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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행복한 날 입니다.

  • By : 김태규

아슬아슬 하게 지금 합격점수라서.. 조금은 불안하기도 한데 가답안이랑 진짜 정답과 큰차이가 없다는 말을 듣고 안심은 하고있내요.. 공부하면서 머리에 쥐가 엄청 많이 나면서 했는데 돌이켜보면 참 재미있게 한거같아요. 몰랐던거 뉴스나 신문보면서 하나하나 알아나가는 재미도 있고 주변에 친구가 계약하러 갈 때 따라가서 사기당하나 지켜주기도 하고~` 이런 재미로 공부하는 분들도 많은거 같아요~~ 저도 합격하면 중개업을 할라고 준비하고 있는데 자격증하나로 내 미래가 틀려지니깐 너무 좋은거 같내요. 다른분들도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에듀라인 교수님들도 그렇고 제 관리자분도 많이 고생하셨고 수고 많으셧습니다.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119. 엄청 울었습니다.감사합니다.

  • By : 전지희

눈물이...앞을가리내요... 불합격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편하게 가답안 채점했는데 합격이내요. 모의고사때 맨날..평균 50점 대에서 맴돌았는데...65점나왔습니다. 마지막에 문제풀이하다가 강의를 한번씩 더 반복했던거 많이 도움된거같아요. 오답체크하고 기초다시잡고...공부하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기초다시 잡고했더니.이런결과가 나왔습니다. 에듀라인 쌤들!너무 감사드려요~~조성서 교수님~ 처음에는 좀 지겨워서.... 짜증도 내고했는데 많이 찍어준거에서 적중해서 너무 기뻐요. 다른분들도 합격많이 하셨겠죠?? 다들 축하드릴께요.

118. 강의 충실하게 들으면 합격입니다.

  • By : 이상문

법학과를 나와서 그래도 나름 자신감있게 공부하고 준비기간도 일부러 6개월정도 잡고했지만,그래도 불안한마음반 기대반으로 채점을 하니 합격인거 같내요. 남들은 법학과 출신이라 합격못하면 안된다고들해서 부담감도 가지고 했지만 결과가나와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교수님들이 중요하단 부분들이 많이 적중해서 점수가 좀 잘나온거 같내요. 하루에 퇴근하고 3시간은 꾸준히 했던게 많이 도움이 됬내요. 문제풀이도 많이하고 모의고사가 좀 어려워서 걱정했는데 모의고사보다는 10점이상씩은 더 나왔내요. 그리고 제 담당쌤!!! 그동안 쪽지도 많이 보내고 해서 귀찮게 해드렸는데 답변도 잘해주시고길을 잘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집이 근방이니깐 제가 합격자 발표날 들려서 점심한끼 대접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117. 잠을못잤습니다.

  • By : 이현미

아자!! 1차 65점 2차 70점. 가답안이 크게 틀리지만 않으면 합격이내요. 진짜 2차까지 붙을줄은 몰랐는데. 모의고사를 맨날볼때는 1차가 잘나오고 2차가 안나와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런 결과가 나올줄 몰랐내요.. 나이도 많아서 주변에서 못할거라고 많이 애기해서 자신감도 많이 없고했는데. 에듀라인 선생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그런지 좋은 결과가 생겼내요. 합격자 발표가 남았으니 그때가서 합격하면 제가 저희 지역 특산물인 오징어 반건조된거 한박스 보내드릴께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116. 무지 떨립니다~

  • By : 김진구

떨리는 마음으로 가답안 체크를 하고있는데 ...민법 70점 개론 72.5점...아자...하는 마음과함께...1차는 합격했내요. 그리고 2차는 공법이 진짜 간당하게 40점이나와서 불안했지만 중개법 90점 세법과 공시법이 70점이 나와줘서 합격했내요! 다른분들도 합격많이 하셨기를 바라고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115.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By : 이동훈

안녕하십니까.. 이동훈입니다. 이렇게 합격수기를 제 손으로 쓰고 있자니 참 감개무량하네요. 사실 저는 처음 아내의 권유로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후회를 했던 사람이거든요. 직장과 학업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가 쉽지 않을꺼라 생각은 했지만 막상 실전에 돌입하니 정말 힘들었으니까요. 하지만 그럴때마다 옆에서 도와준 아내와, 제 집사람 못지않게 제게 혼신의 힘을 쏟아주신 실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내와도 항시 하는 애기였지만 전, 정말 에듀라인 실장님과 공부를 시작하게 된게 행운인거 같아요. 저는 일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처음 에듀라인에 등록할때도 제 집사람과 통화를 하셨쟎아요. 제 집사람이 사람은 착한데 꼼꼼함이 너무 지나칠때가 많아서 힘드셨을텐데 학원 등록하는 날, 집사람이 그런 애기를 했었습니다. ' 이렇게 지독하게 하는 나같은 사람에게도 늘 친절한거 보면, 여기 정말 관리 하나는 잘해줄것 같다.' 구요. 살면서 미래에 대한 비전도 없는것 같고, 쉽게 쉽게 포기했던 일들이 지금 내 삶을 이렇게 망쳐놨구나 라는 생각, 수없이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 이제 앞으로는 그렇게 살지 말자라고 다짐을 해도 그때뿐, 왜 삶에는 이렇게 훼방꾼이 많았던 걸까요? 그럴때 마다 집사람도 집사람 이었지만 실장님의 조언과 상담은 정말 큰 힘이 됬었습니다. 저란 사람이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아서 처음엔 많이 힘드셨죠? 죄송합니다. 수시로 전화, 문자, 쪽지로 공부하시자고 할때도 제가 화를 낸적도, 그 말씀에 잘 따르지 않은적도 많은데 실장님은 정말 초지 일관으로 제게 정성을 보여주셨어요. 그런 실장님의 노력이 제 합격을 이뤄낸게 아닌가 싶어, 다시 한번 어떻게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제 평생 에듀라인을 잊지 못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제 삶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에 저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와 제 집사람.. 자주 연락드리고 찾아뵐께요. 늘 건강하십시요. -이동훈 올림-

114. 김주연실장님.

  • By : 이영선

안녕하세요. 김주연 실장님! 이영선입니다. ^^* 제가 이렇게 공인중개사 시험수기를 쓸날이 빨리 올줄은 몰랐는데... 시간 참 빠르네요.어제 시험장 앞에서 제게 따뜻한 커피와 초콜릿까지 챙겨다 주시면서 화이팅을 빌어주실때 정말 울컥했어요. 안그래도요 몇일 회사일 때문에 바빠서 마지막 준비를 잘 못해서 심적으로 다운되있었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실장님의 방문이 제겐 너무 너무 큰 힘이 되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제가 시험장에 있을때, 실장님도 똑같이 시험보는 기분이었다고 하셨죠? 그리고 제가 2개 차이로 2차는 떨어지고, 1차만 합격해서 죄송하다고 했을때 무슨 말씀이냐며 떨리는 목소리로 제게 너무너무 좋은 이야기들을 해주셨잖아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에게 2009년은 어쩌면 잊지 못할 한 해가 될꺼 같아요. 이렇게 에듀라인과 함께 공부도 시작하고, 제게 친구같은 멘토, 실장님이 생겼으니까요.. ^^; 공부하면서 실장님께서 늘 제 곁에 있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됬었던거 같아요. 시험때문에 친구들과도 소원해 지고 몸과 맘이 힘든데 가족들조차 알아주지 않는거 같아서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럴때마다 제 투정을 늘 받아주시고, 말씀 안드려도 제 속을 알고 계신것 마냥 저를 위해 글을 써주실때김주연 실장님께 한없이 감사했었습니다. ^^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려요. 평생회원으로 등록할때부터 그러셨죠? 평생회원으로 했지만 우리 목표는 1년이라고..독하게 맘 먹고 같이 달려보자고.. 2개 차이로 2차에서 떨어지는 순간, 이럴줄 알았으면 실장님 말씀데로 더욱 노력할걸 그랬구나 하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몰라요.하지만 시간은 돌릴수 없쟎아요.저, 이제부터라도 내년을 위해 다시 달릴껍니다.2개 차이니까, 너무 아깝쟎아요. 그래도 내년은 2차만 하면 되니까요! 김주연 실장님! 다시 한번, 우리 내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위해 달려요! 예전처럼, 앞으로도 항상 제 곁에 있어주실꺼죠?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아자아자!!

113.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는 역시 에듀라인~

  • By : 김봉수

전 부산에 사는 35세 미혼남입니다.일을 하느라 결혼도 못하고 있죠 공인중개사 시험과 인연을 맺은건 어느덧 2년째 입니다. 작년에 오프라인 학원 다니면서 일주일에 6일 나갈꺼 한 2틀씩 나가면서 공부했던거 같네요.ㅋ 당연히 작년시험 될리가 없었겠죠.에듀라인 강의 좋고 관리 잘해준다는 소문에 일단 덜컥 수강 했었는데 참.. 저 같은 직장인 한테는 온라인 강의가 맞더라구요. 그래도 장장 2년 정도 준비해서 올해 드디어 합격한 것 같습니다. 가답안 상으론요. 2차과목은 괜찮았는데 공부하는 내내 학개론 때문에 애 먹은거 같습니다. 그 과목은 참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과락 면하려고 공부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왔습니다. 다른 과목은 그럭저럭 강의듣고 하면 이해 잘 되더라구요. 그동안 잘 지도해 주신 에듀라인 교수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질문도 많이 드렸는데 항상 친절하게 답변 해 주시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시험에 합격하신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리구요. 떨어지신 분들도 한해만 더 고생하세요~ 1회차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모두모두 꼭 합격하세요.^^ 감사합니다.

112. 이제 2차만 남았습니다.

  • By : 김용훈

에듀라인에서 공부하길 정말 잘 한것 같아요. 6개월 남겨두고 시작해서 솔직히 강의보다는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했는데 아무래도 합격한 것 같습니다. ㅠㅠ 1차만요. 2차는 공부 손도 못댔죠.그동안의 피로가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비록 내년까지는 이 공부를 쥐고 가야 하지만 부담은 솔직히 없네요. 열심히 공부하셨던 전국의 모든 수강생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맞으시고 그동안의 피로를 다들 날려버리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동안 일하고 공부하느라 사람도 잘 못 만났는데 올해는 이제 공부에 둘레에서 벗어나서 자유를 만끽해야 겠네요. 너무 좋습니다. ㅠㅠ 비전있는 직업을 찾다 공인중개사가 눈에 뛰어서 도전하게 된거였는데. 빨리 취득하고 취직해서 일하고 싶습니다. 공인중개사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합격의 영광이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111. 아쉽네요 그래도 1차는 잡았습니다.!

  • By : 김정우

아. 참 시간이 빠르네요. 5월부터 공부시작했는데 정말 엊그제 같거든요. 그런데 벌써 시험이 끝나고 제가 이렇게 후기를 적고 있을줄 몰랐네요. 이번 시험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공부도 제대로 못했는데 아무래도 합격은 무리인듯 하네요. 조금만 더 공부할껄 조금만 더 노력할껄 하는 후회가 드는데요. 그래도 공부한거에 비하면 나름 선전은 한 것 같내요. 내년엔 꼭! 동차합격 하겠다고 다짐하려고 후기 적고 있습니다. 그동안 미흡했던 부분 내년 시험까지 잘 보완해서 꼭 합격할테니 많이많이 도와주세요. 그래도 에듀라인 교수님들이 짱인것 같습니다. 시험 보시느라 고생하신 수험생분들 합격하신 분이건 불합격 하신 분이건 모두모두 정말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겠죠? 21회차 시험도 화이팅 입니다. 저 꼭 내년엔 합격하겠습니다.~! 이번엔 놀지 않고 정말 열심히 할테니 앞으로 더 많이 도와주세요.

110. 정말 감사드립니다.

  • By : 이정호

공인중개사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전 현재 사무직쪽에서 근무중인데요. 공인중개사의 비전을 보고 이번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시간이 촉박해서 1차만 공부했는데요. 2차도 그리 못 본 것 같지는 않네요. 1차만 합격해도 여한이 없겠네요.ㅎㅎ 그동안 지도해 주신 교수님들 예하 관리자 분들 정말 감사 드리구요. 내년에 2차부분 공부할때 1년 더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나니 그동안의 피로가 싹 날아가는 느낌이네요.2차 시험도 더 열심히 준비해서 한번에 합격할 생각이니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시험 보시고 합격 하신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저도 내년 합격의 영광을 안을수 있도록 내년 한해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109. 합격인 것 같습니다.

  • By : 우은희

공인중개사란 시험을 접한지는 1월달 얼마 되지 않았지만 딱 이거다 싶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생각 보다 가답안 점수가 더 잘나와서 좋왔구요. 공부할때 이론을 잘 정리해 놔야 문제풀이공부할때 수월 하다는 담당 선생님 말씀 듣고 열심히 공부한 덕분인 것 같습니다. 이래놓고 안되진 않겠죠.ㅎㅎ 정말 10개월동안 놀지도 않고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습니다. 제 나이 이제 서른 후반쯤인데 취업도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취업해서 일 열심히 배우고 나면 개업할 생각입니다.그 동안 잘 지도해주신 관리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108. 합격축하해주세요^^

  • By : 유태영

어제는 합격수기가 하나도 없어서 저도 몬가 잘못된거 아닌가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가답안을 몇번이나 확인하였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1차 2차 다 무난하고 합격한것 같네요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제생애 이렇게까지 열심히 공부한적이 있을까 싶게 최선을 다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름에 더운시기가 가장힘들었지만 마지막 한달 도서관에서 저보다 나이가 훨 많은분들이 열심히 공부하는거보고 자극받아서 더욱 박차를 가해 시험에 합격한것 같습니다 오로지 동강 강의만 봤고 특별한 방법은 없고요 동강과 반복 그리고 저만의 방법이라면 특별하진 않지만 모의고사를 보면서 시험시간과 실전에 대비한게 많은 도움이 된듯하네요 내년 시험준비하시는분들도 건승을 빕니다.. 그리고 에듀라인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07. 공부방법이요.

  • By : 박정민

가답안 맞춰보니 합격한 것 같네요 gg 저는 정확히 6월 27일을 시작으로 약 4개월 간 공부하여 자격증을 취득 하였습니다. 사실 이 공부가 4월 가지고 승부를 내기에는 힘들다고 다들 그러시는데 저는 참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4개월 간 가족, 친구, 조상님들, 술, 여가활동 기타 등등... 모든 것을 잠시 미뤄 두고 이 시험에 올인 하였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포인트를 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중요한게 무엇인가??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강조하는게 그거더군요.. '시험에 나올 핵심파트를 집중 공략하라!!' 먼저 기본서를 보시면 '출제 경향'에서 무슨 파트는 몇 문제 무슨 파트는 몇 문제.. 이런식으로 기출문제를 분석한 도표가 있을 것입니다. 이를 잘 분석해 보시면 그간 어느 파트에서 몇 문제가 나오고 또 약 5회 내외의 '최근 출제경향'을 보시면 초점이 어디에 맞춰져 있는가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책을 보면 페이지수와 공부 분량은 엄청난데 겨우 1문제 나까 말까 한 파트도 있고 심지어 최근 3년간 출제 되고 있지 않은 파트도 나옵니다. '혹시 올해는 나오지 않을까?' 란 막연한 기대감에 드립따 파지 마시고 매년 어김없이 출제 되는 파트를 집중공략 하십시오. 60점이란 점수는 최근 출제 되지 않다가 예상을 깨고 나온 문제에 따라 달성되는 점수가 아닌 항상 강조되고 중요시 되는 문제를 맞춤에 따라 얻어지는 것입니다. 2. 압축 또 압축 처음 공부를 시작하기전 기본서의 분량에 좌절감 부터 밀려오더군요..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중요하게 강조되며 최근 꾸준히 출제되고 있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의 요약분이 혀를 내두를 정도도 정곡을 찌르는 핵심과 알찬 내용을 담고 있지요.. 그러나 본인이 매일 정리하고 가다 담으며 동거동락해온 요약본에 비하면 낮설고 눈에 잘 들어오지 않게 됩니다. 자신만의 요약 노트를 만드는 것을 강력추천 합니다. 지금이 요약노트를 만들고 조금씩 정리해 나가기에 좋은 시기 인 듯 싶습니다. 특히 강의수강시 노트정리를 할 수 있어서 인강에서는 그점을 제일 많이 활용한것같습니다. 3.한 방에 끝낸다는 각오로!! 이 말씀을 드리기전 이 글을 일으시는 분들중 혹시 '올해는 1차만 하고 내년에 2차 하지..' 라는 생각으로 학업에 임하시는 분이 계실지 몰라 드리는 말씀인데 이 같은 마음 가짐은 하루빨리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올해 1차 하고 내년에 2차 한다는 생각이 사람의 마음을 흐트러 놓아 1차 마저 잡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다분하며, 설령 1차에 합격한다고 해도 내년에 2차를 준비하게 남들 1년 공부하는 것을 2년 공부하는 꼴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를 준비하든 둘을 준비하든 힘들고 어렵고 괴로운 건 매 한 가지이며 한 번에 끝장을 보겠다는 각오로 임하셔야 합니다. 4. 시험에 임하는 각오 시험을 치르고 나서 느낀 점입니다. 모든 시험이 다그런거 같습니다. 사시부터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이르기까지 시험이 쉽고 어렵고 혹은 준비 기간이길고 짧음을 떠나서 겸손한 마음으로 진지하게 접근하셔야 합니다. 어떤 분은 몇 번의 모의고사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자만하고 심지어 이 시험의 자체마저 우습게 보시다 결국 패배의 쓴 맛을 보았습니다. 전국은 그렇다 쳐도 이 지역에서는 수석을 할 거란 예상을 뒤엎고 말입니다. 저는 시험 전 약 3~4번 모의고사를 봤지만 막판까지 단 한 번도 합격선에 들지 못했습니다. '모의고사 합격선 돌파' 보다 더 중요한 게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자신을 믿으며 흔들리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106. 저와 같은 사오십대 주부님들을 위한 합격수기입니다.

  • By : 김영자

중년의 나이인 제가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면서 부딪힌 문제는 많았지만 원시(노안)로 인해 책을 오래 보면 두통이 생기는 게 가장 심각한 문제였어요. 돋보기안경을 맞추어 써 보았으나, 오래 쓰면 두통이 더욱 심해져서 기본서를 계속 보는게 불가능했습니다. 두통과 함께 안통도 심했고, 책상에 계속 앉아 있다보니 어깨결림 마저 생겼습니다. 공부를 시작하면서 한달정도 신체적인 고통을 겪다가 한의원을 방문하여 침을 맞고 부황을 뜨고 약을 지어먹으며 그동안 생겼던 두통과 어깨결림을 치료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왜 리 해결할 생각을 못 했는지 미련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기본서를 계속 본다는 것은 너무 고통스러워 아예 포기했습니다. 그 대신 에듀라인에서 동영상강의 듣는 것을 반복 또 반복했답니다. 학원은 5월에서 8월까지 넉달 동안 다녔는데요. 학원 다닐 동안도 오후에 동영상강의로 반복하며 복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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