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동훈입니다.
이렇게 합격수기를 제 손으로 쓰고 있자니 참 감개무량하네요.
사실 저는 처음 아내의 권유로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후회를 했던 사람이거든요.
직장과 학업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가 쉽지 않을꺼라 생각은 했지만
막상 실전에 돌입하니 정말 힘들었으니까요.
하지만 그럴때마다 옆에서 도와준 아내와, 제 집사람 못지않게 제게 혼신의 힘을 쏟아주신 실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내와도 항시 하는 애기였지만 전, 정말 에듀라인 실장님과 공부를 시작하게 된게 행운인거 같아요.
저는 일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처음 에듀라인에 등록할때도 제 집사람과 통화를 하셨쟎아요.
제 집사람이 사람은 착한데 꼼꼼함이 너무 지나칠때가 많아서 힘드셨을텐데
학원 등록하는 날, 집사람이 그런 애기를 했었습니다.
' 이렇게 지독하게 하는 나같은 사람에게도 늘 친절한거 보면, 여기 정말 관리 하나는 잘해줄것 같다.' 구요.
살면서 미래에 대한 비전도 없는것 같고, 쉽게 쉽게 포기했던 일들이
지금 내 삶을 이렇게 망쳐놨구나 라는 생각, 수없이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 이제 앞으로는 그렇게 살지 말자라고 다짐을 해도 그때뿐,
왜 삶에는 이렇게 훼방꾼이 많았던 걸까요?
그럴때 마다 집사람도 집사람 이었지만 실장님의 조언과 상담은 정말 큰 힘이 됬었습니다.
저란 사람이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아서 처음엔 많이 힘드셨죠?
죄송합니다.
수시로 전화, 문자, 쪽지로 공부하시자고 할때도 제가 화를 낸적도, 그 말씀에 잘 따르지 않은적도 많은데 실장님은 정말 초지 일관으로 제게 정성을 보여주셨어요.
그런 실장님의 노력이 제 합격을 이뤄낸게 아닌가 싶어, 다시 한번 어떻게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제 평생 에듀라인을 잊지 못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제 삶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에 저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와 제 집사람.. 자주 연락드리고 찾아뵐께요.
늘 건강하십시요.
-이동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