번 연락드릴게요

53. 군대다녀와서뵐께요..

  • By : 장성호

안녕하세요~ 실장님~ 혼자 괜히 들뜬 마음으로 들어왔어요~ 어제는 시험 끝나고 그냥 친구들하고 약속이 있어서 완전 망가지게 술 먹고 그대로 뻗고 오늘 들어와서 가답안 맞춰보고 왔네요! 저 실장님이 말씀하신대로 군대편안하게 갔다올수 있을것 같아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갈 실력도 안됐지만 대학안가고 부동산 공부한다니깐 부모님도 말리셨는데 제가 합격했다고 하니까 별 말 없으시네요 제가 공부하는동안 주위분들한테 얘기도 듣고 알아보셨다는데 생각보다 어려운시험이다라고 하니까 걱정반 기대반 그러셨나봐요 아빠 친구분은 학원다니면서 3년째 공부하시는데 안된다고 이번에도 떨어지면 이제 공부안한다고 하셨대요 ㅋㅋ 물론 합격증을 받아야 진정한 합격이겠지만 조금은 넉넉??하게 된거 같아요 뭐 저 수능볼때도 점수차 크게 안났으니까 이 시험도 그럴거 같아요 이대로 지나면 군대가서 홈페이지도 못 볼거 같아서 잠깐 들렀어요~ 저 다음달에 군대가요~ 나중에 저 휴가나오면 축하주 한잔 사 주세요~~~ 실장님이 사 주실 능력안되시면 제가 사 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 실장님 여러모로 도와주셔서 고맙구요~ 군대갔다와서 또 공부하고 싶으면 에듀라인에서 시작할께요~ 감사합니다

52. 감사드립니다.

  • By : 박운용

제 쪽지 답장해 주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조금이라도 이해가 안가면 잠도 안올정도로 성격이 꼼꼼해서... 그래도 이런 성격탓에 올해 자격증 취득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에듀라인에서 공부하실 분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이해 안가고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완전하게 자기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저도 민법에서 그런 부분이 몇군데 있었는데 최종 모의고사 볼때 그 부분때문에 점수가 않나왔습니다 꼭 그렇게 뒤탈이 있게 마련이죠 저희 회사가 가산디지털쪽으로 다음달에 이전계획이 있습니다 구로디지털쪽에 계시니 한번들러서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51. 운좋게합격했습니다.

  • By : 조숙희

시험도 운이라고 물론 열심히 공부는 했지만 겨우 과락면하게 합격이군요. 공부를 시작하면서 내자신과 약속했습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합격하자고 ....사실 어려움이 더많았지만 도무지 공부라는게 하면 할수록 어렵고 정말이지 힘들고 짜증스럽기까지 하더군요. 그때마다 오기아닌 오기가 발동하더군요. 일단 저는 공부를 할때 무조건 한강의를 두번 반복했구 문제풀고 오답위주로 또 한번 반복으로 수강하고 이동거리가 있을때는 MP3로 공부했습니다 저같은 머리 나쁜 사람도 포기하지않고 공부를 꾸준히 하니 역시 세상에는 안되는일이 없더군여 기쁘네요. 이제저도 하고 싶은일을 하면서 지낼수 있게 되는군요. 사실 실무경험은 있기떄문에 그래도 한 이년정도 더배운다음 나만에 사무실을 갖고 싶네요. 아~ 합격축하금 진짜 주시는거나요. ㅋㅋ 감사합니다 내사랑스러운 식구들과 맛있는 저녁사먹겠습니다. 에듀라인에서 공부시작하게 도와준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50. 교수님..관리자님..감사드립니다.

  • By : 김유리

우선 ....감사드려요 합격자 명단에서 제 이름 확인하고 솔직히 눈물이 조금 났어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간호조무사 공부해서 20대 초반부터 치과, 산부인과 등등 6년이란 시간을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한달에 거의 10일정도 나이트 근무를 했어요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아예 간호대학에 도전을 해볼까 하다가 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니라서 그냥 포기했구요 ㅠ 일하면서 제일 힘들었던게 밤낮이 바뀌는 나이트 근무였어요 많을땐 거의 한달에 반을 그렇게 근무했었거든요 간호조무사라서 알게 모르게 병원에서도 조금 무시당하는 경향도 있구요 솔직히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부모님이 공인중개사쪽으로 창업 계획이 있어서 시작한 공부였는데 교재받고 1강의 듣다가 만만하게 보면 절대 안되겠구나 했어요 직장도 그만두고 시작한 공부라서 절실한 마음도 있었구요 부모님 응원도 있었지만 1년동안 허송세월 보내면서 지내다가 다시 또 병원일을 하는게 싫기도 하고.... 제가 생각해도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내년쯤에 부모님이 사무실 오픈하면 같이 해보려고 해요 이 공부를 하면서 또한번 느낀건 정말...세상에 쉬운일은 없다는거예요 공짜도 없구요 ㅋ 아무튼 합격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49. 2008년 공부끝^^

  • By : 주성진

이것저것 기웃거리다가 시작한 공인중개사 시험이 동영상 공부의 3번째였습니다 관련업무에 한가지,외국어에 한가지,공인중개사가 마지막... 작년부터 올해까지 다양하게 공부에 도전했던거 같습니다 다른건 다 중도포기..공인중개사를 마지막으로 도전해서 돈이 아깝기도 하고 뭔가는 해야 나도 와이프한테 낯짝이 좀 서겠다 싶었는데 중개사 시험이라도 합격한거 같아 정말 천만다행입니다 와이프는 작년에 어려웠다는 주택관리사 시험도 회사다니면서 살림하면서도 합격했는데 저는 그렇지 못해서 참 면목이 없었거든요 올해라고 해 봤자 두 달정도밖에 안 남았지만 이제 올해는 공부는 그만해야겠습니다 ㅎㅎㅎ 좋아하는 낚시도 좀 다니고 그 동안 좀 소홀했던 지인들과 술약속도 하고 요새 한 세달은 공부핑계대고 약속들을 소홀히 했더니 주변사람들이 다 절 잊어버린거 같더라구요 이제 좀 제가 챙겨야죠 아직 연말 운운하기에는 좀 이른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다가오는 연말 2008년 에듀라인 회원들과 임직원분들 마무리 잘 하시고 아직 공부중이시거나 계획중이신분들 내년에는 다들 좋은소식만 있길 바라겠습니다 시험은 끝났지만 동향같은거도 살필겸 종종 홈페이지도 들러보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48. 서쪽에서해뜨다..ㅋㅋ

  • By : 민운기

사실 오랫동안 공부를 못해서 친구들도 그렇고 식구들도 그렇고 넌 올해 안된다라고 많이들 얘기했거든요! 근데 정말..해가 서쪽에서 뜬 것처럼 운이 굉장히 좋았던거 같아요 서쪽에서 해 뜨는건 불가능한일인가? ㅋ 암튼 어떻게가나 서울로 가면 좋은거죠? ㅎ 일을 직접 배우게 된다면 그때는 정신차리고 똑바로 해야겠죠 이론이 너무 부실해서 혹시 업무를 보더라도 시간은 오래걸리겠지만요 너무 오랫동안 공부를 못했지만 할때는 나름 집중해서 하고 저는 문제를 좀 많이 풀어봤던거 같아요 그래도 기본강의는 한번씩은 들었구요(선생님들은 2,3번이상 들으라고 했는데) 시간이 촉박하다보니까 기본강의 들을시간이 안되서 문제만 죽어라하고 열심히 풀었던거 같습니다~ 솔직히 아직은 공인중개사 업무를 직접 보려고 했던거보다는 지금 학생이라 취업할때 조금 가산점이나 유리한게 있을까하고 공부를 했던거는사실이거든요 근데 학교공부랑 같이 병행하려고 하니 이게 또 알바랑 병행하는거랑 또 틀리더라구요 알바는 돈을 받고 하는건데 이건 돈을 주고 하는거라 그런가? ㅋ 오랫동안 공부를 많이 하신분들께는 조금은 죄송하지만 짧은기간에 합격해서 좋구요 그렇다고 쉬운거 절대 아닙니다 저는 정말 운이 좋았다는거..정말 반 이상 다 찍었다는거.. 마음 졸이지 마시고 기본부터 탄탄히 하시면 조금 더 안정권으로 합격하실거에요

47. 자격증 증후군~~~~~~

  • By : 나배윤

막판에 모의고사 계속 볼때 점수가 안 나와서 무쟈게 고민많이 하고 떨어지면 공부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또 생각도 많았는데 가답안 맞춰보니 여유있게 합격한거 같네요 작년에도 고배를 마셔서 올해까지 떨어지면 진짜 안하려고 했었거든요 부모님께도 되지도 않을거 돈만 달라고 해서 날리는거 아닌가도 했었구요 제목 그대로 제가 자격증증후군이 있나봐요 뭐든 안하면 괜히 불안하고 아무거나 해야 맘 편하구요 감평사 공부를 하고 있다가 안되서 반쯤 포기하고 준비한거라 의욕도 많이 상실하고 자신감도 맣이 잃은 상태였어요 물론 합격자발표가 나와봐야 하지만 대체적으로 가답안확정이면 다른자격증도 경험해봤지만 특별한 경우 아니면 되더라구요 공인중개사 합격자발표가 나면 주택관리사도 한번 해 보려구요 이것저것해서 나쁠건 없잖아요 그렇다고 학과공부도를 소홀히 하는건 아니에요 물론 좋은 청춘 공부만 하다 날릴수도 있지만 동영상이란게 공부할때 몰아서 하고 수시로 볼수 있는게 좋아서 틈틈이 보고 있습니다 중간고사랑 겹쳐서 그것도 걱정은 조금 됐었지만 이젠 한시름 놨습니다 다음에는 주택관리사를 향해서~~ 아자!!!! p.s 근데 주택관리사도 여기서 공부하면 혜택이 조금 있나요? ㅋㅋ

46. 감사해요^^

  • By : 김영숙

학원을 3달정도 다닐때는 정말 힘들었던 기억밖에 없네요 나름 유명하다는 학원 선택해서 시작했는데 금액도 만만치 않구 주말반만 한다고 해도 일은 그때마다 또 왜 이렇게 많은지 원.. 공부하면서 속상했던 기억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친구 권유로 에듀라인에서 시작하게 됐는데 솔직히 다른곳은 알아보지 않고 그냥 추천으로만 시작했는데 지금주위에서들 하고 있는거 보면 정말 다 거기서 거긴거 같아요 친구는 2차만 준비했다고 하던데 괜찮다고 추천해줬었거든요 좀 오래됐지만..아실지도 모르겠어요..박미영이라고.. 그 친구는 지금 합격해서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구요 저도 이제 애들이 조금 더 크고나면 같이 일을 시작할까 하네요 동영상 강의로 한다는것도 무척이나 힘들었지만 그래도 마음먹고 계획세워서 하니깐 또 되더라구요 어렵긴했지만 가답안맞춰보고 떨리는 마음을 주체못하겠네요 매번 쪽지로 물어보기만 했지 감사하다는 인사도 못해드리고 다음달에는 제가 식구들한테 한턱 쏜다고 하니까 무슨일이냐고.. 아직 합격했다는거는 발표가 나면 할려구요 합격증도 받고 축하금까지 받고 나면 식구들이 다 자랑스러워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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