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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공인중개사 드뎌 합격햇어요

  • By : 신나영

오늘 시험보고 왔습니다. 가채점해보니 합격이네요 이번한달 쉬어도 쉰것같지 않은 한달이네요 저는 학개론70민법50중개사80공시세법50으로 합격햇네요 처음 가채점할땐 어찌나 틀린게 많으니 그야말로“헉” 했죠 그리고 개수를 세보는데 정말 사람 심장떨리게 딱60이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엄청불안햇어요 거기다가 답안지 잘못쓴건 아닌지 불안도 하고,그런데 저랑 같이 공부햇던분도 저랑 비슷하더라구요.어쨋던 합격했으니 너무 기뻐요 물론 턱걸이지만 너무 뿌듯하고 행복하네요.그동안 고생한게 생각나서 눈물도 좀 나네요. 도와주신 우리 부모님. 약속자제하라고 전화도 없던 친구들.. 그리고 에듀라인 담당자, 교수진,, 좋은강좌로 저를 합격이란 영광을 안겨준 에듀라인에 정말 감사드려요 하여간 그동안 저처럼 시험준비하신분들 모두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불합격되셧어도 다시도전하시구요.내년엔 꼭 합격하시구요 다시한번 에듀라인에 깊은감사를 드립니다

134. 공인중개사 이렇게 공부했어요

  • By : 김수정

독학으로는 절대 못합니다 학원이나 인강 필수구요 기초잡으려면 어쩔수 없어요 근데 이거 공중사는 과목이 많아서 어떻게 머 하나에 치중할 수가 없더라구요 일단 기초 잡은다음에 좀 익숙해지신만큼 이제 집중할 과목 선택해서 하셔야 하구요 그리고 학원다니는 분들 근데 사실 학원으로 다니려면요 그강사분 요목조목 알아보지 못하고 가는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결국 자기 스타일에 맞지 않아 허탕을 치는경우가 많구요 물론 맞는 선생님을 만날수도 있는거구요.저도 학원다닐때 선생님과 스타일이 맞지않아서 애좀 먹었거든요 그래서 결국 찾았던 방법이 인강해서 아예 강사분 명성을 알아본뒤에 인강신청햇는데요 오히려 효율적이더라구요. 자기 부족한 파트 채워나가기도 괜찮고 전 인강추천합니다 저는 에듀라인에서 공부해서 시험이 막끝났는데요 채점해보니 합격이더라구요 시험볼때 아닌말로 밀려쓰거나 실수하지 않았다면 합격이죠 그동안 공부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담당쌤 한테 투정도 부리고 공부안한다고 혼도나고 하면서 많은 독려해주신 에듀라인 담당선생님과 좋은강좌로 저를 합격하게 해주신 에듀라인 전임교수진께도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합격통지 받으면 떡이라도 해서 보내드리려구요 그동안의 고마움을 이렇게라도 보답하고 싶습니다 이제,공부시작하시는 분들 에듀라인 사이트 들어오시면 제가 올려놓은 글 보실텐데요 에듀라인과 함께 하세요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133. 동차합격의 꿈은 이루어 졌다!!^^

  • By : 차유민

드디어 기나긴 여정이 오늘로서 끝이 났네요. 일과 공부 병행하면서 공부하는 동안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주위사람들한테 알리지도 않고 붙으면 당당하게 말해주리라는 각오로.. 아침 일찍 일어나 독서관에 가서 동강 들어가며 공부하고, 오후에는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정신없이 살았네요. 마음 먹었을 때 독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평행해도 못하겠다 싶어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어제 고사장에서 수능 볼 때보다 더 긴장했답니다, 가답안 채점 결과 1차 합격하고 2차도 합격입니다. 설마 답안을 잘못쓰진 않았겠죠? 개론 62.5 민법 70 공법 55 중개사법 85, 공시세법 70 입니다. 지금도 너무 떨려요.. 공부는 동강을 매일 꾸준히 보며 공부했던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민법들었을 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과연 1년 안에 합격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합격했습니다. 혼자 공부했으면 아마 합격 못했겠죠, 그러기에 공인중개사 시험은 공부 요령이 필요한거 같아요. 좋은 교재와 좋은 강의가 단기 합격에 효자 노릇을 한거죠. 에듀라인 복받을 꺼예요!!!

132. 새댁 합격입니다. 감사합니다^^

  • By : 변희정

30살 새댁 합격입니다. 결혼 후 집에서 육아에만 치중 하다가, 문득 삶의 무료함이 밀려오더군요. 남편한테 집에서 살림도 하면서 자기계발 할 수 있는게 뭘까 한참 고민하다가 남편이 공인중개사를 추천해줬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인테넷에서 정보를 얻고, 서점에 가서 나름(?) 교재를 골라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공부에 감이 안잡히더라구요. 그래서 큰 맘먹고 2009년반에 가입했습니다. 뭔가 다시 시작한다는 설레임과 남편에게 더욱 더 당당한 아내가 되야겠다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했던거 같습니다.다른 분들도 열심히 하셨겠지만요. 남편 회사 보내고, 집안일 하고, 동영상 강좌 공부하고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열심히 했습니다. 직장생활로 피곤한 남편이 막바지에는 주말에 집안일 많이도와줬습니다, 신랑~고마워~~ 오늘도 시험 잘보라며 따듯한 꿀물을 보온병에 챙겨주던 사랑하는 남편~~주책스럽게 눈물이 났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가채점결과, 1,2차 모두 평균 70점이상으로 합격한것 같네요. 고득점 보다는 합격이 목표였기에 만족합니다~ 1년 동안 아이 때문에 공부 부진 했을때 틈틈이 쪽지로, 전화로 챙겨주셨던 담당 선생님 고맙습니다.^^

131. 시험을 끝내고..

  • By : 김미경

드디어 마음을 옥죄던 시험이 끝났네요. 정말 몇 달간 어떻게 살았는지.. 아이 돌보고, 살림하고,, 간단한 아르바이트하고... 전에는 휴식시간이던 것이 이제는 학습시간으로 바뀌고 나니.. 초반에는 힘들었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 할만하더군요. 옛날 학창시절도 생각나고..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전 가답안 안볼려구요. 11월달에 합격여부를 확인해 볼 생각입니다. 나름대로 괜찮게 본 것 같은데, 마음이 떨려서 확인 못할거 같아요.

130. 김영석교수님!감사합니다.

  • By : 유민화

2달 동안 1차만 공부했습니다. 별 기대는 안했어요. 솔직히 이 시험 어렵다 들었고, 그리고 공부를 해봐도, 만만치가 않더군요. 경제학을 전공한 터라 나름대로 학개론이 더 쉽게 느껴지더군요. 법과목은 완전히 처음이라 민법에 대한 부담감이 심했습니다. 처음에 교수님 강의하고 안 맞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듣다보니 빠져들더군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민법의 높은 점수는 교수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2차 부분을 남기고 있어서 아직 완전히 좋아할 때는 아니겠지만.. 1차시험을 통해 얻은 믿음만큼 2차 시험도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129. 1년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

  • By : 김종욱

처음에 이 공부 시작할 때만 해도 정말 걱정 많았습니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이 나이에..정말 공부로 무언가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처음 시작한 작년 11월은 정말 고민되었죠.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고, 뭔가 들어도 외워지지도 않고.. 근데 교육담당실장님이 한 두어달은 원래 힘들다고 그것만 잘 넘겨보라 하시더군요. 일단 시작한 공부라.. 한 달 반 정도 지나니.. 그래도 약간의 집중력도 생기고.. 공부의 길이 조금은 보이더군요. 직장다니면서, 결국 낼수 있는 시간은 한계가 있고.. 술 두 번 마실꺼 한번으로 줄이고.. 나름대로 노력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외운것들도 다 잊어버린거 같고.. 시험을 앞두고 정말 난감했는데... 역시 해놓았던 공부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더군요. 시험을 보는데 아는 문제들이 막 나오니.. 기분 좋았습니다. 고득점을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학창시절에도 느끼지 못했던 성취감이었습니다. 아직 최종 결과는 안나왔지만.. 지금껏 잘 도와주신 것 감사드리구요.. 날로 날로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

128. 1차합격했습니다.

  • By : 김민서

시험장에 들어갈 때.. 정말 떨렸습니다. 근데 정말 문제를 받으니 알겠더군요. 이번 시험은 문제 난이도가 그렇게 까지 높지 않았던 것 같네요. 3달 정도 꾸준히 민법하고 학개론을 공부한 결실을 본 것 같아요. 행복합니다. 아슬아슬 하게 붙기는 했지만.. 노력의 결실이 있다는 것이 정말 좋네요. 답안지 표기에 실수만 없다면.. 가채점 결과에 큰 변화는 없겠죠. 남은 내년의 2차시험도 잘 부탁드립니다. 파이팅 !!

127. 항상 응원 감사드립니다.

  • By : 정정희

시험준비하면서 민법땜에 고민많이 했었는데,각보다 이번시험이 민법이 그다지 어렵지 않았던거같아 다행이예요. 전 개론이 더 점수가 나오고 민법은 과락점수에서 왔다갔다하다보니 불안햇었거든요.민법은 정말 많은 문제를 접해봐야 점수가 빨리 느는거 같아요... 외운다고 되는게 아니니깐 더 힘들더라구요.. 민법 준비하면서 교수님께 정말 질문쪽지도 많이 올려서 귀찮으셨을텐데 언제나 상세히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자주 전화통화하면서 응원해주신 김 실장님께도 감사드려요~ 합격하면 한법 찾아뵐께요~

126. 1년 더 해야할 것 같습니다.

  • By : 김지혜

시험이 전 무지 어려웠는데 올해 시험이 쉬었다고 하네요. 시간이 없어서 뒷문제는 제대로 풀지도 못했는데 . 아무래도 전 내년시험도 준비해야할거같아요.. 그래도 시험에 대한 감이 생겼다고해야하나? 아무튼 이제 공인시험이 어떤건지 대략알거같아요.. 시험경향이나 유형을 알겠더라구요.올해 혹시 떨어지더라도 내년엔 자신이 있어요. 그래도 일년 더 할생각하니 좀 .까막득하네요.. 수험생들 고생하셨습니다. 혹시 시험망친 분들 있더라도.낙심하지 마시고 내년시험에 용감하게 또 도전해보자구요..

125. 조금은 불안합니다.

  • By : 이미정

시험이 끝나긴했는데 맘이 편하지가 않습니다. 좀더 열심히 할껄...아쉽고...그렇네요. 처음에 공부시작할때 괜히 시작했다 싶었거든요..생각보다 어렵고 분량도 넘 많아서 정말 도망가고 싶더라구요. 그래도 한번시작한거 끝장을 보자는 심정으로 끝까지 해본건데점수가 불안불안하네요. 저 관리해주셨던 실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124.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By : 고부성

어제 시험 치룬 수험생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시험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았던거 같은데 처음이라 그런지 긴장이 되더라구요. 아는문제도 틀린거같구. 시간도 많이 부족하더라구요..그래도 한 일년 고생했는데 좋은 결과있겠죠. 처음에 독학으로 혼자하려고 했었는데 그랬으면 일년내에 끝내지 못했을거같네요. 아..정말 힘든공부였던거같아요. 그래도 뭔가해낸거같아 뿌듯합니다.

123. 간신히 1차 합격한거 같아요

  • By : 정안숙

가답안시 간신히 합격선입니다. 솔직히 떨어진줄 알고 힘없이 시험장을 나왔어요. 핸드폰 다 꺼버리고 집에와서 아들보고 확인하라 했더니... 합격했다하는데, 진짜??제가 답지를 교체해서 급한맘에 제대로 정확히 안옮겨 적은것 같기도해서 지금 걱정입니다.. 학개론 55 민법 67.5 작년에는 민법땜에 멱국을 먹었는데 지금은 민법이 살려 주었네요 민법 김영석 교수님 감사합니다. 적극적이시고 재미나게 강의하시는게 저같은 아주머니들은 도움 많이 되는것 같아요.쪽지도 항상 열려 있어서 좋았구요. 우선 1차라도 합격해서 넘 기쁘긴한데 내년 2차는 첨이라 걱정이네요. 그래도 이렇게 나마 게시판에 넋두리 할시간도 있고 넘 좋습니다. 내년엔 올해의 공부시간이 헛되지 않게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어요.

122. 10개월간 노력의 결실

  • By : 채정민

시험공부를 하던 때가 벌써 10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여. 지금 생각하면 그 시간들이 많이 힘들고 색다른 나날들이었습니다. 이미 공부한 수험생들은 느끼겠지만 모든 과목이 다 생소하고 어려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그리 쉬운 공부도 아니고 암기과목은 더욱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처음 이 공부를 시작할 때 이리저리 헤매기만 했었는데 공부를 시작하고 느끼게 된 점은 하나 있었습니다 아무리 동영상강의지만 매일매일 공부하는 걸 절대 빠지지 말아야 한다는 것!! 다음에 들으면 된다는 생각은 절대 금물!! 한번 진도가 끝나고 두 번째 들으면 다시 새롭고 이해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복습해야 한다는 것!! 이렇게 10개월 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이번 20회 시험장에 들어서서 시험을 치루고 나와 가채점 해본결과 1차 70점 , 2차 72점으로 합격이더군여.. 10개월 동안의 힘들게 공부했던 노력이 결실을 맺는것 같아 너무 기뻣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읽고 도전하려는 분들과 올해 떨어져 다시 도전하시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 ~ 내년엔 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모두 좋은 결과 이루어내길 바랍니다.!!

121. 열심히 공부 하신분 들 좋은 성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 By : 김현준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것보다 심리적인 요인으로 공부하는 동안 많은 심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던거 같습니다. 작년의 짧은 생각에 무턱대고 겁없이 공부했다가 큰 낭패를 보고 올해 다시 시작한답시고 짧은 시간동안 공부하려다가 시간이 너무 부족한 관계로 1차만 준비를 하게 된 수험생입니다. 그래도 에듀라인 덕분에 1차는 합격한거 같아요. 편한 마음에 게시판에 글을 남기게 되니 한편으론 좋기도 하지만 내년 1년을 더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오네요. 우선 당분간은 쉬었다가 다시 천천히 준비해야겠어요. 아무쪼록 같이 고생해준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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